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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를 예측할 수 있다면 돈을 벌 수 있다. 날씨를 예측할 수 있다면 앞으로 벌어질 수 있는 불안정한 상황을 예방할 수 있다. 학창시절 과학공부도 하였지만 재미가 아닌 입시위주로 공부했던 터라 제대로 기억나는 바가 없고, 이해하지 못했던 부분도 있던 차에 이 책을 들여다보게 되었다. 필자(서평쓰는 이)가 중고교과학참고서(지구과학분야)를 본 지 10여년이 훨씬 지났는데, 당시 필자가 보았던 참고서보다 약간 쉽고 자세하게 설명했거나, 몇몇 부분들은 덜 설명한 것처럼 느껴졌다. 한국의 과학참고서가 세계적으로도 그렇게 뒤처지는 편은 아닌 것 같다는 느낌이 들었다. 그런데 이 책은 편집에서 아쉬운 면이 좀 있어 보인다. 과학분야는 흥미를 갖고 봤던 독자가 아니라면 생소하게 느껴질 수 있다. 과학을 잘 모르는 독자 입장에서 볼 때 편집(또는 번역)이 어떻게 되었느냐에 따라서 내용을 쉽게 이해할 수 있느냐 그렇지 않느냐가 결정된다. 다음 문장은 책에 나온 문장인데 한번 읽어보자. 원 문장은 숨표표시가 없다. 46쪽- 전자기파는 에너지가 약하고 파장이 긴 전파에서 극단적으로 짧은 파장을 가진 대신 에너지가 강하고 유기체에 위험한 뢴트겐선과 감마선까지 다양하다. 위 문장은 잘못 읽으면 아래문장처럼 받아들여질 수 있다. 필자가 찍은 숨표는 문맥을 이해하는 과정에서 임시로 찍어둔 것이다. 아래 숨표의 위치를 잘 봐주길 바란다. 이 문장을 1번이라고 정하겠다. 1번-전자기파는 에너지가 약하고, 파장이 긴 전파에서 극단적으로 짧은 파장을 가진 대신, 에너지가 강하고 유기체에 위험한 뢴트겐선과 감마선까지 다양하다. 1번 문장의 숨표는 필자가 책을 잘못 읽어나가서 생긴 경우다. 이런 식으로 이해할 경우 이해의 흐름도 낮아지고, 책읽는 속도도 떨어지고 내용에 대한 흥미가 점점 줄어질 수도 있다. 다음 2번 문장은 필자가 다시 천천히 읽어본 후 무슨 내용인지 받아들인 후, 일부 이상하게 받아들여질 수 있겠다 싶은 글자는 필자 나름대로 이해하기 쉽게끔 바꾼 문장이다. 2번-전자기파는 에너지가 약하고 파장이 긴 전파에서, 극단적으로 짧은 파장이지만 그 반면에 에너지가 강하면서도 유기체에는 위험한 뢴트겐선과 감마선까지 다양하다. 다시 한번 원문장과 필자가 수정한 문장을 비교해보자. --------------------------------------------------------------- 전자기파는 에너지가 약하고 파장이 긴 전파에서 극단적으로 짧은 파장을 가진 대신 에너지가 강하고 유기체에 위험한 뢴트겐선과 감마선까지 다양하다. 전자기파는 에너지가 약하고 파장이 긴 전파에서, 극단적으로 짧은 파장이지만 그 반면에 에너지가 강하면서도 유기체에는 위험한 뢴트겐선과 감마선까지 다양하다. ----------------------------------------------------------- 필자 나름대로 자연스러운 문장으로 바꿔보려고 노력했는데, 위 두 개의 문장 중 어느 문장이 자연스러운지는 다른 독자에게 맡기도록 하겠다. 그렇다고 필자의 필력이 좋은 편은 아니다. 물론 위 내용을 이미 알고 있는 독자나 과학분야의 서적을 접한 독자라면, 숨표표시도 필요없이 무리없게 읽어나갈 수 있을 것이다. 하지만 생소해진 과학분야서적을 오랜만에 다시 읽는 필자 입장에서는, 이 책의 편집이 좀 아쉽게 느껴졌다. 뭐 이건 과학분야에 대한 필자의 배경지식이 부족한 편이니 그런 것이다. 책에서는 이해를 돕기 위한 그림들이 나와 있는데 좀 더 이해하기 쉽도록 더 많은 그림과 표가 생겼으면 좋겠다는 생각도 들었다. 독자의 과학분야 배경지식정도만큼 읽는 속도도 달라지겠지만, 필자 입장에서는 좀 더 빨리 그리고 쉽게 읽을 수 있도록, 내용을 약간 더 다듬어 주었으면 하는 바람이 남은 독서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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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 무더위 때문에 많은 고생을 했다. 세상은 내 마음대로 되는 것이 없다고 하는데 날씨는 더더욱 그렇다는 생각을 한다. 자연적인 현상을 인간 마음대로 조절할 수는 없겠지만 가끔은 내가 원하는 날씨대로 움직여 준다면 얼마나 좋을까? 이번 여름처럼 이렇게 무더운 날은 그런 마음이 더더욱 간절하다다. 사람 마음이라는게 참...그렇게 무더운 날에는 시원하게 비라도 내렸으면 했는데 어제부터 갑자기 많은 비가 내리니 이만 그만 내렸으면 하니...
