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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콜릿은 아이들이 좋아하는 가장 흔하게 쓰이는 우리 생활 음식에서 빠질 수가 없는, 간식에서는 최강자나 다름없는 존재임에도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떻게 만들어서 우리 곁에 오는가 등등 아는 바가 적지요. 솔직히 설명하라고 하니 설명할 자신이 없어서 사준 책인데 아이들이 잘 봐서 좋았습니다. 초콜릿이 버터처럼 기름 덩어리일줄은 정녕 몰랐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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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이 좋아하는 초콜릿이 어떻게 길러지고 수확되어서 어떤 과정을 거쳐 초콜릿으로 탄생하는지 보여줍니다.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도 즐겁게 읽는다고들 하네요. 어른도 세부적인 것들은 사실 잘 모르고 있을텐데 아이들과 함께 보면서 같이 배울 수도 있겠습니다. 강아지가 초콜릿을 먹으면 초콜릿의 주요성분인 테오브로민을 분해하지 못하고 신경계에 계속 작용하여 각성효과가 수그러들지 않기 때문에 치명적이라고 하거든요. 이런 것까지 나와 있다니 얘들 책이라고 무시할 수 없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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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6세 아이들에게 적극 권하고픈 책. 책을 싫어하는 아이들 조차 읽으려한다네~ 앞서 먼저 출간된, 어디서 왔을까? 김, 빵 역시 아이들이 참으로 좋아하더라. 그림이 워낙 예쁘고 사랑스럽고 먹음직 스럽다. 어어른들 조차, 입안에 침샘이 가득해질 지경이다. 아이들은, 이 책의 시리즈 김과, 빵과, 초콜릿 편을 마르고 닳도록 읽으면서, 동시에 밥을 거부하던 아이들의 식욕조차 샘솟게 만든 책이라고 평하고 싶다. 아울러, 음식의 재료들이 탄생하는 과정들이 낱낱이 그림으로 그려져 아이들의 호기심도 충족시켜주고 한글 공부 갓 시작하는 4~6세 아이들은 책을 즐기면서 동시에 글자 맞추기도 할 수 있다. 글밥이 많지 않고 그림이 많아서 한글공부하기 딱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