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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제10장 출발하는 수탐자들. 고민은 하인샤 대사원에서 가장 호평받는 정신 활동. 승려들의 최종 목표는 고민에서 벗어나 바람처럼 자유로워진 사람인 각자. 그 목표에 다가서기 위해 애호하는 수단은 끝없는 지적 탐구와 무한한 고민이었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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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분권 10 부를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대중교통이나 운전 중에 귀로 이렇게 좋은 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판타지 작품의 거장이신 이영도 작가님의 책인 만큼 기대 이상으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10부를 구매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항상 읽어봐야지 생각만 했었는데 이렇게 읽어보니 역시 유명한 건 이유가 있구나 싶었습니다. 판타지를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엄청 재밌는거 아니면 완독이 힘든데 너무 잼나네요 ㅎㅎ |
| 요즘 양산형 판타지 소설과는 다르게 클래식하면서 묵직한 느낌이 나는게 좋아요. 독자적인 방대한 세계관에다 캐릭터들도 독특하고 이름도 사실 아직까지 읽으면서 약간 헷갈리긴 하는데 특색 있어서 좋은거 같아요. 흥미진진하게 읽고 있어요 |
| 사모페이를 왕으로 추대했지만 사모페이도 당연히 고민을 함 나가랑 싸우기 위해 나가인 자신보고 북부의 왕이 되라니 고민할법하지 그리고 귀여운 동생 륜이 자꾸 말림 눈물을 마시는 새가 가장 빨리 죽는데 왕이 눈물을 마신다 어쩌고 그 이야기 때문에 륜은 왜 죽으러 가는 길을 재촉하냐며 말리지만 결국 사모는 제안을 받아들이는데 대박임 사모페이가 왕ㅋㅋㅋㅋㅋㅋ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10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10부에서도 마찬가지로 방대한 세계관과 매력적인 인물들이 참 좋았습니다. 다음권이 더욱 궁금해지네요. 잘 읽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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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10부를 보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처음에는 판타지 세계관에 익숙하지 않으면 종족이 다르다는 것부터 어색함을 느낄 수 있습니다 작가님의 각 종족 특성에 대한 방대한 설정이 신기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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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작품 눈물을 마시는 새 10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꽤 장편인데도 힘들지 않게 읽을 수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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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의 판타지 장편소설인 [분권] 눈물을 마시는 새 10부 리뷰입니다. 한국 판타지 소설의 거장인 이영도 작가의 책이라고 해서 구매하게 되었습니다. 본래 판타지 소설을 좋아하는 편이 아닌데 이 작품은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세계관이 굉장히 매력적이네요. |
| 고민하는 승려들의 이야기가 나온거 보고 생각났는데 밀크티에 꽃혀서 홍차를 사봤다. 너무 좋은 걸 사서 홀잎이라 밀크티에 적합하지 않아서 아쌈으로 살껄 ㅠㅠ 그래도 두 번 시도했는데 그냥 우려먹는게 더 나은듯. 우유를 스콘이나 빵 만들때 필요한 만큼은 남겨야 하는데... 우유랑 비빔면 조합이 미쳤다. 기름을 넣으면 덜 매울까 싶어서 들기름 넣어봤는데 김도 더 추가할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