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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내용보기
나에게 아주 딱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제목에서 부터 거절의 기술을 익힐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들었다. 웃으면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으면서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거절에도 방법이 있고 기술이 필요하다. 우선 거절을 위한 사고방식을 나에게 적용시켜보았다. 거절에 있어서 합리성이라는 단어조차 생각해본 적이 없다. 부탁을 들어주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내용보기

 나에게 아주 딱 필요한 책이라 생각한다. 제목에서 부터 거절의 기술을 익힐 것 같은 기분 좋은 예감이 들었다. 웃으면서 무언가를 한다는 것은 쉽지 않으면서도 기분 나쁘게 받아들이지 않을 것이라는 생각이 든다. 거절에도 방법이 있고 기술이 필요하다.

 우선 거절을 위한 사고방식을 나에게 적용시켜보았다. 거절에 있어서 합리성이라는 단어조차 생각해본 적이 없다. 부탁을 들어주는 것이 아주 편하게 습관이 되고 일상이 되어 내가 해야 할 마땅한 일인 것처럼 되어버렸다. 친구, 가족, 직장 어디서나 누구에게나 거절을 쉽게 하지 못하는 성격도 한 부분을 차지하고 있다. 

 그래서 `거절의 권리를 가장 우선순위로` 놓고 합리성을 고려하여 생각해 보고 거절하려는 입장이 되어보려고 한다. 합리성이라는 것은 부당한 것이 배재된 상태다. 합리성은 이성적인 것과 상통하는 부분도 있다. 무조건이 아닌 사고 후 부탁을 받아들이거나 거절을 하면 웃을 수 있다. 서로 타당하기 때문이다. 그러기 위해서는 소통이 중요하다. " 소통은 참 많은 것을 해결하는 만능 열쇠 "라는 말에도 격하게 공감한다.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라는 책을 읽으면서 과감한 행동도 필요할 때가 있다는 것을 확인했다. 나의 대인관계에 있어서 가치 판단과 거절 못하는 심리적 원인도 파악할 수 있는 유용한 책이다.

 5장에 소개된 `자가 정서 테스트`를 했다. 정서가 안정된 부분에 해당하는 20점이 나왔다. 기대 이상이지만, 별것도 아닌 것이 아니라 부당한 것을 거절할 수 있으려면 정서가 안정되어야 한다는 사실이다. 긍정의 세계로 들어가 낙천주의자로 여유를 갖고 "나도 행복해지는 거절의 지혜"를 펼칠 기회를 노릴 것이다. 참으로 든든한 책을 만났다.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라는 책을 끝까지 읽지 않았다면 답을 얻기 어려웠을 것이다. 교육생에게 테스트 문제로 제시한 내용은 나의 허를 찔렀다. 거절의 지혜는 " 선택과 포기가 아니라 태도와 그 뒤를 잇는 방법이다. "

 마지막으로 부록을 읽으며 내 성격은 어떠한가를 객관적으로 체크하는 시간을 가져보았다. 또한 이 책을 통해 나는 세상에 쓴소리 싫은 소리도 하며 맞서며 살고 있나를 물어보았다. 그리고 나는 나에게 부당하지 않게 사는것, 착하되 호구로 살지 않으며, 이해를 위한 소통을 하며 살기를 당부했다.

 

p*****0 2019.05.24. 신고 공감 2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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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구 왔는가~?] 는 내 인생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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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보는 내내 실소와 함께 화가 반복되었습니다이 책의 저자는 한국인이 아닌 세계에서 활약중인 중국 작가인데어째서인지 한국에서도 일어나는 일이 중국을 포함한 여러 곳에서 발생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실소가 난 것은 세계 어디에서든 [호구] 잡히는 일은 다 똑같구나 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내성적인 우리내 [호구] 들이 겪는 불합리한 일들과 해결 방법들이 나와있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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먼저, 이 책을 보는 내내 실소와 함께 화가 반복되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한국인이 아닌 세계에서 활약중인 중국 작가인데

어째서인지 한국에서도 일어나는 일이 중국을 포함한 여러 곳에서 발생하고 있었기 때문입니다

실소가 난 것은 세계 어디에서든 [호구] 잡히는 일은 다 똑같구나 라고 느꼈기 때문입니다 




내성적인 우리내 [호구] 들이 겪는 불합리한 일들과 해결 방법들이 나와있는 목차 입니다


윗사람에게 부당한 지시를 받고 모르는 사람에게 무시 당하면서도 

혹시 민폐를 끼치거나 내가 잘못 하는 건 아닐지 두려워 더 숨어버리곤 합니다  




그래서 그들의 요구대로 열심히 일 하면 그만큼의 결과가 우리에게 돌아올까요?

