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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실제로 박민수 원장님의 도움을 많이 받아서 글을 써봅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이 나오기를 많이 기다렸구요..^^
지난 9월6일에 박민수 원장님과 만나서 점심식사를 하고 병원에서 커피한잔 하고 있던차에, 혈압을 한번 재보자고 하시더군요.. 원래 제가 고혈압인지라 좀 머쓱해하면서 쟀는데, 혈압이 무려 160/110.. 저로서는 크게 놀랄일은 아니었죠..원래 알고 있었기 때문에.. 하지만 원장님께서는 31살인 저에게 젊은 사람이 이러면 큰일난다고 하시면서, "반식"을 기본으로하는 식이요법과 간략한 '몸 경영'에 관한 안내문과 설명을 해주셨지요.. 저는 정말 말씀하신대로,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닌 그것만을 원칙으로 생각하고 반신반의하면서 실천해 나갔답니다.
참고로 그당시 제 신체는 키 175, 몸무게 87Kg, 혈압 160/110, Male.. 1주일후에는 큰 변화는 없었습니다. 물론 상당히 괴로웠지요..먹을 것을 잘 못먹으니..^^ 하지만 2주후부터 큰 변화가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몸무게가 3Kg정도 감량이 되면서 주변사람들로부터 살이 빠진거 같다는 소리를 들었죠.. 이후 1주일에 평균 1~2Kg정도 감량이 되어, 이글을 쓰기 2주전에는 몸무게가 77~78kg로 되더군요..
대략 9주정도 시간이 걸린듯합니다. 혈압은 130/90 원장님은 더 감량하고 혈압도 더 내려야하신다며 추가적인 방법을 말씀해주시더라구요..
제가 이렇게 장황하게 글을 쓰는 이유는.. 요즘에 다이어트다, S라인이다해서 약도 아닌 몸에 독이 되는 약품이나 식품이 만연하고 있습니다. 굳이 다른 도움없이도, 본인의 의지와 원장님의 방법을 실천하게 되면 분명히 체중은 감량하게 된다는 걸 말씀드리고 싶기 때문입니다..
원장님은 이렇게 말씀하시더라구요.. '다이어트'가 아니라.. '전성기때의 신체'로 만들어가는 과정이다..라고요..
이책을 저는 주변 친한 어르신, 친구, 선후배들한테 선물하려합니다. 고민하지 말고, 지금이순간 실천을 해보라구 말이죠..
암튼, 원장님 책 출간 진심으로 축하드리구요..정말 감사드립니다. 늘 행복하시구요..이 글을 보시는 모든분들도 건강하세요..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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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해가 저물어가는 시점에 읽게 된 이 책은 상당한 충격을 주었다. 여태 건강에 대한 생각보다는 앞으로 달려가기만 한 나에게, 99세까지 20대의 건강한 몸으로 살다가 죽음을 맞이한다는 철학이 정말 가슴에 와 닿았다. 우리 주변의 어르신들을 보면, 대부분 병원신세를 지시지 않고서는 생활하시기가 힘들다는 소리를 하시는데, 정말 나 또한 그 나이에 의학의 힘을 빌어 그냥 생명연장만을 한다면 무슨 의미가 있겠는가하는 반성의 목소리가 저 마음 속 깊은 곳에서 들려왔다. 또한 여태 나태한 생활을 하며, 내 몸을 너무 그냥 두지는 않았나 하는 생각도 더불어 말이다. 이 책은 정말 금연 습관부터 식생활, 운동에 이르기까지 다방면의 건강관리를 경영이라는 시각으로 정말 재미있게 풀어 쓴 책이 아닌가 한다.이 책을 통해 내년 건강관리에 대한 목표와 방향을 설정할 수 있었으며, 또한 앞으로도 건강관리를 해 나감에 있어, 곁에 두고 싶은 책 중의 하나이다. 새해가 되면 새로운 각오로 많은 계획들을 세우게 되는데, 건강관리에 관해 이 책을 일독한 후, 설정하면 많은 도움이 되리라 생각하며, 한 번 권해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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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 경영은 내 몸 경영이 시작이다 .
