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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오디오북 분권 15부를 구매하고 쓴 리뷰입니다. 일단 대중교통이나 운전 중에 귀로 이렇게 좋은 책을 들을 수 있어서 너무 좋았습니다. 판타지 작품의 거장이신 이영도 작가님의 책인 만큼 기대 이상으로 굉장히 재미있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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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저, 황금가지 출판사의 [눈물을 마시는 새 15부]를 읽고 작성하는 주관적인 감상입니다 눈물을 마시는 새는 이영도 작가님의 간결하고 적확한 미사여구 없이도 아름다운 문장들과 재미, 인간미와 감동을 다 잡은 역작이라고 생각합니다 나이들어 읽으니 얼마나 훌륭한 작품인지 더 와닿는것 같아요 별다른 묘사없이도 화면이 영화처럼 펼쳐지는 필력이 부럽네요 살아숨쉬는 캐릭터들에 대한 애정도 잘 느낄수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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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말에 다다르고 있지만 주인공이 처한 상황이 쉽지가 않다. 판타지라는 장르가 마냥 판타지만은 아닌 게 요즘 현실 사회과 맞닿은 부분이 많게 느껴져서일 거다. 사는게 거기서 거기랄지 언제 어디서건 문제는 있달지.. 그래도 결말까지 달려보려 한다. |
| 끝이 다 와가는 것 같은데 역시 주인공의 앞길은 평탄하지만은 않죠. 전쟁 장면을 보면서 뭔가 생각이 많아 지더라고요. 요즘 사회랑도 겹쳐서 그런가 그저 단순한 판타지로만 느껴지지 않고 현실처럼만 느껴지더라고요. 점점 더 흥미로워져서 결말이 어떻게 될지 궁금해요. |
| 요즘 판타지 소설이랑 느낌이 많이 달라요. 예전에 보던 정통 판타지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여러가지 종족, 관습, 개념들이 많이 나옵니다. 짜임새는 확실하지만 새롭게 이해할 것 없이 익숙하게 읽히는 걸 원한다면 이 작품이 안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 여전히 전쟁이란 끔찍하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주퀘도 사르마크가 시구리아트에 대한 견해를 밝히는 편입니다. 시구리아트는 눈물을 마시는 새를 읽으면서 정들었는데 그렇게 되어 버려서....다음 편에서 케이건 드라카의 비밀이 밝혀질 것 같습니다. 잘 봤습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15부 리뷰입니다. 앞 권에서 전개된 이야기들에 이어 이번 권에서 전개되는 이야기도 전체적으로 재미있게 잘 읽어볼 수 있었습니다. 다음 권에서 이어질 이야기도 어떤 이야기가 전개될지 굉장히 기대됩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15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점점 클라이막스로 전개되는 내용에 몰입해서 읽었습니다. 매력있는 세계관과 설정들 역시 너무 좋았어요. |
| 한번 읽고 나면 다시 굳이 보고 싶지 않은 책이 있는가하면 재독을 해도 미처 놓친 부분을 발견해서 볼때마다 새로운 재미를 느끼는 책이 있는데 이 책은 후자에 해당합니다. 작가님이 창조한 여러 등장인물들과 종족들의 다양한 서사를 보는 재미가 있는 글이에요. |
| 아기 레콘 여신과 함께 시모그라쥬로 들어가기 된 케이건 일행은 시우쇠가 의장한테 남긴 말을 전해 듣게 된다. 그 전에 중립국을 선언한 의장과 륜이 시모그라쥬에서 드디어 갈로텍과 만나기도 함. 갈로텍은 허물벗기 중ㅋㅋ 륜의 예민함이 이번 편에서 대박적으로 표현됨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