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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쨌든 폼나게 #열정페이#너나가져#잠좀자자#지켜줄께#꿈#노동#권리#미래 직업과 일, 노동에 대한 가치관을 세워 주는 이야기~ 직업 가치관을 세우려면 일과 노동의 가치도 알아야 합니다. 그래야 내가 하는 일에 자부심을 더 크게 가질 수 있습니다. 또 자부심이 있어야 더 열심히 재미나게 폼 나게 일할 수 있습니다. 우리 친구들이 직업을 고민하기 전에 폼 나는 일을 찾기 위한 씨앗을 가슴에 콕콕 품어 주길 바랍니다. 아르볼 생각나무는 초등 중학년 이상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입니다. 다양한 분야, 창의적인 소재의 이야기가 담겨 있습니다. 더 깊고 넓게 생각할 수 있도록 이끌어 주는 길잡이가 되어 줄 것입니다. 아이돌이 된 오빠와 노무사 사무소 직원인 언니, 아르바이트하는 옆집 삼촌을 보면서 직업과 노동에 대한 가치를 고민하는 아리의 이야기를 다룬 책입니다. 직업과 일, 노동에 대한 가치관을 요즘 아이들이 관심 있어 하는 아이돌이라는 직업을 통해서 쉽게 풀어낸 책입니다. 이 책에서 그룹 V 는 서바이벌 오디션 프로그램을 통해 데뷔하게 된 그룹입니다. 아이돌이 된 오빠를 지켜보는 아리의 시선을 통해 노동의 정의는 물론 비정규직과 정규직, 열정페이, 아르바이트 등 우리가 알아야할 노동의 관련된 개념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직은 노동의 개념을 모르는 아들이 뭐냐고 물어봐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도록 조금은 자세하게 설명해 주었답니다 그런 의미로 정말 잘 지켜지면 좋겠다는 사견입니다. 미성년자의 근로 시간은 아이의 장래희망은 초등학교에 입학후 매년 바뀌고 있답니다 어떤 직업을 원하든 갖든 폼나는 것 보다는 자부심을 갖고 누구에게든 도움이 되는 직업을 선택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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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생각나무 노동편 어쨌든 폼나게 편이에요. 아이돌이 된 오빠를 지켜보는 아리의 시선을 통해 노동의 정의는 물론 비정규직과 정규직, 열정페이, 아르바이트 등 우리가 알아야할 노동의 관련된 개념들을 알려주고 있답니다. 아라보다 16살이 많은 직업이 노무사인 언니가 아주 적절하게 잘 설명해주고 있어 어렵지 않게 이해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지금도 방송중인 프듀를 연상케하는 서바이벌 방송에 (밤 11시 방송 시작인 건 아무리 생각해도 잘못된 것 같아요) 방탄소년단을 연상케하는 아이돌 그룹까지 나와서 열심히 아미 활동중이신 저희 딸아이 제대로 취향저격인 책이랍니다. 꼭 숨은 방탄소년단 찾기 하는 듯 아라네 오빠 그룹이 7명인 것도 그냥 우연이 아닐 거라며 책을 읽더라구요. 미성년자의 근로 시간은 정말 잘 지켜지면 좋겠어요. 영화 해리포터를 촬영할 때도 그 시간을 정말 엄수했다던데 우리나라도 이런 게 잘 지켜지면 좋겠더라구요.
하고픈 일이 꼭 하나일 필요는 없겠죠?^^ 학기초 장래희망을 적을 때마다 적는 직업이 달라지는 저희 딸아이가 적을 때마다 적을 게 없다는 아들 녀석보다는 더 좋아보이는 건.. 뭐든 폼나게 재미나게 할 수 있는 일을 직업으로 가질 수 있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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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 중학년 이상을 위한 읽기책 시리즈 '아르볼 생각나무' <어쨌든 폼 나게>
어린이들이 우리 사회를 움직이는 노동의 중요성을 알고 른 직업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 동화
주인공 아리의 오빠가 아이돌 가수로 데뷔하면서 연습을 하고 가수 활동을 하는 오빠의 이야기를 읽어보면서 노동과 관련된 정보를 알아갈 수 있도록 구성되어 있어요.
나이가 16살 차이나는 큰언니와 6살 차이나는 오빠가 있는 주인공 아리. 아이돌 가수를 뽑는 서바이벌 프로그램에 나간 오빠를 생방송으로 시청하면서 이야기는 시작됩니다. 너무 늦은 시간에 방송하는 프로그램을 보면서 15살 이하의 출연자를 이 시간까지 출연시키는 건 불법이라는 언니의 툴툴거림과 함께요. ㅎㅎ
언니는 노무사 사무실의 사무직원으로 일을 해서 노동자에 관한 모든 것을 달달달 꿰고 있다보니 서바이벌 프로그램을 통해 아이돌 가수로 데뷔하는 오빠를 노동자의 입장에서 다양하게 설명해 줍니다. 막연하게 '노동자'는 힘든 일을 하고 돈을 받는 사람으로 생각했는데, 연예인처럼 재미있어 보이고 폼나는 일을 하는 사람도 '노동자'가 될 수 있다고 알려주면서 아이들에도 저렇게 자신이 좋아하는 일을 하면서 폼나는 직업을 선택할 수 있다는 개념을 심어주지요.
