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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초등학교를 들어가면서 부터는 직업에 관심을 가지는것 같아요
모거 되고 싶은지 물으면 항상 바뀌지만 그래도 꼭 커서 누가 되고 싶다는 말을 하더라고요 그만큼 자기의 적성을 잘 살려주는게 좋긴하지만 쉽지만은 아닌것 같아요 촤근에 미스테리.탐정이야기를.보고 자기도 탐정이 되고 싶단 말을 한적이 있는데 전 진짜 우리나라에 있다고 믿었는데 없다고 적혀있네요 간혹 사람을 찾아드립니다 등등 다 찾아내늠 사람의 광고를 본적이 있어서 있다고만 느꼈는데 법적으로 금지되어있다고 하네요 대신 검사와 사법경찰관이 비슷한일을 한다고 합니다 날카롭게ㅜ추리하면서 범인을 찾고 추리하는 일도 정말 재밌을것 같긴하답니다 대부분 사람들이 돈을 많이 버는직업을 선택하려고 하죠 하지만 노력없이 되는 일은 없죠.. 어떠한일이든.. 그리고 자기가 하고싶은 일을 찾아서 그 직업에 최선을 다하는게 좋지 않을까란 생각이 들어요..
영어를 잘해야지만 좋은직업을 가질수있나요? ㅅ사실 영어을 잘한다고 해서 모든게 다 좋다고 할수는
없답니다
그냥 영어를 쓰면 세계의 많은 나라에서 쓰기때문에 영어를 잘하는것이 직업에 유리한 점이
많은것이랍니다.
저희 아이들은 벌써부터 영어가 싫다고 하는데그래도 기본은 해야하지 않을까 란 생각이 엄마의 바램이네요..;
직업을 아는 어린이가 꿈을 이룬다고 합니다. 자신의 미래에 맞는 직업을 미리미리 아이들에게 준비 시키는것도
미래를 위해서 정말 멋진 방법이 아닐까 생각됩니다.
아이들의 직업의 꿈을위해 읽어보면 좋은책인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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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아이들에게는 꿈이 없다는 안타까운 이야기를 많이 접한다. 아이들이 되고 싶은 것도 너무 한정적이고 화려하게 보이는 아이돌에게만 열광하는 모습을 보면 같은 부모로서 안타까우면서도 내 아이는 꿈을 키우고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아이로 키워야 겠다고 마음을 다잡게 된다. 아이들에게 무엇이 되고 싶은지 물어보면 직업만 있고 꿈은 없다. 그 직업도 부모들이 좋아하는 고소득 직업들로 나열되며 한정적이다. 너무 이른 나이에 자신의 직업에 대한 좁은 시야를 부모와 사회가 만들어 주는건 아닌지 걱정스럽다. 많은 꿈을 꾸고 자신이 무엇을 좋아하고 무엇을 잘하는지 알아가야 할 아이들에게 공부만 강요하고 있는 요즘 세상이 안타깝다. 세상에는 정말 많은 직업이 있고 , 또 자신의 꿈을 쫓아가다 보니 그것이 멋진 직업이 되어 행복하게 일하는 사람들이 이 세상에는 많다. 그런 선례를 찾아보며 아이들과 함께 꿈에 대해 이야기 해보고 아이가 원하는 것이 무엇인지 대화를 해보는 것도 좋을것 같다는 생각이 이 책을 읽으면서 들었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 하는 <알쏭달쏭 직업 이야기 51>는 직업의 종류에 대한 한정적인 이야기가 아닌 직업에 관련된 전반적인 이야기가 담겨있어서 좋은것 같다.
아이들이 직접적으로 궁금해 하는 돈을 많이 버는 직업부터, 프로선수들이 정말 돈을 많이 버는지, 프로 게이머들는 게임만 잘하면 되는건지, 영어를 잘해야 좋은 직업을 얻는지 등등 아이들이 실제로 궁금할법에 이야기에 간략하면서도 명료하게 해답을 제시한다. 그외에도 아이들에게 직업을 통해 사회적 이야기를 전달해주는 부분이 있어서 좋은것 같다.
