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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은 하루종일 일하며, 생활하며 다른 사람들과 끊임없이 대화하게 된다. 하지만 조용히 혼자 있는 시간에 내가 나 스스로에게 건네는 혼잣말은 얼마나 되던가? 그리고 그런 혼잣말이 나 스스로에게 힘이 되고 도움이 되는 말이었던가? 나는 스스로 혼잣말을 많이 하는 스타일도 아니지만, 그 혼잣말도 내가 잘못한 일이나 실수한 일에 대한 것에 대한 것이 대부분이다. 그러한 이유때문에 다른사람들 보다 더 스트레스를 받는 것인가 싶어서, 이 책을 읽어보며 나에게 나 스스로를 격려해주고 도움을 주는 말들을 하고 싶었다. 이 책에는 총 100가지의 힘이되는 혼잣말이 적혀있다. "최선을 다하자", "마음을 비우자" 처럼 많이 들어봄직한 혼잣말도 있지만, "눈물이 나도 먹는다", "반대의견에 열쇠가 숨어있다" 처럼 재밌고도 흥미로운 혼잣말들도 많이 들어있다. 책의 구성은 혼잣말과 그 밑에 저자의 코멘트, 그와 관련된 명언과 저자의 생각이 들어있다. 나에게 힘이 되는 말만 읽는것 보다 그와 관련된 명언도 같이 읽으니 그 말이 조금 더 가까이 와닿는 느낌이었다. 저자는 이 책을 통해 혼잣말은 아주 짧지만, 삶 전체를 바꿀수도 있는 큰 힘을 가지고 있다고 이야기한다. 책을 읽으면서 중얼중얼 되뇌어 보니 정말 약간은 힘이 생기는 것 같은 느낌이 들었다.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고 싶을때, 혹은 무언가 걱정되고, 짜증이 날때, 자기 비판에 빠지기보다는 여기서 읽었던 혼잣말을 되뇌인다면 좀 더 긍정적인 방향으로 삶을 바라볼 수 있게 되지 않을까 싶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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긍정적인 말의 힘을 믿는 편이다. 특히나 나 자신에게 하는 긍정의 말들은 눈에 보이는 큰 효과가 바로 당장 없다고 할지라도 소소하게나마 기분을 좋게 한다던지, 잠시나마 휴식의 시간을 준다던지, 마음의 여유를 찾을 수 있게 해준다. 물론 크게는 좋은 결과에 영향을 주기도 한다.
이 책에는 다양한 순간에 내가 나에게 할 수 있는 "100가지"의 말이 나온다.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고 싶을 때, 잘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한계에 부딪혔을 때, 일이 잘 안 풀릴 때, 감정의 파도가 몰아칠 때,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등 살아가면서 누구나 겪거나 바라는 순간에 내 스스로가 가볍게 또는 묵직하게 해줄 수 있는 긍정의 말들이 담겨 있다.
매 이야기마다 분량도 적고, 깔끔한 구성이 눈에 잘 들어와서 읽기에 편했다. 무엇보다 "이렇게 해라, 저렇게 해라"의 무조건적인 강요나 단답형이 아니라 예를 들거나, 다른 이야기를 곁들여서 거부감없이 편안하게 풀어놓는 것이 좋았다. 하루를 시작할 때나 하루를 마무리할 때 조금씩 읽기에 좋고, 특정 분야만 먼저 찾아서 읽기에도 좋다. 개인적으로는 이 책을 한 번에 다 읽기보다는, 조금씩 천천히 읽는 것을 권하고 싶다.
읽으면서 나는 나에게 요즘 어떤 말들을 해주고 있었는지, 어떤 말을 해주고 싶은지 생각해봤다. 나에게 하는 말을 많이 가진 사람이 되고 싶다.
