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책의 저자는 아이큐 측정 범위를 넘어선 천재로 10여년 전부터 리틀 아인슈타인이라 불리우며 9살에 대학 입학, 12살 로욜라대 최우등 졸업, 현재 21살로 시카고대 최연소 의학박사이며 생물학박사이다. 모든 사람들이 그에게 머리가 좋으니까 공부 잘하는 것은 당연하지 않냐고 말한다고 한다. 하지만, 저자는 본인도 노력하였기에 가능했다고 말하고 있다.
저자가 말하는 공부비법에 뭔가 특별한 방법이 있지 않을까라는 궁금증을 가지고 읽게 되 었다, 하지만, 저자가 말하는 공부비법은 모두가 알고 있는 예습, 복습과 수업시간에 집중하고 보고 읽고 듣고 쓰는 총체적인 방법을 다 동원한 것이다. 그리고, 공부를 하는 데 중요한 것은 머리보다는 마음이며, 마음을 다스려 끊임없이 자기 와의 싸움에서 이겨나가는 것이라고 말한다. 누구나 다 알고 있는 것이지만, 이것을 매일매일 실천해 나간다는 것이 얼마나 어려운 일 인지는 모든 사람이 알고 있을 것이다. 그런데 같은 동년배의 나이의 친구들과 학교를 다니면서도 거의가 실천을 못하는 일을 어 린나이 때부터 학교도 안가고 집에서 홈스쿨링으로 어떻게 이 모든 것을 다 실천해 나갈 수 있었는지 주위의 모든 유혹을 이겨내고 목표를 향해 매진 해 나갈 수 있었는지 정말 대 단하다는 생각과 더불어 단지 머리만 좋다고 할 수 있는 일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저자는 모든 상황과 여건이 좋은 행운아라는 생각이 들었다. 부족하지 않은 가정환경과 삶의 다방면에 대해 멘토 역할을 해 주는 부모님, 천재적인 머리 와 뚜렷한 목적을 향해 매진해 나가는 강한 근성으로 지금의 쇼 야노가 된 것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평범한 학생들이 내용을 접하면 조금은 거부감이 생길거 같다는 생각도 들었다. 하지만, 모든 문제와 답을 자신에게서 찾아야 하는데 주위 환경과 남탓을 하며 자신을 합리화 하는 나약한 마음을 갖고 있는 아이들과 머리가 좋은 저자도 이렇게 노력을 하며 공부를 하는데 이러한 노력도 하지 않고 불평불만만 하는 아이들에게는 자신을 되돌아 볼 수 있는 계기가 되 리라 생각한다.
단순히 성적을 올리고 좋은 대학을 들어가는 것을 목표로 삶고 있는 우리나라의 학부모와 학생들 에게 자신의 정체성을 파악하고 공부를 왜 하는지, 공부를 통해서 무엇을 이루고자 하는지에 대 한 목적형(Why) 공부법에 대해 배울 수 있는 시간이 되리라 생각한다. |
|
일시 2012.12.26 14:40
21살에 최연소 의학 박사에 생물학박사라는 저자의 타이틀이 워낙 화려하길래 혹시나 뭔가 새로운게 있을까 싶어 호기심을 참지 못하고 읽게 되었는데, 역시?! :)
아직 나이는 어리지만 목적의식도 뚜렷하고 생각도 균형잡혀 있고 참 반듯하게 잘 자란 느낌?
물론 저자만의 특별한 공부"법"과 노하우가 있긴 하지만, 가령 피아노를 치고 공부를 시작한다던지, 배경지식을 최대한 활용한다던지, 어떻게든 연결고리를 만들어낸다든지 하는 것들, 이런 스킬보다 중요한 건 결국 "목적"이어야 하고, 철저히 나를 위한 공부가 되어야 일관성과 집중력을 끝까지 유지하며 효과를 낼 수 있다는 것.