우리가 어린 시절만 해도 의사가 되면 무조건 인생역전이 된다고 생각했다. 하지만 요즘 의사가 무조건 돈을 많이 버는 시대는 아니다. 하루에도 수십개의 병원이 문을 닫고 있는 현실을 보면 이제 아이들에게 의사가 되면 돈을 많이 번다는 이야기는 상식이 아니다. 시대에 따라 새로 생기는 직업도 많지만 필요없어져 사라져 버린 직업도 많은 걸 보면 항상 사회에 대한 관심을 가지고 지켜보면서 아이에게 직업에 대한 조언을 해주어야 할것 같다.
부모 입장에서 아이들이 좋은 직업을 가지고 편안한 생활을 하기를 바라는 것은 당연한 것이다 .하지만 우리가 어떤 자리에 있던 불편없이 살수 있는 것은 우리가 꺼리는 것을 기꺼이 해주시는 분들이 있기에 가능한것이 아닐까? 힘들고 때론 다른 사람들의 안좋은 시선을 감수해야 할 직업에 대해서도 어떤 직업이든지 모두 소중하며 이 세상에 없어서는 안될 꼭 필요한 일을 한다는 것을 감사하게 생각해야 한다는 것도 알려준다.
아이들이 호기심을 가질 만한 궁금증에 대해서도 다양하게 소개되어 있다. 점술가의 직업에는 자격증이 필요하진 않지만 많은 책을 읽고 공부를 해야 하고 사람들이 궁금해 하는 것에 대해 이야기 해줄수 있는 능력도 있어야 한다.
아이들이 가장 궁금해 할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요즘은 학력 인플레라고도 한다. 너도나도 대학에 가고 대학을 나오지 않으면 사회에서 인정받기 어려운 시대다. 하지만 그 대학때문에 일정 수준미만의 일은 하지도 않고 학력과 자신을 놀리는 경우도 많다. 우후죽순으로 생겨난 대학에 , 학력 중시 풍토에 아이들은 지쳐간다. 공부가 필요한 사람은 열심히 공부하고 , 자신의 재능이 남다르다면 그 재능을 노력해서 그 분야의 실력자가 된다면 굳이 대학에 가지 않아도 성공할수 있다. 우리 주변에 많은 사례들이 그 걸 보여주고 있다.
아이들의 꿈을 방해하는 사람이 때론 부모님이 아닐까 싶다. 아이들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이 부모님이 원하는 것이 아닐때 지레 포기하고 마는 경우가 많다. 내 사촌오빠도 만화 그리기를 너무 좋아했지만 부모님의 반대로 대학에 갔고 결국 대학을 중퇴하고 만화를 그리고 있다. 아이들이 진정 바라는 것은 부모님의 반대로 잘 꺽이지 않는다. 그 시기를 늦추기만 할뿐이다. 초등학생때는 자신의 꿈을 이루어 나가는 자아 실현의 과정이기에 자신의 꿈을 맘껏 펼쳐볼수 있게 지켜봐주는 것도 필요한것같다. 이밖에도 알토란 같은 좋은 내용이 너무 많다. 자잘한 궁금증부터 정말 아이들이 궁금해하는 이야기까지 51가지의 이야기가 모두 꼭 필요한 이야기다. 내년이면 초등학생이 될 딸아이의 궁금증도 시원하게 풀어준 책이며 자신이 꿈꾸는 작가에 대한 이야기가 없어 아쉽다고 했다. 많은 직업들이 사라지고 생겨난다. 아이의 꿈도 시시각각 변한다. 아이가 무엇을 진정 원하는지, 아이가 정말 재능을 나타내는 분야가 어디인지 아이에게 관심을 가지고 지켜봐줄 필요가 있을것 같다.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자신의 미래에 대해 생각해보고 내가 원하는 꿈이 무엇인지 다시금 생각해 볼 시간을 갖게 되면 참 좋겠다 |