"004 우선 한 가지를 끝낸다" "014 우선 움직이자" "028 다른 장소에는 다른 무언가가 있다" "039 좋은 흐름을 타자" "045 없어도 돼! " "053 의욕을 드러낸다" "063 내일은 다른 날이다" "072 걱정하지 마, 아무것도 아니야" "080 잘 보이지 않아도 돼" "096 계획이 다가 아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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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의 힘'은 참 크지요. 가끔 하룻동안 어떤말을 많이하는지 되돌아보면서 반성을하는데; 요즘은 아이들을 다그치는 말을 많이하는것같아요.. 아이들에게뿐만아니라 나 자신에게도 그리 너그럽지 못한것같네요. 이럴때 필요한 책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줄 강력한 혼잣말 습관 100가지 손보다 조금 큰 사이즈라 작은가방에도 쏘옥 들어가네요~
맞아요 맞아요 기회는 준비가 된 사람만이 잡을 수 있는거죠. 기회란 예고없이 오기때문에 미리미리 준비를 해야해요.
생각하고 알아보는 횟수 보다 행동하는 횟수가 더 많으면, 어느새 조금씩 나아가 있는 나를 발견할 수 있다네요. 생각만하다 관둘때가 많은데; 시작만하고 끝이 흐지부지되는경우가 많은데; 일단 해보고나서 판단해도 늦지않다는 말 기억해야겠어요.
스스로에게 부끄럽지 않도록 누가 보든, 안 보든. 정말 페이지마다~ 좋은 글귀로 가득하네요 마음에 꼭꼭 새겨야겠어요^^
늘 일이 잘 풀리고 늘 행복할 수는 없어요. 실패하고 좌절하고 온세상 불행이 나한테만 오는것같기도 하고 그럴때 무너지지않고 다시 일어나는 힘이 되어줄 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줄 강력한 혼잣말 습관 100가지 내가 나에게 하는말이 내 삶이 된다.
아침마다 무작위로 펼쳐 읽어야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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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스메이커에서 나온 책,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 내 삶이 된다'를 읽었습니다. 이 책의 저자는 '우에니시 아키라'라는 일본인이지만, 좋은 글들을 엮은 책이기 때문에 특별히 저자가 중요한 책 같지는 않습니다. 다만 심리학자이자 철학을 연구한 지은이가 꼽은 글들이라는 점에서 위로가 되는 말로 채워졌을 것이라는 기대를 할 수 있겠지만요 보랏빛 표지가 매혹적인 책입니다. '불안과 걱정을 없애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 혼잣말의 힘'이라는 부제가 있습니다. 긍정적 혼잣말의 힘이라니 뭔가 묘하게 위로가 되는 말입니다. 그러고 보면 내가 나에게 위로를 건낸 적이 있었던가.. 싶기도 하고요. 부록으로 부활절의 꽃이라는 패스키프라워 조화가 함께 옵니다. 삶에서 가장 빛나던 날을 한 번 더 맞이하게 되길 바란다는 의미로 말이죠. 여러모로 섬세한 책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날씨가 슬슬 더워지는 요즘, 커피 한 잔과 함께 오랫동안 위로가 되는 책이었습니다. 첫 표지부터 '인생은 오늘이라는 날을 얼마나 만족스럽게 만들어가느냐에 달려있다'는 문장이 너무 좋았습니다. 어쩌면 너무 뻔하지만 그래서 더 잊게 되는 말들입니다. 하루하루가 만족스러운 인생이 얼마나 소중한 인생인지 새삼 느끼는 요즈음이기도 하거든요. 원래 책을 빨리 읽는 편인데, 시나 명언은 오히려 빨리 읽기가 어렵습니다. 짧은 글에 담긴 이야기가 너무나도 함축적이어서 오래 생각해야 하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첫 페이지를 넘기자마자 나온 두 번째 글 역시 오랫동안 멈춤. '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천국이다. 