우리의 생활과 밀접한 관계가 있는 날씨. 우리는 날씨라는 말을 하는데 정확한 의미는 무엇일까요? 그럼, 날씨는 왜 생기는 것일까? 지구가 대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다. 대기가 없으면 날씨는 없다. 대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둘러싼 공기의 막이고, 날씨는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이 공기의 상태를 가리킨다. - 본문 22쪽 막연하게 알고 있던 내용이지만 아이와 함께 읽으며 날씨에 대해 정확히 알아가며 좀더 자세한 이야기를 하나씩 알아간다.
1부 우리를 둘러싼 날씨의 모든 것, 2부 날씨와 지구의 미래로 구성된 이 책은 단순한 날씨 이야기가 아니라 과학으로 접근한 날씨 이야기이다. 단지 덥다, 춥다, 비가 온다, 바람이 분다 등의 일반적인 이야기가 아니라 왜 더운지 바람은 왜 부는지에 대해 이야기하고 있는 것이다. 과학이라고하면 어렵다고 생각할 수 있겠지만 오히려 우리와 연관된 날씨들의 현상에 대해 자세히 이야기해주니 모르는 것을 알게 되고 새로운 사실을 알아간다는 재미도 있다. 물론 학창시절 과학 시간에 배웠던 내용들이지만 그때는 공부라는 생각 때문인지 재미를 느끼지는 못했다. 하지만 지금에 와서 이 책을 읽으니 그때와는 또다른 재미를 얻게 된다.
초등학교 교과서에도 나오는 해풍과 육풍. 아이들은 처음부터 끝까지 차례대로 읽는 것이 부담스럽다면 교과와 연계하여 자신이 읽고 싶은 부분을 먼저 읽는 것도 나쁘지 않다는 생각을 해본다. 아이도 자신이 배운 내용이나 앞으로 배울 내용을 발췌하여 그 부분을 먼저 읽어나갔다. 그래서인지 책 내용이 어렵다거나 끝까지 읽어야한다는 부담감은 가지지 않았다.
Q&A를 통해 아이가 질문을 보고 꼭 답을 맞춰야한다는 것이 아니라 그 문제에 대해 생각을 해본다. 물론 퀴즈를 내고 답을 맞춰야 한다는 의도로 글이 쓰여져 있지는 않지만 아이가 개인적으로 중간중간 이런 내용들을 보면서 읽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왜 그럴까하는 생각도 해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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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개를 들어 위를 보면 늘 볼 수 있는 하늘. 가끔은 그런 하늘을 불 수 있다는 사실만으로도 행복하다. 아이들은 아직 이런 마음을 모르겠지만^^ 행복을 주는 하늘에 있는 수 많은 구름. 우리는 구름이라는 이름만으로 부르지만 과학적으로 접근하면 각각의 이름들이 있다. 우리는 구름 참 예쁘구나 하는 감상적인 생각을 하지만 과학자들은 그 구름으로 날씨도 예측하고 아직 밝혀지지 않은 구름 속 비밀을 연구하기도 한다. 같은 것을 보면서 이처럼 다른 생각을 하고 있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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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날씨과학이라는 제목처럼 그 누구도 말해주지 않았던 이야기들을 하나씩 알아가고 있다.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알아가는 날씨 이야기이지만 어렵거나 이해하기 어려운 것이 아니라 오히려 재미있고 알기 쉬운 날씨 이야기가 아닐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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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 여름처럼 날씨에 민감하고, 예민하며, 힘겨운 시간을 보낸적이 있었던가? 그렇게 덥게 힘들게 지낸 시간들이었건만, 왠 때아닌 국지성 집중호우로 인해 얼마나 많은 피해를 입은 우리의 이웃이 있고, 세계속의 한 민족이 있던가? 매일 매일 뉴스를 접하며 일기를 보고 듣긴 하지만 그러려니~~~하며 가볍게 대하던 날씨가 우리의 생활 중심에 놓일 줄이야! 우리 생활과 밀접한 관계에 놓여진 날씨를 우리는 어떠한 시각으로 바라볼 것인가? 좀더 다양한 날씨가 어떠한 작용으로 생기는지...지구상의 다양한 기후 조건, 인간, 우주가 날씨에는 또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도 궁금해 진다.
