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잔잔하게 도움된다~
"잔잔하게 도움된다~" 내용보기
역시 이런 책은 일본 저자다. 제목만 봐도 느낌이 딱 온다. 그들 나름의 특징이 분명 있다.   또 미국은 미국대로, 유럽은 유럽대로(영국, 프랑스, 독일도 제각각이겠다)   ‘하루만에 정리하는~’, ‘~하는 몇 가지 방법’ 등 책이 얇고 간결한 게 (내가 읽어본) 일본 책의 특징이다. 아주 깊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은근히 일상에서 도움 많이 되는 내용들.   이 책이 전형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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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 이런 책은 일본 저자다.

제목만 봐도 느낌이 딱 온다.

그들 나름의 특징이 분명 있다.

 

또 미국은 미국대로, 유럽은 유럽대로(영국, 프랑스, 독일도 제각각이겠다)

 

‘하루만에 정리하는~’, ‘~하는 몇 가지 방법’ 등

책이 얇고 간결한 게 (내가 읽어본) 일본 책의 특징이다.

아주 깊이 있는 건 아니지만, 은근히 일상에서 도움 많이 되는 내용들.

 

이 책이 전형적으로 그러하기 때문에 이런 이야기를 덧붙였다.

 

‘습관’을 주제로 한 책들은 꾸준히 출간된다.

올해도 선풍적인 인기를 끈 책도 있었다.

 

나도 습관을 개선하고자 이 책 저 책 읽어봤다.

하지만 책 읽다가 지쳐, 책도 다 못 읽고, 별 다른 습관 전환도 안 됐다.

습관에 대한 이해는 좀 됐어도..

 

방법은 대개 비슷하다.

꾸준히, 포기하지 않고, 작은 것부터 하나씩..

 

이 책도 마찬가지.

사실 그러지 않은 책은 거의 없다.

 

다만 관건은 얼마나 꾸준하게, 어떤 동기부여를 해주고,

그래서 진정 습관이 (재)형성되느냐다.

 

이 책은 화려하진 않아도, 참 편안한 책이다.

저자 소개 첫 마디가 ‘커뮤니케이션 코치’인데, 정말 코치같다.

 

이게 이 책의 특징이자,

사람들의 호불호가 갈릴 부분이다.

 

코치에게 한 수 배운다는 생각으로 읽으면 좋고,

간섭하는 느낌이 든다면 별로일 것이다.

 

헬스장에서 트레이너를 생각하면 딱 좋겠다.

 

부담 없이 읽어보기 좋은 책이고,

내용도 무난하게 유익한 책이다.

심리학이 가미되는 부분 덕분에 더 괜찮게 읽혔다.

 

습관이 바뀌는 것,

머리의 문제일 뿐 아니라 몸의 문제이기도 하다.

시간+의지=반복이 필요한 과정이다.

 

늦잠도 습관이고, 거친 말도 습관이다.

잘 웃고, 바른 자세로, 하루 시작과 갈무리를 잘 하도록

계속 행동해보자~

f*****s 201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작다고 무시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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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짧아서 읽기 좋고, 임팩트가 있어서 기억하기 좋고, 쉬워서 실천해 보기 좋다.[이런 분께 권함]저자가 직접 제안한 "다음 중 한 가지라도 해당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무심코 자신의 단점을 지적한다. 더 열심히 해야만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위의 눈을 자주 의식한다. 항상 남과 비교해서 자신을 평가한다. 자신의 '옳음'을 타인에게 강요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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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줄평]

짧아서 읽기 좋고, 임팩트가 있어서 기억하기 좋고, 쉬워서 실천해 보기 좋다.


[이런 분께 권함]

저자가 직접 제안한 "다음 중 한 가지라도 해당되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읽어야 할 책!! 무심코 자신의 단점을 지적한다. 더 열심히 해야만 인정받을 수 있다고 생각한다. 주위의 눈을 자주 의식한다. 항상 남과 비교해서 자신을 평가한다. 자신의 '옳음'을 타인에게 강요하려 한다. 지난간 일에 대해서 오랫동안 후회한다."


