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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좋아하는 사람들이 추천을 여기저기서 해댄다.... 음.... 표지가 맘에 안드는데 ㅡㅡ;;; 그치만 평이 좋은걸.... 저자도 믿음직한 정신과 전문의고...... 엄마에게 선물하고 싶은 의지가 생겨서 구입했다 . 누군가의 말처럼 트렌드한 요즘 책 같은 서술은 아니지만 그득한....울림이 있다. 눈에 밟히는 구절들이 있다. 오래두고 펼쳐 보면 좋을 책 같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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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사이 인생이 반세기의 인생을 훌쩍 뛰어넘을만큼 살았다. 세월의흐름이 정말 빠르다는 말 밖에 할 말이 없다. 저세상으로 떠나신 부모님이 생전에 계실때는 환갑을 잔치로 치를 만큼 수명이 짧았지만 지금은 많이 달라졌다. 멀리갈 것 없이 내가 바로 환갑을 생각할 정도의 나이가 되었으니 말이다.
바로 이런 책을 만날정도로 주변을 둘러보면 장수하시는 분을 쉽게 만날 수 있다. 나 역시도 그렇지만 점점 나이가들수록 무엇인가 생각을 하면서 노년을 바라보아야 할 것 같은 생각이 든다. 그렇지만 가만히 앉아서 생각을 해보면 어떻게 시작을 해야 할 지 쉽지 않다. 나이듦에 대하여 고민을 하는 나를 바라본 지인의 추천에 의하여 『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이 책을 만나게 되었다.
제1장, 아흔을 앞두고 비로소 드는 생각들이라는 주제를 시작으로 정신과 전문의로서 평생을 환자를 돌보며 나이듦에 따른 솔직한 생각이 펼쳐져 있어서 많은 생각과 더불어 어렵지않게 읽을 수 있었다. 어더한 상황을 예로들며 설명을 하면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 가슴에 쉽게 다가서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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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세 인생 어떻게 준비할 것이고 어떻게 살아갈 것인가' 책을 구매하기전 미리보기를 보면서 내가 찾던책이다! 하면서 바로 구입하게 되었다. 읽으면 읽으수록 인생에 대해 더 생각을 해보게 되고 어떻게 하면 더 긍정적이고 유쾌하게 살아갈수 있을지에 대해 깨닫게 되었다. 작가분이 정말 생각이 깊고 한번 뿐인 인생에 대해 조심스러우면서 확고하게 서술하셔서 보는 내내 많은 생각을 하게 되었다. 어차피 사는 한번뿐인 인생 이왕 살거면 유쾌하게 긍정적이게 건강하게 살고 싶지않는가 가족들, 주변지인들에게 꼭 추천해주고 싶은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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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 살까지 유쾌하게 나이 드는 법 인생은 아무도 언제까지 살지 아무도 모르지만 그래서 항상 지금을 살아가야 하는거라 생각하고 있습니다. 우리는 어떤방향을 노력하고 있고 그 결과에 따라 희비가 가려지고 그에 스트레스를 받기도 하는데 저자분께서는 "인생은 필연보다 우연에 의해 좌우되었고 세상은 생각보다 불합리하고 우스꽝스러운 곳이었다. 뜻대로 이룰 수 있는 일은 생각보다 많지 않았고, 삶은 예기치 않은 시련으로 크게 흔들렸다. 그래서 산다는 것은 슬픈 일이다. 나라는 존재의 미약함을 깨달아 가는 과정이기 때문이다." 뜻대로 되는 일이 없더라도 소소한 기쁨을 찾고 유머와 함께 이겨내가면 좋은 인생을 살아가는게 아닐까 생각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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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송부터 빠르고 책내용도 마음 속 깊이 새길만한 내용들이 많네요. 앞으로 살아가는데 지침서가 될것 같습니다. 인생살아가는데 실천하면서 살도록 노력해볼게요... 앞으로 살아갈날들이 많은데 시간만 지나가면 세월낭비같아요. 유익한 책내용을 실행하는 모습이 되엇으면 좋겠네요 아무튼 이런 기회를 내게 주신 작자님과 출판사에 감사드립니다. 모든 분들게 읽을만한 책으로 추천하고 싶습니다.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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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 노인들을 대상으로 연구한 내용을 바탕으로 인생에 대해 쓴 책에 대해 읽은 적이 있다 그 후로 나는 나보다 나이가 많은 사람들과 대화를 하고 그들의 삶에 대해 들으며 나의 삶에 대해 생각해보고 그 방향성에 대해 다시금 생각하는 작업을 즐겼다 그러다가 이 책을 발견했고 무작정 읽고 싶었다 잘 읽힌다 나이든다는 것, 그리고 내가 놓치고 있는 그 무언가에 대해서 생각해볼 수 있었다 사실 이 책은 나보다도 우리 엄마가 읽었으면 하는 마음이었지만 이 책에서 가장 좋았던 부분을 엄마와 나누면서 엄마와 대화하는 시간을 보내기로 맘먹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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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이 마음에 들어 주문한고서 책을 받아 보았다. 