일이 의무라면 인생은 지옥이다'라는 글인데 막심 고리키의 '밑바닥에서'에 나온 글인가봅니다. 막심 고리키의 책을 읽어본 적이 없는데 찾아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페이지를 넘기면 내가 할 수 있는 혼잣말이 크게 쓰여 있고, 그 혼잣말을 뒷받침해주는 명언이나 경구가 있습니다. 그리고 그 말에 대해 저자가 느낀 혹은 하고 싶은 이야기가 짧은 글로 남겨져있습니다. 읽고자 하면 하루에도 다 읽을 수 있는 분량이지만, 처음부터 끝까지 한 번에 읽기 보다는 그 때 그 때 한 장씩 읽는 게 더 좋을 책입니다. 저자가 찾은 100개의 문장 중 100번째의 문장은 무엇이었을까요? 첫 글만큼이나 고심해서 고른 마지막 문장일텐데요, 바로 이 문장입니다. '한 가지 일을 세 시간 동안 진지하게 생각하고 내놓은 결론이 옳다면 3년 걸려 생각한 들 그 결론은 바뀌지 않는다.' 마지막으로 선택한 문장이 이 글이라는 점에서 오랫동안 곱씹게 됩니다. 꼭 처음부터 읽을 필요도, 모든 글을 다 읽을 필요도 없습니다. 그 날 그 날 마음에 와닿는 페이지의 글을 한 번 소리내어 읽어본다면, 그 날 하루가 꽤 든든할지 모르겠습니다. 그렇게 든든해진 하루하루가 모여서 든든한 인생이 되겠구요. 또 그게 바로 좋은 문장의 힘이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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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내가 나도 모르게 혼잣말을 많이 하고 있다는 사실을 깨달았다. 확실히 예전보다 혼자서 하는 감탄사나 무언가 일을 하면서 나도 모르게 입밖으로 혼잣말이 나오는 것 같다. 이처럼 우린 무의식적으로 겉으로든 속으로든 스스로에게 말을 하고 있다. 책에서 저자는 무심결에 내가 나에게 하는 말들이 나에게 큰 영향을 준다고 말한다. 실제로 과거 선조들의 글들을 인용해서 뜻을 전달하고 있다. 크게 100개의 주제를 다루면서 에피소드 형식으로 한개 주제당 짤막하게 설명해주어서 빠르게 읽기 좋았다. 그리고 주제별로 나뉘어있어서 그때그때 마음이 복잡할 때 알맞는 주제를 찾아서 읽기에도 좋을 것 같다. 읽으면서 에피소드는 짧지만 문장 하나하나에 정말 함축적으로 큰 의미가 담겨 있음을 느낄 수 있었다. 어쩌면 누군가에게는 위로의 책이 될 수도 있을 것 같다. 이 책을 통해 가장 크게 배운 점은 과연 '나'에게 이야기할 때도 내가 한번 더 생각하고 조심스럽게 했는지를 돌아보게 되었다는 점이다. 우리는 사회생활을 하면서 상대방에게 내가 어떻게 비춰질까를 걱정하고 상대방이 혹여나 상처받진 않을까, 어떤 말로 표현해야 오해하지 않을까를 고민하며 가장 괜찮은 말을 하지만 정작 나에겐 과연 얼마나 고민하고 이야기하고 있을까? 대부분이 아무 생각없이 혼잣말이 나올 것이다. 하지만 정말 중요하건 나 자신이므로 나에게만 하는 말도 더욱 신경써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음이 여기저기 떠다닐 때 두고두고 읽으면 좋은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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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망상려니] 입니다.
가끔 인생을 살다 보면 나 자신을 잃어버릴 때가 있어요. 저는 그때가 지금이 아닐까 생각해봅니다. '나'이기 이전에 두 딸의 '엄마' 한 남자의 '아내' '첫째 딸' 혹은 ' 며느리' 등등등 '나'를 대신할 수 있는 단어는 무수히 많아요. 바쁘게 돌아가는 사회에 정신없이 몰아붙이는 사람들까지 무엇이 좋은지, 무엇이 싫은지 헷갈리기도 하죠. 결국, 내가 내 삶의 중심이 아니게 되어 남들에게 휩쓸려 버리는 그런 하루를 보내기도 하죠. 내 삶이 나를 위해 잘 움직이고 있는지 의문이 들 때. 나를 위한 위로의 한마디가 필요할 때. 오늘은 그런 분들을 위한 책을 가지고 왔어요. 가진 것 없고 특출한 것 없어 항상 뒤처진다고 생각하는 소심한 저에게 소중한 것이 무엇인지 일깨워주면서 큰 힘이 되어주는 조언이 가득한 책입니다.
