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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여 저 초5여자인데여 제가 이책을 제목을 보고 혹시 여자라서 공감할게 있는지 궁금해서 한 번 골라봤어여 근데 와...입이 절로 벌어지는 스케일...클레어가 한편으로는 불쌍하기도 했는데여 나중에는 잘 해결되서 다행이다...라고 공감하고 소통하면 읽었네여^3^근데 웨비가 좀 나빠여.. 내용이 어떤 일이 있을때마다 심장이 쿵광 거리고 한장한장 넘길때마다 어떤 이야기가 나올지 정말 기대되면서 읽었습니당!이책은 저의 top 5안에 드는 책이예요!!!^~^ 그리고 전 이렇게 읽었슴돠 "아닛...!웨비녀석 왜 우리 클레어를 괴롭히는거야!" "헐 배신자처럼 굴던 헨리와 한조가 되면서 클레어와 잘되다닝!다행이다!" "내가 만약 클레어라면 선생님께 말씀드리고 웨비한테 왜 괴롭히는지 진지하게 물어볼텐데 이런 방법두 있구나^-^" 라는 생각으로 읽었습니당! 여러분들도 이 책 읽고 공감해봅시다! 이책 꼭 읽어보세여!!!추천 추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