나만 이렇게 생각한 건지는 잘 모르겠지만, 책 읽는 동안 사실 저자의 공부 블라블라보다 더 크게 다가온 부분이 있었다. 바로 그의 부모. 일본인 아버지/한국인 어머지를 두었는데, 물론 아버지가 "박사"님이시라 유전적인 요소를 전혀 무시할 수는 없겠지만, 성장과정 내내 저자의 어머니가 보여준 홈스쿨링, 마치 자기주도학습의 모범과도 같다고 느꼈는데, 의욕을 잃지 않게 하면서 적당한 긴장상태에서 푸시하는 노련함, 강요가 아닌 유인으로 학습에 끊임없이 흥미를 갖게 하는 티칭은 나중에라도 참고할만하다 생각되었다.
오히려 책에서 가장 보석같은 사람은 어머니라는 나 혼자만의 결론. ㅎㅎㅎ |
|
꿈이 있는 공부는 배신하지 않는다
천재 소년 '쇼 아노'에 관한 이야기는 TV 다큐를 통해 많이 접해 알고 있습니다. 그 후 어떻게 성장했나 궁금했는데 책표지를 보니 많이 성장했네요. 어딘지 모르게 어른에 냄새도 나고요.. 정말 천재중에 천재던데요.. 생긴것은 그렇게 안생겼던데요.. 아무튼 엄마는 한국인, 아빠는 일본인으로 한국인의 피가 흐른다는 것에 대해 자부심을 느낌니다. 이 책의 저자인 쇼 아노는 아홉 살 때 미국 역사상 최연소로 로욜라대학에 입학, 를 비롯한 전 세계 언론으로부터 ‘캠퍼스의 리틀 아인슈타인’으로 불리며 주목을 받았습니다. 로욜라대학 입학 3년 만에 조기졸업을 하고 열두 살이 되는 해에 노벨상 수상자를 가장 많이 배출한 시카고대학 의과 대학원 메디컬사이언티스트 프로그램에 전액 장학생으로 입학합니다. 스물한 살인 지금, 그는 미국에서 최연소로 M.D/PH.D 학위를 획득하였고 의과 대학원(M.D) 과정까지 마쳐 20대에 두 개의 의학박사 학위를 가진 기록을 세웠죠.
이 책은 왠지 공부 잘해서 좋은 대학에 입학하거나, 자신의 꿈을 이룬 사람들의 자서전의 전형처럼도 느껴지는데요.. 왜 있죠.. 자신은 공부 열심히 안했고요. 기본에만 충실했고요.. 공부와 병행해서 다양한 취미활동, 사회활동을 했다는 식에 글들 말이죠... 공부만 죽어라고 해도 대학에 합격할까 말까하는 사람들로서는 정말 속터지는 책이 아닐때가 많은데요.. 우선 그런 오해도 충분히 사겠지만 내용은 사뭍 다른 것 같네요.. 왜 우리가 자신의 꿈에 집중하고 그 꿈을 이루어 나가는 것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아무리 힘들어도 재미있는 것 처럼 말이죠. 공부도 그렇게 자신의 꿈에 포커스를 맞추고 하다보면 이 세상에서 가장 흥미로운 놀이로, 누구도 하지마라고 말려도 죽어도 하고 싶은 놀이로 다가온다는 것 말이죠.