날씨는 왜 생기는가? 지구가 대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이라고 한다. 대기는 우리가 살고 있는 지구를 둘러싼 공기의 막이고, 날씨는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이 공기의 상태를 가리킨다고 책에는 씌어있다. 태양계에 있는 다른 행성에도 날씨는 있다. 아주 극단적인 형태로 존재한다. 지상에서 약 10킬로미터까지의 대기를 대류권이라하며, 날씨에 관한 모든 사건이 발생한다고 한다. 성층권 약 25킬로미터 상공에는 오존층이 형성되어 있고, 오존분자는 자외선을 흡수하여 다시 쪼개졌다가 새로 결합하는 과정을 반복하며, 이를 통해 대기는 오존의 일정량을 안정적으로 유지한다고 한다. 성층권 위쪽에서 약 80킬로미터 상공까지는 중간권이다. 중간권에는 수증기가 매우적어 기상현상이 일어나지 않는다. 중간권 위쪽에 열권이 있고, 열권에서는 극지방 고위도 지역에서 흔 히 볼 수 있는 오로라 현상이 생기기도 한다. 태양광선에 다양한 파장을 가진 전자기파가 섞여있는 것처럼 대기에도 여러 기체 분자가 뒤섞여 있다. 우리가 오존층의 중요성에 대해서도 잘 알 필요가 있다. 오존층은 지구 생명체를 지키는 보호막 역활을 한다고 하다. 위험한 광선으로부터 지켜주는 오존층이 바로 광선때문에 생겨난 다는 점이다. 이번에는 바람에 대해 알아보자. 바다에서는 항상 북동풍이 분다. 이 북동풍을 무역풍이라고 부른다. 북반구의 지구 표면에 사는 우리가 느끼는 공기의 순환이다(북동무역풍). 마찬가지로 남반구에서는 남동풍이 분다고 한다(남동무역풍).또한 적도 부근에는 바람이 불지 않는다 한다하여 (적도무풍대)라 불린다고 한다. 바다를 춤추게 하는 날씨에 대해서도 알 필요가 있겠다. 육지에서는 태양광선 에너지가 땅속 1미터 정도까지 들어가지만 물에서는 수 미터 아래까지 들어가 영향을 미친다는 사실을 염두해 두어야 할 것이다. 그런 까닭에 바다는 다양한 기후를 만든다. 우리나라는 삼면이 바다로 둘러싸여 있어 날씨를 더 복잡하게 만드는 요인도 있다. 우리나라가 날씨의 변화요인으로는 남북으로 길게 뻗은 태백산맥의 요인이 크다. 푄현상으로 인한 원인이기도 하다. 여름철의 불청객으로 불리는 장마는 북태평양 기단과 오호츠크해 기단이 균형을 이루어 정체전선을 형성하는데 이 전선이 장마전선이다
지금 세계 각국은 기상을 정확하고 빠르게 보도하기 위하여 각고의 노력을 하고 있다. 기상 관측소가 세워지고, 우주공간에는 많은 기상위성이 지구 주위를 돌고 있으며, 바다위에는 최첨단 무인 로봇 부료들이 떠 있다.
지금 북극에 있는 빙하는 녹아내리고 있다고 한다. 내내 얼어붙어 있던 땅들도 녹기 시작했다고 한다.빙하는 일종의 저수지 역활을 한다. 먼 훗날 빙하가 사라진다면 그 지역의 일대는 식수 공급 체계가 완전히 붕괴될 수도 있다고 한다. 북극의 온난화는 지구 전체의 엄청난 큰 문제로 대두되고 있다. 더 시급한 문제는 지구 온난화가 불러올 해수 팽창에 있다고 한다. 해수 팽창이 해수면 상승의 큰 요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해수면 상승으로 태평양의 아름다운 섬들이 바닷속으로 사라질 수 밖에 없다. 최근에 새로운 어종들이 북해로 들어오고 있다고 한다. 그만큼 따뜻한 대서양의 물이 그곳에 흘러들어 평균 수온이 올라갔기 때문이다. 이러한 문제들의 해결책도 있다. 온실가스 배출을 막으면 된다고 한다. 그런데 이미 편리함에 젖어든 현대인 들에게 얼마나 먹혀 들 것인지가 우리 인류의 숙제가 아닐 수 없다. |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날씨과학을 만났답니다.