[느낀 점]

처음 책 제목을 보고 나를 바꿀 수 있는 엄청난 비밀이 숨겨져 있을 것이라 기대했다. 그런데 책을 받아 보고선 엄청난 비밀을 담기엔 얇은 두께라고 생각해서 의아했다. 그러나 책을 펼쳐 읽으며 27가지의 중요한 습관이 너무나 명료하고 깔끔하게 정리되어 있어서 깜짝 놀랐다. 습관의 핵심을 잘 파악해서 전달하고 있는 것이다.


이 핵심은 알고 보면 새로운 것이 아니다. 평소 다른 사람과의 대화 속에서 한번쯤은 이야기했을 법한 내용들이다. 문제는 그 내용들을 알면서도 꾸준히 실천하지 못하고 있으며, 누군가의 대화 속에서 여전히 같은 이야기를 반복하고 있을 뿐이라는 것이다.


저자가 알려주는 습관은 아주 간단하고 쉽다. 그러나 꾸준히 하기엔 특별한 노력이 필요하다. 습관은 생각이 아니라 실천이다. 반복적으로 실천하는 행동이 습관이 되는 것이다. 습관의 힘은 이 반복에서 나온다. 사소한 것일지라도 반복하면 쌓여서 내공이 된다. TV 속에 나오는 생활의 달인이 그런 사람이다.


이 실천은 행동 뿐 아니라 우리의 생각과 감정에도 해당되는 말이다. 나 자신을 격려하는 말을 반복한다든지, 다른 사람과의 관계 속에서 '고맙다'는 말을 계속해서 사용하는 것이다. 타인과의 비교를 멈추고 나 스스로를 조금 더 편안하게 바라보는 연습도 해 보는 것이다.


처음에 몇 번 실천하는 것은 어렵지 않다. 그러나 몇달, 몇년에 걸쳐서 꾸준히 해 나가는 것은 쉽지 않다. 그래서 이런 습관들이 나를 바꿀 수 있는 것이다. 그런 면에서 이 책은 참 읽기 쉽게 정리가 되어 있다. 습관의 핵심을 명료하게 설명했을 뿐 아니라 마지막에는 한 눈에 들어오는 그림을 보여준다. 가끔씩 필요한 경우에는 '오늘부터 실천'할 내용을 제안해 주기도 한다.


이 책을 특별하다고 느끼는 건 책의 구성도 좋지만, 저자의 말투가 친근하기 때문이기도 하다. 습관의 사례들을 너무나 이해하기 쉬운 내용으로 편안하게 설명해 주는 것이 너무 좋았다. 마치 저자와 옆자리에서 대화를 나누는 듯한 에너지를 느낄 수 있었다. 그래서 읽다보면 마음도 차분해 지고, 자신감도 생기는 것 같다.


손 닿는 곳에 두고 자주 펼쳐봐야겠다. ㅎㅎ


** 이 리뷰는 출판사가 제공한 책을 통해 작성 되었습니다.

o*****k 2019.05.3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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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 lalilu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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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 lalilu이 책의 볼륨은 정말 가볍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가뿐하게 사는 습관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래서 볼륨이 작고 가벼운 것인가 보다. 표지를 통해 ‘무심코 자신의 단점을 지적하는 당신에게’라는 내용을 전한다. 저자는 최근 10년 간 5만 명 이상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강좌를 열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사람들이 무심코 자신의 단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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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 lalilu


이 책의 볼륨은 정말 가볍다. 이 책을 통해 우리는 가뿐하게 사는 습관에 대해 배우게 된다. 그래서 볼륨이 작고 가벼운 것인가 보다. 표지를 통해 ‘무심코 자신의 단점을 지적하는 당신에게’라는 내용을 전한다. 저자는 최근 10년 간 5만 명 이상의 여성들을 대상으로 강좌를 열었다고 한다. 그리고 그것을 통해 사람들이 무심코 자신의 단점을 지적하고 더 열심히 해서 인정받으려 하고 주위의 눈을 의식하며 남과 비교하고 자신의 옳음을 타인에게 강요하려고 하고 지난 일을 언제까지나 후회한다고 하는 내용을 보게 된다. 