이 책에서는 소심하고 내성적인 내담자들의 사례들이 자세하고 또 다양하게 나와 있습니다




특히 회사에서의 일을 상담하는 내담자들의 상당수는 결과가 정해져 있었습니다

이것은 책 속의 내담자들에게도, 또한 제 주위 지인들과 저를 포함해서도 남의 일이 아니었습니다




조용히, 열심히 일만 하는 내성적 인재들은 몇 년이 지나도 그 자리에서 그대로 일을 하고

공은 상사가- 지인이- 혹은 다른 사람들이 가져가는 불합리한 하루하루가 반복되어도 

어떻게 거절하는 것인지 모르는(혹은 못하는) 내담자들과 우리 주위 이웃들은

잘 못 되었다는 걸 알게 되어도 해결하기 어렵다는 것을 말해줍니다



 

이 책의 좋은 점은 섹션별로 이렇게 자가 테스트가 있거나




최대 8가지의 해결 방안들이 나와 있다는 것 입니다

파트별로 따라할 수 있는 자세한 해결 방법들이 나와있기 때문에 어렵지 않았습니다




그리고 가장 많이들 걱정하는 "나 때문에 ~면 어쩌지" 라는 질문에 대한 명쾌한 대답도 나와 있습니다

이미 깨졌어야 나은 관계이거나, 아니면 상대방의 잘못인 것 입니다 




거기에 저자는 낯선 사람이나 직장에서의 대응 방법으로 '연습' 을 꼽습니다

말하기나 업무에서 실력을 쌓으면 자존감 있는 사람이 될 수 있고 

자존감에서 거절할 수 있는 힘이 나올 수 있다는 것 이었습니다




부록으로 나와있는 100가지 방법 또한 따라할 것이 많았습니다

방법이 100가지나 되니 그 중에 쉬운 것들 몇 개 부터 추려내어 시작하면 좋을 것 같습니다




우리는 사는 동안 그 '거절'을 하지 못해 얼마나 많은 상처를 받았던가요?

물론 외향적인 분들에게는 거의 있지 않았겠지만, 내성적인 저는 매우 공감이 가는 사례들과 

도움이 많이 되는 방안들이 많이 있던 책 이었습니다


마지막 장을 덮고 생각해보니 올해만 해도 웃으며 반 강제로 했던 연장근무들이 떠올랐습니다

웃으며 거절했어도, 날 대신할 직원들은 얼마든지 있었고 나 때문에 큰 일이 일어나는 것도 아니었는데

상사의 말에 길거나 짧게 생각도 하지 못하고 바로 승락했기 때문이었습니다 




바로 웃으며 거절할 수 있는 사람이 될 수는 없을테고

연습을 하다보면 남에게 상처도 줄 지 모르겠지만 

내가 나에게 상처를 주지 않기 위해 하는 연습에 이 책이 많은 도움이 될 수 있으리라 말씀드리고 싶어요


단순히 뜬구름 잡는 그런 내용으로 된 책이 아니라

파트별로 따라할 수 있는 방법들과 그에 맞는 사례들이 있어 

중국이나 한국이나 똑같네- 웃으며 볼 수도 있고 마음을 다잡을 수 있는 계기가 되리라 생각합니다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l******e 2019.06.05.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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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이터>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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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이터>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 상처 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거절의 기술저우웨이리 저/고보혜 역 | 이터 | 2019년 05월 '상처 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거절의 기술'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책,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이터라는 이름의 출판사도,저우웨이리라는 저자도 신선하다.노란 형광 컬러의 책 표지가 눈에 확 띈다.   책의 제목처럼 '오늘부터 웃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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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ok_이터>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 상처 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거절의 기술
저우웨이리 저/고보혜 역 | 이터 | 2019년 05월

 

'상처 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거절의 기술'이라는 부제를 가지고 있는

이 책,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이터라는 이름의 출판사도,
저우웨이리라는 저자도 신선하다.
노란 형광 컬러의 책 표지가 눈에 확 띈다.


 

 

책의 제목처럼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가 쉽지 않다.
나에겐... 그래서 이 책이 시선을 끌었는지도...

사회생활을 하다보면 정말 거절하지 못해 힘들어지는 경우가 많다.

거절했을 때 상대가 느낄 마음이나,

그 뒤 이어질 불편한 상황 등이 껄끄러운 마음에 거절하지 못하고...

그 뒤 이어지는 과정이나 결과까지 안 좋았을 때는...

정말 거절하지 못한 내 입을 쥐어박고 싶을 따름이다.

 

 

 

한 챕터, 한 챕터 글을 읽다 보니... 책의 저자가 다시 눈에 들어온다.