일이 즐거우면, 인생은 천국이다. 일이 의무라면, 인생은 지옥이다. 아마도 모든 이들이 공감할 수밖에 없는 말이 아닐까 생각해보네요. 일이라는 것이 직장으로 한정시키지 않고 공부나 집안일 등 포괄적으로 생각해 본다면 남녀노소 누구나 이 말의 뜻에 고개를 끄덕이지 않을까 싶네요. 지금 내가 하고 있는 일이 즐거우면 모든 것이 즐거울 수밖에 없잖아요. 그런데 이것이 꼭 해야만 하는 일에서 할 수밖에 없는 일로 변해버리면 의무감에 꾸역꾸역 일을 하게 되죠. 하기 싫은 일을 억지로 해야 하는 것만큼 곤욕일 때가 없을 거예요. 점점 기분이 좋지 않아 짜증과 화가 늘어나니 인생이 천국이 될 수 없는 것은 당연하지 않을까 싶어요. 능률적인 부분은 물론, 정신적, 육체적인 건강을 위해서는 억지 의무감으로 일을 하는 것보다 즐겁고 재미있게 일을 해야 하겠죠? 이 사실을 누구나 알고 있지만, 실행하기 힘든 것이 현실이에요. 그래도 노력하고 또 다른 방법을 찾아보는 것은 어떨지 싶은 생각이 드네요.
인생은 바뀌니까, 재미있는 법! 좋을 때도 나쁠 때도 보물이다. '나는 뭐든지 안돼...'라는 말을 입에 달고 다니는 사람들이 많아요. 솔직히 저 같은 경우에도 운이 없다며 하소연하는 일이 많기도 하거든요. 물론, 이런 행운들이 특정 몇몇 사람을 평생 따라다니지 않는다는 것 역시 잘 알고 있어 더 우울해하기도 하죠. 항상 운이 좋은 사람이 없듯이 항상 운이 나쁜 사람은 없다네요. 오늘 이운이 없다고 해도 간혹 있는 일, 평생 불운이 따라다니지는 않을 테니까요. 그러니 우울할 필요가 없다는 소리!! 운이 좋지도 나쁘지도 않은 평탄하고 단조로운 인생이라도 운이 좋다가 다시 나빠지는 굴곡 가득한 어지러운 인생이라도 가슴에 품고 있는 마음과 머릿속에 새겨 넣는 생각에 따라 인생의 분위기가 달라지지 않을까 생각해 봅니다^^
사실 목차만 읽어도 책의 반을 이해했다고 말해도 모자라지 않다는 생각이 들더라고요. 그만큼 책에 담긴 한마디 한마디가 마음에 와닿았으니까요. 직설적으로 저를 질타하면서도 한마디 한마디 수긍하고 동의하며 받아들일 수밖에 없는 말들이 가득했어요. 저도 평탄치 않은 제 인생을 조금은 즐겨볼 생각입니다. 내가 의무감으로 행하는 일을 되짚어보면서 무엇을 어떻게 바꾸게 되면 인생이 바뀌게 되는지 고민해봐야겠어요. 나 자신을 사랑하기 위해 나에게 힘이 되어줄 말을 매일매일 깊이 새겨봅니다^^ 자신의 인생이 이기심 넘치는 타인과 메마른 사회의 거친 파도에 휩쓸려 갈 곳을 잃어버린 분들께 추천합니다. (힘이 되는 한마디 한마디라 곁에 두고 수시로 읽어보는 것도 좋을 듯싶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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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에니시 아키라 지음, 이정은 옮김, 라이스메이커, 2019.
