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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이 세상을 지배하는 키워드가 된다는 말은 더이상 논의거리가 될 수 없다. 이제는 당연히 우리의 생활속에서 주위를 지배하는 하나의 권력이 되어 버렸다. 신문, 방송에서 연일 장식하는 신개념의 사상이 우리를 휘두르고 있다. 게다가 이제는 인터넷을 중심으로 모든 것이 이루어지는 e-business 에 대하여 거대한 물결을 형성하고 있다.
이러한 입장에서 이미 e-business를 실천하고 있고, 어느 면에서는 이미 상용화를 이룬 여러기업
의 사례를 트렌드별로 정리한 책이라 생각이 된다. 아직은 우리에게 낯설은 미국 기업중심으로 설명이 이루어져 조금은피부로 느끼지는 못한것 같다.
하지만 선진국의 사례를 너무 잘 추종하는 우리나라 사람들의 성향으로 봐서 많은 내용들이 조만간 주변에서 이루어 지리라는 생각도 든다. 게다가 미국이라는 나라에 대해서는 두말할 꺼리도 되지 않는다.
하지만 e-business에 대한 정의조차 명확하지 않은 국내의 현실이 자칫 정보통신 분야에서의 하나의 유행으로 치부되지 않고 거대한 조류에 우리의 자신을 준비하는 마음이 우선하리라
생각이 든다. [인상깊은구절] 당신이 당신의 회사를 디지털 비즈니스에 걸맞는 기업으로 변화시킬 방법에 대해 생각할 때 제일 먼저 고려해야 할 내용 몇 가지를 트렌드별로 정리해 보았다. 1. 모든 비즈니스는 인터넷으로 통한다. 2. 네티즌 노동력으로 대치된다. 3. 정보를 완전 공개하는 오픈 북 경영이 대두된다. 4. 소비자가 가격을 결정한다. 5. 모든 기업활동이 고객 데이터로부터 시작된다. 6. 경험 공동체가 부상한다. 7. 학교가 당신을 찾아간다. |
| 이 책을 통해 분명히 인터넷 미래의 트렌드를 알 수 있다. 하지만 조금은 먼 미래같은 느낌도 드는 건 어쩔 수 없다. 하지만 다가올 미래임은 틀림없는 것 같다. 약간 지루한 면이 없는 것도 아니다. 가끔은 책을 읽다가 조는 내 자신을 발견하기 때문에. 그래도 신기한 얘기들을 읽을 때는 집중해서 읽을 수 있을 것이다. 책구입에 관해서 얘기하자면 이 업종에서 일하면서 사업구상을 한다거나 하는 사람이라면 사서-이 책만 가지구는 물론 부족하겠지만- 읽어봄직도 하다구 생각이 든다. 책값이 아깝고 어느 정도의 상식만 갖구 싶다는 사람은 옆에서 빌려보는 것 만으로도 이 책의 맛을 알 수 있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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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의 처크 마틴이 지은 ‘Net Future'를 번역한 책이다. 작가는 최근에 일어나고 있는 사회 각 분야의 변화를 실례를 들어가면서 다가오는 net사회의 미래를 예측하고 있다. 그의 말처럼 오늘날 인터넷이 몰고온 변화처럼 급변하는 것도 드믈것이다. 우리가 살고 있는 사회의 각 분야 정치. 경제, 문화, 교육, 기업활동 등 인터넷이 몰고온 변화는 괄목할만한 것이다. 그가 예측한 말을 한 마디로 요약하면 기업활동에 있어서 소비는 물론 생산까지도 지금의 생산패턴 즉 생산자(기업가)독단적으로 수요를 예측하고 생산하는 것이 아니라 미래에는 소비자가 생산에서 부터 유통과 소비에 이르는 모든 과정을 소비자가 결정에 참여하는 사회가 온다는 것이다.