이런 목적에 촛점을 맞추다보면 공부를 잘하기 위한 모든 노력들이 자연스럽게 뒤따라오게 마련인데요.. 그는 이런 공부방법을 다음과 같이 전합니다. 첫재 공부는 How가 아니라 Why다 ‘불치병에 걸린 아이들을 치료하는 의학자’란 꿈을 갖고 공부한 쇼 야노는 왜 공부를 하는지 정확히 알고 있었습니다. 둘째동양인이란 이유로, 남과 다르다는 이유로 어린 나이에 감당하기 힘든 차별과 편견을 받아야 했는데요 . 그런 그가 역경을 극복하고 미국 최연소 M.D/Ph.D 학위를 받기까지는 이런 시련이 가장 큰 목을 했다고 생각되네요. 그리고 마지막으로 이 책은 .닥터 야노의 적게 공부하고 많이 남기는 뇌를 깨우는 공부법 … 열 살이나 많은 동기생들과 경쟁에서 어떻게 성과를 낼 것인가? 뇌의 특성을 활용해 적게 공부해도 많이 남기는 학습법을 만들다. 등이 담겨 있습니다. |
|
<꿈이 있는 공부는 배신하지 않는다.> 꿈이 있는 공부는 목표(가야할 목적지)를 두고 항해하는 배와 같아서 목적지 없이 항해하는 배와는 다른 안전감, 지속성을 가질 수 있을 것이다. 저자는 그 부분을 말하려 하는 것 같다. 이비에스 방송의 공부의 왕도에서도 느꼈지만 학업공부를 잘하는 이들을 보면 대부분 자신이 공부하는 방법에 대한 공부를 열심히 연구해서 자신에게 맞는 공부법을 개발한 공부 연구가들이였다. 그들은 하나 같이 전략과 전술이 강한 스타일 이였다. 한마디로 진짜 똑똑한 학생들인 것이다. 또 하나 저자가 말하려는 것은 공부법을 잘 연구해서 자신에 맞게 행하라는 것이며 자신이 연구한 공부법에 대한 내용들이다. 우리 삶도 마찬가지 공식이 대입되는 것은 아닐까? 전문적인 공부에 전염해본 적이 별로 없는 나로써도 참으로 옳고 맞는 그런 내용이라 생각이 든다. 하지만 나도 늘 공부중이다. 이 세상에 태어나 어떻게 살아가야 진정 보람된 삶을 살아가는 것일까? 내 주변에 다양한 환경과 나는 조화를 이룰 수 있을까? 내 삶을 비굴하지 않게 부끄럽지 않게 되도록 후회를 적게 남게... 나로 인해 타인이 불편하지 않게.. 좀 더 나아가 나로 인해 타인의 삶이 조금이나마 행복감을 안겨주며 살아갔음 하는 생각을 하면서 그런 삶을 위해 공부를 지속적으로 해나가고 있다. 전문적인 공부를 열심히 해오는 저자는 참으로 똑똑하다 생각된다. 지식을 기반으로 인류공헌을 하겠다는 지식인이야말로 아주 바람직한 지식인이 아닐까한다. 리틀 아인슈타인 쇼 아노가 진정 똑똑하게 잘 성장 할 수 있었던 것은 자신의 노력도 있었지만 자신의 환경을 만들고 지지해주며 지켜봐준 엄마 진혜경씨가 있었다고 본다. 아마도 그녀는 자녀의 천재성을 키우는 교육을 하는데 천부적인 재능이 있었지 싶다. 그녀가 쓴 몇 권을 책을 읽어 보고 그 점을 잘 알 수 있었다. 누구나 나의 아이를 천재로 길러보고 싶어 한다. 그리고 사실 아이들은 다들 천재성이 있다고 나는 믿는다. 하지만 그 천재성을 더욱 살리는 부모가 있고 살리려고 애쓰면서 죽이는 부모도 있는 듯하다. 천재성만 죽이는 것이 아니라 아이들 마음의 멍까지 들게 한다는 것이 문제다. 아이 스스로 사고하고 판단하며 자신의 삶의 주체성을 찾아가게 길러 가는 일이 진정 자식을 사랑하는 길일 것인데 말이다. 이 책을 오해의 소지로 잘 못 읽지 말고 잘 읽어서 자신의 삶에 적절히 잘 적용하길 바란다. 사람은 다 각기 다른 모습 다른 삶을 살기에 서로의 역할을 가져 사회가 굴려 간다는 걸 명심해야 할 것이다. |
|
나이어린 천재들은 항상 일반인들의 부러움을 한몸에 받는다. 특히 어머니들의 호기심을 도를 지나칠때가 많다. 아이큐(IQ) 측정 범위를 넘어선 천재로 알려진 소년. 9살에 전액 장학생으로 로욜라대학에 입학하여, 21살에 전 세계에서 가장 많은 노벨상을 배출한 시카고대학 의과대학원에서 최연수 의학박사, 생물학 박사 학위 취득. 그 이외에도 무수한 기록을 남기며 '리틀 아인슈타인'이라 불리우는 청년. 그가 우리에게 이야기 하고 있다. "공부를 시작하기에 앞서 물어아. 왜 공부하는가?"