변덕스러운 날씨변화에 관심이 많았거든요 천의 얼굴을 가진 날씨 이야기 속으로 빠져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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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1부 우리를 둘러싼 날씨의 모든것과 2부 날씨와 지구의 미래 로 나누어져 있답니다.
날씨에 대한 기본적인 것부터 지구 기후의 미래까지 생각하지 못했던 모든 것을 알려주네요 날씨가 인간 생활에서 중요한 자리를 차지하면서 날씨 현상을 살피며 과학적으로 접근하기 시작했네요
인류 연사상 최초로 과학적으로 날씨에 접근한 사건은 1441년 세종 23년에 일어난 측우기 발명이랍니다 측우기는 세계적으로 가치를 인정 받고 있네요
날씨는 수십억 년 전부터 지구상에 존재해 왔으며 대기를 가지고 있기 때문에 날씨는 존재합니다.
날씨 과학을 읽다보니 과학 시간이 생각나네요 그때는 단어 하나 하나 머리속에 안 들어왔는지 지금보니 그때 본 단어들이,,,,^^
날씨에 관한 농부들의 규칙은 놀라울 정도의 적중률을 보인다고 하네요
독일 농부들의 규칙하나,,,,, 잠자는 일곱 형제의 날 (6월 27일)에 비가 오면 흐린 날씨가 7주 동안 계속 된다 황당무계해 보이는 이 규칙은 적중률이 65%라고 하네요
올 10월이 따뜻하면 내년 1월도 따뜻하다
이 규칙도 아주 높은 적중률을 보인다네요
과학적으로도 설명하기 쉽지 않다고 하네요
이 책의 마지막 장은 지구의 불확실한 미래 근본적인 문제점에 대해서 나온답니다. 지구 온난화의 문제점 후세에게 살기 좋은 환경을 남겨줄것인가 ? 지구 온난화로 극단적인 날씨 변화가 일어날것이며 건조한 지역에서는 더욱 강력해진 증발 때문에 건조함이 더해지고 습한 지역에서는 증발 때문에 더 많은 비가 내릴 것이다. 과거에 있었던 폭염,폭풍우, 홍수는 다가올 현상들을 예언하는 예고편임을 알려주네요
이 책은 날씨에 대한 질문부터 시작되어서 날씨 변화가 우리에게 끼치는 영향을 알게해주네요 하늘만 바라보는 님들을 위해서 날씨의 모습을 과학 원리로 풀어주며 기후변화가 우리의 미래를 어떻게 바꿀것인가에 대한 문제점을 알려주네요 시행착오를 겪더라도 우리의 선택에 인류의 미래가 달여있기 때문에 꾸준한 대책을 찾아 행동함이 중요함을 잊지 말아야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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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과학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한때 기상청 홈페이지를 인터넷 시작페이지로 설정해 놓았었던 때가 있었다. 그 때 놀랐던 것은 기상예보가 생각보다 적중율이 낮다는 것이었다. 요즘은 스마트폰이 있어서 수시로 날씨를 확인 할 수 있지만 예전에는 기상예보의 오보로 인해 비를 맞고 오는 귀가 해야 했던 적도 참 많았다. (그래서 그렇게 당시에는 비닐우산장수가 많았던 것 같다) 날씨과학에서는 이렇게 변화무쌍한 날씨에 대하여 잘 설명해 주고 있다. 이렇게 날씨는 우리 삶에 그 무엇보다 밀접한 연관성을 가지고 있지만, (봄을 탄다거나 비오는날 센치해지는등 사람의 심리도 날씨에 상당한 영향을 받는다) 날씨에 대해서 대부분 결과에만 관심을 기울일 뿐 날씨의 원인과 과정에 대해서는 나부터도 별반 관심을 가지지 않았던 것이 사실이다. 고작해야 기상캐스터의 미모가 주 화제거리였다. 그만큼 날씨에 대하여 무심했던 것이다. 이 책의 구성은 다음과 같다. 1. 우리를 둘러싼 날씨의 모든 것 2. 날씨와 지구의 미래 1부에서는 날씨에 관한 기초적인 지식(대기,태양,바다,산맥등)을 리뷰하고, 2부에서는 기후변화와 우리의 대응에 관한 내용을 다룬다. 나는 특히 1부의 기초적인 지식에 대한 부분을 흥미있게 읽었다. 