심지어 소비자가 가격결정에 까지 영향을 미칠 것이라고 예측하고 있다. 그가 예측한 교육분야에서 살펴보면 “교실과 훈련기관의 벽이 없어 질것이다“라고 까지 단언하고 있다. 그러나 과연 그러한 변화의 기미가 일어나고 있는가? 인터넷이 기업활동 분야에서 기여하여 생산.유통.시장조사비등을 감소시켜 소비자들에게도 다소 기여한 점과 쉽고 편리하게 피교육자가 접근할 수 있는 사이버교육은 긍정적이지만 요즘 인터넷과 관련한 우리사회 일어나고 있는 철없는 아이들에게 자살사이트를 제공하고 지나칠정도의 선정적인 성인 인터넷방송과 개인의 성행위를 인터넷에 공개하여 사적인 생활과 인권을 침해하는 등 부정적인 점도 다소 있다.
이러한 점들은 작가는 어떻게 볼 것인가 물론 작가가 이 책을 쓸 당시에는 인터넷이 만능이요 요술방망이요 황금알을 낳는 오리로 여겨졌던 시기였으므로 이러한 부정적인 예견의 여지 없었을 것이고 혹은 작가가 부정적인 측면을 충분히 예견했을지 모른다. 그러나 요즘에 하는 사업이 퇴조현상을 보여 그저 거품 일뿐이라고 쾌재를 부르는 off-line업체들의 반발 등 기존질서의 편에 선 사람들의 목소리도 함께 귀를 뒤울여야 할 것이다. 이 모든 판단은 독자들이 판단해야 할 문제이다 [인상깊은구절] ...인터넷 대학은 교육과정을 학교당국의 일정보다는 학생 자신의 일정에 맞추기 때문이다. 대학생활의 바이블로 통하는 '고등교육신문(The Chronicle of high of hing Education)'은 2000년에 모든 교육기관이 온라인 강좌를 개설할 것으로 예측했다. 대역폭(bandwidth)이 증가하고 웹 컨텐츠 제작의 표준이 향후 몇 년 동안 훨씬 정교해질 것이기 때문에 기업들은 수년 전만 하더라도 CD롬에 의존했던 멀티미디어 교육을 폭넓게 활용할 수 있을 것이다. 웹을 통한 교육이 엄청난 비약으로 간주되는 이유는 강의일정이 학습자의 요구에 따라 결정될 뿐만 아니라 학습과정에 풍부한 에니메이션과 그래픽이 제공되기 때문이다. 인터넷 미래에서 이같은 디지털 자산은 인터넷을 통해 전달될 것이다. 그리고 인터넷 자체가 다른 사람들과 여러 가지 방법으로 상호교류하는 공간을 제공하기 때문에 새로운 학습 및 강의방식이 등장할 것이다. 온라인 교육에 대한 한 연구결과에 의하면, 가상교실에서 수업받는 학생들과 전통적인 교실에서 수업받는 학생들을 비교할 때 전자의 학습 성취율은 후자와 동일하거나 이상이었다 |
| 이 책은 인터넷의 미래를 진화의 관점에서 제품,정보,서비스를 인터넷상에서 판매하는 전자상거래와 구분하고, 제품의 기획,개발,생산,유통과정을 통한 소비의 모든 과정을 하나의 가치사슬로 통합하는 인터넷 비즈니스에 중점을 두고 미래의 변화에서 기회를 잡기위한 디지털시대의 7가지 트렌드를 소개하고 있다. 공간의 제약을 사라지게 한 인터넷으로 인해 산업의 경계는 사라지고 있으며, 중간 거래를 없애거나 단축시키는 유통의 경로의 변화는 인터넷이 디지털 시대의 변화에 얼마나 커다란 영향을 미치는지를 설명하고 있다. 디지털시대는 소비자는 물론 판매자에게 새로운 관계설정을 요구하고 있다. 소비자는 많은 정보의 공개로 인해 높은 요구수준을 가지고 있고, 판매자는 기존의 방법보다 훨씬 저렴한 비용으로 전세계를 대상으로 마케팅을 할 수 있으며 재고와 유통비용도 낮출 수 있는 방법과 수단을 제공한다. 