이 모든 것이 다 내 자신에게 적용할 수 있는 내용이어서 적지 않게 놀라게 되었다. 왜냐하면 저자는 이 내용 가운데 한 가지라도 “내 이야기잖아!”하는 사람에게 이 책을 읽으라고 하는데 나에게는 모두가 해당되었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 지금의 나를 바꿀 수 있기를 기대하며 내용을 살펴보게 되었다. 



저자는 이 책을 ‘읽고만 끝내는 책’이 아니기를 바라며 읽고 느낀 것을 ‘해보길’ 제안한다. 그래서 반복하고 또 반복하여 자신을 바꿀 수 있기를 추천한다. 왜냐하면 한 밴 습관이나 행동은 바꾸는 것이 쉽지 않기 때문이다. 그래서 저자는 가볍게 제안하는 것이 바로 이 책을 읽고 ‘마음에 와 닿은 부분’만 반복해서 해보라는 것이다. 그럼 부담되지도 않고 지나치게 긴장하며 책을 읽지 않게 된다는 것이다. 먼저 한 두 가지라도 흥미 있는 것부터 실천할 수 있게 되길 제안한다. 



이 책은 27개의 좋은 습관에 대해 2-3페이지 정도의 내용으로 짧으면서도 굵게 내용을 설명해주고 있고 그 내용에 대한 4컷 만화를 제공한다. 만화만 봐도 그 내용이 어떤 것인지 충분히 알 정도로 4컷 만화의 내용은 훌륭하다. 



책을 보며 지금까지 자신이 생각하고 있는 어떤 틀을 깨야한다는 것을 많이 느끼게 된다. 왜냐하면 우리가 살아가는 세상의 사람들은 저마다의 생각과 습관 또는 가치관이 다르고 우리들의 삶은 다른 누가 대신 살아주는 것이 아니기 때문이다. 



하루의 삶을 어떻게 만드는 가의 여부는 바로 자신이 정한다. 부정적인 눈과 마음으로 세상살이는 할 때 결코 행복을 느낄 수 없게 된다. 그러나 긍정적인 눈과 마음으로 세상을 살아갈 때 보다 나은 내일을 만들 수 있게 된다. 내일을 더 나은 시간으로 만들 수 있도록 오늘에 주어진 상황을 잘 만들어가는 습관에 대해 배우게 된다. 짧지만 알찬 내용으로 자기 자신을 많이 돌아보게 만들어준다. 

l****u 201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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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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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다. 27가지 습관을 바꾸는 연습을 하는 것도 아니고 특정 행동을 제시하여 교정하는 것도 아니었다. 책의 내용이 말이다. 그런데 다 읽고 나니 이해했다. 작가의 생각이 왜 습관을 바꾸는 것이라 했는지 말이다. 두서너 번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는 얘기다.   예를 들어 보자. 작가의 제안 가운데 한 가지 중에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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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처음에는 이해하지 못했다. 27가지 습관을 바꾸는 연습을 하는 것도 아니고 특정 행동을 제시하여 교정하는 것도 아니었다. 책의 내용이 말이다. 그런데 다 읽고 나니 이해했다. 작가의 생각이 왜 습관을 바꾸는 것이라 했는지 말이다. 두서너 번 생각해 볼 문제가 있다는 얘기다.

 

예를 들어 보자. 작가의 제안 가운데 한 가지 중에 고맙습니다.’라는 말의 습관을 들이라는 것이 있다. 대게는 실수를 하면 미안합니다.’라는 말이 나온다. 아니 습관적으로 그렇게 말하는 경향도 있다. 나도 실수를 하거나 잘못하면 상대방에게 습관적으로 미안합니다.’라는 말을 하게 된다. 돌이켜보면 그게 겸손과 미덕이라고 배운 것 같다. 그런데 상대방의 반응을 보면 불쾌한 감정이 쉽게 누그러지지는 않는 것이었다. 대게는 그런 것이었다. 왜 그럴까? 라고 생각해보면 내가 그 사람의 입장이라도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그런데 실수한 입장에서 고맙습니다.’라고 말하면 마치 내가 이해해주는 사람의 주체가 되어 너그러워질 수 있을 것이다. 잘 생각해보아야 할 문제이다.