각 소절 마다 내 마음에 꼭 와 닿는다. 나도 제1의 직장에서는 은퇴한 나이이고 제2의 인생을 살고 있다. 작가님 말씀대로 제1의 인생은 가족과 가정을 헌신하는 절박한 인생살이 였다면 은퇴후의 제2의 인생은 삶의 여윤를 갖고 하고픈 것을 하면서 즐겁게 지내야 한다는 내용에 적극적으로 동감하는 바이다. 특히 나에겐 제1의 직장생활과 연계하여 수익까지 창출하고 있으니 더욱 행복함을 느낀다 한번 정독을 히고 다시 꼼꼼히 읽는 중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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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생을 힘들게 만드는것 중 하나가 바로 외로움이다. 그 외로움을 해소하는 가장 쉬운 방법이 바로 오래된 친구들을 만나는 것이다. 무엇보다 동시대인으로서 우리가 지금 함께 살아 숨 쉬고 있다는 사실만으로 로도 큰 위안이 된다. 열심히 일한다는 것. 그것은 아무나 할 수 있는 일이 아니다. 자기가 누구인지를 알고 일에서 행복 을 찾을줄 아는 자에게만 허락된 보람이자 성취다. 그러니 한때 일에 매진한 자신을 긍정적인 눈으로 바라보자. 그리고 일이란 평생에 걸쳐 수행해야 하 는 활동이다. 퇴직 했다고 해서 일을 아예 그만두는 것이 아니다. 만약 경쟁에 휩쓸려 일이 주는 의미와 즐거움을 놓치고 살았다면, 이제라도 주관을 세워 자신에게 걸맞는 일의 행복을 찾길 바란다. 인생을 안다고 함부로 판단해선 안 되는 이유가 여기에 있다. 우리가 보는 세 상이 전부가 아니다. 어떻게든 해 보겠다는 심정으로 버티면 눈에 보이지 않 던 가능성이 열린다. 그래서 인생은 끝까지 살아 봐야 안다. 앞으로 몇 년 후엔 지금보다 더 많은 병을 끌어안고 살아가게 될지도 모른다. 차라리 병을 인정하고, 고약한 친구쯤으로 받아들이고 병을 다스릴 방안을 찾는 편이 생산적이다. 한번에 욕심을 내지 말고, 꾸준히 관리하겠다는 마음 을 가져야 병에 지치지 않는다. 나이가 들면 부모를 온전히 받아들여야 할 시기가 온다. 자식으로서 부모에게 거는 기대를 내려놓고 부모라는 사람을 있는 그대로 바 라볼때, 부모의 말과 행동도 그들의 삶이라는 맥락 속에서 이해가 된다. 그제 서야 비로소 우리는 부모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다. 부모를 안다는 것은 오 랜 세월을 살아 본 후에야 가능하다. 나이가 들면 진진하게 참회의 시기를 거쳐야 한다. 의식적인 수준에서의 잘못만 떠올릴 일이 아니다. 열심히 살아오면서 나도 모 르게 다른 사람들에게 해로움을 준일은 없는가, 나로 인해 한이 맺힌 사람은 없는가, 의도치 않더라도 죄를 감춘일은 없는가등을 자분하게 보라. 자기 자신을 온전히 받아들이는 자야말로 축복받은 노년을 보낼 수 있다. 첫째, 노인이 된다는 것을 받아들이고 '그럼에도 불구하고'하는 마음을 갖추라. 둘째, 서두르지 말고 '야금야금' 실천해 보라. 숨어 있는 재간을 찾았다면 실천 으로 옮겨야 한다. 셋째, 내가 거둔 곡식을 남과 비교하지 말라.
나이가 들면 지나온 삶을 그 자체로 온전히 받아들이고 감사할 줄 알아야 한다. 노년기의 평온과 만족감은 과거를 얼마나 수용하느냐에 달렸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얼마 남지 않은 삶을 과거에 대한 집착과 미래에 대한 불안으로 흘려 보낸다면 얼마나 무의미한가. 나이 들어 가자 좋은 일을 꼽으라면 단연 책임과 의무로 부터의 해방이다. 우리 생애는 과거도 중요하고 미래도 중요하다. 그러나 오늘이 없이는 아무 소 용이 없다. 지금 여기에서 빛나는 행복을 찾아 설계해 보길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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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하다는 말을 실제 생활에서 쓸 기회가 별로 없는거 같아요. 그런데 책 제목으로 유쾌하다는 문구가 마음에 들었습니다. 작가님의 다양한 이야기 중에 많은 부분이 공감이 갔어요. 그리고 앞으로 저도 작가님처럼 나이 들어가면서 유의하고 지켜야 할 부분도 미리 예습 했네요.^^ 나이가 들어간다는걸 받아들이고 익숙해져야는 방법을 배웠습니다. 유쾌하게 산다는 걸 작가님을 통해 알게 되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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잘 살고싶고 재미있고 건강하게 오래 살고 싶은것은 모든사람의 공통의 바람이다. 인생의 황혼기에 접어든 유명한 정신과 의사이신 이건후 박사의 삶의 지혜를 모두 담은듯하다. 1장은 아흔을 앞두고 드는 새각들을 담아 뒤에 오는 인생후배들에게 본인의 잘못 전철을 밟지 않도록 이야기를 풀어가고 2장에서는 어차피 백년을 살아야 한다면 - 인생을 대하는 태도에 대해서 자신의 경험을 이야기하고있다. 3장에서는 일상을 대하는태도 4장에서는 세상을 대하는 태도 5장은 오늘하루 유쾌하게 나이드는 법에 대하여 저자의 경험에서 우러나오는 인생 철학과 몸소 실천한 방법등을 쉽게 설명해주고있다. 인생육십을 넘어가며 앞선 지식인 학자 의사이신 저자의 인생 교육의 백미라고 생각되고 큰 공감을 했고 인생 후반기 삶에 참고를 하고 지혜를 배워야겠다 E BOOK으로 읽어보고 가까이 두고 메모하며 읽으려 인쇄책을 다시구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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