디지털 비즈니스를 실행할 때는 본서에서 언급한 7가지의 트렌드를 개별적으로 적용하지 말고 상호의 연관성을 고려하면서 인간을 중심에 두고 일을 추진하길 권하고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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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년 전이었던가... 몇몇 일간지에서 인터넷 생존게임을 벌여 화제를 모은 적이 있다. 과연 일주일동안 인터넷만을 이용하여 생존할 수 있는가 하는 것이 당시 '생존 게임'의 취지였을 것이다. 그러나 불과 일년여 만에 우리 사회는 '인터넷 생존 게임'의 차원을 넘어서 오히려 인터넷 없이 살아가는 것이 불편할 정도의 정보화 사회로 급변하였다. 척 마틴의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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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유행처럼 말하는 e-Biz에 대해서, 그 관심도만큼 많은 책들이 나와 있다. 그 중에 어떤 책이 좀 도움이 될까 싶어서 선택해서 읽은 책이 이 책이다. 다 읽은 지금 느낌은, 좀 평이하다는 것이다. 인터넷과 정보통신 업계 바깥에 있는 사람들에게는 좀 새로울 수도 있겠지만, 이 업계에 있는 사람들 중에 이정도의 트렌드도 모르는 사람은 별로 없지 않을까?
물론, e-Biz, 인터넷 환경은 급격히 변해가고 있기 때문에 장기적인 관점의 트렌드나 전망을 내 놓기가 어렵다는 것은 이해한다. 하지만, 그것은 어쩔 수 없는 한계일까? 그 한계를 일단 인정하고 난 다음에 다시 이책을 평가하자면, 7가지 e-Biz의 트렌드의 큰 골자 위에 세부적인 특징들, 주목해야 할 사실들에 대해서 보여주고 사례들도 제시하고 있어서, 전체적인 골격은 대충알고 있던 사람이라도 중간중간의 한두 문장에서 자신이 놓치고 있었던 중요한 사실들을 발견하게 되는 장점이 있는 것 같다.
예를 들어서 요즘 나는 교육사이트에 대해서 관심이 있는데, "학교가 당신을 찾아간다"는 7번째 장은 전반적인 것을 알 수 있어서 도움이 되었다. 또한 289페이지에 있는 "인터넷 미래에서 커뮤니티를 창조하는 열가지 규칙"이라는 소제목 하에 있는 10가지 규칙은 얼마전에 연 우리 회사 인터넷리서치 사이트가 겪고 있는 '고전'의 이유에 대해서 이해할 수 있게 해 주었다.
요컨대, 이 책의 내용이 다 유익하지는 않지만, 부분부분 얻을 수 있는 것들이 있는 책이라는 것이다. 물론, 기왕이면 이런 Trend에 대해서 얘기하는 책들은 그 타이밍을 놓치면 그만이기 때문에, 그 시점에 빨리 쫓아가면서 읽어야 할 책인 것 같다. 가볍게 빨리 읽으면 좋을 듯 하다. [인상깊은구절] 인터넷 미래에서 커뮤니티를 창조하는 열가지 규칙 1. 가치를 생산하는 핵심그룹을 양성한다. 2. 커뮤니티의 개성을 개발한다. 3. 그룹의 존재 이유를 선명하게 밝힌다. 4. 구성원의 질문에 대답한다. 5. 새로운 회원을 계속 모집한다. 6. 구성원들간에 신뢰하는 환경을 만든다. 7. 개인의 개성과 커뮤니티를 조화시킨다. 8. 유연성을 유지한다. 9. 그룹의 교류방식을 선명하게 밝힌다. 10. 쉽게 주제를 찾을 수 있도록 만든다. |
