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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는 그 어떤 선한 것도 없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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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진화론 안에 최소한의 과학적 근거나 증거가 있을 것이라고, 그래서 그것이 지적설계론이나 창조론보다는 과학에 가까울 것이라고 막연히 믿고있는 사람들에게 진화론에는 진화의 증거가 전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과학적인 책이다. 이 책의 내용 가운데 지적설계론과 창조론에 대한 주장이나 설득은 전혀 들어있지 않지만 오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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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

 

그래도 어느 정도는 진화론 안에 최소한의 과학적 근거나 증거가 있을 것이라고,

그래서 그것이 지적설계론이나 창조론보다는 과학에 가까울 것이라고 막연히 믿고있는 사람들에게

진화론에는 진화의 증거가 전혀 없다는 것을 보여주는 과학적인 책이다.

이 책의 내용 가운데 지적설계론과 창조론에 대한 주장이나 설득은 전혀 들어있지 않지만

오히려 진화론자들의 말들을 통해 "태초에 하나님이(그것이 누구이든, 무엇이든, 창조의 주체) 천지를 창조하셨느니라"가  더 설득력있게 들리게 되는 것은 참으로 당연하면서도 다행스러운 일이다.  

 

이 책의 구성은 진화론에 강력한 영향을 받은 진화론자들 9명, 특별히 전세계적으로 과학과 문학, 정치와 교육에 영향력을 행사했던 인물들을 선정해 그들의 사상, 저서, 어록들을 소개하고 그 안에서 일부러 파헤치지 않아도 극명하게 드러나는 그들의 모순과 사실왜곡, 과학이 아닌 진화론이라는 신앙, 또한 진화론이 인류에 미친 해악에 대해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

책을 읽어내려가다보면 어떻게 과학자라는 사람이, 이렇게도 무식하고 무책임한 발언들을 그토록 당당하게 할 수 있었을까 신기할 정도이다.

인간을 단지 진화과정의 클라이막스에 존재하는 하나의 단계에 속해있는 종으로 규정하고 자연선택과 약육강식, 적자생존의 논리가 여지없이 지배하는- 자연의 다른 종들과 그 어느 것 하나 다를 것 없는- 진화되어온 물질로만 생각하는 진화론의 실체.

그것이 우생학이라는 이름으로 인간의 존엄성을 헤치고 인종차별과 유대인 학살등을 가능케 했음에도 여전히 과학이라는 터무니없고 어울리지도 않는 옷을 입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그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는 것이다. 

'창조론을 믿기 싫어서 사실 그것보다 더 터무니없긴 하지만 그래도 진화론을 고수하겠다'는 것이 이 책에 실린 9명의 정직한 고백이며 실제로 그들의 궤변 속에서 이런 고백들이 드러나 있다.

이렇게 인간의 존엄성을 훼손하는 백해무익한 신앙을 우리 아이들의 교과서에 과학이라는 이름으로 버젓이 올려놓고 그것을 아이들에게 일방적으로 주입시키는 일은 당장 멈춰져야 할 것이다.

진화론이 전혀 근거없는, 거기에 사실유무를 떠나 전혀 인류에 유익할 만한 메세지조차 없는-일반 고등종교와도 비교대상이 될 수 없는- 무가치한 사상임에도 불구하고 그것이 여지껏 교과서 전반에 영향력을 행사하고 있었다는 것을 생각하니 안타깝고 통탄할 일이다.

지금이라도 이런 책이 널리 읽혀져 우리를 거짓메세지로부터 자유케하고 진리로 인도해주길 간절히 바랄 뿐이다. 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 진리도 없다. 증거도 없다. 그 어떤 선한 것도 없다.

 

1. 좋은 글귀, 마음에 드는 가사 인상 깊은 영화 대사 등을 메모해 주세요.
2. 출처를 넣어주세요. ex) 234page, 4번 트랙<사랑해>, <브리짓존스의 다이어리>에서 브리짓의 대사

n******h 2012.08.2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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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의 생생한 어록을 통해 진화론의 모순과 한계를 보여준다.● 창조론 자체의 당위성을 드러내지 않고 진화론을 통해 창조론을 인정하게 한다.● 진화론자들의 모순된 인용문을 증거로 진화론을 반박한다. 책에서 밝힌바와 같이 이 책이 다른책과의 차별성에 대해 소개된 내용을 보면 위와 같습니다. 처음에 이 책을 받고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제가 아이들의 수준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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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화론자들의 생생한 어록을 통해 진화론의 모순과 한계를 보여준다.
● 창조론 자체의 당위성을 드러내지 않고 진화론을 통해 창조론을 인정하게 한다.
● 진화론자들의 모순된 인용문을 증거로 진화론을 반박한다.

책에서 밝힌바와 같이 이 책이 다른책과의 차별성에 대해 소개된 내용을 보면 위와 같습니다.