자신의 진로에 대해서 폭넓게 생각해 보면서 자신이 좋아하고 적성에 맞는 직업이 어떤것이 있는지 책에서 자세히 알아볼수 있어요. 이 책에서는 직업에 대한 특성뿐만 아니라 어린이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질문들에 대해 답해주는 형식으로 자연스럽게 궁금증도 풀어보면서 직업의 또다른 이야기들을 만나볼수 있어요. 직업이 하는일이나 진로에 대해서 알아보면서 사회변화로 인해 직업의 형태도 많은 변화가 있다는걸 알수 있어요. 어떤 일을하면 돈을 아주 많이 버는지 스님과 신부님은 왜 결혼을 하지 않는지, 선생님이 되려면 무엇을 제일 잘해야 하는지 아이가 관심있어하는 소방관은 불이 안나면 그냥 쉬고있는지등 다양한 궁금증들과 자식과 정보가 가득 담겨있어 아이가 쉽게 이해할수 있도록 아이의 눈높이에 맞춰 잘 나와있어요. 미래에 새로 생기는 직업들과 사라져가는 직업들에 대해서도 알아보면서 시대적으로도 직업들이 많이 바뀐다는걸 알수있어요. 위대한 위인들의 이야기들도 만나보면서 시련을 극복하면서 이겨내는 모습들을 통해서 많은 생각들을 가질수 있을것 같아요. 아직까지 자신의 꿈에 대해서 일정하지 않고 변화하지만 그동안 알고있던 직업세계에서 벗어나 보다 시야를 폭넓게 확장시켜서 직업들에 대해 잘이해하고 알아간다면 자신의 미래를 꿈꾸는데 많은 도움이 될것 같아요. 자신의 적성과 흥미, 자신의 성격들을 잘 고려해서 직업을 선택하게 되면 좋을것 같아요. 아이들의 장래 고민에 대해 아이와 이야기하며 생각해 볼수 있는 시간이 될것 같아요. 새로운 것들에 대해 많이 알게되면서 아이가 흥미롭게 생각하면서 직업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질수 있게 되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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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학생들은 직업에 대해 어떤 생각을 갖고 있을까? 전에는 선생님, 의사, 과학자 등 그 꿈도 다양했지만 요즘은 많은 아이들이 연예인을 꿈꾼다고 한다. 시대에 따라 사라지는 직종도 있고, 좋아하는 직업도 변화하고 있다. 직업은 단순히 돈을 버는 수단만은 아니다. 자신의 꿈을 이뤄가는 과정으로 성취감을 맛볼 수 있다. 그렇기 때문에 유망한 직업을 선호할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적성에 맞고 하고 싶은 일을 찾고 그 꿈을 이루기 위해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
'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알쏭달쏭 직업이야기 51'은 초등학생들의 직업에 대한 궁금증을 담고 있다. 아이들의 생각을 엿볼 수 있고, 다양한 상식도 키울 수 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어떤 일을 하면 돈을 많이 버는지, 미래에는 어떤 직업이 생길지 등의 질문도 있고 아이들만의 순수함이 담긴 엉뚱한 질문들도 있다. 수많은 할 일 중에서 자신에게 맞는 직업을 찾는 일은 쉬운 일이 아니다. 그러니 다양한 경험을 해보면서 하고 싶은 일을 알아가는 과정을 즐겨야 한다.