| 우리는 언제까지를 미래라고 생각하고 그렇게 부를 수 있는 걸까? 이책 - 원제: Net Future : The 7 Cybertrends That Will Drive Your Business, Create New Wealth, and Define Your Future - 은 저자 척 마틴의 회사 이름(http://www.netfuture.com/)을 따서 이름을 지었다. 그리고 내용에서 어쩌면 미래라고 부를 수 없는, 이미 가까운 현실이 되어버린 인터넷 비즈니스에서의 경향을 다음과 같은 간단하고도 명료한 7가지로 요약하고 있다. 1. 모든 비즈니스는 인터넷으로 통한다. 2. 네티즌 노동력으로 대치된다. 3. 정보를 완전 공개하는 오픈 북 경영이 대두된다. 4. 소비자가 가격을 결정한다. 5. 모든 기업활동이 고객 데이터로부터 시작된다. 6. 경험 공동체가 부상한다. 7. 학교가 당신을 찾아간다. 이 내용이 무엇을 의미하는지는 독자들의 몫이겠지만, e-비즈니스를 진행하는 기업이라면 이 7가지 경향을 반영하지 않을 수 없을 것이다. 이 7가지 경향을 대표하는 한마디는 바로 무엇일까? 바로 e-customer의 등장이 아닐까 생각한다. 이 모든 경향들은 바로 디지털 소비자가 원하는 바이다. 그래서 지금도 빠른 속도로 진행되고 있는, 미래가 아닌 현실의 경향인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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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세계에서는 1달이 1년이라고 한다. 그런 관점에서 본 다면, 이 책은 이미 10여 년전에 쓰여진 책인 셈이다. 나는 이 책을 10년 전에 구입하고 (그러니까, 작년 이맘 때) 읽기를 차일피일 미루고 있다가, 더 오래 놓아두었다가는 상해버릴 것 같아 며칠 전에 읽게 되었다.
이 책의 앞부분을 읽다보면 저자가 "이렇게 인터넷이 세상을 바꿔놓고 있는데, 아직도 그걸 이해못하는 자들이 가득하다!"며 통탄해 하는 모습이 눈에 선하게 보인다. 글쎄... 이 책이 쓰여진 99년 말과 비교한다면, 지금의 현실은 그때와는 많이 달라진 것 같다. 그 사이 무모한 거품이 빠지면서 닷컴 기업들이 지나치게 괄시를 받았다고는 하나 (주로 주식 평가라는 측면에서), 사회 전반적으로 인터넷을 받아들이는 태도는 1년 전과는 엄청나게 달라졌다는 생각이 든다. 초기에 거부감을 보이던 수용자들도 이제는 인터넷이 생활임을 자연스럽게 인정하고 있는 것이다.
그만큼 상황이 달라졌지만, 이 책에서 제시하고 있는 큰 틀들은 아직까지 그런대로 유효하다. 저자가 말하는 7가지 사이버 트렌드는 여전히 진행 중이기 때문이다. 물론 세부적인 예나 케이스 스터디들이 더이상 시의적절하다고는 볼 수 없지만.
이 책의 내용이 아직도 읽을 만한 까닭은 저자가 신생 닷컴 기업들에만 관심의 촛점을 맞추고 있지 않기 때문이다. 주로 인터넷 비즈니스라고 하면 인터넷 상에서만 이루어지는 신생 기업들의 사업을 떠올리기 쉽지만, 이 책에서 다루는 인터넷 비즈니스의 개념은 그보다 광의의 개념이다. 기존 기업들이 인트라넷, 엑스트라넷, 인터넷을 이용하여 자신의 비지니스를 어떻게 적응시킬 수 있는가, 시장의 변화에 어떻게 대처할 수 있는가하는 점과, 교육의 측면에서 인터넷이 어떻게 활용되는가 등을 설명하는데 상당 부분을 할애하고 있는 것이다. 좀 더 큰 틀로 인터넷 세상의 변화를 짚고 넘어가기 때문에, 특히 기존 굴뚝사업 경영자들이 보면 도움이 될 만한 정보가 많다는 생각이 든다.