책은 날씨에 대하여 평소에 궁금했을 만한 이야기들을 여러가지 컬러풀한 그림들과 사례들을 통해 알기 쉽게 설명한다. 기본적인 부분부터 차근차근 순서를 높여가며 설명하기 때문에 마치 중고등학교 교과서를 보는 듯하기도 하다. 무엇보다도 개인적으로 날씨과학을 통해 새롭게 알게 된 지식이 상당히 많다. (이것은 내가 중고등학교때 자연과학쪽에 흥미가 없었던 탓일 수도 있다) 특히 북회귀선, 남회귀선의 의미와 왜 봄 여름 가을 겨울의 4계절이 생기는지 설명하는 부분에서는 무릅을 탁 쳤다. 원리를 알고 나니 쉽게 이해가 되는 것이었다. 우리삶에 상당한 연관을 가지고 있지만, 무심하게 지나치기 쉬웠던 날씨에 대하여 날씨과학을 통해 더 많이 이해하고 관심을 가지게 된 계기가 된 것 같다. (이제는 날씨에 대하여 기상캐스터의 미모외에도 이야기 할 만한 화제거리들이 생긴 것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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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독일 사람이라 그런지 중부유럽의 날씨나 지형을 많이 언급하고 있지만 그래도 한국어판에는 기상청 전문가가 쓴 글들이 곳곳에 첨부되어 있어 이해하기 쉬웠다. 이 책을 읽으며 날씨와 관련된 상식이 늘어나는 즐거움뿐만 아니라 학교 다닐 때 배웠던 지구과학, 물리학, 화학, 생물학 관련 지식들을 다시 떠올리는 기쁨을 누릴 수 있어서 좋았다. 이 책에서 날씨는 온도, 습도, 압력, 전기, 운동성 등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의 상태에 의해 바뀌며, 결국 특정한 시간에 특정한 지역에서 항상 변화하는 대기 상태의 종합으로 볼 수 있다고 정의하고 있다. 그리고 기후는 특정한 지역에서 여러 해에 걸쳐 나타난 대기 상태의 평균으로 정의하고 있다. 날씨에는 무한하게 많은 요소가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매우 제한된 범위 안에서만 예측 가능하다고 설명하고 있지만, 이 책에서는 최대한 많은 과학적 사실들을 바탕으로 날씨를 설명해주고 있다.
이 책을 통해 나도 웬만큼 알고 있다고 생각하는 날씨과학에 대한 지식들뿐만 아니라 새롭게 알게 된 지식들이 꽤 많다. 이를테면 우리는 머리 위에 항상 약 280킬로그램이나 되는 공기기둥을 이고 살아가고 있는데, 공기압력이 모든 방향에서 같은 정도로 가해지고 있기에 잘 느끼지 못하고 있다고 한다. 그리고 높은 산에 올라 호흡이 가빠지는 고산증은 공기 중 산소비율이 감소했기 때문이 아니라 전체적인 공기 밀도가 낮아 한 번의 호흡으로 폐에 충분한 양의 산소를 공급하지 못하기 때문이라 한다. 또한 에너지가 강한 자외선을 흡수해 열로 변환하는 과정은 성층권에 있는 오존층에서 시작해 40킬로미터에서 50킬로미터 상공의 온도를 크게 높인다고 한다. 그래서 10킬로미터 상공 대기 온도가 섭씨 영하 50도인 반면 40~50킬로미터 상공은 섭씨 영하 10도에서 영상 10도 사이로 더 높다고 한다.
그리고 멕시코 만류가 두 시간 동안 방출하는 열은 전 세계에서 1년간 석탄을 태워서 만들어내는 발열량과 같다면서, 물의 수소결합 때문에 물로 구성된 바다가 육지보다 더 많은 에너지를 저장할 수 있다고 한다. 그 밖에도 지구 자전 탓에 공기가 고기압 등압선에서 저기압 등압선 쪽으로 직선으로 흐르지 않는 것, 기온이 올라가면서 공기가 받아들일 수 있는 수분의 양은 기하급수적으로 올라간다는 것, 평균적인 크기의 구름은 무게가 약 200톤이나 나간다는 것, 호우일 때 물방울 크기는 8밀리미터 이상이고 일반적 비는 지름이 최소한 0.5밀리미터로 초당 3미터로 낙하한다는 것, 이 세상에 똑같은 눈송이는 하나도 없으며, 눈송이의 마지막 형태는 눈송이가 아래로 내려오면서 커지는 가운데 통과하는 온도의 미세한 차이로 결정된다는 것, 음전하의 성질을 띠는 일부 지표면에서 양전하를 띤 구름으로 올려치는 번개도 있다는 것이 신기했다.
