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는 기독교 고전 책으로 다양한 버전으로 출간되었다고 한다. |
|
마치 필름이 돌아가듯, 지나온 신앙생활의 나날들, 혹은 삶의 나날들에
"What Would JESUS Do?" 예수님께서 나의 삶을 바라보실 때 어떠한 말씀을 해 주실까? 예수님께서 내게 앞으로 1년간이 주어진다면 그 1년간 무엇을 하라고 또한, 나는 그 때 어떻게 반응을 할까? 받아들일 수 없는 것조차도 모두 온전히 순종하며 받아들일 수 있을까?
내게 주어진 선택은? 지금 내게 원하시는 예수님의 마음은 어떠한 마음이실까? 나는 그 마음을 어떻게 알아볼 수 있을까.....
고전중의 고전일 수 밖에 없는 이 책. 깊은 고뇌 속에, 깊은 묵상 속에 이 책이 쓰여진 것처럼 저자의 "평생에 한 번은 꼭 읽어야 할 아주 소중한 책!"
|
|
최고의 고전 사람의 삶은 수많은 결정과 책임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래서 하나 하나의 결정이 중요하고 또 최선의 결정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해야 하는 것이다. 그럼에도 하나의 결정이 지극이 인간적인, 자신의 이익에 조금 더 가깝게 결정된다는 사실이다. 이것은 정의보다는 자신에게 유리한 상황에 맞춰버리는 인간의 본성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이 땅의 수많은 크리스천의 결정은 달라야 하지 않을까? 그리스도인 역시 자신에게 유리한 결정을 따르든지 아니면 주님을 높이는 결정을 하게 되는 두 가지의 갈림길에 서게 된다. 두 가지 중 하나를 결정해야 하는 수많은 경우에 인간적인 관점이 아닌 그리스도의 관점을 가지고 자신의 이익이 아닌 그리스도를 높이게 되는 결정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사실을 기억해야 한다. 이 책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브니엘.2012)라는 책은 전설적인 책이 분명하다. 내용은 몰라도 제목 만큼은 확실하다. 대부분의 그리스도인들이 들었고 또 많은 그리스도인들이 마음속에 간직한 말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명언은 아직까지 그리스도인들의 삶의 방향을 잡아주고 이끌어주는 소중한 명언으로 자리하고 있다. 여기서 이 ‘명언’이 생겨나게 된 배경이나 그 말씀을 통해 삶이 어떻게 변화되었는지 살펴보는 시간은 매우 중요한 것 같다. (나 역시 과거 이 책을 끝까지 읽지 못하였음을 고백한다.) 내용은 19세기 말 사회에 영향력을 가지지 못하고, 약한자를 껴안지 못하던 교회 안에서 인쇄노동자가 죽는 사건이 발생한다. 이 사건을 계기로 맥스웰 목사는 교인들에게 1년간 온전히 예수님의 삶을 그대로 따라 살기를 이야기한다. 그 후 약한자를 보듬고 사회의 부족한 부분을 채우는 변화가 삶에 나타나게 된다는 이야기이다. 목사인 저자(찰스 먼로 셀던)는 그리스도인들이 세상에서 주님의 이름으로 영향력을 가지기를 소망했다. 당시 (19세기) 미국 교회는 약한자들을 돌보는 것에 미흡했다. 이것은 교회의 목적을 저버리는 것이었다. 교회가 예수의 삶을 그대로 따르기로 다짐하고, 예수님을 주인으로 한 삶을 통해 변화하고 영향력을 가지는 모습은 지금의 우리에게 많은 메시지를 던져준다. 이 책은 소설이지만 그 안에 담긴 메시지는 이 땅에서 소외되고 복음에 목말라 있는 불신자들을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껴안고 기도하고 또 돌봐야 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 분명 이러한 일은 예수님이라면 당연히 했을 것이다. 지금 세상에서 바라보던 건전하고 영향력 있는 교회에 대한 시각도 예전에 비해 많이 줄어들었음을 확인 할 수 있다. 이것은 나에게 많은 회개에 이르게 한다. |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라리루 처음 이 책을 알게 된 계기는 이 책의 제목을 따라 미국에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운동을 한다는 얘기를 듣고나서였다. 