 

심리 상담, 심리 교육 전문가로 오랜 경력을 쌓았다는 내용에 수긍이 간다.

글 속에 담긴 수많은 상황들과 예시들이

그저 머릿속의 얘기만은 아니라는 걸 느낄 수 있었다.

 

이럴 땐, 이렇게 해! 가 아니라....

상황에 따라 적절하게 대응할 수 있는

나 자신의 마음가짐, 나 자신의 마음 먹기에 도움이 되는 글들이 꽤 많아서 만족한다.

 

 

오호~ 책 맨 뒤쪽엔 부록까지 있다.
"괜찮은 성격을 만드는 100가지 방법"이라니...
그 중 기억에 남는 몇 문장들을 남겨본다.


다른 사람에게 당신과 같아지라고 강요하지 마라...
필요한 순간 침묵할 줄 알아야 한다...
모든 성공의 전제는 협력이다...

 

 

c*****n 2019.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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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4. [나를 지키는 방법]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154. [나를 지키는 방법]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내용보기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저우웨이리. 이터.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우리는 그 시간 하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냉정하게 선택해야 한다. 그러지 않는다면, 시간의 노예가 될 뿐이다.  그런 사람이 있다. 귀찮은 일은 남에게 전부 떠맡겨버린 채, 죄책감 하나 제대로 품지 않는 사람. 응? 해준다고 해서 부탁한 것뿐인데, 뭐가 문제야. 아무렇지도 않게 새침하게 말하는 사람. 그러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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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저우웨이리. 이터.

 시간은 한정되어 있다. 우리는 그 시간 하에서 무엇을 해야할지 냉정하게 선택해야 한다. 그러지 않는다면, 시간의 노예가 될 뿐이다.

 그런 사람이 있다. 귀찮은 일은 남에게 전부 떠맡겨버린 채, 죄책감 하나 제대로 품지 않는 사람. 응? 해준다고 해서 부탁한 것뿐인데, 뭐가 문제야. 아무렇지도 않게 새침하게 말하는 사람. 그러면서 정말 타인이 부탁한 건 냉정하게 내쳐 버리는 사람. 그리고 그 시간들을 이용해, 자신의 커리어를 제대로 쌓는 사람.
 그래. 정말 얄밉다. 하지만 얄밉다고만 생각할 건 없다. 그는 현명하게 자신의 시간을 쓴 것뿐이니까.

 돌려받지 않아도 괜찮다고 생각하며, 정말 원해서 했다면 상관이 없다. 하지만 단순히 좋은 사람이 되기 위해서, 정말 싫은데 억지로 했다면 그건 한 번 돌이켜 볼 필요가 있다.
 가령 며느라기에 나오는 며느리. 좋은 며느리가 되고 싶다는 심정으로 싫은 것까지 도맡아 했다. 하지만 어떨까. 그녀의 선의는 결국 곡해당했고, 그녀가 지키고 싶었던 것조차 결국은 지키지 못했다. 모두가 행복해지기 위해 희생했지만, 정작 남는 건 아무 것도 없다.

 결국 우리는 거절을 무기로 사용해야 한다. 하지만 어떻게. 단순히 싫다고 무뚝뚝하게 거절하는 건, 당신은 내 적이라는 메시지를 던지는 것밖에 안 된다. 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우선 말해야 한다. 나는 당신의 적이 아니고, 당신의 동지다. 당신의 부탁을 정말 그 누구보다 들어주고 싶다. 하지만 사정이 여의치 않아 이번만큼은 당신을 도와줄 수 없다. 대신 내가 지금 할 수 있는 건 하겠다. 대체할 사람이 필요하다면 그 사람을 연결해줄 테고, 아니면 다음에 시간이 빈다면 도와주겠다.
 그렇다. 우리에게는 거절의 기술이 필요하다. 필요할 때 언제나 거절할 수 있는, 그리고 상대의 감정을 다치지 않게 하는 현명한 거절의 기술이.

 나는 어떨까. 잠시 생각해 보았다. 나는 현명하게 거절하고 있을까. 혹시 내 거절이 적을 만들고 있는 건 아닌가. 적이 생기는 건 어쩔 수 없다. 모든 사람이 내 편일 수는 없다. 모두를 아군으로 만들기 위해 억지로 노력할 필요는 없다. 그렇다고 해서 적을 사서 만드는 것도 가급적 삼가고 싶다.
 이 책을 손에 든 건 그 때문. 고작 타인의 기분에 맞추고 싶다는 이유로, 내게 불가능한 일까지 사서 도전하고 싶지는 않다. 그렇다고 해도 역시 가급적이면 온건하게 거절하고 싶다.