이 책은 크게 6개의 Chapter로 구성되어 있다. 저자의 특이한 이력이 아니라면 자칫 평범한 책으로 묻힐수도 있는 책. 하지만 곳곳에 저자의 소신과 실제적인 삶의 고민들이 책에 생명력을 불어넣어 주고 있다. Chapter.1 목적이 이끄는 공부가 성공한다. 저자는 한마디로 이야기 한다. 누구도 내 인생을 책임져주지 않는다고. 그렇게 때문에 공부해야 한다고. 공부가 훨씬 재미있어지는 '수평적 사고방식'도 흥미롭다. Chapter.2 '나'를 공부하는 것에서부터 시작하기 결국 호기심이 공부의 시작이자 끝이다. 그리고 그 시작은 '나'자신으로부터 시작도니다. 저자는 이야기 한다. 먼저, 내가 누구인지 써보라고 그리고, 스스로의 공부하는 이유를 써보라고... Chapter.3 뇌가 좋아하는 공부는 따로 있다. 적게 공부해도 많이 남기는 학습 효율성 3원칙이 담겨있는 곳. 공부의 방법론이 궁금하신 분들은 이 부분을 먼저 읽고, 처음부터 천천히 읽으셔도 될 듯 싶다. Chapter.4 공부가 쉬워지는 닥터 야노의 비법 노트 많은 이들은 저자의 공부법이 궁금할 것이다. 암기의 비밀, 노트필기법, 예습/복습 방법, 속독법과 면접의 기술까지 저자가 생각하는 구체적인 실천법들이 담겨 있다. Chapter.5 최고의 산출을 위한 몸.마음.꿈 관리법 결국 건강을 잃으면 모든 것을 잃는 것처럼 공부도 좋지만, 건강이 우선한다고 저자도 이야기 한다. 스케쥴 관리법으로 부터 시작하여 청소, 잠, 스트레스, 자기회의 등에 대한 저자의 생각을 들을 수 있다. Chapter.6 세상이라는 교실에서 배운다. 저자의 짧은 생애 가운데 살아오면서 느낀점들을 담고 있다. 말한마디의 기적부터 음악, 미술, 독서 등... 결국 인생은 한 권의 책이다. 이어지는 Appendix에는 닥터 야노를 키운 고전 리스트를 담고 있다. 최근 불고 있는 고전열풍이 반영된 듯한 느낌. 인문학 열풍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이 부분만 꼼꼼하게 체크해보셔도 본전은 찾으실 듯~ ^^ 여름의 문턱에서 가볍게 읽을 수 있는 책. 결국 '꿈'은 '배신'하지 않는 것 같습니다. 초강력긍정주의자
"쇼,나는 네가 이 세상에서 최고가 되길 바라지 않아. '네가 할 수 있는 범위에서 최고로 잘할 수 있는 사람'이 된다면 그걸로 충분하단다. 나는 네가 너의 세계에서 최상이 되길 바라고, 또 그럴 수 있다고 믿어." -p.206 |
|
이 책을 읽게 된 가장 큰 이유는 나와 동시대에 살고 있는 천재들의 가치관, 생각 등이 알고 싶었기 때문이나 그에 가치관을 엿볼 수 있는 부분은 미소했다 "이타주의적 가치관" 이런 나의 바램과는 달리 제목에서 알수 있듯이 목적형 공부에 대한 이야기로 가득했다 이렇듯 천재는 남과 굉장히 다른 무언가의 큰 생각을 가지기 보단 보통 성인이 되어 비로서 알게 되는 것들을 어린 나이에 의식하게 되는 것 아닌가 생각해 볼수 있었다. |
|
아홉살에 대학생이 된다는 것은 평범한 사람들은 쉽게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일이다. 그는 분명 평범한 사람은 아니다. 이 책을 읽기 전에 그런 평범하지 않은 사람들은 평소 어떤 생각을 하고 지낼까? 어떤 고민을 갖고 살아갈까? 이런 것들이 많이 궁금했었다. 이 책이 그런 궁금증에 대한 해답이 될 수도 있을 것이라고 생각했었는데 생각보다 그 부분에 대한 내용이 적어서 아쉬웠다. 하지만, 의외로 기대하지 않았던 공부법에 대한 정보를 얻을 수 있었던 것은 큰 수확이다.