이 책은 예수님을 믿는 성도들의 삶에 끊임없이 계속 계속 하여야할 질문의 내용을 담고 있다. 바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 말이다. 이 책에 등장하는 맥스웰 목사는 바로 이 책의 제목을 따라서 아주 놀라운 일들을 이 책을 통해서 설명해주고 있다. 바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을 통해서 이루어지는 이야기이다. 우리는 우리의 삶에 상당한 관심이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실상은 그렇지 않다. 대부분 그렇지 않다. 자신의 몸을 사랑하다면 어떻게 운동을 하지 않을 수 있겠는가? 자신의 마음을 사랑함에도 불구하고 마음보다는 일에 자신의 삶을 혹사시키고, 진정 무엇이 더 우선한 것인지 모르는 것이다. 그러나 믿음을 가진 성도들은 다른가? 아니다 마찬가지이다. 삶을 혹사시키고 하나님의 뜻보다는 자신의 뜻을 더 강하게 주장하는 모습을 보면 마치 예수님을 정말 믿고 있는 사람인가? 하는 생각이 들 정도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날마다 이 책의 질문에 따라 우리의 삶을 바꾸어야 한다. 바로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또는 "예수님이라면 과연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 말이다. 우리는 현상과 그 안에 내포되어 있는 숨은 의도까지 온전해야 한다. 왜냐하면 우리가 믿는 하나님이 바로 겉과 속 모두를 보시는 하나님이시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는 삶의 모든 순간 순간 속에서 하나님 앞에서 정직하게 살아가야 한다. 그리고 그 주님의 인도하심에 우리가 순종한다면 주님은 주님의 능력으로 우리를 놀랍게 변화시켜 주실 것이다. 바로 이 책의 내용이 우리에게 설명하고 있는 것처럼. 또한 이 책의 질문은 실제의 삶에 매우 유용하다는 것을 책을 통해 느끼게 된다. 우리가 믿음 안에서 살아간다 하지만 과연 나는 예수님처럼 생각하고 예수님처럼 말하고 예수님처럼 살아가고 있는가? 우리는 예수님을 닮아가는 성도요 제자라고 고백하면서 내 고집, 내 뜻, 내 판단으로 살아가는 자들은 아닌가? 하는 생각이다. 그런 점에서 이 책은 우리에게 매우 실제적으로 성도가 어떤 생각의 자세로 살아가야 하는지 책의 제목으로 우리에게 설명해주고 있다. 바로 예수님처럼 이라는 것이다.
이 책의 질문처럼 우리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생각으로 하루 하루를 산다면 이 책의 내용처럼 진정한 놀라운 부흥을 경험할 수 있을 것 같다는 소망을 품게 되는 시간이었다. 그리고 앞으로 나의 삶에도 이 책의 내용을 적용시켜서 이 책처럼 나의 삶에도 크고 작은 부흥이 임하기를 기도해보는 시간이 되었다. |
|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자신의 삶의 모든 선택의 순간마다 자신의 의지가 아니라 먼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을 던져보라는 이 책의 메시지는 정말 놀라웠다.
한 번도 그런 생각을 하지 못했었다. 그다지 열심히 신앙 생활을 하는 편이 아니라, 아니 오히려 요즘은 거의 교회에 발을 내딛지 않는 터라 더 그런 지도 모르겠다.
오랜 세월을 교회를 다니면서 정말로 참된 신앙을 가졌다는 사람을 본 적이 별로 없었다. 어쩌면 나의 편견때문일 수도 있겠지만,
나도 정말로 굳센 믿음을 갖고 싶은데, 늘 마음 한 구석엔 '넌 안 돼, 자격 미달이야.'라는 생각이 늘 머릿 속에 맴돌고 있었다.
그래서 주일만 예배보러 다니는 사이비 신자가 되느니 차라리 다니지 말자라는 생각을 갖게 되었다. 주변에 신앙 생활을 열심히 하던 신자들이 다른 사람들에게 모질게 대하는 걸 보기도 했고, 뉴스에서 가끔씩 나오는 목사나 기독교인들의 범죄소식을 접할 때마다 더 그런 마음이 들었던 것 같다. "그렇다면 너라도 잘하면 될 거 아니냐"라고 할 수도 있겠지만 사실 잘 할 자신이 없어서 지레 겁을 먹고 교회에서 발을 뺀 것이다. 또 아프고 나서는 사람들과 어울리는 게 싫어 더 그랬는지도 모른다.