이야기 중간중간에 나오는 용어의 개념과 노동에 관련된 정보들은 이렇게 따로 한페이지씩 설명해주는 부분이 나와요. 중간에 생소한 개념이 나와도 그대로 넘어가지 않을 수 있고, 무슨 말인지 이해가 되지 않아서 따로 검색해 볼 필요도 없이 책을 술술 읽어나가면서 다양한 지식을 쌓을 수 있게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작가가 직접 아이들의 눈높이에서 쉽게 설명해준 거라 더 도움이 되더라구요.
아이돌 가수가 된 오빠를 보면서 주인공 아리도 멋지고 당당하게 폼나는 일을 해야겠다고 생각하며 마무리 됩니다. 폼나는 일을 하려면 자신이 정말 좋아하는 일, 잘하는 일이 뭔지 찾아야 하고 그게 무엇이 됐든 폼나게 하면 된다는 것이죠. 이 책을 읽은 아이들은 자신도 폼나게 일할 수 있는 일이 무엇일지 생각해보게 될 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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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계유지에 필요한 돈을 벌기 위해 직업을 선택하지만, 자신의 능력이나 좋아하는 적성을 고려해서 선택할 수 있다면 천상의 직업이 될텐데.. 그마저도 높아지는 청년 실업률에 청년의 삶은 불안정해 지는 현실에서 취업만 해도 감사한 일이 되어 당연히 받아야 할 노동의 대가가 일하는 자의 열정만을 강요하여 저임금에 죽도록 일만 하게 되어 붙여진 이름바 열정페이 그리고 비정규직.. 이런 안타까운 현실에 사람들이 어우러 함께 잘 살기 위해 시행중인 최저임금제와 52시간 근로시간 단축 국가가 임금의 최저 수준을 정하고, 사용자에게 이 수준 이상의 임금을 지급하도록 강제함으로써 저임금 근로자를 보호하는 제도로 좋은 취지의 최저임금제이지만 단기간의 급격한 인상율로 물가인상과 함께 일부 취약업종의 고용감소를 불러 일으켜서 많은 논란의 여지가 있지만, 근로자의 생활안정과 노동력의 질적 향상을 높여 모두가 잘 사는 나라를 만들기 위한 노력이라고 생각해요.
겨울왕국을 몇 십번을 보면서 엘사공주 원피스에 악세셔리로 완벽 변신하고 엘사공주가 되고 싶다던 딸램이 조금 커서는 예쁜 드레스를 입는 거 즐겨하면서 의상디자이너가 되겠노라.. 어린이집의 착한 선생님을 만나고서는 예쁜 어린이집 선생님이 되겠다고 무척이나 좋아하는 짜장면을 먹으면서 요리사가 되고 싶다고.. 유투브를 즐겨보면서 크리에이터가 되려고 하다가 초딩이 되고부터 요즘 인기있는 그룹들에 빠져서..아이돌이 되고 싶다나?? 화면속의 아이돌 춤과 노래를 따라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어요. 아직은 현실감각 떨어지는 동화같은 생각이지만 귀엽기만 저랍니다. 이 책은 직업에 대한 환상을 갖고 있는 딸램에게 아이돌이 된 오빠와 노무사 사무소 직원인 언니, 아르바이트하는 옆집 삼촌을 보면서 직업과 일, 노동에 대한 가치관을 세워주는 이야기예요. 열심히 일해서 돈도 벌고 자신의 꿈까지 이룰 수 있는 미래의 자신의 직업에 대해 진지하게 생각해 보았어요. 딸램이 돈을 벌면 제게 루똥가방을 선물해 준다니..그런 딸의 꿈을 응원해요~~ 아리 오빠네 팀이 서바이벌 프로그램에서 우승했다며? 아리의 친오빠 두리는 <기획사 서바이벌 브이>에서 뽑혀서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했어요. 그 덕에 아리도 학교에서 대스타가 되었지요. 우연히 아리는 옆집에 사는 문도 삼촌을 만나 두리가 어린나이에 돈을 벌게 되어 칭찬을 하지만 정작 삼촌은 취업이 안되서 비정규직, 임시로 편의점 아르바이트를 하고 있어요. 기획사 근로 계약서를 작성을 하고 아이돌 그룹으로 데뷔하게 되는 두리 오빠의 잠도 못 자고, 슬퍼도 웃어야 하고, 스케줄을 소화하느라 집에도 못 오는 오빠 이렇게 죽어라 일만 하고 돈은 못 받으면 어떡하지? 할머니가 아파도 소속사에서는 공연과 라디오 스케줄이 있어서 지금 당장은 알릴 수도 없고