경영의 범주는 한계가 없다. 자기경영이라는 용어가 한참 번져가고 있는데 내 몸 경영이라는 책이 눈에 띤다. 몸 신체에 대한 접근이 내몸경영이다. 자기경영은 경영학을 배우지 않아도 쓸 수 있으나 내몸경영은 다르다. 내몸경영은 박만수가 지은 의학지침서이다. (전나무 숲 발간 2008.12.17) 몸에 대한 의학적 접근으로 내몸경영을 풀어서 내려갔다.
나는 사실 내 몸은 내마음대로 할수 있다고 생각했다. 내가 가진 몸뚱아리 하나는 내 것인 만큼 내가 다루는 게 당연하다. 그런데 그보다 더 큰 착각은 없다. 실상 내 맘대로 안 되는 것이 내 몸이다.
내 몸을 함부로 대하면 나중에는 인생을 파괴하는 야수가 되기도 한다. 내 몸 경영이란 내 몸과 내 몸을 뚤러 싼 환경 그 관계에 대한 바른 인식과 관리이다.
내 몸 관리는 낸 몸 하나에 대한 인식이 아니라 내몸 내 마음 일 삶과의 상관관계에 대한 전체에 대한 인식이다.
현대인의 바쁜 생활은 내 몸을 혹사시킨다. 내 몸에 대한 경영이 기초가 되어 있지 않다. 설령 내 몸 관리를 한다 할지라도 왜곡된 정보에 휩 쌓여 잘못 적용하는 사례가 많은 것이 사실이다.
내 몸에 대한 경영을 의학적 관점에서 건강한 인생을 살도록 조언해주는 자기투자의 최고 지침서이다. 내가 자기경영에 대한 관심분야의 한 부분이다. 바로 자기자신에 대한 경영 바로 건강관리이다. 내몸에 대한 가정주치의 역할을 하기에 충분하다.
2008. 12.28
알풍당 최관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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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몸 경영> 2008년 12월, 박민수, 전나무숲 책을 읽다가 덮고 운동복으로 갈아입고 공원으로 향했다. ‘바로 행동하라’는 지적과 걷기 운동을 하고 와서 계속 읽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머리를 두드렸기 때문이다. 처음에 내몸 경영을 접했을 때 별로 기대하지 않고 표지를 넘겼다. 요즘 워낙 건강에 대한 정보나 글들이 많고, 매스컴을 통해서도 넘쳐나는 내용들이 접해오고 있어서다. 그런데 ‘구구팔팔이삼사‘ 란 요즘 유행어를 ’죽음의 압축‘이란 말로 표현한데 매력이 확 느껴졌다. “이거 재미있는데...” 제2의 인생은 반드시 내몸 경영이 필요하다는 이야기에 반백이 지난 내 삶에 내 몸의 건강관리를 구체적이고 체계적으로 생각해 본적이 없기에 더 관심을 기울이게 된다. 과연 나는 삶의 3가지 길 중에서 어디에 속할까? ① 조기 사망의 길 ② “죽겠다”, “죽겠다”의 길 ③ ‘구구팔팔 이삼사’의 길 나는 ①또는 ②의 길일지도 모른다. 물론 막연히 ③을 기대하고 있기는 하나 어떻게 구체화하여 실현하겠다는 생각은 아직 하지 못하고 있는 것이다. 그래서 제2의 삶을 행복하게 하기위해서 내몸 경영은 꼭 필요하다고 마음속으로 동조하고 계속 읽는다. 육체의 건강은 정신건강에 가장 큰 영향을 받게 되고 이를 위해 스트레스 해소는 운동보다 선행되어야 한다는 느낌을 확 들게 하는 정신건강의 중요성에 대한 이야기는 당장 내일부터 정신자세를 확립하게 하는 내용이다. 특히, 사람의 평균수명보다 ‘건강수명’이 훨씬 중요하고 의미가 있다는데 공감한다. 즉, ‘얼마나 오래 사느냐?’보다는 ‘어떻게 오래 사느냐?’로 생각해야한다는 것이다. 질보정수명이라고도 표현한 이 ‘장애보정기대여명’은 평균수명까지 산다고 가정하고, 남은 기간에서 질병으로 인한 장애기간을 제외한 년수를 의미한다. 평균수명까지 30년이 남아있고, 당뇨병을 알고 있다면 당뇨병으로 인한 장애기간은 30×0.2=6년을 기간에서 제외하는 것이다. 즉 당뇨병으로 인한 장애율을 20%로 계산하여 남은 수명에서 그만큼을 제외하는 것이다. 즉 평균수명까지 산다 하여도 24년이 기대여명이라는 것이다. ‘내몸의 요구에 충실하라’는 부문을 읽고 무조건 내 몸의 요구만 충실하게 되면, 인간으로 태어난 의미를 잃게 될까봐 염려스러움이 느껴졌다. 