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과거에는 성공하기 위해서 열심히 공부를 하기만 했습니다. 책만 열심히보는 사람들, 공부만 열심히 하는 사람들이 성공하는 시대도 있었는데요.. 요즘에는 책만 열심히 판다고 해서 성공을 할 수가 있을까요? 책만 보던 시대는 한물가고 창의적인 사고, 혁신적인 사고가 주도하는 시대가 왔습니다. 남들이 생각하지 않는 기발한 생각을 하고 앞선 행동을 하는 사람이 성공하는 시대.. 어릴적부터 창의력과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믿음을 되살려 삶과 비즈니스에서 블루오션을 창조하는 희망을 알려주는 도서!! 어릴적부터 창의적은 사고를 한 사람은 혁신적인 사고를 하기가 훨씬 더 수월하겠지만 그렇지 않은 사람들도 창의적인 사고를 할 수가 있습니다. 슬링의 원리를 파악하여 창의적인 사고를 하는 능력을 기르는 훈련을 한다면 늦은 나이에도 혁신적인 사고를 할 수가 있게 된다고 하는데요~ 발빠르게 변화하는 현대 사회에 적응하기 위해서는 변화가 필수입니다. 옛것만 고집하는 사람에게 창의적인 사고란 먼말이 아닐런지~ 아주 오래전에 컴퓨터가 집마다 있을 필요가 없다라고 말한 사람이 있었고 TV또한 집마다 있을 필요가 없다고 말한 사람이 있었습니다. 하지만 지금은 TV, 컴퓨터는 물론 스마트폰까지 없는 사람이 없을 정도인데요~~ 과거에만 얽매여있는 사람은 현세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이 필요한 것이 무엇인지를 알 수가 없겠지요~~ 성공하기 위해서는 지금 이 시대에 살아가는 사람들이 무엇을 필요로 하는지를 생각하는 것이 필연적이 아닐까요? 꼭 새로운 물건을 만들어낼 필요는 없습니다. 기존에 있던 물건을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거나 재포장하여 판매를 할 수도 있으니까요~~ 모방 또한 창조의 어머니라는 말이 있으니 반드시 존재하지 않던 물건을 만드는 것보다 기존에 있던 제품에서 보다 더 소비자들에게 편리성을 주는 물건으로 재탄생시키는 것이 기업의 입장에서는 더욱 창조가 쉽지 않을까싶습니다. 창조적인 사고를 위해서는 반드시 내가 좋아하는 분야의 일이어야한다는 것!! 일을 고된 것으로 여긴다면 재미가 없을 것이고 재미가 없다면 관심이 생기지 않으니 새로운 시각으로 바라보게 되는 일이 줄어들겠지요? 내 분야에서 다양한 시각으로 바라보고 세심하게 바라보는 것이야말로 창조적인 힘의 원동력이 아닌가싶습니다. 이 세상에 말도 안되는 일이라는게 있을까요? 개가 고양이 새끼에게 젖을 물리기도 하고 한손안에 들어오는 PC가 유행하는 시대.. 이 세상에는 말도 안되는 일이 없을 것 같습니다. 어떤 일을 행동으로 옮기기 전에 미리 포기하고 불신하는 일은 창의적인 사고의 큰 장애물이라는 사실!! 이 책의 목차를 보면서 가장 궁금했던 것이 바로 아코디언 차트였습니다. 기업의 상품이 지니는 현재의 전략적 지형을 보여주는 차트로 가장넓은 의미에서 가장 좁은 의미로까지 다양한 시각에서 시장적 분석을 한 내용을 한눈에 볼 수가 있어서 시장규모와 성장 점유율까지 파악할 수가 있더라구요~~ 사업을 하고 있는 사람들이나 창업을 할 준비를 하는 사람들에게 경영적으로 큰 도움이 될 것 같았습니다. 창의력이 부족한 사람들을 위해 어린시절 놀이를 통한 창의력 되찾기가 부록 내용에 실려있어서 창의력을 키울 수 있게 도와주는 방법이 있는 재미있는 책.. 사진과 함께 손쉬운 설명으로 차근차근 이해를 시켜주어 손쉽게 읽을 수 있는 책이 아닌가싶습니다.
|
|
슬링샷(가버조지버트) 아이 "우와 여기 바닷물 색이 파란색이야?"
우리는 성장할수록 정상적인 것을 찾는 것일지도 모릅니다 따라서 정상적이였던 것이 비정상적으로 변하면 우리의 감각은 너무 쉽게 무너질수 있습니다. 이를 잘 보여주는것은 몰래카메라이겠죠. 이경규의 몰래카메라 유열 편에서 유열은 계속 머리를 감지만 거품은 사라지지 않았죠.. 씻어도 씻어도 당황하기 시작합니다. 일본 몰래카메라에선 아무것도 없는것을 있는것처럼 다수의 사람이 행동하면 그들도 의심의 눈초리로 따라하는 모습에 배를 잡고 웃습니다. 이처럼 우린 정상적인것에대한 감각이 얼마나 쉽게 무너질수 있는지 그리고 우리가 평소 얼마나 지나칠 만큼 진지하게 살았던건 아닌지 고민해볼수 있습니다.
|
|
세상은 획기적인 사람의 의해서 혁신되고 발전되어 온다. 그런 사람들의 특징과 사고방식등을 관찰하여 그들처럼 되기 위해서 노력들을 한다. 창의성이란 무엇이고 어떠한 방식으로 탄생하는지 알고 싶어서 많은 서적을 읽어보고 그들처럼 따라하기 시작한다. 그러면 과연 그들처럼 창의적이고 혁신적인 아이디어들이 쏟아지는가? 나 자신을 포함하여 관심있는 사람들에게 물어보고 싶다. 분리하고 엮고 비틀고 생각을 뒤집고 하다보면 창의성이 나타나고 그 와중에 좋은 아이디어들이 만들어 진다고 하는데, 구체적인 방법론을 제시한 책들도 있지만 별 효용성을 느끼기는 어렵다.