어쨌거나 이 책에서 던지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은 나에게 엄청난 충격으로 다가왔다. 매 순간 그 질문을 던진다면 어쩌면 삶이 지금보다 훨씬 더 풍요로워질 것이라는 생각도 들었다.
헨리 맥스웰 목사는 어느 금요일 아침 한 실직자의 낯선 방문을 받게 된다. 주일 설교 원고를 준비 중이던 맥스웰 목사는 초라한 옷차림의 방문자를 맞이하고 당황하게 되는데, 낯선 방문자는 맥스웰 목사에게 일자리를 마련해 달라는 부탁을 하게 된다. 하지만 맥스웰 목사는 아는 데가 없다는 이유로 그를 돌려보내게 된다.
그리고 주일 아침 맥스웰 목사의 설교가 끝난 직후 낯선 방문자가 다시 교회에 나타나 예수님께서 '나를 따르라'라고 말씀하셨을 때 그 의미가 무엇이었는지를 묻고 그 자리에서 쓰러지고 만다. 쓰러진 그를 맥스웰 목사가 집에 데려가게 되고 그를 간호하지만 결국 그는 죽고 만다. 그의 죽음으로 맥스웰 목사는 '예수님을 따른다는 것은 무슨 의미인가?'에 대해 고민을 하게 되고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 없이는 어떤 일도 하지 않겠다고 서약할 자원자를 모집한다.
그렇게 해서 모인 자원자들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라가는 행동을 하기 시작한다. 처음엔 자원자들의 삶에 많은 고통이 따르지만 나중에는 좋은 결과를 이끌어낸다. 모든 것이 합력하여 선을 이루리라는 로마서의 말씀처럼! |
|
저자 찰즈M.쉘돈목사는 책을 통해서 이 시대의 교회와 1200만의 그리스천을 향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질문을 던지고 있다.모든 상황속에서 예수님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행동을 하고 있는가? 물음앞에서 자신의모든 것을헌신하고 십자가 사랑으로 순종하는 사람들의 이야기가 크게 가슴으로 닥아온다.
책의주인공인 레이몬드의 제일교회 맥스웰 목사는 남루한 사람의 만남을 계기로 안일한 목회의 뱡향을 바꾸게 된다교인들에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일하기전에 자신에게 묻고 그에따라 행동할 것을 서약하는 운동을 펼치게된다.맥스웰 목사는 제일먼저 자신부터 이 물음을 행함으로 운동의 중심이 되고 그 영향은 교회와 지역을 변화시키게 된다.
놀랍게도 서약에 동참한 사람들은 교회에서도 부유층이고 유명인사들이 였다. 데일리뉴스신문 노먼사장,철도공장감독원,대학총장,사장,의사, 소설가, 상속녀,찬양솔리스트 레이첼 등 많은교인들이서약에 동의를하게된다.서약에 순종하겠다는 사람들을 통해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시작된다. 그들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물음 앞에서 그동안 안일하고 편하게누려왔던 명예,지위,물질,시간 을 내려놓기로순종을 결단하는 싯점으로부터 강력한 성령의역사가 교회을 통해 서약한 모든 사람들에게 일어난다.자기십자가를 지고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삶을 결단하는 것은 사람의 힘으로 되는것이 아니라 성령의 능력임을 깨닫게 된다.
노먼신문사장은 독자가 원하는 기사 보다는 예수님이 기뻐하시는 기사를 싣게되고. 철도공장감독관은 직장을 잃게됨도 감수하게되고버지니아 상속녀는 많은돈을 주님에 사업에 드리게되고 창녀를 주의사랑으로 섬기면서 친구가되어주고,교회솔리스트 레이첼은 뮤지컬 로 대성할수있는조건도 버리고 영혼구원을 위해서 오직 찬양을 드리게 된다. 레이첼의 찬양을 듣는 사람마다 많은 사람들이 변화하고 회심 하게 되는 강력한 성령의 놀라운 역사가 일어난다. 레이몬드 맥스웰 제일교회 목사로 시작된 운동은 성령의능력으로 다른 교회와 지역으로 불같이 퍼져나간다.