 

또 한 가지는 무언가를 잃으면 또 다른 무언가가 찾아온다는 것인데 이것도 내게는 생각해볼 문제였다. 여기에 사람이 죽을 때 숨을 들이마신다는 것이 태어날 때 숨을 뱉고 나오므로 밸런스가 맞다고 얘기하는데 솔직히 그건 잘 모르겠고, 나쁜 일에 집착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버리려 하는 것이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였다. 운동하다가도 나쁜 일에 집착하고 고민하고 생각하는 습관을 버려야겠다. 그저 또 들어오겠지. 다른 일이 터지겠지.’라고 생각하고 살아야겠다.

 

아는 것과 실천하는 것의 차이는 불과 백지장의 차이이다. 그런데 그걸 하지 않는다. 조금 일찍 나가는 일과 하루 30분 운동하는 습관과 저녁에 늦게 먹지 않는 습관이 모두 결과는 크게 보이지만 작은 것을 실천하므로 시작되는 것이다. 자신과 싸움이지만 습관이 되다 보면 아무렇지도 않은 일과이다. 이것도 전부 내게 스스로 하는 말이다. 나부터 오늘 바꿀 것이다.

긍정의 마인드를 가지고 사람을 대하고 자신을 바라보는 지혜를 말이다.

 

 

 

 


p****4 2019.05.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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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기계발]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 야마사키 히로미
"[자기계발]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 야마사키 히로미" 내용보기
제목처럼 책도 굉장히 작고 가벼워서 끌렸다.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작은습관 27가지를 에피소드를 들어주면서 소개해준다. 저자는 책에 나오는 27가지 모두를 달성하려고 하지말고 맘에 드는 딱 한가지만이라도 실천해보라고 말한다.그점이 가장 와닿았다. 자기계발서를 읽고나서 마음이 더 무거워지는 경험을 해보았다면 알 것이다.읽고서 너무 많은 것들을 알아버린나머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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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처럼 책도 굉장히 작고 가벼워서 끌렸다.

더 행복한 삶을 살기 위해서 필요한 작은습관 27가지를 에피소드를 들어주면서 소개해준다. 저자는 책에 나오는 27가지 모두를 달성하려고 하지말고 맘에 드는 딱 한가지만이라도 실천해보라고 말한다.

그점이 가장 와닿았다. 자기계발서를 읽고나서 마음이 더 무거워지는 경험을 해보았다면 알 것이다.

읽고서 너무 많은 것들을 알아버린나머지 실천이 더 어려워졌던, 마음만 불편해졌던 기억이 있다. 하지만 저자가 먼저 마음을 편하게 해주니 읽는 내내 더 가벼웠던것 같다.

이 책에서 가장 크게 배운 점은 나쁜감정이란 없다는 것이다.

나쁜 감정이든 좋은 감정이든 우리가 일부러 만들어내는 것이 아니라 사람이니까 당연히 생기는 감정들인 것이다. 그러니 우린 그것을 잘 다룰 줄 아는 것이 중요하다고 한다. 듣고보면 바로 수긍하게 되면서도 막상 실천이 어려운 부분인 것 같다.

예전에 처음 마음공부란걸 시작했을 때, 감정을 표현하는 말에대해 배운적이 있다. 그때도 부정적인 감정이라고 배척하지 않았다. 부정적이든 긍정적이든 최대한 많은 단어를 공부하는 것이 목표였다. 그래야 내 감정을 스스로 알고 표현해낼 줄 있으니까 말이다. 이 책의 내용이 바로 그 다음 단계였다. 알아차리고 나서, 그 후에 내가 무엇을 실천해야 하는지에 대해 말해주고 있었다.

