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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제7장 여신의 신랑. 설계도를 받아들인 페니나 시에도. 갈로텍은 나가의 대장장이 대부분이 한탄으로 낮을 보내고, 남자들에게 굽신거려야 한다는 사실에 분통을 터뜨리며 밤을 소모하기 때문. 나가들의 특성상 나무를 태워야 일할 수 있는 대장장이나 그릇장이 같은 일에 장인의 자부심은 웃음거리조차 되지 못하는 것.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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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분권 7부를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대중교통이나 운전 중에 귀로 이렇게 좋은 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판타지 작품의 거장이신 이영도 작가님의 책인 만큼 기대 이상으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
| 눈물을 마시는 새 07부도 잘 봤습니다~ 어렸을때 정말 재밌게 읽었던 판타지 소설인데, 시간이 지나서 기억이 가물가물할때 다시 읽으니까 역시나 또 재밌네요. 분권으로 나와서 한권씩 모으기도 부담없어서 좋았습니다. 표지도 마음에 들어요~ |
| 너무 재밌어요. 그리고 자꾸만 사모가 눈에 밟히는 이 마음 ㅠㅠㅠㅠ 사실 륜을 쫓아다니는 이유가 있었고 그 모습을 보면서 어찌나 짠하던지.. 짠하다고 해야할까요.. 아무튼 ㅠㅠㅠㅠ 륜아 왜 몰라주냐.. 답답하다! 하면서 ㅋㅋㅋ 너무 재밌게 읽었어요 |
| 굉장히 세계관이 크고 넓은데 그 세계관이 굉장히 한국적이라 더더욱 매력적인 느낌입니다. 원래부터 관심갖던 존재인 두억시니에 대해서 나와서 더욱 흥미로웠어요. 반지의 제왕에서 나오던 오크 같은 느낌이 들기도 했는데 그보다는 착하고 순진한 느낌도 들고 이상하게 매력적이네요 ㅋㅋ |
| 점점 재밌어진다는게 킬포임 심장 적출로 인해 핸디캡이 사라져버린 나가 여성들은 나가 사회를 쥐어잡고 사는데 이게 너무 좋다 아직까지 도로 유료당원의 마을에 있는 케이컨 일행 그리고 그 일행을 쫓고 있는 사모페이와 두억시니들 7부에서 사모페이가 스스로 죽으려고 하면서 끝나는데 안돼!!!!!!!!!!!!!!! 내 사모,, 죽이지마 이거 판타지잖아요 |
| 생각보다 정말 재미있습니다. 출간된지 오래된 소설임에도 정말 너무나 재미있게 봤어요. 처음에는 잘 손이 가지 않았었는데 평이 너무나 좋아서 시작해 보았습니다. 분권으로 나누어져 있어서 좋았습니다. 전개가 정말 흥미로워요. 앞으로의 내용도 정말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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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07부를 보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드래곤라자를 접하고 나서 이영도 작가님의 다른 판타지 세계관이 너무 궁금해서 가장 추천이 많았던 눈마새 시리즈를 읽고 있습니다 종족에 대한 이해를 하고 나면 종족 특성도 흥미롭게 여겨집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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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작품 눈물을 마시는 새 7권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으므로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판타지 소설을 처음읽어서 생소한데도 필력에 이끌려 읽게됩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판타지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7부입니다. 분권을 해놔서 짧게짧게 읽기엔 좋았습니다. 고전 판타지지만 지금 읽어도 충분히 재밌고 흥미로운 부분이 많았고 즐겁게 볼 수 있었습니다. 상상력과 필력이 좋은 책이라서 더 좋았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