가끔 아이에게 커서 뭐가 될지 물으면 이런저런 대답이 쏟아진다. 의사, 선생님, 화가 등 다양하다. 그만큼 하고 싶은 일들이 많다는 것일 것이다. 무엇이든 되고 싶은 의욕을 잃지 않았으면 좋겠다. 그리고 그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갔으면 하는 바램이다. 좋은 직업을 가졌으면 하는 것이 부모의 욕심이지만 아이가 행복하지 않은 일을 하면서 살기는 원치 않는다. 꿈이 없이 살아가고, 현실에 안주해 살아가면서 후회하지 않기 위해서라도 아이의 꿈 찾기를 열심히 도와주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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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을파소-초등학생들이 가장 궁금해하는 알쏭달쏭 직업 이야기 51>는 유년기에 가졌던 막연한 장래희망에 대해서 구체적인 고민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고 하네요. 그런 아이에게 백과사전처럼 두꺼운 직업 안내서를 던져주는 것보다는 겁먹지 않고 차근차근 여러 직업을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가볍고 재미있는 책을 보여주는 것이 더 효과적일 수 있을 테니깐요. 이 책은 '직업'이라는 딱딱한 주제를 아이들의 호기심 코드에서 접근하고 있어, 미래를 꿈꾸기 시작할 나이에 있는 어린이들과 부모님, 선생님을 즐거운 마음으로 직업 세계에 다가가도록 도와주는 책이네요. 이 책은 아이와 부모님의 직업의 세계에 대한 관심을 키워줌으로써 초등학교 시절부터 바른 직업관을 갖고, 관심 있는 분야에 대한 정보를 습득할 수 있도록 도와주고 있으며, 기존의 책들과 달리 아이들이 원하는 정보, 보다 눈높이를 맞춘 질문에 답을 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린이 누구나 쉽게 선택하고 펼쳐볼 수 있도록 호기심 코드로 접근하고 있답니다.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이해 주는 방식 또한 일상생활의 예화 속에서 찾아내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주고 있구요. 51가지의 질문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어서 어쩌면 지식 위주로 쓰여진 책보다는 얻어지는 정보 양이 적을 수 있지만, 우선 딱딱하지 않고 어린 아이들도 쉽게 직업이라는 분야 책에 도전해 볼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싶더라구요. 또한 평소에 궁긍했던 내용에 대해서도 알 수 있는 기회가 될 듯 싶고 그런 과정 속에서 여러 가지 직업에 대해서 생각해 보고 더 많은 호기심을 가질 수 있을 듯 싶네요. 사실 지식적인 부분은 마음만 먹으면 다른 여러 곳에서도 찾아보고 얻을 수 있지만, 그 마음을 먹고 관심을 가지는 것까지가 더 어려운 일인 듯 싶네요. 그 부분에서 이 책은 초등학생들에게 직업에 대한 호기심을 가질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역할을 잘 해 주고 있는 듯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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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무척이나 재미있는 <알쏭달쏭 직업 이야기51>는 정말 초등생들의 마음의 눈높이를 잘맞추어서 즐겁게 직업 이야기와 진로 탐색의 즐거움을 가질 수 있도록 해주는 좋은 책을 만나서 너무나도 기뻤습니다.
요즘은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이 좋아하는 일과 할 수 있는 일에 대해서 생각하는 시간이, 그리고 계기가 생각보다 잘 주어지지 않는 것이 아닐까라는 생각을 하게 되는 것은 왜일까요? 예전보다 훨씬 많은 경로로 직업에 대한 탐구를 할 수 있음에도 요즘 아이들은 시간적으로나 심적인 여유가 예전의 마구 뒹굴면서 놀고 깔깔대던 아이들보다 없다는 생각을 하게 됩니다. 그래서 자연적으로 자신의 꿈을 진지하게 생각해보고 그 꿈을 꾸는 시간이 부족하여 요즘 아이들에게 꼭 이야기를 해주고 싶었는데, 이 책이 바로 그런 역할을 제대로 해주는 좋은 친구가 되어 주네요!
아이들 입장에서 알쏭달쏭하게 잘 모르기에 더욱 알아가고 싶은 생각이 들게 해주고 다양한 직업 이야기와 또 그 직업을 꿈꾸고 진로를 확립하기 위해서 어떻게 해야 하는지 나침반이 되어 주는 이야기들을 진행하고 있어서 정말 기뻤습니다.