마음관리를 하고 싶을 때나 삶이 가끔 지칠 때 가벼운 마음으로, 그리고 행복해질 마음으로 읽기에 아주 좋은 책을 만났다.

- 감정은 부딪치는 것이 아니라 전하는 것입니다.

- 인생은 취사선택입니다. 사람은 기본적으로 뭔가를 손에 넣으려고 하기 마련이지만, 그보다는 내려놓는 것을 의식해보는 건 어떨까요.

d*******a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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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서평]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내용보기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이란 책은 컴팩트한 사이즈에 술술 읽어내려가기 딱 좋은 책이라 생각을 하게 해면서 가독성이 좋은 책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심코 자신의 단점을 지적하는 당신에게, 혹은 더 열심히 일해야만 인정받을수 있고, 남들의 눈을 의식하고, 항상 남과 비교해 자신을 평가하는 사람들, 지나간일에 오랫동안 후회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는 이 책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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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이란 책은 컴팩트한 사이즈에 술술 읽어내려가기 딱 좋은 책이라 

생각을 하게 해면서 가독성이 좋은 책이었다는 생각이 들었답니다. 


무심코 자신의 단점을 지적하는 당신에게, 혹은 더 열심히 일해야만 인정받을수 있고, 

남들의 눈을 의식하고, 항상 남과 비교해 자신을 평가하는 사람들, 지나간일에 오랫동안 후회하는 사람들에게 

추천한다는 이 책은 그야말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책인것같았습니다.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야마사키 히로미 지음


/장은주 옮김



/나무생각



초반에 책을 읽다보면 저자는 남들을 의식하지 말아라, 에라 모르겠다,. 

남들을이 아닌 내 편한 기준에 맞게 행복하다면 그렇게 살자 라는 기분좋은 명쾌한 단답식으로 

마음을 편안하게 해주는 내용이랍니다. 

책을 읽다보면 '이 책을 읽고 있는 당신은 스스로는 깨닫지 못하겠지만 성실하게 일하고 살림도 잘하고 인간관계도 완벽하게 해내려고 열심히 살고 있는 사람일것입니다. 

하지만 전부 잘할 수 있는 것을 목표로 하지 말아주세요"

라는 글귀가 있는데 저자는 맘놓고 내맘대로 살라는 뜻이라기 보다 이 말이 하고 싶었기 때문이아닐까 생각합니다. 


저자는 일본사람으로 남자인줄 알았는데 읽다보니 책의 거의 후반부에서 임신과 출산이야기, 엄마세미나 같은 이야기가 나오면서 

아 여자분이구나 라는 걸 알게되었답니다. (사실 내용에 있어 성별은 중요하지 않기에,)

영어회화학원의 인재개발 및 홍보 관리자로 일하다가 강의를 하기 시작하면서 많은 분들의 사랑을 받는 커뮤니케이션의 코치라고 하네요 


차례에 27가지의 주제가 적혀있기는 하지만, 글의 내용이 재밌게 술술 읽을수 있어 내용도 쉽고 읽어내려갈 수 있었답니다. 

무엇보다 현재 나의 상황에 빗대어 읽어볼수 있어서 많은 분들의 공감을 얻을수 있을것같네요 

중간중간에 있는 몇컷 안되는 귀여운 만화들이 예시로 있어 내용을 이해하게 도와주기에도 충분했지만 그림 내용이 흥미로워서 재밌게 읽었답니다. 







내 마음이 가르키는 것이 정답, 험단은 시간낭비 에너지 낭비, 모두들 '나름의 정리'를 잘한다는것 등 

무언가를 교훈을 일깨워주기보다 읽으면서 감정의 힐링이 되는듯한 내용이 많아 그래그래 하고 고개를 끄덕이며 기분좋게 읽혀지네요 

자기계발서들은 항상 무언가를 하고, 인내하고, 부지런하고 등등의 조언들이 많은 편인데 

이 책은 마음을 더 내려놓을 수 있는 힐링이 되는 책이라 맘이 불편한 분들에게 추천하고 싶은 책이었답니다. 



e*******0 2019.05.21.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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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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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쪽 분량의 얇은 책이고마치 바로 내 앞에서 이야기 하듯 써 내려간 필체 덕분에책을 손에 잡고는 단숨에 읽어버렸다."생각"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었다.왜 "철학"을 하는지가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남을 이해하려고 하다보니"나"에 대한 이해가 먼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굳이 나를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은20대 열정과 패기가 넘칠 때 했던 던 것 같고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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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쪽 분량의 얇은 책이고

마치 바로 내 앞에서 이야기 하듯 써 내려간 필체 덕분에

책을 손에 잡고는 단숨에 읽어버렸다.