혼잣말은 누구나 하나쯤 가지고 있다. 그 혼잣말이 긍정적일 수도 있고, 부정적일 수도 있다. 문제는 어떤 쪽이냐에 따라 그쪽으로 의식이 바뀌고, 행동이 바뀌고, 인생이 바뀐다는 점이다. 내가 평소에 잘 하는 혼잣말은 ‘할 수 있어!’다. 내가 ‘할 수 없어!’를 하지 않은 것을 다행으로 생각한다. ‘할 수 있다’는 말은 나의 생각을 긍정적으로 바꾸고, 결국 할 수 있게 해 준다.
이런 혼잣말은 무의식적으로 형성되는 것도 있지만, 의식적으로 형성되는 것도 많다. 나의 ‘할 수 있어!’라는 혼잣말은 잘 기억은 나지 않지만 의식적으로 갖게 된 혼잣말일 것이다. 왜냐면 나의 성격은 소심하고, 소극적이기 때문에 그렇게 적극적인 혼잣말이 저절로 만들어졌을 리가 만무다. 무의적으로 형성된 혼잣말도 많다. 그런데 그런 무의식적으로 형성된 혼잣말은 부정적인 말들이 많다. 사람들이 쓰는 대부분의 ‘욕’, ‘푸념’들을 보면 알 수 있다. 이런 부정적인 혼잣말은 긍정적인 혼잣말로 대치시켜야 하는데 그것은 저절로 되지 않는다. 의식적으로 노력해야 한다. 어떻게 해야 할지 잘 모르겠다면 이 책이 많은 도움을 줄 것이다.
이 책은 너무나 많은 혼잣말들을 제시하고 있다. 10가지 상황에서 각각에 어울리는 10가지 혼잣말을 제시하고 있다. 모든 상황이 절실한 것이 아니라서 몇 가지 상황에서 몇 가지 혼잣말을 따로 적어 놓았다. 앞으로 몇 번 고민해서 2~3개를 선정하여 익숙해질 때까지 연습하고 차츰 더 늘려나갈 생각이다. 10개가 목표다. 좋은 혼잣말 10개면 충분히 인생을 바꿀 수 있다.
내게 와닿는 혼잣말은 다음과 같다. (13 겁내지 말자. 19 반성은 하되 후회는 하지 않는다. 21 ‘지금’을 놓치지 않는다. 23 갈팡질팡하고 있다면 ‘예스!’ 32 운명은 만드는 것이다. 33 해보는 거야. 47 나만은 나를 믿는다. 51 우선 표정을 바꾸자. 92 돌아보지 마라, 뒤에는 내일이 없다. 93 기억은 덮어쓰기가 가능하다.) 비슷한 것들이 많다. 우선적으로 습관을 드릴 것은 ‘고민하고 있다면 무조건 예스!’다. 주저하다 놓친 것들이 많다. ‘못 먹어도 Go!’는 무모한 말이지만, 이 말은 이래도 좋고, 저래도 좋다면 무조건 하는 쪽으로 결정하자는 말이다. 물론 너무 무모한 것은 하지 말고, 할 수 있는 것이라면 일단 하자.