레이몬드교회를 방문했던 유명한 두사람의 목회자도 이운동에 참여하게 된다.두사람은 교회목사직을 사임하고 그동안 모았던 재산으로 복지관을 세우는데 드리고., 소외당하고 고통당하는 이웃들을 돌아보고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물음앞에 자신들의 삶을 드리게 된다.
예수님은 나를 따라오려거든 자기를 부인하고 나에 십자가를 지라고 말씀하신다.그런데 예수님의 우리는 십자가가는 무거워서 질수 없다고 이래 저래 핑계대면서 살아간다 나는 예수님앞에서 어떤모습인가? 물음 앞에서 마음깊이 생각하게 된다. 아직 결단하지 못하고 있는 문제는 무엇인가?한번뿐인 인생인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물음앞에서 성령님의 음성을 듣고 결단하기를 간절히 기도드린다.아직 자신의 소명을 발견하지 못했다면 이책을 한번씩은 읽어보기를 간절하게 권해드리고 싶다.
|
|
내가 세상을 살아가면서 한번도 경험해 보지 못했던 부분들을 이 책을 통해, 그리고 하나님을 통해 새로운 시각으로 살아가는 내 삶의 발견을 하였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질문 부터가 뭔가 알 수 없는 무수한 비밀들이 잠재되어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그런데 우리는 예수님의 시대 즉, 약 2000년 전의 시대에 예수님의 행동을 살펴보면 부와 명예를 모두 버리고 오직 하나님만을 섬기며 욕심을 버리고 어려운 사람을 돕는 행동들을 살펴볼 수가 있다. 말 그대로 십자가를 짊어지시고 가신 마음씨 착한 천사다. 그런데 지금 시대를 살펴보면 과연 시대적으로나 모든 것들이 쉽게 받아들여지지 않는 점들을 볼 수가 있다. 나는 배가 고픈데 나보다 더 힘든 자들을 위해 과연 얼마를 기부 할 것인가? 이 물음에 과연 나라면 기부를 하지 않았을 터인데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생각부터 들게 만든다. 그 문제는 참으로 어렵다면 어려운 문제이며 우리가 살아가는 데에 큰 타격을 주고 사업가들에겐 큰 손실을 재산가들에겐 쉽게 허용할 수 있는 문제가 아니다. 이 책을 잠깐 살펴보자면 어느 교회의 목사님의 집에 초라한 옷차림의 30대 초반의 남자가 일자리를 구하기 위해 목사님에게 부탁을 하러 온다. 그러나 목사님은 다음날 주일 설교를 위해 정중히 부탁을 저절 한다. 그런데 주일 예배 시간에 그 젊고 초라한 30대 초반 남자의 등장으로 온 교회는 침묵으로 흘렀고 그 젊은이는 자신의 집안 사정과 일자리를 구하기 많은 지역을 돌아다녔다고 말한다. 그러면서 마지막에 예수님을 따르는 삶이 진정 그분의 교훈과 일치하는가 하는 의구심에 그 의미를 알고자 질문을 했고 얼마 후 그 젊은이는 쓰러지면서 세상을 등지고 천국으로 가게 된다. 이 일로 목사님의 생각과 행동, 그리고 설교 방식이 달라지면서 많은 변화가 일어나게 된다. 즉, 목사님이 성도들에게 제안을 하고 그 제안에 동참하는 자들과 모임을 갖는다. 그 제안은 다름 아닌 1년 동안 어떤 일을 할 때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를 생각하고 행동하라는 제안이었다. 처음에는 몇 명이 모였고 그 다음 주에는 더 많은 성도들이 모였으며 더욱 더 목사님의 부흥에 힘을 불어넣고 있었다. 그러나 사실 우리는 그 물음에 정답은 없다고 생각한다. 그 정답은 성경책, 즉, 예수님의 발자취를 다라 그분이 원하시고 그분이 하시는 행동들을 보고 배우고 알아야만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질문의 답을 구 할 수 있을 것이다. 어느 사업가는 비리를 알고 그냥 넘어가지 않았으며 상류층의 어느 여성은 자신의 부를 많은 이들을 위해 쓰면서 그 돈은 자신의 것이 아닌 단지 예수님이 맡겨놓으신 돈이라고 말하고 있다. 그리고 어떤 이는 아름다운 목소리가 돈을 벌기 위한 수단이 아닌 어려움이 빠져있는 그들을 끌어 올릴 수 있는 힘이라 생각하며 빈민가를 찾아가 찬양을 불렀고, 어느 신문사 사장은 크리스천을 위한 신문을 발행하면서도 자신의 손해를 감당하기까지 했다. 