특히 이 책의 후반부에 지구온난화와 관련해 여러 가지 이야기들이 전개되고 있는데, 지구가 목성과 토성 등의 중력에 의해 정상적인 공전궤도에서 이탈하면 간빙기와 빙하기가 생겨나게 되며, 소금을 함유하고 있는 바다얼음의 녹는점은 섭씨 영하 1.8도로 육지얼음보다 지구온난화에 더 민감하게 작용한다는 사실도 새로웠다. 또한 기상현상이 극도로 역동적이란 사실, 그래서 관측과 예측 과정에서 발생한 오류가 아주 미세한 것이라 할지라도 시간이 경과하면 할수록 예측과 전혀 다른 기상 상태가 전개될 수 있다는 사실도 알 수 있었다. 그런데 그것을 실증하는 로렌츠의 나비효과와 그것을 반박한 볼츠만의 통계역학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로웠다. 결국 기상현상을 구성하는 수없이 많은 요소 하나하나는 예측 불가능한 카오스 상태지만 기상 변화에 대한 통계적 예측은 가능하다는 말이다. 이 책을 읽으며 날씨에 대한 많은 과학적 사실들을 알 수 있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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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날씨 과학.
모두가 궁금해하지만 잘 몰랐던 날씨과학.
이 책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고등학생들까지도 유익하게 읽을 수 있다는 점이 참 좋다.
날씨란. 무엇인가?에서부터 대기에 대한 설명, 바람에 대한 설명, 날씨에 영향을 미치는 조건 등 .. 차근차근 우리의 궁금증을 풀어주고 있는 이 책은 날씨에 대한 지식을 전하는 책이 결코 아니다. 우주에 대한 신비로움과 경이로움까지 더해 자연보호를 하게 끔 만드는 선구자 역할을 하는 책이다.
"1㎠의 대기권 표면에 1분당 약 2cal의 태양에너지가 도달하는데.. 이 태양빛이 지구에 어떤 영향을 미치겠는가??" 이 질문 하나에... 그 어떤 누구도 우주의 힘을 느끼지 않을 수 있겠는가?
또한 "현재 확실한 것은 단 한 가지다. 지금까지와 같이 행동한다면 인류에게 미래란 없다는 사실이다. 고층빌딩에서 아래로 떨어지고 있는 사람을 생각해보라. 그는 아래로 떨어질수록 지나가는 행인들이 그를 보고 놀라서 지르는 비명소리를 더 명확하게 들을 수 있다. 그러나 그는 막 2층을 통과하면서 이렇게 생각한다. 저 사람들 왜 저렇게 흥분하는지 알 수가 없군. 지금까지는 모든 것이 잘 되어왔잖아. 인류는 지금 2층을 통과하고 있는지도 모른다."
이 책 마지막에 나온 이 구절에서 난 소름이 끼쳤다.
먼 미래는 언제나 불확실하기 때문에.. 지금까진 뭐 괜찮았으니 하고 지내고 있는 지금의 인류가.. 사실은 추락과정 중 지상 2층 높이에 다다랐을 수도 있다는 말에... 괜히 불안함과 걱정이 엄습해 오기도 했다.
지구 밖 우주는 아주 적막하고 고요한 암흑이지만 우주에서 바라본 지구는 얼마나 아름다운지...
이 책을 다 읽고 덮으면서 이렇게 아름다운 별에 사는 우리 인류는 얼마나 복이 많은가!! 감사한 마음을 가지며 나부터, 내 주변부터 달라져야 겠다는 각오를 세우게 되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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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궁금해 하지만 아무도 알려주지 않았던 날씨과학
내가 이 책을 읽고 싶었던 건 날씨가 어떻게 만들어 지는가 보다 현재 문제가 되고 있는 이상고온 현상이나 지구 온난화 등이 궁금했기 때문이었다. 지금은 한풀 꺾였지만 올 여름의 무더위는 정말 대단했고, 그에 따라 전력 사용량이 늘어 정전이 되는 곳도 많았다. 그런 틈을 타 한전에서는 전기요금을 올리기로 했는데 그에 따른 찬 반 논쟁도 많이 벌어지고 있다. 역시 날씨와 우리의 생활은 뗄래야 뗄 수 없는 관계인 것이다. 이 책은 크게 2부로 나뉘어 있고 1부는 날씨란 무엇인지, 날씨가 생겨나는 이유, 그 날씨가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 등 우리가 학창시절에 ‘자연과학’ 에서 배웠던 정보들이 생생한 컬러 감의 사진들과 그래프 등을 통해 이해하기 쉽게 적혀있다. 기압을 설명하는 물리학에서부터 대기를 구성하는 기체, 빛에 대한 정보, 적도를 중심으로 바람이 부는 방향, 사계절이 생기는 이유, 계절풍, 산맥에 따른 바람의 방향, 저기압과 고기압, 태풍 전선, 우박, 번개, 기후대 등 우리가 들어보았던 ‘우리를 둘러싼 날씨의 모든 것’ 즉 거의 모든 기상현상에 대해 공부할 수 있다.
