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눈물을 마시는 새 3권을 분권한 세번째. 제13장 파국으로의 수렴 즈라더의 오른손에서 벗어난 도끼. 상대방은 놓친 것으로 판단했으나 주먹으로 가까이 다가온 나가의 얼굴을 으깨버림. 왼손으로 도끼를 받은 즈라더는 나가의 두개골을 박살냄. 양손잡이 즈라더.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분권 13부를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대중교통이나 운전 중에 귀로 이렇게 좋은 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판타지 작품의 거장이신 이영도 작가님의 책인 만큼 기대 이상으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
| 이번 권을 읽으니 스케일이 엄청나다는 느낌이 더 확 드네요. 등장인물도 많긴 하지만 그래서 그만큼 소설의 매력이 살아나는 것 같아요. 판타지에서도 피해갈 수 없는 게 전쟁인데 역시나 전쟁은 비참하고 힘드네요. 게속 읽다보니 케이건이 너무 궁금하네요 |
| 이번편은 특히 전쟁의 참혹함이 부각되는 것 같습니다. 정말 전쟁은 일어나서는 안 된다는 생각이 듭니다. 유료도로당의 일도 참 비극적이었습니다. 주퀘도에게 화가 나네요. 이제 끝을 향해 가고 있을까요. 티나한은 여전히 재미있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원래 판타지 장르를 거의 잘 안 읽는 편이고 읽는다해도 외국 유명한 판타지 장르책을 아주 가끔 읽었던 정도 였는데 한국 판타지 장르에서 이영도 작가님 글을 안 보고는 지나칠 수 없어서 읽기 시작한 글인데 기대 이상으로 잘 보고 있습니다. 이번 권도 재밌어요.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13부 리뷰입니다. 13부에서는 악타그라쥬 공방전으로 시작하여 나가와 나머지 세 종족들의 전쟁을 중심으로 펼쳐지는 이야기를 재미있게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기대됩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13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아직은 결말을 향해 계속 달려나가는 느낌이라 흡입력이 좋았습니다. 이 이야기에서도 역사는 반복된다..는 사실을 다시금 깨닫게 되네요. 다음 권도 기대됩니다. |
| 케이건 일행은 계속해서 여신과 동행하고 유료당원 마을로 가게되는데 나가들이랑 싸우다 다 죽음.. 케이건의 과거사가 너무 궁금함 륜은 계속해서 열심히 전쟁중이고 이번에도 계획 세운것이 대성공함 칭찬이 고픈 비아스는 어찌보면 진짜 싫은 캐릭터지만 또 너무 임팩트가 큼 |
|
이영도 작가의 판타지 장편소설 [분권] 눈물을 마시는 새 13부 리뷰입니다. 짜임새 있고 탄탄한 세계관을 바탕으로 한, 여러 종족이 등장을 하는 판타지 소설입니다. 작가의 필력이 좋아서 어려움 없이 재밌게 잘 읽고 있습니다. 완결까지 금세 읽을 수 있을 것 같습니다. |
|
드디어 모든일의 시작이 나오긴했는데 허무하게 느껴진다면 헛읽은것일까. 나가란 무엇일까. 심장적출이란 무엇일까. 여신은 나약하다. 어떻게든 끝까지 읽고싶은데 좀 힘이 빠지네. 륜이 고생이 많다. 앞으로 무슨일이 더 일어나게될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