"생각"에 대한 생각이 많아졌었다.

왜 "철학"을 하는지가 이해가 되기 시작했고

남을 이해하려고 하다보니

"나"에 대한 이해가 먼저 되어야 한다는 것도 알게 되었다.


굳이 나를 바꾸어야겠다는 생각은

20대 열정과 패기가 넘칠 때 했던 던 것 같고

있는 그대로의 나를 받아 들이고(물릴 수도 없기 때문에)

자족하고 만족해야겠다 되뇌이는 중


그래도 혹시나 아직도 부족한 나를 더 빛나게 바꿀 수 있지 않을까 싶어

읽게 된 책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나를 다스리고 미래를 희망으로 바라 보고 싶어 이 책을 보게 되었다.

과연...



어제 종영된 드라마 닥터프리즈너에서

악역의 대사가 많은 생각을 하게 했다.


무엇이 정의인가?

내가 옳다고 생각하는 것이 정의가 아닌가?


삶에서 옳고 그름을 꼭 따져 물을 필요가 있을까?

정의가 중요하지 않다는 말이 아니라

적어도 그 정의가 내 행복에 미치는 영향력의 크기가 어느 정도 되는가를

한 번 생각해 보게 되었다.


'행복'을 먼저 생각한다면

내 정답과 다른 사람의 정답이 같지 않아도

내 마음에 솔직해지는 것만으로 충분하다.

그래, 그렇다.


얼마 전에 비폭력대화 교육을 받았었다.

그래서 그런지 저자의 이야기가 더 잘 이해되는 것 같아 반갑기까지 했다.

사실과 해석을 구분하고

사실과 억측을 구분해서

나를 너무 극단으로 몰고 가지는 말아야겠다.


특히 "화"라는 감정은

화를 내고 있는 나의 모습과는 마주하고 싶지 않고 피하고만 싶었는데

이미 화를 냈다면(돌이킬 수 없는 과거가 되어 버렸기 때문에)

그 이면에 나의 감정은 무엇이었는지

내가 기대하고 있었던 욕구는 무엇이었는지를 차근차근 찾다보면

다음에 똑같은 상황이 벌어졌을 때

외면하고만 싶었던 나의 얼굴과 마주하지 않고

평화로운 평온한, 교양있는(?) 나로 발전시켜 나갈 수 있다.


책의 마지막 부분에서

이 글을 읽는데 울컥할 뻔 했다.

나에게 해주는 위로의 말 같아서...


지금 당장 위로도 받고 이해도 되었지만

망각과 너무 친한 사이라 또 잊어버리겠지만

이 책에서 얻은 나의 결론은 긍정적인 생각과 감사하는 생활 습관,

그리고 바꿀 수 없는 과거와 타인에 기대하기 보다는

변화 가능성 있는 나와 미래에 기대를 하고 발전을 시켜야겠다는 것이다.



 

p.s. 내용을 이해하기 쉽도록 중간중간에 소개된 삽화도 재미있다. ^^



g****n 2019.05.17.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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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얇은 책 속 거대한 메시지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서평] 얇은 책 속 거대한 메시지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내용보기
아침마다 나는 같은 카페에서 따뜻한 카페라떼를 레귤러 사이즈로 마신다. 어느 날 시럽이라도 타서 마시면 극심히 달아 턱이 찡하고, 전날 폭식한 것 같은 무거운 마음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하루가 허하다. 이렇게 정형화된 패턴으로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내 마음대로 타인을 바꾸는 것은 우주를 바꾸는 것에 비견할 만 하며 하물며 나 자신을 바꾸는 것조차 엄청난 노력을 요한다.
"[서평] 얇은 책 속 거대한 메시지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내용보기

