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맥스 블룩스 작가(번역:박산호)의 세계대전 z 입니다 많은 분들과 같이 저도 가장 먼저 접하게 된것은 <월드 워 z>였습니다 영화가 워낙 박력 넘치고 흥미롭고 재미있었길래 책 또한 서슴없이 구매를 하게되었습니다 그간 많은 좀비에 관한 영화 드라마 책 등 컨탠츠가 있었지만 세계대전 z 를 읽은 후 그간의 컨텐츠들의 이야기와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라고 생각되는 책은 처음입니다 정말 흥미로운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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월드워Z를 보고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를 읽고,다음 책으로 골랐습니다. 월드워Z와는 많이 다른 것 같지만 그래도 재미있게 읽고 있습니다. 좀비 서바이벌 가이드 보다 더 실제 같고 좋네요. 읽다 보면 가끔 소름 돋긴 하지만요.ㅋㅋㅋㅋㅋㅋ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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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금가지 출판사의 세계대전Z입니다. 장르소설을 좋아해서 황금가지가 참 고맙습니다. sf 판타지 스릴러 등등. 이북으로 나와서 접근성이 좋네요. 이 책은 월드워z 원작이라길래 궁금해서 한번 사 봤습니다. 좀비물은 나는 전설이다밖에 안 읽어봤는데 재미있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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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전 Z는 좀비를 소재로 한 스티븐킹 작가의 소설입니다. 좀비와의 세계 대전에 대한 내용과 각 국가의 대응, 좀비에 대한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저는 좀비물을 좋아합니다. 작품에서는 전 세계적인 이야기의 규모 등이 언급되어 다양한 측면에 대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실성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한 것에 대한 것은 이 작품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
| 세계대전 z 책 리뷰입니다. 브래드 피트가 나온 영화 월드 워 z를 재미있게 보아서 원작 소설도 무척이나 궁금했어요. 상품권을 받아서 그동안 읽고 싶었던 세계대전 z를 구매해 읽어보았답니다. 스포일러를 원치않으신다면 리뷰 읽기를 피해주세요. 엉화처럼 스토리대로 이야기가 흐르는 게 아니라 인터뷰 형식이었던 게 신선했고 여러 사람의 이야기를 전해 듣는 거라 좀 더 현실감이 느껴졌어요. 상황을 겪는 다앙한 인간군상이 묘하게 관계되어 섞이는 것도 재미있었습니다. 추천합니다 ㅎㅎ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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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비물을 쉽고 재밌게 표현 할수 있는 영상과 달리 글로 표현하다보면 자칫 뻔해지고 지루해질수 있으나 기존의 방식이 아닌 새로운 방식을 차용하여 글을 전개하였고 이는 흥미를 자아낼수있었다.하지만 그 새로운 방식이 인터뷰형식이라는 점에서 자칫하면 지루 할 수 있었으나 작가는 이를 잘극복해내었고 새로운 매력을 이끌어내고 그로인해 끝까지 흥미롭게 읽을 수 있는 엄청난 매력을 지닌 도서입니다. 좀비물의 매력이 느끼고 싶은 분은 구매해서 읽어보시는 것을 추천해드립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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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소설은 세계적으로 커다란 좀비 사태간 일어나고 그 것을 해결하는 과정을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나가는 신박한 소설입니다. 처음 영화를 보고 흥미를 가져서 책을 구매하게 되었는데 막상 책을 읽으니 영화하고 닮은 점은 좀비가 나온다는것 하나 빼고는 완전히 다른 내용입니다. 진짜 좀비 소설 이라고 믿기 힘들정도로 글 내용이 좋고 그 사태를 어떻게 풀어나가게 되는지를 여러 사람 하고의 인터뷰 형식으로 풀어나가는데 보통 그러면 내용이 재미가 없기 마련인데 이 소설은 반대로 더욱 흥미를 가지고 책을 놓지 않게 만드는 마력이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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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이 책을 종이책으로 도서관서 빌려보다가 덮었다
재미가 없었다
아마 그때의 생각은 이랬던 거 같다
차라리 좀비처럼 생각 없는 게 낫지 좀비? 시시하다
내인생이 공포다
그렇다고 지금 내인생이 살만하다는 얘긴 아니다
하지만 그 사이에 나는 무럭무럭 늙어왔고
빵형이 나오고 귀여운 고양이 좀비가 헬기로 덤벼는
위트있고 재밌는 영화도 봤다
이제 좀 보인다 이게 왜 재밌는지
어떻게 숨 막힐 절망을 생생히 만들어 전달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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굉장히 특이한 구성으로 시작하는 소설입니다, 좀비떼의 습격을 받고 이것을 이겨내고 난후에 리포형식으로 구성해놓았는데 생생한 묘사들이 참 좋았어요, 있을법해서 그리고 생각보다 피폐하지 않아서 보기 편했습니다, 여기에 표현된 인간들은 긍정적인 모습이 많아서 정말로 읽으면서 마음고생하지 않았어요, 뭐랄까 모험담이나 영웅담을 읽는 기분도 들어서 좋았네요, 단지 일본편에서 동양인에대한 편견이 보여서 좀 피식 웃음이 났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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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대전 Z는 좀비를 소재로 한 스티븐킹 작가의 소설입니다. 좀비와의 세계 대전에 대한 내용과 각 국가의 대응, 좀비에 대한 스토리가 재밌습니다. 저는 좀비물을 좋아합니다. 작품에서는 전 세계적인 이야기의 규모 등이 언급되어 다양한 측면에 대한 느낌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현실성과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이야기를 전개한 것에 대한 것은 이 작품의 장점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