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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는 종이책을 가지고 있지만, 아무데서나 읽을 수 있을 거란 기대로 일단 무료책으로 풀린 분책 01권이 있길래 받아 보았습니다. 이것도 재미있네요. ^^ 근래 모 일본작가가 <태엽감는 새>운운하는 제목으로 신작을 내는 바람에 깜짝 놀랐습니다. 혹시 눈마새와피마새의 후속작인가하고, 하지만 아니어서 김샜지만요.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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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 01부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첫 문장부터 굉장히 흡입력이 있는 소설입니다. 세계관이 방대하나 산만하지 않습니다. 고유의 판타지 설정을 구구절절 나열하는 것이 아니라 스토리 전개 속에서 자연스럽게 설명합니다. #쓰고빙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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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입니다. 와...이북 출간만 해도 10년이 넘었는데 이 책이 나온지는 20년이 넘었습니다. 옛날 드래곤라자를 재미있게 읽었어요. 당시만 해도 지금보다 장르문학이 더 천대받던 시기라 문학이 아니니 개똥철학이니 뭐니 해도 어린 마음에 나름대로 생각할거리도 있었구요. 그리고 재밌잖아요. 아무리 좋은 메세지라도 안 읽히면 그만인데. 판타지소설 여명기에 수많은 글들이 나왔으나 아직까지 읽히는 글은 극소수입니다. 아직까지 나온다는건 이미 세월이 명작 수작임을 검증한 셈이죠. 좋은 작품임은 수 많은 추천과 전작에서 나름대로 본 바로 알고있지만...ㅇ마새 시리즈를 시작하기엔 오랜 시간이 걸렸네요. 단편집으로 워밍업도 해보고 그래도 한번은 읽어보자 싶어 구매했습니다. 이런 세계에서 산 것도 아닌데 어떻게 이런 이야기가 묘사가 배경이 나오는지 역시 이야기꾼은 아무나 하는게 아닙니다. 약간 미드처럼 영상화해도 재미있을것 같은데 싶어 찾아보니 게임을 만든다는 얘기가 있네요. 게임도 구현하기 좋을거같긴 해요. 아무튼...감사합니다. 그리고 다음번은 피를 마시는 새입니다! |
| 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판타지도 문학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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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많이 들어봤는데 안 끌려서 안 보다가 우연히 1권 구매하고 전부 다 읽었네요 피를 마시는 새도 읽어보려구요 장대한 세계관에 철학적인 주제가 느껴지는 게 정말 명작같아요 등장인물 하나하나 살아숨쉬는 것 같은 장편은 쉬면서 읽는 편인데 뒤로 갈수록 안 멈추고 굉장히 몰입하며 봤어요 요새 판타지랑은 다른 느낌들며 재밌네요 다음에 또 재탕할 것 같아요 종이책으로도 구매하고 싶어요 피마새보고 올게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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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책돼있어서 보고 싶었던 파트를 먼저 볼 수 있어서 좋습니다. 책 할인 자체는 분책안된 전자책이나 종이책쪽이 더 나을 때도 있지만요. 예전에 종이책을 가지고 있다가 이사하며 잃어버렸는데, 이제 전자책으로 다시 보니 새롭네요. 권에 따라 약간 틀린 글자가 있는 느낌도 있지만 그건 제 기억이 희미해서일지도 모르겠습니다. 하여튼 전자책으로 새롭게 잘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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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좋아하는 작가님의 좋아하는 책으로 소개 되어 읽게 되었습니다. 판타지소설은 외국서적으로만 읽었었는데, 국내 판타지 소설은 이영도님 작품이 처음입니다! 찾아보니 굉장히 유명하신 작가님이더라구요! 독특한 세계관이 이야기 전체의 흐름과 인문들, 주제의 전반을 아우르는 매력이 있어 시간 가는 줄 모르고 읽었습니다. 작가님의 다른 작품들도 읽어 봐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