그래서 나의 행동을 위한 결정은 ‘나의 욕구’와 내 몸 요구‘의 협상을 통해서 결정하고 행동하여야 하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했다. 어떤 중요한 순간에는 건강에 치명적인, 또는 건강을 심하게 악화시키지 않는 범위에서는 나의 욕구, 즉 삶의 성공을 위해 내 몸 요구에 협상을 할 필요가 있다는 생각. 내 인생 후반전을 멋지게 살기 위해서는 건강이 기초가 되지 않으면 안된다는 진리는 익히 알고 있었지만, 구체적인 행동 요령은 아직 취하지 못하고 있는 중이라 새해의 건강행동요령, 즉 내몸 경영 실천계획을 작성하는데 중요한 역할을 이 책이 하게 되었다. ※ 새해의 내 몸 경영 실천계획 ① 결정한 일은 즉시 행동으로 옮긴다. ② 술은 절대 취할 때까지 가지 않는다. ③ 일주일에 1번은 등산을 간다. ④ 하루 20분이상 운동을 한다. ⑤ 과식은 절대하지 않는다.(과식하면 다음끼니를 굶는다.) ⑥ 음식을 싱겁게 먹는다. ⑦ 스트레스는 간직하지 않는다. ⑧ 체중 73kg으로 줄인다.(현재 75kg) ⑨ 긍정적인 생각으로 종일 지낸다. ⑩ 물은 하루 최소 1리터를 마신다. 인생 후반전을 멋지게 살아 보리라. 여러분!!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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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 및 의학 정보가 차고도 넘치는 시대이다. 그래서 오히려 더 혼란스러워진 것도 같다. 내 몸과 건강한 삶에 대한 철학적 중심을 잡아주는 책이다. 읽는 내내 고개가 끄덕여지고, 때로는 내 몸에 대해 미안해지게 했다. 게다가 친절한 실천적 요령까지 더해져 있으니,, 지금 병환이 있는 사람보다, 건강한 사람에게 더욱 권하고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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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 사람들 만큼 건강에 관심은 많지만 제대로 건강을 유지하는 사람들은 드문것 같다. 건강에 관한 온갖 정보들은 난무하지만 제대로된 정보는 드물고 ~하더라 하는 설에서 유래한 정보들이 넘처가기 때문이 아닌가 생각된다. 건강은 건강할때 지키라는 말이 있지만 사실 30대 초반은 건강에 신경쓸 시기라기 보다는 조금이라도 더 일할때라는게 나의 생각이고 사회의 분위기었다. 그런데, 이 책을 읽고서 첫 느낌은 충격이었다. 내가 내 몸에 대해서 너무 모른다는 것이다. 그냥 지금 문제없으니 괜찮다는 너무도 안일한 생각으로 살아가지 않았나 싶다. 내 몸에 대해서 알고 있는 정보라고는 목욕탕서 재는 몸무게와 10년전에 잰 키가 다이니... 책속의 혈압이나 혈당 콜레스테롤 수치 등등... 내 몸의 정보를 모르는 것을 떠나 아예 정상범위조차 모르고 있었으니.... 그런데, 이 책에서는 자신의 몸을 말 그대로 경영하기 위한 전략적인 접근과 목표설정에 관하여 상세하게 전달하고 있으며, 꼭 알고 있어야 할 건강 상식은 물론 생활개선을 위한 소소한 실예들까지 상세하게 전달하고 있다. 일반적인 건강 정보를 전달하는 책들과는 그 내용과 양에서 확실한 차이가 있으며, 스스로 목표와 전략을 수립하여 차근차근 실행할 수 있도록 잘 설명되어 있다. 간단히 읽어보는 정도 만으로도 각성을 할 수 있었으며, 이제는 다시한 번 읽어보면서 나만의 내몸경영을 설계하여야 할 것 같다. 이 책을 읽는 독자모두 '99팔팔23사' 할때까지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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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이가 들어 갈수록 건강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현대인은 스스로 경쟁력을 높여야 하는데 그중에서도 필수적으로 갖추어야 할것이 건강이라고 생각한다. 