|
|
신문기사에서 "내가 뭘 원하는지 끊임없이 질문하라"라는 글귀를 보고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정말 눈이 번뜩이게 공부 잘하는 마법같은 방법이 나오는 책은 아니지만, 실제로 공부에 그런 마법은 없을 테지만, 저자의 말대로 공부를 왜 해야하는지 그 근본부터 생각하게 하면서 내 꿈에 대해서, 그로인해 어떤 공부를 하며 나를 발전시킬지에 대해서 생각해보게 하는 책이었다. 책을 다 읽고 나서 실제로 나를 위한 공부를 시작하게 하는 가슴이 뛰게하는 그런 묘한 책이었다. 아직 중 고등학교를 다니며 공부를 힘들게만 느끼는 조카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좋은 책이었다.
|
|
우연히 서점에서 접했던 이 책! 그 유명한 천재를 알지 못했던 나로써는.. 이책이 마치 충격처럼 다가왔다. 그리고 또 한가지... 우리가 흔히 아는 명언같은 말~~ '천재는 노력하는 사람을 이길수 없고 노력하는 사람은 즐기는 사람을 이길수 없다' 라는 이 말을 실로 체험한 책이였다... 천재이고~~~, 노력했고~~~, 즐긴~~~, 그러니 정말정말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었구나..... 하는 생각까지....
나는 주부다. 그리고 다시 공부를 시작하려 한다. "마흔에 무슨 공부냐~" 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겠지만 이 책을 읽은 나는 내가 주인공이 되어 즐기며 노력하며 다시한번 시작해보고 싶은 꿈을 안겨주었다..
아자~ 아자~ 화이팅~!!! |
|
공부에 미친(?) 사람들의 이야기를 세번째로 읽었다.
처음엔 그냥 미쳐야겠기에 완전히 공부에만 미쳐있던 사람이었고,
두번째는 여전히 공부가 좋기는 하지만 다른 것에도 열심이었던 사람이었고,
이번에는 아이큐 200이 넘는 천재가 자신은 천재가 아니라 단지 노력했을 뿐이라며
공부와 다른 것에도 미쳐 있던 이야기였다.
저자는 9살에 대학에 들어가고 박사학위도 2개고 현재 의사이기도 하단다.
남다른 스펙이다.
그런데 그 이면을 들여다 보면 그가 기울인 노력의 흔적들이 보인다.
예습과 복습을 철저히 하고 시간이 날 때마다 책을 읽고 취미생활로 스트레스를 다스리는 등.
자신을 갈고 닦는 모습에서 천재들도 사람이구나하는 생각이 들기는 했다.
하지만 두 번째 읽은 사람이 하루 3-4시간을 자며 이루어낸 모든 것들을
이번 저자는 8시간의 규칙적인 취침시간으로도 훌쩍 뛰어넘는 것을 보면
천재는 좋은 거긴 하다는 생각은 들었다.
공부달인들은 공통적으로 우리가 왜 공부를 해야 하는지를 먼저 생각하라고 한다.
그래야 공부의 길이 보이고 지쳤을 때 다시 일어날 수 있단다.
동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