많은 이들의 행동은 정말 쉽게 할 수 있는 행동들이 아니고 또한 쉬운 일도 아니었다. 그러나 이 책에서 보여줌과 같이 우리도 어떠한 행동을 할 때에 한번쯤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하는 물음을 던지면서 생각할 수 있는 날이 오길 바랄뿐이다. 후에 그 목사님은 다른 교회에 설교를 맡으면서 그 교회에 또 한번의 부흥을 일으키게 된다. 그리고 또 한번의 기적을 맛보면서 이야기가 마무리 된다. 그러나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물음을 던지기 전에 예수님의 행하심에 대해 많이 알아야 그 질문의 해답을 구 할 수 있을 것이다. |
|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에 계신다면 어떻게 하실까? 헨리 맥스웰은 레이몬드 제일교회 목사님 이랍니다. 그는 어느날 주일 설교 준비를 위해 열심히 준비하고 있었답니다. 그런데 누군가 와서 초인종를 누르고 나가서 보니 지저분하고 초라한 떠돌이 없답니다. 그는 자신에게 일자리가 필요하다고 간절히 부탁했지만 헨리 맥스웰은 심각하게 생각하지 않고 그를 돌려보냈지요. 그의 아내가 저녁에 와서 자신의 유치원에 이런 사람이 왓다는 이야기를 하자 그사람이 낮에 집에 왔던 사람이라는것을 알게 되지요. 헨리 맥스웰은 자신이 제일교회 목사로서 목자들에게 하나님의 말씀을 전하기 위해 좋은 설교를 준비했다고 생각하고 주일에 설교를 하는 도중 한사람이 자리에서 일어나서 이야기를 하는데 그 사람은 바로 자신의 집에 왔던 사람있지요. 그는 인쇄공인데 일자리가 자동 기계가 들어오면서 그 일자리를 잃게 되었다고 합니다. 그는 자신에게는 아내와 딸이 있는데 주님을 믿고 전파 하는 사람들이 말과 입으로만 전파하고 행동으로하는 사람이 없다고 성경말씀을 들으면 모든것이 교회오면 해결될것 같은데 현실은 그것과 완전 다르다고 자신이 듣고 지금까지 교회 성도들이 하는 말과 행동을 말하면서 이세상에는 잘 살아가는 사람도 있지만 그렇지 못하고 힘들게 살아가는 사람들도 있다는 것을 알려주지요. 그는 교회에서 말씀을 듣는 성도들에게 말합니다. 당신들은 집도 있고 고통을 당하지 않습니다. 지금의 여러분들에게 자신과 같은 사람들에게 일자리를 달라고 하면 만사를 제쳐놓고 일자리를 구하는데 도움을 줄수 있는가 질문을 합니다. 물론 힘들거라고 하지만 자신의 마음속에 끊임없이 혼란스러운 부분은 과연 예수님의 따르는 삶이 무엇인가 하는것입니다. 말로는 "주와 같이 같이 가려네 " 라는 찬송을 무슨 의미로 부르셨습니까 ?. 예수님처럼 잃어버리고 고통받는 사람들을 구원하기 위해 자신을 부인하고 고난에 참여 하시겟습니까? 이사회의 밝은 곳보다 그늘을 보아달라고 자신과 같은 사람들이 5백명이 넘게 있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헨리 는 결국 그는 모든 삶의 태도와 행동에서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에 계신다면 어떻게 하실까?” 하는 질문을 하고 그에 따라 행동할 것을 서약한다. 또한 그의 교인들에게도 동일한 제안으로 도전한다. 마침내 교인들도 실험적으로 일 년 동안 그의 제안에 응하겠다고 서약한다 처음 시작한 신문발행인 노먼 다른 신문사의 친구로 위험하다는 이야기도 듣게 되지요. 노먼은 처음 모든 사람들에게 미쳤다는 이야기를 듣게 되지만 절대 그뜻을 버리지 않고 기도 하면서 생각했지요.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에 계신다면 어떻게 하실까? , 대학총장, 철도공장 감독관, 목회자, 성악가, 소설가, 부유한 자선사업가 등. 그들은 매일의 삶속에서 중요한 순간마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고 스스로에게 묻는다 예수님은 언제나 우리 안에 있다. 우리는 단지 그것을 보지 못할 뿐이다. 우리가 세상을 살아가는데 향상 모든일에 주님이 보고 계시고 또 주님은 우리를 위해 자신의 생명을 아낌없이 주신것을 기억하고 예수님이 나와 같은 상황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 기억해야겠어요 무엇을 하던지 |
