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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섬주섬 먹는 나의 아침 점심 저녁들이 과연 우리 몸에 꼭 필요한 것일까 하는 생각을 하게 됐다. 넘쳐나는 정보들로 오히려 눈은 멀어있다. 발암 즉 암의 발생보다 커져가는 '성장'과정에 우리가 암이 크는데 왜 도움을 주는 인자를 먹느냐- 이 책이 주는 메시지이다 그 인자가 바로 동물성 단백질이라는 것이다. 화학물질포비아가 가득한 이 세상에 탄 음식과 아크릴아미드는 죄가 없다, 그 암에 동물성 단백질을 붓듯이 공부하는 인간이 죄다- 이런게 나의 정리. 번역이 매우 별로라 거슬리긴 하지만, 통찰력과 메시지는 괜찮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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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암, 당뇨 등의 거의 모든 성인병의 발달의 원인이 동물성 단백질이라 주장하고 그 근거를 제시하고 있다. 사실 모든 병의 원인은 개개인의 유전자의 특성에 따라 다리지만 병의 발전단계에서 동물성 단백질의 섭취 여부가 그 병의 발전 여부를 결정하게 된다고 합니다. 건강에 좋으리라고 생각하였던 유제품도 동물성 단백질의 나쁜 작용을 하여 피하는 것이 좋다는 내용이고 뼈 등을 위한 칼슘을 위해서도 피하는 것이 좋다고 한다. 유제품이 췌장의 인슐린을 파괴하는 이유 등의 메카니즘도 소개되어 있다다. 그동안 거대한 낙농업계와 제약업계 등의 실력행사로 이 내용을 저자가 전파하기 힘들었고 고생도 많이 한 이야기를 볼 때 공익에 반하는 자본의 논리에 대하여 느낄 수 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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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인상적이었던 챕터는 '암 스위치를 꺼라'
몇 년 전 혈액암을 앓고 지나간 나로서는 발암물질, 재발 등이 언제나 두려움이었다. 이것 저것 암을 유발할 수 있다는 다양한 종류의 것들. 노출되면 무조건 암에 걸린다는건가? 그럼에도 암에 걸리지 않는 사람들은 뭐지?
이 책에서 제시한 실험 결과는, 낮은 단백질 섭취가 확연하게 효소 활성을 떨어뜨리고, 위험한 발암물질 - DNA 결합을 예방한다는 것. 즉 단백질 섭취량이 적을수록 암도 적게 발생한다는 것.
한두살 나이를 더 먹다보니 기력이 딸린다고 고기를 먹다보면 딸리는 기력에 소화까지 안되어서 고생. OK! 좋습니다. 그럼 단백질 섭취를 줄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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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료, 건강, 영양 쪽에 관심이 아주 많아서 관련 서적을 자주 구입하는 편입니다. 이 책은 환자 혁명을 읽었을 때 만큼? 혹은 조금 더 충격을 많이 받은 책입니다. 집에 멸균우유를 가득 쌓아두고, 달걀은 항상 냉장고에 있으며, 고기를 즐겨 먹는 사람으로서.. 내가 여태껏 무슨 짓을 하고 살아왔나....라는 생각이 들었네요. 하지만 지금이라도 알게 되었으니 이 책의 가이드를 따라 건강한 식생활을 하도록 노력하며 살아갈려고 합니다. 또한 콜린 캠벨이 쓴 다른 저서도 구입하여 다 읽어볼 예정입니다! 역시 가만히 앉아 들어오는 정보만을 습득해서는 제대로된 정보를 알 수가 없는 것이 현실이네요. 여러분 적극적으로 진실을 향해 한걸음씩 다가가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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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한줄평만 남기다가 처음으로 리뷰를 씁니다. 이 책 정말 좋은 책입니다. 그냥 단순히 그럴싸한 말로 채식이 좋다고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정말 다양한 과학적인 실험과 검증된 전문적인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진짜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이 책은 꼭 읽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건강 관련 서적을 여러 권 읽었는데 그 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을 정도로 어마어마한 책입니다. 나중에 능력이 된다면 원서를 구매해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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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태까지 한줄평만 남기다가 처음으로 리뷰를 씁니다. 이 책 정말 좋은 책입니다. 그냥 단순히 그럴싸한 말로 채식이 좋다고 이야기 하는 게 아니고 정말 다양한 과학적인 실험과 검증된 전문적인 내용을 가지고 이야기합니다. 진짜 건강에 관심이 있는 분들은 이 책은 꼭 읽으셔야 합니다. 지금까지 건강 관련 서적을 여러권 읽었는데 그 중 최고라고 말할 수 있는 정도로 어마어마한 책입니다. 나중에 능력이 된다면 원서를 구매해 읽고 싶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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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백질과 암에 관한 역사상 가장 획기적인 연구『무엇을 먹을 것인가』. 미국 코넬대학교 명예교수이자 50년 가까이 영양과 건강에 관한 대규모 연구 프로젝트를 진행해온 저자 콜린 캠벨이 식품의 영양소와 질병 간의 관계를 밝히고 식생활과 건강에 대한 전망과 현실을 이야기한 책이다. 저자는 암 발생률과 지역의 상관관계에 관한 8,000가지 이상의 통계적 결과를 토대로 단백질이 암과 같은 성인병의 발생에 결정적인 영향을 끼치며, 특히 단백질을 섭취 칼로리의 10퍼센트 이상 섭취할 경우 암 발생률이 증가한다는 결과를 발표하였다. 한편 인체 필요량의 2배에 해당하는 단백질 권장량을 제시하며 혼란을 부추기는 언론과 정부의 사례를 통해 개인의 건강을 지키기 위해서는 서로 상충하는 정보 속에서 옳고 그름을 판별할 수 있는 분별력을 길러야 하며, 식습관이 질병에 대항해 싸울 수 있는 가장 강력한 무기임을 주장하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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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이 매우 두텁습니다. 나이가 들어 감에따라 신체가 전과는 다르게 느껴지고 건강을 미리미리 챙기고자 건강서적을 구매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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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에 육식을 즐겨하고, 아침마다 우유를 꼭 마셔야 하는 평범한 한국 사람입니다. 아이도 어른들의 입맛에 길들여져 고기를 좋아하고 우유에 시리얼을 먹는걸 좋아하지요. 지금 하고 있는 이 행동들이 대사증후군을 일으키는 주범이고 나의 건강을 좀먹는 행동이라는 사실을 책을 통해서 접하게 되니 순간 두려운 마음이 들었습니다. 수많은 연구와 실험을 통해서 이루어진 사실에 경의를 표하고 현재의 나의 식습관을 어떻게 개선을 해야 하는지에 대한 고민을 일으키는 책입니다. 이런 책들은 주로 채식을 권하기에 어찌해야 될지 수많은 물음표만 제 자신에게 남았네요. |
| 열린과학에서 출판한 콜린 캠벨 박사의 무엇을 먹을것인가 리뷰입니다. 차이나 프로젝트 요약본이라고 하네요. 그중 단백질 부분을 떼서 설명. 식이요법의 구체적 내용은 없고요 이게 왜 해로운지 이런 실험 결과가 있다 알려주고 자본과 광고 돈 받은 연구자등 음모론적 이야기도 나옵니다. 동물성 단백질과 지방 가공식품이 얼마나 건강에 나쁜지. 음식은 통으로 먹어야하며 영양제 먹지 말라고 해요. 유전보다 음식이 중요하다고 하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