 이것만큼은 명심했으면 좋겠다. 당신이 그의 제안을 거절했다는 이유로, 그가 당신을 적으로 돌린다면, 그는 처음부터 당신의 편이 아니었던 사람이다. 그리고 그런 사람까지 일일이 내 사람으로 만들 필요는 없다. 훨씬 나은 사람을 찾으면 그만이다. 당신은 더 좋은 사람을 만날 자격이 충분한 사람이다.
 그 믿음을 바탕으로, 이 책의 기술을 잘 활용하여 당신의 시간을 좀 더 능률적으로 이용할 수 있으면 좋겠다. 부디, 당신의 건투를 빈다.

YES마니아 : 골드 t*******s 2019.05.22.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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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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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거절을 하지 못하는 첫번째 이유는 아마 남들이 판단하는 나에 대한 평가가 두렵기 때문일거다.그러니 그게 내게 불이익을 가져다 주고 부당하다고 느껴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것이겠지.특히나 나와의 관계가 수평이 아니라 수직일 경우엔 더한 마음의 압박을 받게 될거다.나는 요즘 아이들 요즘 청년들이라며 기성 세대들이 한탄하는 "지 밖에 몰라"에 반은 동의하지만 반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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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이 거절을 하지 못하는 첫번째 이유는 아마 남들이 판단하는 나에 대한 평가가 두렵기 때문일거다.

그러니 그게 내게 불이익을 가져다 주고 부당하다고 느껴도 쉽게 거절하지 못하는 것이겠지.

특히나 나와의 관계가 수평이 아니라 수직일 경우엔 더한 마음의 압박을 받게 될거다.

나는 요즘 아이들 요즘 청년들이라며 기성 세대들이 한탄하는 "지 밖에 몰라"에 반은 동의하지만 반은 동의하지 않는다.

너무 자기 밖에 몰라 남에게 피해를 주는데도 아랑곳하지 않는 건 좋다고 볼 수 없지만, 회사에서 원치않는 회식참여를 강요할 때나 마시지 않는 술을 억지로 먹이려 드는 상사에 입바른 소리를 하는 사람을 비난하지 않는다. 물론 거기엔 최대한 예의를 가춘 말투가 필수겠지만 말이다.


남들이 겪어봤을지는 모르겠지만, 내겐 웃기다면 웃긴 경험이 있다.

우리 부모님 세대에는 남이 부탁하면 어지간한 건 들어주는 게 좋다는 생각을 가진 분들이 많다. 그래서 그런 분들이 남의 부탁을 거절할 때는 "상황이 안되서 거절하겠지." 라는 말을 한다.

글고 우리의 다음 세대들은 남이 부탁하는 것에 저울질을 한다. 그리고 자기에게 손해가 될 것 같으면 거절을 한다. 거절당한 상대가 수긍하지 않고 왜 그러는지 모르겠다며 거절하는 사람을 비난한다. (여기엔 나이 든 사람도 있고 젊은 사람도 있다.)

나이든 사람들이야 자기들과 맞지 않는 사고방식을 지닌 젊은이들이 못마땅할거고, 젊은 사람들은 입장을 바꿔놓으면 자기들도 마찬가지 일거면서 거기까진 생각하지 않고 비난을 한다.

사이에 끼인 우리 세대는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는 사람들이 많다. 잘못 해석된 "충"과 "효"를 강요받고 기준없는 "덕"을 강요받은 세대이기 때문에 말하고 싶어도 말하지 못하는 상황.

 

 

소심하고 부끄럼많고 겁이 많은 사람들이 이 책을 읽는다고해서 당장에 거절을 잘 하는 사람이 되지는 않을거다.

책에은 저자가 상담을 진행했던 사례들을 풀어놓으며 거절하지 못하는 사람들의 문제점들과 그 문제점을 해결할 수 있는 방안을 제시하고 있다.

소심한 사람들에겐 자신감까지 결여되어 있는 경우가 많아 책을 읽는 것보단 전문가를 찾는게 더 도움이 될지도 모르겠다. 하지만, 책을 통해서 아주 사소한 것이라도 바꾸어볼 수 있다면 거절의 첫 발을 내디딘 것이다.

나는 아직도 거절을 잘 못한다. 하지만 덥석 요구에 응하지 않는다. 입 밖으로 거절을 못해도 침묵으로 대신한다. 부담스러울만큼 집요한(부당한 강요라고 느껴질만큼) 부탁에서야 겨우 거절을 입 밖으로 내 뱉는다. 아직 습관이 되지 못한 탓이다.

