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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자지구 전쟁이 벌써 1년이라는 그리고 레바논과 이란과의 전쟁을 하는 이스라엘을 보면서 히틀러가 왜 그리 미워했는지 그 이유가 궁금하기도 하고 베니스 상인에서 다루었던 유대인 부분도 그래서 여러가지 생각을 하게 하는 전쟁을 하고 있는 그 나라가 참 원망스럽네요 |
| 히틀러의 일대기와 함께 유대인에 대한 근원적인 증오의 원인을 되집어 나가는 서술로 되어 있는 책이었다. 특히 반유대정서라는게 하루 아침에 일어난 사건이 아닌 고대부터 있었다는 사실이 나온다. 이런 역사적인 부분들을 놓치지 않고 차분히 설명해 나간다. 몰랐던 역사적인 사실과 히틀러에 대한 이야기들이 있어 흥미롭게 읽어 나갈수 있었던 책이었다. 분량은 그리 길지 않은데 알차게 잘 구성되어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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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틀러는 왜 유대인을 증오하였나? 리뷰 입니다 히틀러가 유대인을 학살하고 증오한 사실은 역사적으로도 유명한 내용 입니다 하지만 유대인을 왜 그렇게 많이 죽이고 학살 했는지에 대해서는 정확한 이유에 대해서는 알수가 없습니다 그 당사자가 죽었기 때문이죠 하지만 대부분의 사람들은 히틀러가 유대인을 죽인 이유는 유대인이 가진 재산 그리고 돈을 노리고 죽인게 맞다고 생각하는 사람들이 많습니다 실제로 유대인들은 고대 시절부터 많은 부를 쌓아왔으며 근대에 이르러서는 더욱 많은 부를 쌓고 잘 살고 있었기 때문에 히틀러 입장에서는 전쟁을 하기 위해서는 물자가 필요한데 물자가 필요한 상황에서 제일 중요한건 돈이기 때문에 유대인을 죽이고 빼앗은게 아닐까 싶습니다 히틀러에 대해서 다시 한번 생각할수 있게 해준 책 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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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익희 작가님의 '히틀러는 왜 유대인을 증오하였나?'의 리뷰입니다. 역사를 배우기 전에도 제목처럼 왜 히틀러는 유대인을 증오하였나하는 의문을 가졌었습니다. 많은 역사 관련 매체를 접하면서도 히틀러 뿐만 아니라, 서구인들에게 유대인이란 어떤 존재인지 하는 생각을 했었습니다. 공교롭게도 이 책을 읽기 전 고대사를 다룬 책을 읽었던지라, 이 책을 읽으면서 유대인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끔 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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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포주의 * 제목이 너무나 큰 미끼가 되었던 작품. 왜냐하면 나 또한 왜 그런 엄청난 비극이 일어났는가가 너무도 궁금하였기에... 그래서 정말 히틀러에게 어떠한 사연이나 이유가 있는지, 그런 엄청난 일을 저지를 만한 계기가 있었는지 너무나 궁금해서 도전~! 하지만 역시나 정확하게는 모르겠다. 히틀러 본인의 의견은 들어 본 적 없으니... 그저 추측해 볼 뿐... 아무리 미술에 대한 길을 접게 만들었다 해도 그렇게까지 할 이유는 아니지 않는가. 나 또한 히틀러의 야욕과 돈에 대한 욕심이 강하게 의심된다. 이 또한 추측일 뿐이지만... 그런데 유대인들은 어째서 그렇게 많은 이들에게서 경계를 받야야 했는지... 교황청, 종교 조직들, 거의 대부분의 유럽의 국가들까지... 프리메이슨이라니...! 픽션에서나 보던 이야기가 이렇게 나올 줄은 상상도 못했는데... '유대인들이 세계 각국의 엘리트를 포섭하여 세상을 지배하려는 비밀결사조직' 이라 봤다고... 아무리 그들의 부가 탐이 났다고 해도 정말 엄청난 사변임에는 틀림이 없는 것 같다. 일어나서는 안 되는 일이었다. '용서는 하지만 망각은 또 다른 방랑으로 가는 길이다. 유대인들은 쇼아(홀로코스트)의 역사를 결코 잊지 않는다. 이스라엘은 독립기념일 전날을 쇼아의 날로 지킨다. 독립을 자축하기 이전에 민족의 고난을 잊지 않기 위해서이다.' 되새기게 되는 말이다. 우리는 어떠한지 돌아보게 된다. |
| 근원적인 질문이다 히틀러의 생애 부터 히틀러가 유대인을 싫어하고 증오하게 되는 과정을 보다 구체적으로 그리고 보다 사실적으로 서술한 글이다. 생각보다는 그 내용이 부실할 것이라고 예상하였으나 어느 정도는 납득 되는 정도였다. 하지만, 조금 더 비판적인 서술이면 어땠을까 하는 아쉬움이 남는다. |
| 히틀러는 왜 유대인을 증오하였나 제목에 이끌려서 구매한 책입니다. 이미 너무 많은 매체에서 다룬 사항이라 익히 알고 있는 사항들이 많겠지만 그래도 꼭 읽어보면 좋을 글인 듯해 리뷰를 씁니다. 히틀러가 저지른 극악무도한 행위들은 사실 그 이유를 찾는 것이 말이 안되는 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