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판타지 소설이랑 느낌이 많이 달라요. 예전에 보던 정통 판타지에 속하는 작품입니다. 여러가지 종족, 관습, 개념들이 많이 나옵니다. 짜임새는 확실하지만 새롭게 이해할 것 없이 익숙하게 읽히는 걸 원한다면 이 작품이 안 맞을지도 모르겠습니다 |
| 드디어 퐈이널리 끝을 봐버렸습니다. 여운이 남는 결말을 보고나서 한참을 멍하니 있었네요. 되도록 한번에 읽는 걸 선호하지만 여러 사정과 분량 문제로 끊어읽다보니 흐름이 끊길 때도 있었습니다만 그럼에도 결말까지 도달했고 여러 감정이 들게하는 시간이었습니다. |
| 드디어 아니 벌써 마지막 권이네요. 너무 아쉬워요. 이게 이렇게 마무리가 되긴 하는 구나 싶어지고요. 그리고 에필로그처럼 세월이 흐른 뒤의 이야기가 나오니까 여운이 엄청 나네요.. 독자도 같이 모험을 한 것만 같은 기분이에요.정말 최고의 판타지 소설이에요 |
| 막 섞여 있는 모습을 보니 감회가 새롭습니다. 17권까지도 절대 불가능하다고 생각했던 일이 일어났네요. 그리고 하늘치는 정말 멋있습니다. 그런 게 하늘을 떠다니고 있다는 게 정말 이 소설의 멋진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티나한은 끝까지 귀엽습니다. 마지막에는 부록이 있고 고대 아라짓 왕국의 계보와 지명 및 용어 해설 핵심 용어에 대한 색다른 설명이 있네요. 잘 봤습니다. |
|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18부 리뷰입니다. 벌써 마지막 부라니 믿을 수 없네요ㅎㅎ 모으기 시작할 때는 18부..? 언제 다 읽어 했는데 진짜 존잼이라 18부까지 순삭했어요. 진짜 너무 재밌어서 오랜만에 푸욱 빠져서 봤던 작품이에요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출간된 이영도 작가님의 <눈물을 마시는 새 18부>를 읽고 작성하는 리뷰입니다. 약간의 스포일러와 개인적인 감상을 포함할 수 있으므로 주의해주세요. 이 작품의 마지막 권까지 읽을 수 있어서 정말 감사하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틈틈히 읽어가는 시간동안 또 다른 세계에 몰입해 있을 수 있었고 많은 여운이 남았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 요새 웹소들 문장들이 너무 가볍다 못해 날아갈 것 같아서 손이 잘 안 가는데 이 글은 예전 글이지만 그만큼 밀도가 높은 문장들이라서 집중해서 보게 되네요. 단문이 가독성이 좋다지만 그것도 어느 정도여야하는데 요새는 심한 글이 많아서 이 글 보면서 만족중입니다. |
| 끝났다. 끝난것같지않게 끝났다. 심장탑은 끝없는 폭풍에 휩쌓여 있고 륜페이는 나무가 됐다. 피를 마시는 새를 보게 만드는 결말이다. 왕의 계보나 지명 및 용어 설명은 1권에 넣어주라. 초심자는 대충 알아듣느라 힘들었다. 막권에 있는줄 알았으면 찾아보기라도 했을텐데 너무 불친절하다. |
| 우선 가격이 좋아서 모으게 됨 또 리뷰 쓰려고 펼쳤다가 18부까지 완독하게 되었다 처음엔 세계관이랑 등장인물들에 적응하는 시간이 좀 걸리긴 했지만 이제 너무 친숙하고 재미있어서 끝나는게 아쉬울 정도,, 마지막 18부는 전쟁이 끝나고 5년인가 흘렀고 후일담처럼 간략한 내용으로 끝나긴 하지만 여운 쩔음 근데 륜은 그렇게 나무?가 된건가 나가가 사랑하는 나무,, 너무 아름다운 결말이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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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도 작가의 판타지 장편소설 [분권] 눈물을 마시는 새 18부를 감상한 뒤 리뷰를 작성했습니다. 분권이 되었다고는 하지만 무려 18부인데도 워낙 재밌어서 눈 깜짝할 새 다 읽은 소설입니다. 탄탄한 세계관인데다 다양한 종족들이 등장해서 좋았습니다. 그동안 재밌게 잘 읽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