2부에 드디어 내가 궁금했던 정보들이 나온다. ‘날씨와 지구의 미래’ 란 주제로 우리나라뿐만이 아닌 범 지구적으로 처한 기후 문제를 현재의 눈이 아닌 과거로부터 현재까지 몇만, 몇 십 만년에 걸친 넓은 시각으로 볼 수 있도록 도와준다. 크게 지구의 기후변화영향, 기후역사에서 기후변화의 주요원인, 기온변화가 초래하는 문제와 그 원인 등을 살펴보고 있다. 기후 변화를 넓게 보면 먼 과거 인류가 기후변화에 적응해 살아남기 위해 직립보행과 뇌가 커지는 등의 혁신을 낳게 한 원인이 되기도 했지만 현 시대 짧게는 100년도 채 살지 못하는 우리에게 기후변화는 참으로 많은 걱정을 갖게 하는 것이 사실이다.
지구의 역사에서 기후변화는 태양계의 위치이동, 우주 방사선의 증감, 운석 충돌, 지구의 공전궤도 변화, 태양 복사선의 강도 변화 등의 외부적 요인이었지만, 화석연료를 쓰기 시작한 산업화를 시작하면서부터 인류가 기후변화의 내부적 요인으로 급부상 하게 되었다고 한다. 즉 이산화 탄소로 대표되는 온실가스와 공기 부유 물질을 통칭하는 에어로졸의 급격하고 지속적인 증가와 과격한 자연개발이 그것이다. 이런 이유로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면서 북극의 빙하가 녹게 되는데 그냥 막연히 걱정이라고만 생각했지 그 것이 우리에게 미치는 영향이 그렇게 큰 줄 알지 못했다. 예를 들면, 히말라야의 만년빙이 녹아 없어진다면 남아시아와 동아시아의 식수 공급 체계가 완전히 붕괴 될 수도 있다는 것이다. 얼마 전 읽은 책에서 우리가 먹기 위해 대량으로 사육하는 동물들이 만들어내는 메탄가스(방귀) 도 온난화의 주범이고, 늘어나는 이산화탄소를 줄일 수 있는 숲도 개발을 위해 파괴하고 있으니, 우리가 편히 살고자 오로지 ‘발전, 성장’ 만을 위해 살아갈수록 우리 자신과 후손들의 불행을 더 키워가고 있다는 것이 참으로 안타까울 수 밖에 없다.
이 책에서는 이산화탄소 배출량을 줄이거나 그것을 지하에 묻는 등의 방법을 개발하는 기업의 이야기도 나오지만 만들어 낸 것을 어떻게 처리하는가 보다 어떻게 하면 만들지 않을 가를 고민하는 것이 좋을 것이라고 말한다. 우리의 산업, 우리의 생존을 위해 모든 것을 버리고 과거로 돌아갈 수 없으니 우리가 할 수 있는 한 노력을 하면서 살아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육식을 줄이고, 차량운행도 줄이고, 에어컨 사용량도 줄이는 등의 노력, 그리고 우리의 산과 나무들을 지키고 보존하기 위한 노력, 나무를 심는 노력, 무분별한 개발은 삼가 하는 노력들을 조금씩 실천해야 한다는 생각이다. 이 책은 공부하는 학생들에겐 참 좋은 참고서적도 되리라 생각한다. 1부에서는 지구과학의 효과적인 참고서가 될 듯하고, 논술을 준비하는 학생에게도 참으로 좋은 자료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생각이 된다. 그리고 일반인들에게도 날씨와 지구환경에 대한 교양을 쌓고 우리가 처한 현실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할 수 있게 해 주는 아주 고마운 책이 아닐까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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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만큼 변덕이 심한건 없는것 같다. 특히 최근에는 날씨가 참으로 많은 변덕을 부리는 것 같다. 몇십년만의 더위와 추위의 기록을 갱신하고 있으니 말이다.
책은 총 2부로 나뉘어져 있다. 1부에서는 날씨에 대한 기본적인 것들에 대해서 알려주는데 날씨에 대한 구조들에 대해서 전반적으로 훑어볼수 있다. 날씨에 대해 정확한 지식은 가지고 있지 않았던 터라 그런지 흥미도 있고 재미도 있었던것 같다. 특히 산업시설이 있는 대도시에서 발생한 구름에서는 상대적으로 비가 적게 내린다는 점! 그리고 태풍! 특히 매미 태풍은 우리나라에 많은 피해를 입히기도 했었다. 그런 태풍이 어떻게 만들어지는지 자세히 알수 있었다.
