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디어 하루코가 외국으로 돌아가네요
다시 둘의 알콩달콩 이야기가 전개 될줄 알았는데
호스트바에 하루와 비슷하게 생긴 호스트가 있다는 소리를 듣습니다
급기야는 렌앞에 나타나기 까지 하는데
알고보니 하루의 사촌인 나츠라고 하는데 하루의 어린시절 이야기를 들려준다고 해서
렌은 나츠를 따라가는데 하루는 낯선남자를 따라가는 렌을 보고 눈이 뒤집히네요 ㅎㅎ
5권도 재미있게 읽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