학교에서도 혼잣말을 지도하고 있다. 특히 ‘화’날 때를 대비하는 혼잣말을 찾아보고, 연습해보게 한다. 뭐 이런 것들이다. ‘난 참을 수 있어’, ‘참자! 참자! 참자!’, ‘다른 방법이 있을 거야’, ‘셋을 세자. 하나, 둘, 셋’. 이런 것들이 습관이 되기 위해서는 한두 번 해서는 형성될 수 없다. 시도 때도 없이 연습을 시키고, 공개적으로 연습을 해야 한다. 자신이 이런 혼잣말을 연습하고 있다는 사실을 주위 사람들에게 알리는 것도 좋다. 이 책은 어디에 갔고 다니기에 너무나 알맞게 된 크기다. 여자 핸드백이나 남자 뒷주머니에도 쏙 들어간다. 익숙해질 때까지 가지고 다니면서 틈나는 대로 연습해 보려고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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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는 하지 않아도 좋을 말이 있다. 입에서 나오려고 해도 그냥 꾹 다물고 내뱉지 않는 것이 차라리 낫다. 부정적인 말, 힘든 것, 농담치고는 뼈에 사무치는 결과를 가져오는 것 등등이다. 바꿔 말하면 '말 한마디'에 담긴 힘은 엄청나다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다. 나에게 하는 말이 내 삶이 되니, 이왕이면 제대로 된 문장으로 말해서 나에게 확실하게 힘을 주고자 한다. 좋은 문장들을 마음에 새겨놓아야겠다는 생각에 이 책『내가 하는 말이 내 삶이 된다』를 읽어보게 되었다. ![]() ![]() 이 책의 저자는 우에니시 아키라. 심리학자이자 저술가이다. 심리학, 성공 철학 등을 연구하고 대중의 눈높이에 맞게 풀어 쓴 작품들로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다. 내가 나에게 하는 혼잣말은 짧지만 삶 전체를 바꿀 수도 있는 큰 힘을 지니고 있다. 일상에서, 또 일하는 중에 가볍게 되뇌어보면 생각 이상의 큰 효과를 얻을 것이다. (프롤로그 中) 이 책은 총 10장으로 구성된다. 1장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고 싶을 때 나에게 하는 말', 2장 '잘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나에게 하는 말', 3장 '절호의 기회를 잡고 싶을 때 나에게 하는 말', 4장 '한계에 부딪혔을 때 나에게 하는 말', 5장 '행복이 멀게 느껴질 때 나에게 하는 말', 6장 '일이 잘 안 풀릴 때 나에게 하는 말', 7장 '실패가 두려울 때 나에게 하는 말', 8장 '감정의 파도가 몰아칠 때 나에게 하는 말', 9장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 나에게 하는 말', 10장 '희망의 끈을 놓고 싶을 때 나에게 하는 말'로 나뉜다. ![]() 슬슬 넘기다보면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을 맞닥뜨린다. 지금 나에게 필요한 말은 '겁내지 말자'여서 눈에 쏙 들어왔다. 최고의 용기는 위기를 겁내지 않고 대담하게 행동하는 데 있다. _뤽 드 클라피에르 보브나르그,18세기 프랑스 모럴리스트 크고 굵은 글씨로 어떻게 할지 강조했으며, 그 밑부분에는 오랜 기간 전해져온 격언이 수록되어 있다. 오른쪽 페이지에는 해당 말에 대한 짤막한 설명이 이어진다. 그렇게 100가지 말을 접하며 나에게 힘을 주는 말을 건져낼 수 있다.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 내 삶이 된다는 이 책의 제목을 마음에 새기며, 나 스스로에게 힘이 될 말을 하며 다독이려고 한다. 특히 상황 별로 필요한 말을 알려주어 도움이 될 것이다. 스스로에게 힘이 되는 말을 하면 살아가는 데 큰 도움이 될 것이다. 말의 힘을 누구보다 잘 안다고 생각하는 사람, 내가 나에게 힘을 주는 말을 하고 싶다는 생각을 하는 사람이라면 이 책을 꼭 읽어보기를 권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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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 내 삶이 된다 들고 다니며 나에게 하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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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행동이 된다’라는 것을 깨달았을 때가 있었다. 그리고 생각을 바꾸려면 어떻게 해야 할까 찾다가 스스로에게 하는 혼잣말 습관부터 달라져야 한다는 결론에 도달하게 되었다. 불안과 걱정을 없애고 원하는 것을 이루는 혼잣말의 힘을 주변이나 인터넷에서 종종 들을 때가 있기는 하다. 듣기만 했을 때는 사람들은 모두 나보다 강하다고 생각하기만 하였다. 이 책은 실제로 체험할 수 있고 마음의 평정심을 유지하는 데 도움을 줄 수 있었다. 나도 모르게 부정적인 자기 암시만 하는 것보다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 내 삶이 된다’ 이 책 제목부터 말습관으로 만들고 나면 좀 더 단단하게 변한 자신을 발견하게 될 것이다.