아직도 어느 누군가와의 관계는 부담스럽고 어렵게 느껴진다. 친분이 있는 사이여도 소심함은 여지없이 드러난다.  그런 내게 책에 부록으로 나와있는 '괜찮은 성격을 만드는 100가지 방법'은 지금보다 더 확실하게 내 의사를 밝히고 거절을 할 수 있는 힘을 키워줄 것으로 보인다. (100가지 중 이미 여러가지를 하고 있는 중)

거절이 힘든 사람이라면 책을 읽으며 자신에는 어떤 문제가 있는지를 짚어보고 어떻게 하면 부당한 부탁까지도 덥석 수락하는 자신을 바꿀 수 있을지 함께 고민해보면 좋을 듯 하다.



z********i 2019.05.2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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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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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거절하고싶어도, 거절하지 못한적이 많다.혹 거절을해도 상대가 기분나빠할때도 있었는데, 기분좋게 거절한다니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느꼈다. 표지에 적힌 '상처 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거절의 기술' 이 기대되었다.NO, NO THANKS 라고 적혀있는 표지 배경과 웃고있는 사람의 모습이 매력적이였다. 교수님이 취업전 학생들에게 '직장생활 편하게 하는 법'이라고 알려줬던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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살면서 거절하고싶어도, 거절하지 못한적이 많다.


혹 거절을해도 상대가 기분나빠할때도 있었는데, 기분좋게 거절한다니 나에게 필요한 책이라고 느꼈다.


 


표지에 적힌 '상처 주지 않고, 상처 받지 않는 거절의 기술' 이 기대되었다.


NO, NO THANKS 라고 적혀있는 표지 배경과 웃고있는 사람의 모습이 매력적이였다.


 


교수님이 취업전 학생들에게 '직장생활 편하게 하는 법'이라고 알려줬던것이있다.


'싸가지','또라이'로 남더라도 자신의 일이 아니면 거절해야한다고, 본인 일에만 열심히하라는 등 다양한 이야기를 해주셨는데,


그 당시에 들으면서 어떻게 직장 상사가 하라는것을 거절할수있지? 라고 생각했다.


'거절'할 자신도 없었지만, '거절'하지 못한 직장동료와의 비교하여 본인 일에 집중할수있었던 이야기를 들으며 '거절'하지 못한 후의 두려움도 있었다.


책에서 이와 같은 이야기가 있었다. 


대학을 졸업한 지 1년 된 ㅇㅇ씨의 회사 이야기였다. 


'상사의 지시를 거역할 수 없다든지, 동료의 요청을 거절할 수 없다든지, 본업 외 잡다한 업무도 해야한다는 것도' , '제 일은 도저히 할 수 없을 만큼 쌓여 있어서 매일 새벽까지 야근'하는 상황과 반대로 '다른 사람들은 한가롭게 잡담하고 있는 상황' 이 ㅇㅇ씨가 억울해한 상황이였다.


읽으며 특히 공감된 부분은 '거절하지 못하면 부탁은 끝없이 이어질 수 밖에 없다.' 였다.


99번 잘해도 1번 못하면 나쁜사람이되고, 99번 못해도 1번 잘하면 좋은사람이되는것처럼...한번 거절하지 못하면 계속 이어지게 된다.


ㅇㅇ씨의 이야기를 보면서 공감이 많이 었다. 


또한 능력이 남다른 직원 ㅇㅇ씨 이야기에서도 '희생해도 돌아오는건 없다'라는 말이 공감되었다.


비슷하게 고생은 내가하고 무임승차한 다른사람이 이익을 보는 경우도 있었다.


책에서는 상황 돌파하기위해 방법을 찾았다. '정확한 원인'을 찾고, '출발점을 바꿔보거나','보상을 받도록 한다' 등 5가지 방법으로 이야기한다. 


또한 '거절하기 힘들다면 곤란할 때 차라리 이기적으로 행동하려고 노력하라. 전혀 나쁜게 아니라 당연한 일이다.' 라고 말한다.


특히 '나쁜게 아니다. '라는 말이 나에게 크게 와닿았고, 거절 못하는 다른이에게도 큰 힘이 될듯하다.


또한 '참야 유지되는 관계는 깨버리는 게 낫다' 에서 양씨 이야기를 보며 관계유지에대해 생각해보았다.


당시에는 끊지못했고 수년이 지나서 부적절함을 느끼고 연을 끊었지만, 저자가 양씨에게 3가지 제안한것을 읽으며 특히 마지막에 '이미 깨졌어야 나은 관계' 라고 하는 것에 공감했다. 어차피 끊길 인연인데 분명히 밝히지못했는지 싶었다.


책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의 이야기뿐만아니라, '거하지 못하는 10가지 특징과 원인'을 행동특징,심리적 원인으로 나누어서 표로 정리있기도하고,


'자가 정서 테스트'도 있어서 우수,양호,부족 으로 상태를 알수도있다.