아침마다 나는 같은 카페에서 따뜻한 카페라떼를 레귤러 사이즈로 마신다. 어느 날 시럽이라도 타서 마시면 극심히 달아 턱이 찡하고, 전날 폭식한 것 같은 무거운 마음에 아메리카노를 마시면 하루가 허하다. 이렇게 정형화된 패턴으로 살아가는 우리이기에, 내 마음대로 타인을 바꾸는 것은 우주를 바꾸는 것에 비견할 만 하며 하물며 나 자신을 바꾸는 것조차 엄청난 노력을 요한다. 누구도 이를 몰라 스트레스를 받는 것이 아니다. 분노라는 순간적인 잣대에 가려진 그 안의 섭섭함이나 슬픔 또는 걱정과 같은 진짜 감정에 귀 기울이지 못한 것이다. 그리고 다른 사람이나 사회의 기준을 신경쓰다가 내가 진짜 설레며 원하는 것을 읽지 못한 것이다.


 

이 책은 작은습관이라는 겸손(?)한 제목부터 단조롭고 평범한 표지 양식이 여타 책들과 다르다. 막상 책장을 넘겨보니 간결하지만 강한 메시지와 그 전달력 및 유쾌한 삽화를 포함한 깔끔한 구성 면에서 얇지만 독보적이라 칭하고 싶다. 내가 믿었던 옳음이 사회적으로 부정되는 듯 해 고통스러운 나. 지나간 선택에 대한 후회와 자책으로 괴로운 나. 타인의 시선과 자의적 평가로 인해 스트레스 받는 나. 지금의 내가 성에 차지 않아 스스로를 몰아붙이고만 있는 나. 이 책에서 소개하는 27가지 중 다만 하루 한 가지라도 연습해보자. 나의 감정을 소중히 여기고 마음을 잡을 수 있는 힘을 키워본다. 마음이 가뿐해지는 새로운 습관을 만들 수 있을 것이다.



s*****u 201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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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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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한번 뿐인 생을 살아갈 때 변화 없는 삶은 가장 큰 병폐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물론 유복한 가정에서 경제적 자유까지 있다면 변화 없는 삶이 리스크 적은 안전한 인생을 보장해 줄 수 있다. 하지만 경제적 자유도 현재에 만족하지도 못한다면 변화가 없는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불안할 것이다.그래서 우리는 스스로를 바꿀려고 노력한다. 마음같이 안되고 또 바로바로 성과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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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간이 한번 뿐인 생을 살아갈 때 변화 없는 삶은 가장 큰 병폐로 다가오는 경우가 많다. 물론 유복한 가정에서 경제적 자유까지 있다면 변화 없는 삶이 리스크 적은 안전한 인생을 보장해 줄 수 있다. 하지만 경제적 자유도 현재에 만족하지도 못한다면 변화가 없는 하루하루가 답답하고 불안할 것이다.

그래서 우리는 스스로를 바꿀려고 노력한다. 마음같이 안되고 또 바로바로 성과가 나오지 않다보니 더 초조해지고 더 불안해 하며 나 자신에 대한 신뢰는 떨어지고 그래서 결국 타인의 성공 스토리나 방식에 얽매이고 억지로 맞추려다 더 큰 부작용만 나타나 좌절하고 만다. 변화를 어떻게 이끌어 낼 수 있을까? 애초에 변화를 꿈꾸기에는 부족한 자신을 한탄만 해야할까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은 오랜 기간 인생 컨설팅을 해 온 저자(정확히는 주부들을 대상으로 하는 마마코칭’)가 자신이 강의 과정을 통해 얻은 것들을 27가지로 정리해 변화에 필요한 작은 습관을 설명해 주는 책이다. 대부분 자신을 누구보다 가장 잘 아는 것이라고 생각하지만 막상 스스로의 가치를 인정하지 않고 누구보다 더 자신에게 실망한다. 타인의 삶이나 가치관을 모델로 해서 억지로 자신의 삶을 꿰어 맞추려 하는 것은 결코 좋은 일이 아님을 저자는 설명한다.