자신의 감정을 숨기고 일해야 하는 사람, 고객센터에세 불평하는 고객을 상대하는 사람, 손님한테 서비스를 제공하는 비행기 승무워, 환자를 돌보는 간호사 , 연예인등도 감정노동자라는 것을 알게 되요. 화려한 아이돌그룹으로 데뷰만 하면 꽃길, 돈길만 걸을 알았는데.. 노동의 개념과 의미부터 비정규직, 근로 계약서와 청소년 아르바이트, 노동 시간, 노동자의 권리, 노동 3권, 감정 노동자, 열정 페이와 최저 임금 등 최근 이슈화 되는 문제들을 다루면서 쉽게 설명하고 있어요. 봉준호감독의 연관어가 기생충보다 ‘표준’ ‘임금’ ‘계약서’ ‘근로기준법’ ‘열정페이’ 영화 ‘기생충’이 “황금종려상 수상보다 더 칭송받는 이유는 봉준호감독이 스탭들에게 표준계약서 작성과 근로기준법을 준수하면서 만들어진 영화라는 점인데 만연화된 영화제작 현장에서 초과근무나 열정페이 없이 정확한 임금지불 근무시간을 준수하며 제작하였다니 봉준호 ‘기생충’이 더 성공해야 하는 이유가 아닐까 싶어요. 미래에 폼 나는 일을 찾아 열정적으로 일하는 딸램의 모습을 기대해요~~ 어쨌든 폼나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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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볼 생각나무 < 어쨌든 폼 나게 > 직업과 일 노동에 대한 가치관 세우기
아르볼 생각나무는 초등 중학년 이상을 대상으로 한 읽기 책 시리즈예요. 다양한 분야, 창의적인 소재의 이야기가 담겨있는 아르볼 생각나무는 독립운동, 유투브, 노동에 관한 시리즈가 출간되었고 페미니즘, 동물권, 북한 등 다양한 주제로 계속 나온다고 합니다~
이번에 소개해드릴 읽기 책 시리즈는 어쨌든 폼 나게라는 (노동)에 관한 주제를 다룬 책이에요. 요즘엔 노동에 대한 개념이 잡히기도 전인 어린 나이부터 아이들의 의지로 또는 부모님의 권유로 유튜브 채널이나 영화, 방송 등에 출연하면서 일하는 아이들이 많아졌어요. 그렇기에 아이들에게도 제대로 된 노동에 대한 개념과 의미를 알려줄 필요가 있다고 생각돼요.
어쨌든 폼 나게는 노동과 관련된 정보를 알려주고 기본적인 노동 지식을 쌓을 수 있는 책이에요. 열정페이는 무엇인지, 최저임금과 감정 노동자는 무엇인지 노동에 관해 궁금할 수 있는 궁금증을 해결하며 미래의 직업에 대해서도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어려울 수 있는 노동이라는 주제에 관한 이야기지만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춰서 이야기를 풀어나갔기 때문에 막힘없이 술술 읽히는 책이에요. -어린이가 꼭 알아야 할 노동 상식-
아이돌에 데뷔하게 된 오빠 아르바이트하는 옆집 삼촌, 노무사 사무소 직원인 언니를 보며 직업과 노동에 대한 가치를 고민하는 아리와 함께 책을 읽고 있는 아이들도 함께 고민하고 생각해볼 수 있는 책이에요.
책을 읽는 중간중간에 노동과 관련된 정보를 제공하고 있어요 다양한 궁금증을 해결하고 지식을 쌓을 수 있답니다. ex) 노동자의 권리, 노동3권, 감정노동자, 비정규직은 또 뭐야...
제가 이 책을 저희 집 아이에게 추천해준 이유 중 하나가 돈을 쓰는 걸 너무 쉽게 생각하기 때문이었어요. 노동에 대한 개념이 없다 보니 노동의 대가인 돈을 쉽게 생각하고 돈 없으면 카드 쓰면 되지.. 이런 생각을 갖고 있더라고요. 책을 통해 노동에 대한 개념을 알게 되면 부모님이 얼마나 힘들게 돈을 벌어오는지 조금은 이해하고 노동의 대가로 얻은 돈을 어떻게 가치있게 쓸 수 있는가에 대한 생각을 하지 않을까 싶어요.
