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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를 키우는 맘이라면 이 책의 필요성을 절실하게 공감하실거라 생각해요.
우리 아이의 행동을 보고 판단했던 제 자신이 조금 부끄러워 지네요.
이 책을 통해서 아이의 행동을 보고 판단할게 아니라, 아이의 마음을 이해하고 다가가야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된 것 같아요.
우리 아이와 이제는 잘해보려고 합니다 ^^*
이 책이 참 많은 도움을 주었어요. 우리 아이의 내면에 어떤 마음이 있는지, 알 수 있게 해준 것 같아요~
이제는 아이와 통하지 않는 맘이 아닌, 아이와 소통하는 맘이 되려고 합니다 !
다른 맘들에게도 추천해요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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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의 마음을 도통 파악이 잘 되지 않았을 때가
많았는데 조금씩 터득하고 서로 존중할 수 있음을 알 수 있게 한 책이네요^^
죄책감이나 무관심에서 엄마로써의 당당함도 얻고 아이를 더 잘 키울 수
있을 것 같은 생각을 가지게 하는 책인 것 같아요.
누구의 탓도 아닌 일에 크게만 반응한 제가 부끄럽기도 했지만
이 책을 읽으며 제 자신에게도 자극이 되었던 부분이 많네요~
여러 번 책을 보게 되는 도서라 생각이 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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