 

결국 이 책에서 소개하는 27가지 작은 습관은 결국 타인의 성공모델이나 삶의 방식을 그대로 따라하는 것이 아니라 자신에게 집중함으로서 자신만의 행복을 찾는 길을 알려준다. ‘자신의 장점을 다른 사람에게 묻고 깨우쳐 자신감을 채우자컨트롤 할 수 있는 것과 없는 것이 있다는 등의 습관은 바로 타인을 신경쓰거나 참고할 시간에 나에 대한 관심과 노력이 더 중요함을 깨닫게 해주는 것이 아닐까? 자신을 삶의 중심에 놓기 위한 과정과 그 선순환에 필요한 27가지 습관은 보기에 작고 사소해 보일지 모르나 결과는 결코 작지 않을 것이다. 

YES마니아 : 로얄 n*****r 2019.06.02.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나를 바꿀 수 있는 작은 습관 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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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작은 외모의 흠결이나 늦잠 자는 것 같은 다소 사소한 습관부터, 전반적인 자신의 생활 패턴이나 더 나아가 인생 전체 같은, 큰 범위에서 자신을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크기나 방향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자신에 대해 100퍼센트 만족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고, 그런 만큼 자신을 바꾸고 싶어하리라 생각합니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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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바꾸고 싶다고 생각하는 사람은 얼마나 될까요? 작은 외모의 흠결이나 늦잠 자는 것 같은 다소 사소한 습관부터, 전반적인 자신의 생활 패턴이나 더 나아가 인생 전체 같은, 큰 범위에서 자신을 바꾸고 싶어하는 사람도 있겠지요. 크기나 방향의 차이가 있을 뿐, 누구나 자신에 대해 100퍼센트 만족하는 사람은 거의 없을 것이고, 그런 만큼 자신을 바꾸고 싶어하리라 생각합니다.


이 책은 '인생을 바꾸는 방법'이라는 제목을 당당히 내걸고 있습니다. 그런 거창한 내용을 내걸고 있는 만큼 뼈와 살을 깎아내는 노력이 요구되는 극기훈련이나 결정적인 인생의 터닝 포인트가 요구되는 마음의 전환이 실려 있을 것만 같습니다. 아니면 그러한 극적이고 드라미틱한 삶을 소개해주거나요. 하지만 막상 책을 쥐었을 때 처음 든 생각은, '어? 책이 생각보다 얇네?' 였습니다. 27가지의 방법은 생각만큼 길거나 스케일이 크지 않고 짧고 간결합니다. '우리는 저마다 자신들의 세계 속에서 살아간다', '마법의 말 습관, '고맙습니다'를 사용하자', '상대에게 흥미를 가지고 스스로 관여한다' 등의 메시지를 자신이 겪거나 알게 된 사례와 엮어 소개합니다. 뼈와 살을 깎는 노력도, 인생의 터닝 포인트도 요구하지 않습니다. 잠시 생각하고 지금 당장 해보자고 마음먹으면 누구나 행동으로 옮길 수 있는 것들입니다. 그러나 지식과 행동은 다른 법, 우리는 정답일수록, 당연한 것일수록 잊어버리고 잘 하지 않는 경우가 많죠. 저자도 이 부분을 꼬집어 잘 하지는 못해도 계속 해야 한다는 점을 강조합니다. 모든 항목을 다 하려고 무리할 필요 없고 일부만 꾸준히 해야 한다고요.


겉보기에는 얇고 삽화와 4컷만화가 들어간 얇고 가벼운 책이지만, 그 가르침을 실제로 옮길 인생은 얇지도 가볍지도 않습니다. 얼마만큼 이 가르침들을 현실 속에서 꾸준히 행동으로 옮길 수 있을지, 당장 어떤 가르침을 실행해야 할지 생각하게 되네요

h***8 2019.05.31.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