건강은 성공하는 자기관리의 핵심 경쟁력이다. 관심이 있던 분야라 도서를 받아보고 빨리 읽었으나 그동안 연말이라 리뷰를 작성할 시간이 부족하여 이제야 올리게 되었습니다. 기업이 지속적인 성장을 하기 위해서는 경쟁력이 필수인데 인생이란 마라톤을 하기 위해서는 역시 자신의 몸을 건강하게 경영해야 한다. 저자는 내몸 경영을 경영학적인 관점에서 첫장에서는 내 몸 환경 분석이란 주제로 시작하고 있다. 나도 건강을 위해 여러 가지 프로그램을 실천하여 보았지만 자신의 몸을 먼저 분석하지 못하여 많은 실패를 하였다. 기업을 둘러싸고 있는 거시적인 환경과 미시적인 환경은 경영 방향을 세우는데 있어서 매우 중요하다. 내 몸도 마찬가지이다. 건강하기 위해서는 내몸에 대한 관점이 바로 서야 한다. 환경분석이후 내 몸을 어떻게 건강하게 만들것인가에 대한 목표를 수립하는 과정이 잘 설명 되어 있으며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구체적인 실천 방안을 만들어 방해요인을 제거해 나가면서 목표를 달성하도록 잘 도와 주고 있다. 물론 건강은 이론으로 해결 될수 없다. 무수히 많은 건강정보를 통해 많은 지식을 갖고 있는 것으로 알고 있다. 그러나 지식이 아무리 많아도 체계적으로 정리가 되지를 않으면 추진력을 상실한다. 이 도서는 독자가 갖고 있는 건강지식을 체계적으로 정리하여 자신에게 맞는 실천 프로그램을 짜게 하느데 도움을 줄것으로 생각한다. 4장에서 다룬 내몸 리스크 관리는 그동안 건강에 대해 과신하였던 자신을 돌아보게 하고 좀더 겸손하게 해주었다. 특히 부록으로 제공한 건강한 삶으로 나를 바꾸는 실천 프로그램을 가지고 계획을 세우다 보면 어느새 경영 계획을 수립하는 과정을 익히는 보너스까지 얻게 된다. 스트레스의 홍수속에서 자신의 관리가 절실히 필요한 이 시대에 살고 잇는 현대인들에게 적극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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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9세까지 20대처럼 88하게 사는 건강법’ 이 소제목을 보았을 때 나는 직감적으로 현재의 나의 생활습관에서 탈피해서 적극적으로 변화를 해야겠다는 느낌이 들었다. 이제 보니 나는 나의 몸에 적극적으로 투자한 적이 거의 없었던 것 같다. 비타민을 복용하고 건강에 좋다는 음식을 자주 챙겨 먹는 것으로 소극적인 투자를 했던 것 같다. 그리고 변화하고 있는 나의 몸에 대해 심각하게 생각하지 못하고 대처하지 못했던 같다. 이제는 건강한 인생을 사는 방법을 이 책에서 배운 대로 내 몸에 적극적으로 그리고 계획적으로 투자를 해야겠다. 마지막으로 지속적으로 실천하는 삶으로 변화 해야겠다. 그리고 다른 이에게도 적극적으로 홍보를 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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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제창하는 99팔팔23사는 정말 마음에 쏙 드는 전략이다. 99세까지 팔팔하게 살다 2-3주만에 죽는 것. 정말 누구나 꿈에 그리는 죽음의 장면일 것이다. 이 책은 회사를 운영하기 위해서도 나름 대로의 전략이 필요하고 전략을 이루기 위해서 그에 따른 실행이 필요하 듯 몸도 회사를 운영하는 것처럼 내 몸이 어떠한 주변 환경에 둘러싸여 있는가 환경 분석을 하고 환경분석 후에 나오는 나의 강점과 약점을 파악하여 내 건강의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서 어느 정도의 목표로 접근해야 하는가 내몸 경영 목표도 세운다. 특히 내 몸의 경영 목표를 병이 없이 건강하게 사는 것이 아니라 내 전성기 때의 몸을 만드는 것이라는 것이라는 것은 정말로 머리속에 필이 쏙 꼬치는 목표이고 꼭 달성해 보고 싶은 목표이다. 