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황금가지에서 출판한 셜록홈즈 전집 3 : 바스커빌 가문의 개를 읽고 쓴 리뷰입니다. 셜록홈즈 드라마로 봤을 때도 좋아했던 에피소드인데 책으로 읽으니 또 색달라서 재밌게 읽었습니다. 긴장감 있는 분위기와 긴박한 전개가 매력있었습니다. |
| 황금가지 출판사에서 발행한 아서 코난 도일 작가님의 셜록홈즈 전집 3권 바스커빌 가문의 개 리뷰입니다. 홈즈는 바스커빌 가문에 얽힌 전설적인 저주와 죽음의 음모를 파헤칩니다. 전설 속 괴물 같은 개의 존재와 신비로운 분위기가 팽팽하게 얽히며, 홈즈의 논리적인 추리로 사건의 진실이 밝혀집니다. 고딕적인 요소가 좋았습니다. |
| 책을 초반부터 중반까지는 좋게 보고 마지막 후반에는 정말 흥미진진했습니다. 이 책으로 다시 한번 홈즈와 왓슨의 협력을 볼 수 있었습니다. 또한 새로이 등장하는 개성 있는 등장인물들은 정말 매력있다고 생각합니다. 셜록 홈즈 관련 매체를 보고 관심을 갖게 되신 분이 있다면 이 책을 읽어보시길 강력 추천드립니다 |
| 개인적으로는 홈즈 시리즈 중에 주홍색 글씨 다음으로 이게 제일 유명하지 않을까싶은 시리즈인데.. 아무튼 그만큼 재밌게 읽었습니다. 명작은 언제봐도 재밌다는게 큰 장점인거 같아요. 특히 이번권은 왓슨이랑 파트너십이 너무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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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 아서 코난 도일의 셜록홈즈 전집 3권 리뷰입니다. 바스커빌 가의 개는 다른 버전의 책으로도 정말 재밌게 읽었는데 볼 때마다 정말 재밌게 읽는 파트 중에 하나입니다. 다른 내용도 정말 재밌지만 바스커빌 가의 개는 더욱 더 재밌게 읽었습니다. 진짜 재밌게 잘 읽었습니다!!! 셜록 홈즈는 갈수록 점점 더 빠져들게 되는 내용이네요!! 뒷 권의 내용들도 빨리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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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권도 잘 봤어요. 솔직히 1.2권은 읽다 졸다 해서 뭔 내용인지 잘 기억이 안나서 이번에 3권 읽기 전에 재탕했는데 다시 보니 재밌네요. 3권은 어떤 가문에 일어난 사건때문에 런던에서 조사를 하다가 그 가문이 있는 곳까지 내려가서 조사를 하는데 홈즈는 런던에 사건이 많다고 왓슨을 보내고 왓슨은 부지런히 조사하고 그러네요. 그러던 와중 거기서 한 남자를 발견하고.. 뭐 다들 예상하실수 있겠지만 그래도 재밌었고 삽화도 적절하고 시체를 못 찾은게 좀 찝찝하긴 했는데 ㅋㅋㅋ 그래도 어떻게 보면 어울리는 죽음인가 싶고.. 뭐 아무튼 잠도 안자고 봤네요. tts로 듣기도 좋았어요. 잘 봤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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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롬홈즈 전집 3권입니다. 황금가지 출판사네요. 종이책으로 예전에 구매했다가 다른 출판사의 책으로 한 질 남기고 매각했었는데요. 이렇게 전자책으로 다시 구매하니 감회가 새롭네요. 단편 위주의 작품이 많기 때문에 이리저리 다니면서 편하게 볼 수 있을 거란 생각에 구입한 작품입니다. 전 9권이라, 매달 조금씩 구입하다보면 결국 다 살 수 있을거라고 보이네요. 컴퓨터로 확인해봤는데 나쁘지 않습니다. 괜찮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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셜록홈즈 전집 3 리뷰입니다 꽤나 유명한 이야기중 하나인 바스커빌 가문의 개 인데요 어릴때는 사건도 그렇고 셜록홈즈의 추리가 엄청 흥미진진했는데 나이들어 읽어보니 조금 허술한 느낌이 드는것도 사실입니다만 오히려 홈즈와 왓슨의 관계같은것이 또 다르게 느껴지는 부분이 있어서 신선미가 있어서 여전히 재밌게 읽을수 있는것같아요 이번 이야기도 마찬가지였구요 잘 읽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