2부에서는 급변하는 날씨와 그리고 지구가 어떻게 대응을 해야 할지에 대해서 담아냈다. 특히 2부에서는 환경에 대한 내용도 언급을 하기도 했는데 쉽게 넘길 문제는 아닌듯 했다. 평소 어린이 동화책을 통해서도 익히 알고 있었던 이산화 탄소에 대한 언급은 비켜갈수 없었나 보다. 가장 놀라웠던것은 미국에서 무려 25%나 되는 이산화탄소를 배출한다는 점이었다. 인구는 세계 인구의 5%를 차지하는데 말이다. 현재 지구의 45% 가량을 무분별하게 개발을 되었다고 한다. 먹이사슬만 해양도 예외는 아니라는 점! 현재까지는 날씨 하나에 대해서만 궁금해서 책을 펼쳤지만 결국 날씨도 역시 깊숙한 연관관계가 있음을 알게 되었다. 환경오염으로 인한 지구 온난화가 날씨에 미치는 영향! 그리고 앞으로 다가올 불확실한 미래! 나의 훗세대들에게 과연 우리는 어떤 모습을 남겨줘야 할까? 곰곰히 생각을 해보는 시간을 가져 보았던것 같다. 전반적으로 다양한 사진과 그림들이 소개 되어 있어 책의 내용이 한결 쉽게 이해할수 있었던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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날씨과학 게르하르트 슈타군 지음 / 안성철 옮김 옥당
아이 아빠의 직업이 날씨와 관계가 많아 늘 날씨에 신경을 곤두세우고 있기 때문에 우리가족 모두 날씨에 민감한 편인데요. 날씨에 관한 궁금한 점에 대해 자세히 알고 싶어서 이책 읽게 되었네요. 일기예보를 접할때 마다 어떻게 그렇게 미래의 날씨까지 잘 알아 맞추는지 늘 신기해요. 요즘 이상 기온현상으로 날씨가 너무 푹푹찌는데 여름이 빨리 지나갔으면 좋겠네요. 단순히 날씨가 맑고 흐리고,비가 오고 눈이오는 날씨에 대한 개념에서 벗어나 과학속 날씨에 관한 이야기가 자세히 나와 있어요. 사실 좀 딱딱하고 어려웠지만 내용이 참 흥미로웠기에 재밌게 읽을 수 있었어요. 날씨가 무엇인지, 지구의 대기권, 태양광선과 지구, 바람과 사계절,바다와 날씨의 상관관계,산맥이 날씨에 미치는 영향, 고기압과 저기압, 날씨전선,태풍과 회오리 바람,비와 구름, 천둥번개를 동반한 비, 기상학, 지구의 기후대, 기후변화와 자연의 파괴,지구 기후의 불확실한 미래에 관한 내용까지 기후와 관련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지요.
그림과 사진자료가 풍부해 이해하기 쉽고, 보는 재미도 더해주고 있는데요. 날씨는 지구를 둘러싼 공기의 막인 대기권안의 지구를 둘러싸고 있는 공기의 상태를 말하지요. 대기속 공기분자는 한순간도 쉬지 않고 움직이며 온도,습도, 특정한 전기 충전상태와 기압, 특정한 바람이 부는 운동상태를 보이고, 이 상태가 바로 매순간의 날씨이지요. 날씨는 사람의 생존과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옛부터 오늘날까지 아주 중요시 여기고 있는데요. 앞으로 기후변화에 따른 우리의 직면한 과제에 대해 생각해 볼 수 있는 중요한 계기가 되기도 했네요. 지구온난화는 남유럽과 북아메리카 지역은 비가 적게 내려 사막화되어 가고, 위도가 높은 지역에서는 겨울에 더 많은 눈과 비가 내린다고 하네요. 더운 공기가 더 많은 수증기를 받아들이고, 증발한 수분이 구름이 되어 다른 지역으로 흘러가 비가 되어 집중호우로 땅에 내리게 되어 홍수가 나기도 하지요. 매스컴을 통해서 이미 이상기후에 대해 자주 접해왔는데요. 바다속 홍합과 굴이 북쪽으로 이사를 간다고 하는데요. 하나의 종이 사라지면 생활영역내의 모든 종에게 그 영향이 미치게 되고, 종의 변화를 피할 수 없다는 사실,, 곧 인간의 삶에도 영향을 끼치게 된다는 사실을 잊지 말아야겠어요. 우리가 지구의 이상변화를 막기위해서 어떤 노력을 기울여야 할지도 살펴볼 수 있는데요. 지금 당장의 편리함도 좋지만 앞으로 우리의 후손들에게 아름다운 지구를 물려주기 위해서 지구의 환경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그에 따른 날씨변화에 대해 관해서도 알아두면 참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