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눈물을 마시는 새 3권의 분권 첫번째. 제11장 침수. 사흘을 퍼붓던 비로 인해 엔거 평원은 축축하고 질척하고 찰박거림. 안개가 내리 깔아져있고, 그 아래 재와 진흙이 끝없이 펼쳐지는 평원. 언덕 위 의자에 앉아있던 괄하이드 규리하는 온화한 날씨에 무심코 이마를 닦아냄. 적들이 올려놓은 엔거 평원의 기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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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분권 11부를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대중교통이나 운전 중에 귀로 이렇게 좋은 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판타지 작품의 거장이신 이영도 작가님의 책인 만큼 기대 이상으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11부를 구매했습니다. 워낙 유명한 작품이라 항상 읽어봐야지 생각만 했었는데 이렇게 읽어보니 역시 유명한 건 이유가 있구나 싶었습니다. 판타지를 그닥 좋아하진 않아서 엄청 재밌는거 아니면 완독이 힘든데 너무 잼나네요 ㅎㅎ |
| 계속해서 전쟁은 진행중에 있고 륜은 용인이 되었으며 륜의 용인 아스화리탈은 엄청 큰 용이 되어 적을 태우고 다님 근데 결과가 먼저 나오고 원인을 나중에 설명해주는 방식이라 용이 왜 용인이 되었는지 더 읽으면 알수있었음 그리고 여신을 감금해둔 나가들의 욕심 때문에 자신들만 여신의 힘을 쓸수있게 한게 아니고 륜도 사용가능하여 엄청 능력자가 되어버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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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리뷰는 이영도 작가님의 황금가지에서 출간된 눈물을 마시는 새 11부를 보고 작성하는 글입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솔직히 말하면 한번에 싹 이어서 읽기에는 부담이 있을 정도로 글의 내용이 방대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시간이 날때마다 최대한 가볍게 읽으려고 합니다 |
| 이전 시기에 나가와 인간이 싸울 때 정말 끔찍했을 것 같습니다. 북쪽으로 올라오는 나가를 만난 인간과 그 외 종족들의 심정은 어땠을까요. 지금은 대확장 전쟁이라고 불리지만 대학살 전쟁이라고 불러야 할 것 같습니다. 많은 일들이 일어난 11권이었습니다.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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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판타지 장편소설인 [분권] 눈물을 마시는 새 11부 리뷰입니다. 읽어 보면 흡인력이 엄청나고 굉장히 재미있는 소설입니다. 판타지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도 잘 읽고 있어요. 왜 유명한 지 알 수 있네요. 세계관도 그렇고 등장 캐릭터들도 그렇고 잘 만들어진 소설입니다. |
| 시대의 흐름을 따지 않는 글이라서 예전에 발간된 글이지만 지금 읽어도 여전히 새로운 부분들이 있어서 작가의 상상력이 돋보이는 글입니다. 더구나 책으로 나왔을 때는 분량 때문에 쉽게 엄두가 안 나고 초반에는 낯선 설정 때문에 어렵게 느껴졌는데 이북으로 편하게 보니 좋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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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한 이영도 작가님의 작품 눈물을 마시는 새 11권 리뷰입니다. 본 리뷰는 스포일러를 포함할 수 있습니다. 스포일러에 민감하신 분들은 주의해주시기 바랍니다. - - 줄어드는게 아쉽지만 아직 많이 남아서 다행이에요 |
| 요즘 생략하는 서술에 대해 생각하보게 된다. 괴담이라는 무시무시한 장르에서 생략해버린 서술로 사람들이 머리를 돌려서 무엇일지 추측하는데 보고 나도 어느정도 맥락이 잘리지 않는다면 어떤 내용이었을지 상상으로 메꾸는게 가능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