또한 부록으로 '괜찮은 성격을 만드는 100가지 방법'이 첨부되어있어 참여 혹은 훈련하는 방법등이 적혀있었다. 


어렵지않고, 일상에서 쉽게 도전해볼수있는 방법들이라 하루에 하나씩 늘려나가며 도전해보기도 좋을듯하다.



s***n 2019.05.26.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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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거절의 지혜를 배우자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거절의 지혜를 배우자" 내용보기
거절은 정말 힘든 일이다. 미안하기도 하고 괜히 마음이 불편해서 거절은 하든 안 하든 마음이 묵직해진다. 거절을 잘 못하니 사는 게 버겁게 느껴질 때도 많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며 웃으면서 거절하는 기술과 용기를 배우고 싶었다. 사는 게 조금은 가벼워지리라는 생각에 이 책『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를 읽어보게 되었다.  "'뻔뻔'해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거절의 지혜를 배우자" 내용보기

거절은 정말 힘든 일이다. 미안하기도 하고 괜히 마음이 불편해서 거절은 하든 안 하든 마음이 묵직해진다. 거절을 잘 못하니 사는 게 버겁게 느껴질 때도 많다. 이 책은 이런 사람들을 위한 책이라 생각된다. 이 책을 읽으며 웃으면서 거절하는 기술과 용기를 배우고 싶었다. 사는 게 조금은 가벼워지리라는 생각에 이 책『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를 읽어보게 되었다.


 


"'뻔뻔'해지면 결과는 정말 '최악'이 될까?

아니다.

오히려 막다른 곳에서 길이 열리듯 더 긍정적인 잠재력이 솟아난다.

-<프롤로그>에서


 


이 책의 저자는 저우웨이리. 심리 상담가이자 심리 교육 전문가로 심리학 연구와 직장인 교육 분야에서 오랜 경력을 쌓았고, 세계 500대 기업에서 임직원을 위한 심리 시스템을 구축했다. 워싱턴, 로스앤젤레스, 서울, 상하이 등 전 세계 주요 도시에서 수백 회에 달하는 심리학 강좌를 열었고, 독자적으로 개발한 '과감하게 거절하기' 과정을 통해 '거절 심리 모델'을 만들어, 거절하지 못하는 심리에서 벗어나 의연하고 주체적으로 자신의 삶을 살 수 있다는 메시지를 전파했다.

이 책은 '거절하지 못해서' 받은 피해에 대해 알려준다. 그리고 그런 태도가 우리 삶과 일에 어떤 부정적인 영향을 미쳤는지, 그 심리적 근원은 무엇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몸 안에서 이 악순환을 없앨 수 있을지에 대해 잘 알려준다. 거절을 잘할 줄 알게 되면 너도 나도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아닌 것에는 분명히 거절하고, 나 스스로 선택하고 주도하는 삶을 살아가는 성공적인 사람이 되는 비밀을 찾아보자. (13쪽_프롤로그 中)


이 책은 총 8장으로 구성된다. 프롤로그 '거절할 줄 알면 더 행복해진다'를 시작으로, 1장 '거절할 줄 모르는 당신: '좋은 사람'은 왜 늘 상처받을까?', 2장 '꼭두각시: 나 자신의 주인이 되어본 적이 없다', 3장 '대인기피증: 사람들과 있으면 왜 두려울까?', 4장 '마지노선 사고: 누구도 마지노선을 무너뜨릴 수 없다', 5장 '정서를 통제하라: 거절을 거부하는 원인을 끊자', 6장 '적극적으로 표현하는 사람: 나의 관점을 말하고 당당한 태도를 보여라', 7장 '실력파가 돼라: 세상은 어쨌든 실력이 우선이다', 8장 '과감하게 거절하라: 기본이 되는 이익을 지켜라'로 이어진다. 부록 '괜찮은 성격을 만드는 100가지 방법'으로 마무리 된다.


프롤로그에 보면 다섯 가지 항목을 이야기해주며 위 항목 중 하나라도 내 이야기 같다고 느낀다면 당신은 '거절할 줄 모르는 사람'이 맞다고 말한다. 게다가 당신은 내성적이며 자존심이 무척 세거나 체면을 중시하는 사람일 것이라며, 정말 하고 싶은 건 습관적으로 포기한 채 자신의 이익을 지키지 못하는 것이라고 강조한다. 먼저 이 책을 선택한 사람은 거절을 잘 못해서 고민이 되는 사람일 것이다. 게다가 프롤로그부터 '맞아'라는 생각이 강하게 들며 이 책을 읽어나가게 되니, 이 책을 읽으며 생각을 바꾸는 계기가 될 것이다. 거절을 잘 못하는 내성적인 사람으로서 이 책에 대해 공감하는 바가 크다. 예시 속 사람들의 모습에 답답함을 느끼면서도 나라고 특별히 다를 바 없을 듯하니, 돌파구를 찾는 심정으로 이 책을 읽어나간다.