처음에 이 책을 받고 목차를 보고 깜짝 놀랬습니다.
제가 아이들의 수준에서(초등학생) 생각해서인가 봅니다.
얼마전 아이가 학교 도서관에서 우주, 지구 태양계와 관련된 과학책을 빌려왔습니다.
내용인 즉슨, 50억년 전에는 태양과 지구가 없었고 은하계에서 떼를 지어 맴돌던 덩어리들이(먼지와 다른기체) 모여서 태양계의 행성을 이루었다고 합니다.
그와 함께 사람의 기원을 진화론에 입각해서 설명하고 있습니다.
하나님을 모른 채 학창시절을 보낸 저로서도 창조설 보다는 진화론이 훨씬 이치에 맞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지금 생각해보면 참으로 이치에 맞지 않는 이론이라는 것을 알 수 있습니다.
이 책은 과학적으로 진화론이 틀렸다는 주장을 하지 않고,
많은 사람들에게 영향을 미치는 진화론자들의 진화론이 이치에 맞지 않음을 설명함으로써,
잘못 인식하고 있는 부분을 알게 해줍니다.
진화론자들의 모순된 인용문을 증거로
진화론을 반박하는 것이지요.
이 책에 사용된 진화론자들이 드러내는 인용문들은 원서의 정확한 출처를 기록했다는 점이 인상깊었습니다.
원서의 출처를 찾지 못한 일부 인용구는 번역서 출처와 함께 원서 제목을 밝혔습니다.
다양한 참고도서와 자료를 찾아 최대한  정확하게 내용을 채웠으며 많은 인용문을 한데 모았으므로 진화론 반박 자료로서 가치도 충분하다고 봅니다.
귀한 책을 만나게 해주신 분들의 수고에 감사드립니다.
아이들이 읽기에 조금 어려운 감이 있지만, 반드시 바로 알아야 할 부분이기에 부모님들이 먼저 읽어보시기를 권해드립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s********j 2012.09.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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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는 과학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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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대단한 학자로 여겨왔던 존 듀이, 조지 왓슨, 니콜라 테슬라 등의 과학자들에 대해 다르게 평가할 수 밖에 없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사고와 가치 체계에 대한 또 한 번의 점검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다. 기독교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는 내가 무의식적으로나마 문득 문득 "지능이 높은 사람, 더 탁월한 미모를 가진 사람, 사회적 성공을 거둔 사람을 왜 부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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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면서 평소 대단한 학자로 여겨왔던 존 듀이, 조지 왓슨, 니콜라 테슬라 등의 과학자들에 대해 다르게 평가할 수 밖에 없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사고와 가치 체계에 대한 또 한 번의 점검이 이루어질 수 밖에 없었다.

기독교적인 신념을 가지고 있는 내가 무의식적으로나마 문득 문득 "지능이 높은 사람, 더 탁월한 미모를 가진 사람, 사회적 성공을 거둔 사람을 왜 부러워할까?"라는 의문이 있었는데, 그에 대한 답은 내 안에 진화론적인 학습의 바탕위에 기독교적인 학습이 덧씌워져있었기 때문이라는 것이다. 학교에서 배운 진화론적인 사고의 기초가 더 원초적이었나보다.

마음을 열고 보편적인 것을 받아들인다면 창조가 유일한 생명에 대한 설명이라는 것을 받아들이지 않을 수 없을 것이나, 마음을 열고 보편적이 되는 길을 오히려 진정한 과학이라고 하는 진화론이 막고 있는 듯 하다.

 

한 가지 아쉬운 점을 꼽으라면, 이 책의은 그 저술 목적을 훌륭히 수행하는 책이라고 여겨지나, 단지 각 장의 마지막에 내려지는 결론들 중 몇 곳은 과학적이라기 보다는 다소 격앙된 감정이 섞여 있어 객관적이 되어 보려는 독자를 현혹하고 있는 듯한 느낌이다. 이 책의 가장 마지막처럼 진화론자들의 의견을 제시함으로 독자들이 객관적으로 판단하게 해도 충분하며 오히려 웅변적이라는 생각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지금껏 보아온, 진화론에 대항하려고 저술된 그 어떤 저술보다 객관적이며, 강력하며, 또 누구나 쉽게 읽어낼 수 있는 책이라고 여겨진다.

이 책이 이제 그리스도인들의 과학에 대한 사고구조와, 가치체계 등에 바른 영향을 미치도록 하는 즉, 진화론이 허구라는 사실과 그 것을 신앙인들의 삶에 나타내도록 하는 작업은 우리 모두가 힘써야 하는 숙제로 남는 듯 하다.

 

i******8 2012.08.23.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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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잘 모아진 정보는 있으나 구성이 아쉬운 책
"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잘 모아진 정보는 있으나 구성이 아쉬운 책" 내용보기
그런데 그런데, 너무 말을 앞뒤 잘라 짧게 넣고 격한 감정을 넣어서 독자를 설들시키거나 논리적인 구조를 만들기엔 부족해 보인다.   진화론에는 진화라는 개념도 맞지않고, 진화또는 발전도 되지 않았다는 것을 잘 엮어나갔으면 좋은 정보와 함께 읽는 정보도 주었을 책.   그러나 참고 읽으면 몰랐던 진화론자들의 허구를 많이 알게 되는 책.
"진화론에는 진화가 없다-잘 모아진 정보는 있으나 구성이 아쉬운 책" 내용보기

그런데 그런데, 너무 말을 앞뒤 잘라 짧게 넣고 격한 감정을 넣어서 독자를 설들시키거나 논리적인 구조를 만들기엔 부족해 보인다.

 

진화론에는 진화라는 개념도 맞지않고, 진화또는 발전도 되지 않았다는 것을 잘 엮어나갔으면 좋은 정보와 함께 읽는 정보도 주었을 책.

 

그러나 참고 읽으면 몰랐던 진화론자들의 허구를 많이 알게 되는 책.

h******k 2012.08.27.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