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매력적인 소재 볼만합니다. 생각보다 하드보일드하게 이야기를 만들어내가고 소재와 캐릭터가 볼만합니다. 인상적인 스타일과 자신만의 이야기로 만들어나가는 것이 볼만합니다. 흥미로운 소재와 매력적인 이야기 기대중입니다. 볼만합니다. |
| 추리 미스터리 스릴러 분야의 글을 요새 읽고 있는데 이름은 익숙하지만 정작 작가의 작품을 제대로 본 건 이번이 처음입니다. 미국 탐정 소설의 아버지로 불리는 대실 해밋의 장편을 접할수 있는 좋은 기회였어요. 글의 막판까지 흥미롭네요. 잘 봤습니다. |
| 대실 해밋 시리즈는 전체적으로 술술 읽혀서 지루하지 않았고 이번 시리즈인 유리 열쇠도 마찬가지였습니다. 아주 많은 인물이 등장하지만 그 인물들 모두 특징이 뚜렷해서 헷갈리지 않고 사건은 예측하기 쉬운 방향으로 흘러가는 것 같다가도 언제나 후반부에는 전혀 예측하기 어려운 반전으로 놀라게 만들어서 흥미를 잃을 겨를이 없었습니다. 결말 역시 마음에 들었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