타인의 요구로 자신의 가치를 증명할 수 있는 사람은 없다. 처음에는 자신을 속일 것이다. '내가 없으면 안 되겠지'라고 생각하다가 여가와 휴식의 중요성을 잊어간다. 시간 낭비라는 걸 알면서도 거절하는 것에 대해 죄책감을 느낀다. 또는 다른 사람에게 얼마나 봉사했는지로 자신의 가치를 판단한다. 더 늦기 전에 새로운 새고방식이 필요하다. 한번 실천해보자.

1.'원칙 없이 무조건 최선을 다하면 된다'라는 생각은 매우 잘못되고 위험한 발상이다.

2.명령과 고된 노동에만 의지해서 승진할 수는 없다. 오히려 원칙을 상실하면 존중받지 못하게 된다.

3.부탁을 받았을 때는 우선 그 합리성을 따지고 얼마만큼 대가를 치러야 할지부터 판단해야 한다.

4.'내가 반드시 해야 하고 그럴 만한 능력이 있는' 부탁만 승낙한다. 그 외에 다른 모든 부탁에는 신중하라. 차라리 받아들이지 않는 방향을 선택하라.

5.거절의 권리를 가장 우선순위로 놓는다. 나에게 어떤 요구를 하더라도 거절당할 수 있다는 것을 다른 사람에게 분명히 해야 하고, 내 느낌을 고려해서 스스로를 충분히 존중해야 한다. (27쪽)

 

 


이 책을 보며 나에게 필요한 조언을 하나씩 마음에 새긴다. '만약 당신이 거절해서 둘의 관계가 깨졌다면 이런 관계는 없어도 그만이다. 이미 깨졌어야 나은 관계다.(39쪽)'라든가, 거절 당했던 과거의 상처 때문에 거절을 못하는 것도 어리석은 일이라는 점 등 실질적인 도움이 된다. 부록으로 '괜찮은 성격을 만드는 100가지 방법'을 알려주는데, 간단하게 정리된 100가지의 방법을 하나씩 점검하며 보다 나은 사람이 되기로 한다. '모든 사람은 거절할 능력을 갖고 있어야 한다. '좋은 사람'은 당장 그만두자! 그래야 내 인생의 잠재력을 제대로 드러내며 세상에 맞설 수 있다.'는 점을 잊지 말기로 하며, 이 책에서 들려주는 거절의 지혜에 집중해본다. 마음이 정리되고 자존감을 되찾을 힘을 주는 책이다.

s*****a 2019.05.2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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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저우웨이리 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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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이 어려운가?’ 누군가 저에게 이 질문을 한다면 ‘상대에 따라 다르다’고 답할 것 같습니다. 상황이나 제안하는 내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비교적 어렵지 않게 부탁이나 제안을 잘 거절하는 저이지만, 어떤 때에는 말도 안 되는 부탁이나 제안도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후회를 하기도 합니다. 그 ‘어떤 때’가 언제인지를 생각해보니 상대방이 나의 결핍을 채워주는 사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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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이 어려운가?’ 누군가 저에게 이 질문을 한다면 상대에 따라 다르다고 답할 것 같습니다. 상황이나 제안하는 내용에 따라 다르긴 하지만 비교적 어렵지 않게 부탁이나 제안을 잘 거절하는 저이지만, 어떤 때에는 말도 안 되는 부탁이나 제안도 거절하지 못하고 받아들이고 후회를 하기도 합니다그 어떤 때가 언제인지를 생각해보니 상대방이 나의 결핍을 채워주는 사람일 때 혹은 나쁜 평가를 받고 싶지 않은 사람일 때상대방이 무리한 부탁을 해도 거절을 하지 못한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그런데 거절하지 못한’ 결과는 아이러니하게도 원하는 것과는 반대로 다가오는 것 같았습니다. ‘당연히 그래도 되는 사람이 되어버리고그것이 반복되다 결국엔 저자의 말처럼 견디지 못하고 스스로 무너지는 상황이 된 것이지요.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데에는 여러 가지 이유가 있습니다수줍음거절에 대한 두려움자신에 대한 높은 기준자신감 부족 등 여러 가지 이유가 있지만 그 중심에는 나 자신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공통적으로 존재합니다. <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의 저자 저우웨이리가 거절을 잘 하지 못하는 사람의 심리와 현재 상황’, 그리고 앞으로 개선해야 할 방향으로 자신과 좋은 관계를 형성하는 것을 제시하는 이유는 그래서 이겠지요자신감자애심자존감과 같은 자아 가치를 찾아야 한다는 저자의 조언은 거절을 못하는’ 행동의 근원에 있는 마음이 무엇인지를 정확하게 비추어주는 말이 아닐까 싶었습니다.