또한, 나이가 들더라도 전성기 때의 몸을 유지하는 것이 목표라니 정말로 도전해 보고 싶은 생각이 든다. 이렇게 세운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 몸과 내 마음을 다운사이징을 해야 한다. 비만 다운사이징, 위 다운사이징, 스트레스 다운사이징, 미루기 다운사이징, 마음 다운사이징, 목표 다운사이징 등 여러가지를 제시하고 있지만 나는 몸무게는 크게 문제가 되지 않기 때문에 마음 다운사이징과 스트레스 다운 사이징을 실천하는 것이 나에게 꼭 맞을 것 같다. 그 다음으로는 내가 목표를 달성하는데 위험 요소들이 어떤 것들이 있고 이러한 위험요소들을 어떻게 관리할 것인가에 대한 리스크 관리이다. 특히, 음주에 관련된 리스크는 내가 꼭 관리를 해야 할 부분으로 생각된다. 내가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 내 몸의 어느 부분의 핵심역량을 강화하여야 하는 가가에 대한 것이다. 핵심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조기검진, 예방접종, 부위별 내몸 강화로 나뉘는데 조기검진과 내몸 강화는 많이 들어본 이야기 이지만 어른이 되어서도 예방접종을 해야한다는 것은 처음으로 알게 된 지식이다. 현재 나이가 젊다는 이유로 인플루엔지 접종을 안하고 있지만 내년부터는 꼭 접종을 해야겠다는 생각이 든다. 마지막으로 이렇게 강화된 내 몸은 멋진 마케팅으로 이용을 한다는 것이 저자만의 참 특이한 생각인 것 같다. 마케팅이란 고객의 가치나 요구를 찾아내어 이를 알려주는 것을 의미한다. 내 몸 마케팅은 다른 사람들이 내 몸의 장점에 대해서 미처 몰랐던 하지만 충분한 내 몸의 가치를 전달하는 것이다. 내 몸이 가지고 있는 매력을 십분 발휘해서 ‘저 사람은 매우 건강하고 매력적이어서 같이 일해보고 싶다’는 생각을 갖게 하는 것이다. 이렇게 함으로써 나 또한 내 자신에 만족하면서 성공을 이룰 수 있을 것이라 생각한다. 저자가 이야기한 대로 99팔팔23사 목표를 달성하기 위해서는 도시에 살고 있는 모든 이들이 겪는 환경공해에 둔감한 내 몸을 만들기 위해 현재 나의 강점인 정신력과 나의 약점인 심폐기능의 체력을 매일매일의 운동 및 정기적인 휴식을 통해 꾸준히 실천함으로써 나만의 멋진 매력을 만들어야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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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알려주는 내몸경영은 단순히 오래사는것보다 우리가 어떻게 해야 기능적 장수를 통해 건강하고 활력넘치게 인생과 일을 즐기면서 아름답게 사는가에 대한 책이다. 결국, 세상의 부귀영화와 재물은 내가 건강해야 누릴수 있는 것...
내가 아프고 가족이 아픈데 돈이 무슨소용이겠는가?
개인적으로 같은 직장 동료가 집안에 돈도 많고 여유로운 사람이지만, 그 본인도 장출혈등 각종 질병에 부모님 2분다 암투병 여자친구마저 암에 걸리는 것을 보고, 급격한 정신적 공황상태에 놓이는 것을 봤다.
내 친구를 비롯해 건강하지 못한 CEO들, 건강하고자하는 CEO들, 그들이 건강해야 기업도 온전할수 있는 것 아닐까? 그리고 모든 건강하고 싶어하는 사람들에게 권하고 싶은 책이다.
사소한 일상에서부터의 조그만 변화를 통해 내 삶을 바꿀수 있다면..지금의 미묘한 변화가 10년뒤 내모습을 조명해본다면 당장 실천할 것을 권고하는 책이다.
나는 이 책을 읽기전에도 건강관리에 자신있다고 생각햇는데..이책을 통해 좀더 많은 부분을 바꿔야 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TV 비타민 보고 나서 잊을것이 아니라, 이 책하나쯤 머리맡에 두고 두고두고 곱씹으면서 실천해볼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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