책을 읽는 내내 지루해 하지 않고 술술 읽어 내려갔어요. 초등 4학년인 딸아이가 보기에 딱 좋더라고요. 책을 읽고 나서 돈 버는 거 정말 힘든 거 같다고... 열정페이에 대한 이야기도 하는 거 보니 조금은 노동에 대해 이해를 하지 않았을까 싶어요. 노동의 중요성을 알고 바른 직업 가치관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 동화책 아르볼 생각나무 어쨌든 폼나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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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의 표지 그림만 봤을때는 연예인을 꿈꾸는 그런 이야기인가 싶었어요. 이 책은 넓은 의미에서 생각해 볼 수 있답니다. 바로 직업과 일, 노동에 대해 가치관을 세워나가는데 공부가 많이 되었어요. 노동은 무척이나 중요한 개념인데 아이들에게는 그저 먼 이야기같고 또 단어부터 어렵다는 생각이 드는것도 사실이죠. 아이들은 직업, 장래 희망과 노동은 또 다른 이야기라고 생각할수도 있구요. 넓은 의미에서 노동은 돈을 벌기 위해 하는 모든 육체적, 정신적 활동이니 일을 하는 그 자체 즉, 노동에 대한 건강한 가치관을 배울 수 있도록 도와주는게 정말 꼭 필요한 교육이라 할 수 있지요. 그러나 우리 사회는 노동자에 대한 인식이 그렇게 좋지는 못하죠. 아이들에게 이런 말을 하기도 해요. 공부 못하면 몸이 힘든일 하고 살아야 한다고 말이죠. 그 얘긴 저 어릴때 학창시절에 학교 선생님들이 정말 많이 해주셨는데... 하기야 편견의 안경이라는건 정말 잘못된 잣대를 형성해주는거 같아요. 우리 아이들은 그런 편견이 없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해 나가는데 일조하도록 우리 어른들이 잘 이끌어주어야 할 필요성이 있어요. 이렇게 책 읽고 도움 받는것도 너무 좋구요. 이 책은 아이들에게 인기 있고 친숙한 아이돌을 소재로 노동에 대한 이야기를 풀어가고 있어요. 동화 한 편을 읽는것만으로도 기본적인 노동 지식을 쌓을 수 있어요. 영국, 프랑스, 스웨덴 등 유럽 국가들은 초등학생 때부터 노동 인권에 대해 가르친다고 해요. 미래 사회를 이끌 아이들이 당당하게 사회 구성원으로 서게 하기 위함이고 노동이라는것은 그리 먼 이야기도 아니죠. 백문이 불여일견이라는 속담이 있어요. 직접 경험해야 확실하게 알 수 이다는 말인데요, 언젠가는 아이들도 일을 시작할 것이고 빠르게는 아르바이트를 할 수도 있어요. 무엇이든 알고 있는 정보가 있어야 불이익을 당하지 않듯이 아는게 힘이고 능력이라는 말에 공감을 합니다. 아이에게 좋은 가치관과 건강한 직업 의식을 잘 키워준 책이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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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비상구입니다. 오늘은 초등학생이 읽으면 좋을책을 아이와 함께 읽어봤어요. 저는 아이들 어릴때부터 계속 워킹맘이었어요. 뭐 커리어나 이런걸 따졌던게 아니고 이상하게 집에서 육아나 살림을 하면 적성에 전혀 맞질않고 몸이 피곤해지고 아프더라구요 집순이라서 집한번들어가면 나올생각을 못하니,, 저의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나 건강을 위해서 워킹맘을 하고 있는데요. 종종 아이들이 엄마는 왜 일을해? 왜 회사를 가야해? 물을때가 있어요. 아직은 노동에 대해서 전혀 개념이 없는 아이와 함께 읽어보기 좋은 책!! 아르볼생각나무 노동편~ 어쨌든 폼나게 입니다.
아이돌의 소재로 느껴지는 어쨌든 폼나게 이지만 책이 너무너무 알차답니다. 노동에 관해서 전면적으로 제대로 다뤄놨어요. 정규직, 비정규직, 감정노동자부터해서 근로계약서 등 초등학생이 지나고 중학생쯤이 되면 아이들이 돈을 쓸일이 더더욱 많아지니깐 알바며 그런부분에 대해서 고민하는 아이들이 많다고 하더라구요. 하지만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에서 일터에 간다면 그런 어린아이들을 이용하는 분들이 참으로 많겠죠? 아이에게 정확한 노동의 개념부터해서 다양한 노동의 모습을 알려줄수있는 책. 아르볼생각나무 노동편 어쨌든 폼나게!!
노동권이라고 하죠? 본인의 노동력에는 정당한 대가가 당연히 따르며 노동을 함으로 인해 스트레스가 전혀 없는 노동은 없을것이며 이런모든 부분을 아이돌이야기와 함께 재미난이야기로 알려주는 책 아르볼생각나무 노동편! 어쨌든 폼나게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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