P160) 웃으면 긍정적이 된다.
생각하기도 싫은 일이 닥쳤을 때 웃어넘겨버리는 것은 매우 현명한 방법이다. 어떤 시련에도 마음을 진정시켜주는 특효약이 된다. 모비 딕의 19세기 미국 소설가인 허먼 멜빌의 말도 덧붙여 있었다. 예전에는 웃는 일이 쉽다고 생각했었으나, 점점 웃음이 나지 않는 상황들이 닥쳐오는 것 같다. 그렇게 우울하고, 괴롭고, 일이 잘 풀리지 않을 때 강해질 수 있는 혼잣말 중 하나이다.
P202) 현명하게 침묵한다. 상대가 불같이 화를 내더라도 나는 결코 화내지 않는다.
침묵하면 분노를 이길 수 있다고 한다. 침묵으로 화가 난 상대를 이길 수 있는 사람은 이미 인생의 달인이라고 한 부분에서 웃음이 났다. 독서를 하면서 앞으로의 신념과 길이 만들어지는 것 같다. 다만 혼잣말 습관 100가지 중에서 나에게 가장 와닿았던 인용문만으로 글을 쓴다는 것이 아쉬울 뿐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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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를 단단하게 만들어줄 강력한 혼잣말 습관 100가지 최근 운전을 시작하며 혼잣말이 조금 늘었다. 이건 될 거야, 안될 거야, 또는 미안해...등등 그런데 신기하게도 이건 안될 거야,라고 생각했던 대부분의 상황에선 대부분 문제가 발생했지만 될 거라고 자기암시를 걸었던 부분은 대부분 높은 성공률을 나타냈다. 내가 나에게 거는 자기암시. 성공한 이들 대부분이 긍정적인 생각과 말을 한다고 알려져 있다. 심리학자이자 저술가인 우에니시 아키라는 퇴직 후 심리학, 동양 철학, 성공 철학, 불교 사상을 바탕으로 한 인생론을 연구했고 20여 년에 걸친 연구 성과를 체계화하여 성공학 이론인 '성심학'을 확립했다고 한다. ▶하루를 즐겁게 시작하고 싶을 때 나에게 하는 말 ▶잘하고 있는지 걱정될 때 나에게 하는 말 ▶절호의 기회를 잡고 싶을 때 나에게 하는 말 ▶한계에 부딪혔을 때 나에게 하는 말 ▶행복이 멀게 느껴질 대 나에게 하는 말 ▶일이 잘 안 풀릴 때 나에게 하는 말 ▶실패가 두려울 때 나에게 하는 말 ▶감정의 파도가 몰아칠 때 나에게 하는 말 ▶인간관계가 어려울 때 나에게 하는 말 ▶희망의 끈을 놓고 싶을 때 나에게 하는 말
막연하게 "할 수 있다!"라는 다짐만으로 부족한 순간들이 있다. 감정이나 상황에 따라 필요한 응원도 다를 것이다. 한 손에 쏙 들어오는 포켓 사이즈의 <내가 나에게 하는 말이 내 삶이 된다>는 필요한 상황에 따라 찾아 볼 수 있게 구성되어 있다. 평소 많게는 4~5권의 책을 들고 다니며 읽는데, 근 2~3주를 가방에 함께 들고 다니며 다른 책을 읽으면서 몇 페이지씩 넘겨봤던 글이기도 했다. 최근 주변 지인에게 선물을 하고 싶은데 어떤 책을 선물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문의해오시는 분들이 꽤 있으신데, 이 책은 누구에게나 한 권쯤 있으면 나를 다독이는데도 도움이 될 것 같다는 생각이 들었던 글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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