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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크레용 신짱은 부담 없이 즐길 수 있는 코믹 만화예요. 신짱 특유의 장난과 엉뚱한 상황들이 이어지면서 웃음을 만들어 줘요. 일상적인 이야기지만 표현 방식이 유쾌해서 읽는 재미가 커요. 등장인물들도 개성이 뚜렷해서 장면마다 활기가 느껴져요. 편하게 웃으면서 읽을 수 있는 작품이라 적극 추천하고 싶어요. |
| 어렸을때 보던 추억의 만화가 아직까지 연재하고 있다는 건 오래된 팬들에게는 크나큰 선물이다. 할머니 댁에서 티비로 보던 짱구를 이제는 아이패드 만화책으로 본다. 나이를 먹지 않는 짱구에게 나는 배우는 것이 많다. 평생 연재했으면 좋겠다. |
| 예전에 만화카페에서 읽었던 적이 있는데 얼마 전에 만화책에 입문하게 되어서 짱덕으로서 짱구 만화책을 구입하게 되었습니다. 신 크레용 신짱이 아닌 그냥 크레용 신짱은 50권짜리여서 다 구입하기에는 보관하기가 좀 어려울 듯 싶어 비교적 적게 발매되어있는 신 크레용 신짱으로 구입했어요. 첫 1화만 컬러고 나머지는 전부 흑백입니다. 짱구 너무 귀엽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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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 크레용 신짱. 지금까지 짱구는 역사를 계속 이어가고 있다. 작가의 사고 이후로 작가의 조수들이 계속 이야기를 이어가고 있다. 옴니버스식 구성이라 큰 문제는 없을 수 있지만 예전의 재미는 퇴색된 이야기. 그러나 추억과 더불어 잔잔한 웃음을 가져다 줄 수 있고 최근 티비에서 보여지는 에피소드들이 만화책에 담겨져 있는 것을 보면 볼만한 책이라고 생각이 든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