저자는 거절의 좋은 방법으로 최악의 결과를 상상하고 대비할 대책을 세우며 마지노선을 기준으로 한다나 사람을 만나는 연습하기’, ‘소통하는 방법’ 등 구체적인 지침들과 함께 현재의 나를 직시하고 자아 가치를 찾는 방법도 알려줍니다그래서인지 잘 거절하는 법’ 뿐만 아니라 그동안 몰라주었던 나를 발견하고단단하게 만들어가는 방법 또한 배운 듯한 느낌입니다. 결국 '웃으며 거절할 수 있는 태도'는 내면에서부터 나온다는 것. 그리고 그것이 나를 조금은 더 '가볍게' 만들어줄 것이라는 사실을 다시 한번 마주하게 됩니다.

i****i 2019.05.29.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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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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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의 기술인가...이러한 처세술 책은 항상 관심있게 보는편이다.기대하고 책을펼쳐봄.이 책은 거절하지 못해서 받은 피해, 그리고 그런 태도가 우리 삶과 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심리적 근원은 무었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악순환을 없앨수있는지에대해 이야기한다.거절할줄 알면 나도 나도 더 행복해질 수 있다.아닌것에는 분명히 거절하고 나스스로 선택하고 주도하는 삶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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거절의 기술인가...

이러한 처세술 책은 항상 관심있게 보는편이다.

기대하고 책을펼쳐봄.


이 책은 거절하지 못해서 받은 피해, 그리고 그런 태도가 우리 삶과 일에 어떤 영향을 미쳤는지심리적 근원은 무었이었는지 

그리고 어떻게 하면 악순환을 없앨수있는지에대해 이야기한다.거절할줄 알면 나도 나도 더 행복해질 수 있다.

아닌것에는 분명히 거절하고 나스스로 선택하고 주도하는 삶을 살아가는 성공적인 사람이되보자



아마 나 말고도 많은 사람들이 직장에서~ 일상에서 거절하기는 어려워한다.

'거절'이 분명 쉽지않은 일인데 ...  예스맨이 얼마나 피곤한건지 ... 오늘부터 잘 거절해볼랍니다!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a***c 2019.06.05.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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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부터 웃으며 거절할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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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후련한 마음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아직도'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해결책들을 읽으며 일종의 쾌감을 느꼈다. 그리고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이 강하면 강할수록 어떤 피해가 오는지를 여실히 느끼게 됐다. 그렇다 이 책은 거절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러면서 우리가거절을 하지 못하는 이유와 그로 인해 입는 피해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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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인적으로 이 책을 읽으며 후련한 마음이 들었다. 왜냐하면 
나는 '아직도' 거절을 잘 못하는 성격이기 때문이다. 그래서 이 책에서
해결책들을 읽으며 일종의 쾌감을 느꼈다. 그리고 거절하지 못하는 성격
이 강하면 강할수록 어떤 피해가 오는지를 여실히 느끼게 됐다.

 그렇다 이 책은 거절의 방법을 알려주는 책이다. 그러면서 우리가
거절을 하지 못하는 이유와 그로 인해 입는 피해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고있다. 그래서 그런지 읽으면서 공감되는 부분이 많았다. 거절해야
할 일을 거절하지 못했던 기억들이 떠올랐고, 한편으로는 그런 내 성격
을 이용하는 이들이 떠오르기도 했다. 결국은 거절하지 못한 내 잘못
이긴 하지만 말이다.

거절하지 못하면 일은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다 P19

 나는 이 책을 읽으며 거절의 중요성을 깊이 깨달았다. 무엇보다도 
거절하지 못하면 도와줌을 당연히 여기는 사람들이 늘어나고 오히려
감사함보다는 당연히 도와줘야 하는 사람으로 인식된다는 것을 여실히
더 깨달았고 말이다. 그리고 저자의 말처럼 거절하지 못하게 되면 일은
해도 해도 끝나지 않는다는 것을 다시 한번 크게 깨달았다.

 사실 거절은 힘들다. 상대의 실망을 정면에서 봐야하고 관계가 멀어질
수 있기 때문이다. 하지만 중요한건 내 자신이다. 내 자신에게 피해가 되는
상황에서, 그리고 상대의 고의적, 악의적인 부탁에는 거절할 수 있다는 용기가
필요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은 내게 거절의 비법을 쉽게 설명해준 책으로
다가왔다. 


l******4 2019.05.29. 신고 공감 0 댓글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