|
오늘날 기독교와 크리스천은 거의 이름뿐이다. 세상 사람들 모두에게 필요한 예수와 복음은 오히려 크리스천으로 인해서 그 능력을 상실해 버렸다. 오늘날 많은 크리스천들이 다른 사람의 고통과 필요와 죄보다는 자신의 부와 안락을 더 많이 생각한다. 그래서 신앙생활도 예전처럼 힘들게 하려고 하지 않는다. 오늘날 크리스천의 신앙생활을 보면 자기 희생보다는 편안한 신앙생활을 추구하는 경향이 강하기 때문에 그들의 삶 또한 그러한 것 같다. 토저는 현대 크리스천을 회색지대의 크리스천이라는 표현을 썼다. 분명하지 않고, 모호하다는 것이다. 예수님처럼 사는 것도 아니고, 그렇다고 세상 사람처럼 사는 것도 아닌 회색지대에서 위험한 줄타기를 한다는 것이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책은 크리스천의 삶이 어떠해야 하는지를 너무나 분명하게 보여주는 제목이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물음을 가지고 나아갈 때 우리의 삶에 불어닥치는 여러 가지 삶의 상황들이 절묘하게 묘사되어 있다. 크리스천의 삶에 항상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질문이 있다고 한다면 아마도 우리의 삶의 많은 부분은 지금의 모습이 아닐 것이다. 그런데 안타깝게도 그렇지 못한 것이 현실이다. 한국 교회가 천만 성도를 자랑했다. 한국사람 4명중에 1명꼴로 크리스천이라고 했다. 그런데 한국사회에 크리스천들이 곳곳에 들어가 있는데도 한국사회는 신통치 않다. 이런 반증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질문을 하지 않고 있을 뿐만 아니라 그렇게 살아가지 않고 있다는 증거이다.
찰스 쉘돈이 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는 어느 실직자가 제일교회를 방문하였고, 그가 예수님의 발자취를 따른다는 것에 대한 이야기를 함으로 제일교회에 큰 반향이 일어남으로 시작된다. 지금까지는 전혀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질문 없이 살았던 교인들, 지역 사회에 예수님의 방식대로 행동하지 않던 교인들이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질문을 가지고 예수님의 개인적인 희생의 본을 따라서 자신의 삶에서 희생하고, 갈등하며, 대가를 지불하지 않던 교인들이 이제는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라는 생각을 가지고 놀라운 변화의 역사를 주도해 나가는 이야기이다. 예수님의 방식대로 생각하고 행동한다는 것은 크리스천의 삶에 큰 도전이며, 이 사회를 변화시키는 핵심이다. 이 책을 읽는 내내 이 세대가 새로운 크리스천의 제자도의 삶을 요구하고 있다는 사실을 절감하게 되었다. 뿐만 아니라 이 땅에 살아가는 많은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의 방식대로 행동한다면 그들이 속해 있는 지역 사회와 경제계, 정치계, 다방면에서 변할 것이라는 확신과 기대를 갖게 해 준다. 이 도시의 모든 크리스천들이 예수님의 방식대로 행동하기 시작한다면 무슨 결과가 일어날까? 자문해 보고, 상상해 본다. 그 자리는 다른 사람으로부터가 아닌 나로부터 시작되어야 할 것이다.
예수님께서 제자들에게 하신 말씀을 보면 예수님을 위해 고난을 자원하지 않는다면 그분의 제자가 될 수 없다고 말씀하신다. 크리스천이라면 예수님의 개인적인 희생의 본을 따라 그분의 발자취를 걸어가야 한다. 싫든 좋든, 다른 사람이 가든 가지 않든지 간에 나는 가야 한다. 예수님이라면 어떻게 하실까? 라는 책이 우리의 생각과 삶을 바꾸어 놓고, 더 나아가 이 사회를 변혁시키는데 귀하게 사용되기를 간절히 소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