아이와 같이 보면서 정말 즐겁게 함께 할 수 있어서 기뻤습니다. 아이들이 정말 좋아하는 프로게이머의 직업이라는 꿈까지 부지런히 꾸어볼 수 있어서 더욱 감사했습니다. 아이들 눈높이에서 차근차근 제대로 설명해주고 있어서 더욱 감동적이었고 즐겁게 직업 이야기를 살펴볼 수 있었습니다. 아이들에게 직업 이야기를 제대로 안내해주는 친구 같은 책을 만나게 되어서 너무나도 즐겁고 반가웠습니다. 많은 아이들에게 소개해주고 싶은 책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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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들은 아이들의 미래에 대해 많이 고민합니다. 내 아이가 남들보다 좋은 직장을 가졌으면 하는 바램을 가지고 있어요. 교육방송 EBS에서 부모님이 바라는 자녀의 직업에 대한 편견을 실험 했답니다. 미리 아이들에게 부모님이 평소에 바라는 직업외에 다른 직업에 대해 말해 보도록 했답니다. 물론 부모님들의 인터뷰는 한결같이 아이가 원하는 직업이라면 적극적으로 밀어주겠다는 확실한 대답을 들은 후 아이들과 만남을 지켜보는 실험 이였답니다. 부모님들은 어떤 선택을 했을까요? 아이들과 마주 앉아 내 아이의 꿈에 대해 듣더니 대부분의 엄마들 얼굴이 붉그락 푸르락 난처한 표정이 역력했답니다. 나는 부모로서 아이들의 선택에 맡기겠다는 결심은 어디가고 모두들 실망의 눈초리로 아이를 바라보고 있었답니다. 도대체 아이들이 무슨 꿈을 말했을까요? 우리가 생각하는 저임금 직업군에 속하는 댄서,미화원,화가 등등 이였답니다. 호응을 해줘야 한다고 전문가는 말하는데 차마 입을 떼고 호응을 해주기엔 기가 막힐 노릇이죠. 제 딸은 한글을 일찍 뗐던 아이였습니다. 신기해하며 미래 의사를 만들고 싶은 마음에 이것저것 도움을 주려 했답니다. 아이의 의지하곤 상관없이 무조건 찔려주데로 쳐다보는 기계가 되버린 셈이죠. 아이는 항상 불만이 많았고 혼자 무언가를 해본다는 것에 대해 항상 두려움을 가지게 되는 부작용이 생겼답니다. 아이가 배우는건지 엄마가 배우는건지... 어느날 한 숨이 나오더군요. 그래서 과감히 딸에게 하고 싶은 꿈이 뭐냐고 했더니, 만화가가 되고 싶답니다. 약간 실망했지만, 그래도 꿈을 존중해줘야 한다는 교육방송의 말에 지켜보고 있답니다. 물론 꿈을 위해서 공부도 해야 한다는 중요성도 함께 실었답니다. 이렇듯 아이들의 꿈은 부모님의 꿈이 아니겠죠? 아이들의 행복을 위해서라면 아이들의 꿈을 존중해야 할 것 같습니다. 알쏭달쏭 직업이야기51은 여러가지 직업군에 대한 쉬운 설명으로 엮어있습니다. 부모님들이 아이의 꿈을 현실화 시키기 위해서는 구체적인 생생한 직업에 대한 설명이 필요할 것 같은데 이 책이 딱 걸맞습니다. 여러 직업에 대한 설명들, 애로사항, 월급 등등 궁금증을 적어두었답니다. 예를 들어 어떤 일을 하면 돈을 아주 많이 버나요? 솔직한 질문 입니다. 우리나라 직업의 한달 평균 수입을 알아보았더니 변호사,의사,항공기조종사,한의사,통역가,회사의중역,치과의사,회계사 순이였다고 합니다. 역시 사자로 끝나는 직업이 수입도 많다는 결론이 나오네요. 그러나 특정 직업에도 고소득 직업이 있답니다. 바다에서 배를 안내하는 '도선사'라는 직업도 수입이 아주 많은 편입니다. 1년 수입이 전체 근로자의 평균 수입보다 5~6배 많다고 합니다. 수입도 큰 만큼 항해경력과 시험은 필수로 통과해야 겠지요. 또 여자 프로골퍼 박세리는 1년에 51억이나 벌었다고합니다. 