그렇다고는 하나...역시 이 책의 유효기간은 이제 거의 막바지에 이른 것같다는 생각이 든다. 이 책의 저자는 이미 2001년 1월에 Max-e-Marketing in the Net Future이라는 후속작을 내놓았으니 말이다. (이 책 「e비즈니스.COM」의 원제는 Net Future이다.) 이 책을 읽을까 말까 망설이시는 분은 조금만 더 기다렸다가 후속작의 번역본이 나오면 그 책을 사서 읽으시는 게 낫지 않을까? [인상깊은구절] 인터넷 미래에는 모두에게 유용한 지식을 더 많이 제공하는 사람이 더 많은 힘을 가질 것이다. 권력은 지식의 수집에 있는 것이 아니라 지식이 공개에 있다. 이 명제는 기업은 물론 개인에게도 유효하다. 예전에는 '오픈 시스템'을 높이 평가했지만, 앞으로는 정보를 전면적으로 공개하는 '오픈 북 기업'을 높이 평가하게 될 것이다. 인터넷 미래는 모든 것을 공개하는 시대가 될 것이다. |
| 지금은 학생이면서 웹 비지니스에 관한 공부를 하고 있는 작은 정보제공 회사 대표 입니다. 인터넷을 접한지는 꽤 오래되었습니다. 거의 4년여가 다 되어가니 ........ 그래서 상당히 급한 마음으로 창업을 준비하게 되었고, 지금은 작지만 작은 사무실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막상 일을 시작하기 전에 전 인터넷에 관해서 상당한 지식을 보유하고 있다고 나름대로 자만에 빠졌었고, 그리 체계적인 공부도 하지 않았습니다. 근데 같은 건물에 있는 옆사무실(저는 지금 학교 창업보육센터에 있습니다.)에 잠깐 놀러를 갔다가 정말 깜짝놀랐습니다. 옆사무실의 사장님은 오프라인상에서 꽤큰 컴퓨터 도매업을 하시는데 한 2년여 정도 되셨다고 하셨습니다. 컴퓨터 공부에 매달리신지는 1년여 정도 되셨고.. 참고로 연세가 45정도 되신 분입니다. 근데 사무실은 거의 책으로 꽉차 있었고 ... 저는 거의.. 부끄러워서 말한디 못했었습니다. '사업을 한다는 녀석이 인터넷 비지니스에 관한 책한권 읽지 않구 뭘 하겠다는 건지...' 당장 와우북에서 몇권의 책을 주문을 했고 e-비지니스.com 을 처음 접했습니다. 제가 6번째 읽은 인터넷 비지니스 서적이었는데.. 가장 배운것이 많고 , 가장 내용도 쉬었습니다. 트렌드 1 모든 비즈니스는 인터넷으로 통한다 트렌드 2 네티즌 노동력으로 대체된다 트렌드 3 정보를 완전히 공개하는 오픈 북 경영이 대두된다 트렌드 4 소비자가 가격을 결정한다 트렌드 5 모든 기업 활동이 고객 데이터로부터 시작된다 트렌드 6 경험 공동체가 부상한다 트렌드 7 학교가 당신을 찾아간다 위의 7가지 주제를 가지고 이야기를 풀어 나가는데 상당히 내용이 쉽고 재미있습니다. 참고로 한 사이트의 주소도 너무 친절히 밑에 풀어놓아서 그것만으로도 저에게는 많은 도움을 주었습니다. 인터넷에서 돈을 벌고자 하시는분.. 그리고 사이버비지니스가 아직 실감이 안가시는 분들은 꼭 읽으셔야 할 책입니다. 절대 후회 하지 않으실 책입니다. |
| 인터넷은 이제 혁명이다. 황금을 찾으러 떠나는 서부의 개척자들처럼 이제 우리들은 인터넷을 향해 달린다. e 비즈니스 닷컴은 7가지 트렌드로 인터넷 사업에 대한 비젼을 제시한다. 1.모든 비즈니스는 인터넷으로 통한다 2.네티즌 노동력으로 대체된다 3.정보를 완전 공개하는 오픈 북 경영이 대두된다 4.소비자가 가격을 결정한다 5.모든 기업할동이 고객 데이터로 부터 시작된다 6.경험 공동체가 부상한다 7.학교가 당신을 찾아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