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에서 쓰나미 사건이 일어난 지가 벌써 5년이나 되었습니다. 작가 후기를 보고 '뭐지'하고 찾아 봤더니 그렇더군요. 애니메이션 특전이라든지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많은 작가 후기였습니다. 여전히 사건사고의 연속인 바카노! 16권입니다. 1932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앞권을 대충 훑어 보았습니다. 언제가 시간을 내서 처음부터 다시 한번 쭉 읽어 보는 것
일본에서 쓰나미 사건이 일어난 지가 벌써 5년이나 되었습니다. 작가 후기를 보고 '뭐지'하고 찾아 봤더니 그렇더군요. 애니메이션 특전이라든지 이것저것 신경 쓰이는 게 많은 작가 후기였습니다. 여전히 사건사고의 연속인 바카노! 16권입니다. 1932년에 무슨 일이 있었는지 기억이 가물가물해서 앞권을 대충 훑어 보았습니다. 언제가 시간을 내서 처음부터 다시 한번 쭉 읽어 보는 것도 좋을 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