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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2권을 분권한 첫번째. 6장 길을 준비하는 자를 수록. 숲속에 갇힌 화리트 마케로우. 긴 이름을 가진 나무들이 있는 숲. 화리트가 나무들을 스칠 때마다 왜곡된 추억들이 떨어짐. 비늘이 없는 화리트는 비늘이 곤두서는 기분을 느끼고 곧 매서운 추위의 기억이 화리트에게 몰아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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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분권 6부를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대중교통이나 운전 중에 귀로 이렇게 좋은 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판타지 작품의 거장이신 이영도 작가님의 책인 만큼 기대 이상으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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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의 [분권] 눈물을 마시는 새 06부 리뷰입니다. 판타지 소설은 거의 안 읽어봤으나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기대를 하면서 보게 된 책이었는데 이번 분권 6부도 흥미로웠습니다. 앞으로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기대가 되네요.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06부도 잘 봤습니다~ 어렸을때 정말 재밌게 읽었던 판타지 소설인데, 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할때 다시 읽으니까 역시나 또 재밌네요. 분권으로 나와서 한권씩 모으기도 부담없어서 좋았습니다. 표지도 마음에 들어요~ |
| 한국 판타지 분야에서 유명한 이영도 작가님의 유명한 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엄청난 분량에 엄두를 못내고 있었는데 이렇게 분권으로 나와줘서 한 권 한 권 모으는 재미에 맛을 들이고 있습니다. 필력이 느껴지는 소설인데 부담없이 읽을 수 있는 분량이라 좋아요. |
| 갈수록 사건이 흥미진진해져요. 륜과 케이건 일행에게 일어나는 사건들이 점점 더 재밌어서 계속 읽게돼요. 유료도로당 너무 재밌고 ㅋㅋ 읽을 수록 한국적인 요소가 계속 나오는 데다가 제대로 느껴져서 너무 좋아요. 앞으로 어떻게 될지 궁금하네요. |
| 예전에 하드커버 두꺼운 책으로 읽었을땐 분량의 압박 때문인지 한번에 다 읽기가 힘들어서 진도도 잘 안나가고 내용도 드문드문 했던 기억이 나는데 확실히 분권을 한데다 이북으로 읽게 되니 좀 더 가독성 면에서 부담이 덜해지는 것 같은 느낌입니다 ㅎㅎ |
| 케이컨이 다시 합류하고 일행은 도로 유료당원의 마을이라는 곳에 진입하게 되는데 여기는 정말 자기들이 만든 도로를 이용하려면 돈을 내라고 하는 곳임 도로비를 내면 자기들이 보호까지 해주는 엄청난 곳 판타지스러운 설정이 너무 재밌다 ㅋㅋ 그리고 사모페이를 자꾸 응원하게 됨 스마트한 여성 사모페이,, 사랑하는 동생 륜 페이 죽이지는 말아줬으면 |
| 황금가지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06부 리뷰입니다. 누명을 쓴 도망자의 경로를 함께 따라 가다 보면 독자일뿐인 저도 다급해지고 심장이 쫄깃하네요. 아직 초반부이지만 몰입해서 읽게됩니다. 다음 내용도 궁금하네요. |
| 분권으로 되어 있어서 정말 부담없이 읽을 수 있어서 좋네요. 유명한 작품답게 정말 재미있었어요. 왜 팬이 많은지 알겠네요. 세계관이나 각 설정들이 정말 탄탄해서 좋았고 흡인력이 장난 아니에요. 계속 읽게 만드는 매력이 있네요. 다음 내용이 계속 너무 궁금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