국내 프로선수(농구,야구,축구)는 연봉을 7억을 받는다고 합니다. 이것도 물론 실력이 월등해야 겠지요. 그리고 대통령의 월급은 얼마일까요? 대통령는 우리나라를 5년동안 다스리지요. 2012년 기준으로 2년에 약 1억 8천만원, 한달이면 약 1천 5백만원을 받는다고 합니다. 참고로 미국은 4억 2천, 영국 총리는 4억원, 호주 총리는 5억 6천, 싱가포르 총리는 30억 이랍니다. 싱가포르는 공무원의 부정부패의 유혹에 빠지지 않게 하기 위해서 월급을 아주 많이 준다고 합니다. 시대가 변화됨에 따라 직업도 변화되지요. 기술발달로 인간의 수명이 길어지면서 고령화사회가 되가고 있답니다. 노인들을 돌봐줄 요양관리사가 많이 필요해지고, 환경오염이 심각해지면서 환경관련 직업도 생겨날 것이라고 합니다. 고소득 직업군에 초점이 맞춘 아이들의 꿈을 더욱 넓은 시야로 바라볼 수 있는 책내용이 유익했답니다. 부모님과 함께 읽어보고 아이들 미래의 꿈도 점검해보는것도 좋을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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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아직 직업에 대해 생각해 보지 않은 친구, 장래의 직업을 어렴풋하게 생각해 두고 있는 친구, 자신이 어떤 것을 잘할 수 있는데 앞으로 어떤 직업을 가진 사람이 되면 좋을지 궁금해 하는 친구들은 차근차근 이 책을 읽어 나가면 좋을 것이랍니다. 무엇보다 세상의 신기하고 흥미로운 직업들의 세계에 푹 빠져들고 싶거나 다양한 직업의 세계를 흘낏 엿보고 싶은 친구들은 재미있게 읽을 수 있을 것입니다. 이 책은 실제로 500여명의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이루어진 과학적인 설문조사 과정을 거친 엄선된 질문으로 구성되어져 있답니다. 아이들의 실제적인 호기심에 기초해 직업분야의 전문가가 마치 진로상담자처럼 그와 관련된 총체적이면서도 자상한 답변을 해 주는 형식을 갖추고 있습니다. 그렇기때문에 평소에 알고 싶었던 것들을 다 해결할 수 있을 거예요. 기존의 책들과 달리 아이들이 원하는 정보, 보다 눈높이를 맞춘 질문에 답을 해 주는 방식으로 구성된 이 책은 어린이 누구나 쉽게 선택하고 펼쳐볼 수 있도록 호기심 코드로 접근하고 있는데요~ 호기심과 궁금증을 풀이해 주는 방식 또한 일상생활의 예화 속에서 찾아내어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해준답니다.
아직은 자신의 꿈이 하루에도 몇 번이나 바뀌고 있는 아이랍니다. 자세히 알고 있지 못한 것 같아요~ 무작정 노래하는 가수가 되고 싶기도 하고, 올림픽때는 송연재 선수처럼 리듬체조 선수가 되고 싶다고 말했어요~ 지금은 동물들이 넘 좋아 수의사가 되고 싶다고 하네요^^ 이번 책 <알쏭당쏭 직업 이야기 51>에서는 유년기에 가졌던 막연한 장래희망에 대해서 구체적인 고민을 시작하는 아이들을 위한 책이라 딸 아이에게 지금 접해주면 참~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여러 직업을 흥미롭게 들여다볼 수 있도록 가볍고 재미있는 책을 아이에게 보여주고 싶었는데 정말 딱인 책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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