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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제9장 북부의 왕. 비아스 마케로우는 피부에 닿는 햇빛을 반기지 않으려 함. 수호자들이 비를 내리지 않기로 결정해서 좋은 날씨가 됐고, 비아스는 수호자들이 주는 것에 감사하고 싶지 않았기 때문. 심장탑이 지척에 있는데 노골적인 적의를 드러낼 수 없기 때문에 자신을 억제하려 노력하는 비아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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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분권 9부를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대중교통이나 운전 중에 귀로 이렇게 좋은 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판타지 작품의 거장이신 이영도 작가님의 책인 만큼 기대 이상으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
| 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9부를 읽고 작성하였습니다. 오랜만에 읽는데 여전히 너무 재밌습니다. 지배자에 대한 새로운 비전을 제시한 환상소설이기도 하고 세계관이 독특해서 정말 대단한 작품이라고 생각합니다. 추천합니다. |
| 예전에 양장판 읽었던 거에서 이 부분이 어느정도인지 기억은 안나는데, 오래전에 읽었던거라 그런가 굉장히 새롭네요 ㅋㅋ 뭔가가 각색된건 아닌거 같은데, 왤케 느낌이 다른지 ㅎㅎ 여튼 전투도 그렇고 여러모로 손에 땀을 쥐고 읽게 되는거 같아요. |
| 서사 빌드업이 9부 마지막을 위한건 아니었을까 싶을 정도로 임팩트가 너무 크다 와우,, 대사원에 모인 어중이떠중이들 중에 제일 돌아버린 애들이 케이건을 공격하고 불을 지르게 됨 그 상황에서 아직 일어나지 못했던 사모페이가 정신을 차려 케이건과 륜을 구해주고 대사원에서는 갈로텍 일당이 저지른 짓을 저지하기 위해 북부의 왕을 세우려고 함 다들 케이건이겠거니 싶었지만 케이건이 이런저런 설명을 하다 사모페이를 왕으로 추대하게 되는 이 과정 미쳤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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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09부를 읽고 나서 쓰는 후기입니다... 가격은 천원 남짓한 책이지만.. 한번쯤은 시간을 내서 읽어 볼 만한 책입니다... 단어나 표현들이 조금 낯설기도 하지만 전반적으로 이해하는데 크게 어려운 점은 없었습니다. 적극 추전합니다. 꼭 읽어보세요. 시간 내서 꼭 읽어보세요. 강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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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09부를 보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예전에 책으로 읽었던 기억이 있어서 이번에도 한 호흡으로 읽으려고 하니 생각보다 방대해서 시간이 걸렸습니다 분권을 통해 한부씩 보니 더욱 집중이 잘 되는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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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판타지 장편소설 눈물을 마시는 새 09부 리뷰입니다. 소문이 자자한 책인 만큼 재미있습니다. 세계관도 그렇고 등장하는 캐릭터들도 하나같이 특색 있고 매력이 있네요. 앞으로도 한국에서 이런 판타지 소설들이 많이 나와주었으면 좋겠습니다. |
| 북부의 왕 같은 말하면 내가 즐겨봤던 얼불노가 생각나서 기대하게 된다. 하지만 그렇게 상관없는 소설에도 떠오른 다는 게 무얼 보든 과거에 봤던 거에 연상하는게 재밌고 신기하기도 하고... 인물들이 서로 대화하면서 움직이는게 재밌게 느껴진다. 이래서 내가 소설을 좋아하는듯 싶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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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의 눈물을 마시는 새는 독창적인 세계관과 문학적 깊이를 모두 갖춘 한국 판타지 문학의 정점을 찍은 작품입니다. 작품 속 주인공들은 모두 뚜렷한 신념과 상처를 지닌 존재들입니다. 눈물을 마시는 는 단순한 판타지를 넘어선, 문학적 가치와 서사적 완성도를 모두 갖춘 작이라고 생각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