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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부터 마음이 아파지는것같은데 내용은 더욱 슬프네요 동물들이 소리 없는 아우성을 치는 느낌이 드는 책이에요.. 동물들에게 미안한 감정이 많이들고 이첵을 읽으며 동물들도 존중받고 소중히 여겨줬으면 합니다 그리고 교육자로써 우리 아이들 교육에도 어른들의 생각데로가 아니라 아이들이 생각을 자유롭게 표현 할 수 있는 교육체계가 되었으면 합니다 모든 분들이 봤으면 하는 책이고 꼭 보세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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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갖혀 있다는건 생각만해도 너무 무섭고 답답한데 지금까지 동물원의 동물들이 그렇게 슬프고 힘든 상태인줄 물랐네요 그저 사람과 소통이 잘되고 있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동물원에서 우리들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면 무척 아쉬웠는데 그런 마음이 부끄러워졌네요~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면 좋을까요~ 사람? 꽃? 무어라 말할수가 없네요~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아이들의 의견도 들어봐야겠어요 아이들의 동화이면서 어른들의 동화이기도 하네요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생각을 주는 동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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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딘가에 갖혀 있다는건 생각만해도 너무 무섭고 답답한데 지금까지 동물원의 동물들이 그렇게 슬프고 힘든 상태인줄 물랐네요 그저 사람과 소통이 잘되고 있는 줄 알았어요 그리고 동물원에서 우리들의 기대에 부흥하지 못하면 무척 아쉬웠는데 그런 마음이 부끄러워졌네요~ 다시 태어난다면 무엇으로 태어나면 좋을까요~ 사람? 꽃? 무어라 말할수가 없네요~ 아이들에게 읽어주고 아이들의 의견도 들어봐야겠어요 아이들의 동화이면서 어른들의 동화이기도 하네요 우리에게 많은 교훈과 생각을 주는 동화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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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정윤 작가님의 팬이예요 코딱지코지이후 기다렸던 이번 신간 너무나 기대하고 있습니다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의 이야기인듯한 느낌~ 동물원에 있는 동물들의 마음을 느낄 수 있는 책일것 같고 우리들이 동물들의 맘을 헤아려야 할 듯한 책인것 같아요 제목부터 마음이 좀 아플듯한 이야기일것 같은 느낌~ 허정윤 작가님 책은 항상 아이들에게 읽어주면 즐겁게 웃으며 들었는데 이번책은 아이들에게 생각을 많이 줄 것 같네요 빨리 받아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