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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전부 시리즈 중 에서 비하인드 얘기만을 모아놓은 책 이라고 해도 될 것 같습니다. 오레키 호타로가 늘 마음에 새기고 다니는 말이 있죠. 그 말을 생각하게 된 계기가 나옵니다. 토모에가 해주는 조언이 마음에 와닿았습니다. 만화연구부 동아리 선배였던 코우치와 이바라는 생각치도 못한 계기로 재회하게 됩니다. 합창 대회에서 솔로 파트를 부르게 된 치탄다는 대회 시작하기 1시간 전까지 장소에 도착하지 않습니다. 오레키는 마야카의 전화를 받고 함께 치탄다를 찾아 다니죠. 담백하고 개인적으론 고전부 시리즈 중에서 제일 마음에 듭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