기대에 차서 보았지만 '슬링샷' 역시 나에겐 큰 감명을 주기는 힘든책이었다. 아이들의 눈으로 바라보는 창의적인 생각들과 슬링샷의 구조를 통해서 무언가 얻으려고 한다면 사람마다 차이는 있겠지만 큰 수확은 없을지도 모르겠다. 다만, 공감가는 것은 인간특성에 대한 통찰이라고 하겠다. 만족을 모르는 인간, 풍요로운 삶을 위해서 나온 제품이 세상을 히트 시킬수 있다는 것, 소비자가 원하는 것을 해주는 것이 아닌 소비자가 꿈에도 상상하지 못한 새로운 것을 제공하는 것이 혁신이라는 것등등... 사례도 풍부하게 실려 있고 자주 등장하는 어린아이가 그린듯한 삽화는 눈의 피로를 덜기에 좋은 책이다.
아이들의 상상력과 창의력을 갖기에는 너무 굳어져버린 뇌가 되어서 그런지 책에서 제시하는 방법들이 눈으로만 읽으면서 나름대로의 선입견으로 측정하게된다. 세상을 바라보는 프레임을 바꾸는 것이 쉽지는 않을 것이다. 고객 만족도 고객감동도 아닌 풍요로운 삶을 위해 기여를 했는가? 가장 중요한 가치가 될 것이다. 변화와 혁신은 끊임없이 이루어져왔고 불과 몇십년전에 지금의 일을 예측하기도 힘들었을것이다. 내가 느끼는 가장 큰 변화는 스마트폰이 아닌가 싶다. 모든 기능을 이 조그만 것에 다 집어넣었다. 사용도 쉽다 터치만으로 몇가지 조작만 익히면 사용하기 편하다. 음성통화보다는 데이터의 이동이 더 많아진 스마트 폰의 발전은 끝이 없어 보인다. 집도 자동차도 스마트폰과 연계되어 컨트롤이 가능해진다. 유비쿼터스라는 말이 이제야 말로 현실이 되어가는 것이다.
이러한 발전의 토대는 인간의 노력이 있을까? 라는 의문을 가지면서 모든 것은 '우연'일수도 있다라는 생각을 던져본다. 스티브 잡스가 우리나라에 태어났으면 그저그런 사람으로 살아갔을 거라는 말을 한다. 그건 그럴수도 있고 아닐수도 있다는 것이다. 모든 사건은 우연에 의해서 일어난다. 모든 인간의 행동은 확률을 높이는 족으로 열심히 하는 것이다. 공부를 열심히 한다고 다 성공하는 것은 아니다. 다만, 성공할 확률을 높이는 것이다. 공부를 잘 하지 않아도 성공도 하고 부자도 된다. 다만, 그런 우연의 사건들을 설명할 무언가가 필요하고 원동력을 제시해야 한다면 무엇을 제시할 것인가? 내가 인류의 자손들에게 어떻게 살면 훌륭한 사람이 된다고 말해줄수 있는가? 나도 별 수 없이 책 많이 읽고 공부 열심히 하고 열정과 긍정적 사고로 세상을 느끼고 대하라고 말을 할 것이다. 결국, 이 모든것이 우연이라고 말하기에는 운명론에 빠지기 쉽고 슬링샷을 날리던 창의성을 집어 삼키던 열심히 노력하면서 자신의 확률을 높이라는 말을 하고 싶다. 슬링샷에 대한 서평만 쓰려다 이상한 길로 빠져들었다. 슬링샷을 읽으면서 많은 생각을 할 수 있었다는 것이 중요하다. 책에서 많은 것을 얻는 것도 중요하지만, 핵심은 책을 통해서 모든 것을 잊는 시간을 갖게 된 것이다. 난 책을 읽을 때 만큼은 책만 상상하게 된다. |
|
다윗과 골리앗의 싸움이야기는 약자가 늘 약자로 멈추지 않는다는 희망적인 메시지를 주는 것 같다. 자기보다 훨씬 크고 강한 장수 골리앗을 16세 소년 다윗이 이긴다고 생각하기에는 현실적으로 어렵다. 하지만 다윗은 굴하지 않았다. 그가 가진 것은 무기라고 할 것도 없는 작은 새총이지만 상대방의 약점을 재빨리 찾아냈다. 거대한 골리앗의 약점은 덩치가 크기에 재빨리 움직일 수 없다는 것이었고 다윗은 그 약점을 정확히 파악하여 승부수를 던졌다. 바로 골리앗의 눈을 공격하기로 한 것이다. 다름아닌 새총으로~
그 결과 다윗은 승리했다. 기죽기 딱 좋은 상대에게 기죽지 않고 자신만의 블루오션을 찾은 결과다. 이 책은 그 점에 주목하는 것 같다. 표지에도 그려져있는 새총(slingshot)은 상징적인 의미다. 관습과 선입견을 깨는 도구로 말이다. 고정관념이라는 것이 참 무서운 것이 생각을 가둔다는 것에 있는 것 같다. 물론 그런 관념이 자리잡기까진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쳐 나름 안전한 방법으로 남은 것이겠지만 세상은 변하고 분명 더 좋은 방법이 끊임없이 생겨날텐데 고정관념은 그런 것에 대한 생각하기를 멈추게 한다.
그것이 저자가 경고하고 주의를 주는 함정인 것 같다. 저자는 끊임없이 창의력을 키우는 것을 게을리하지 않아야 함을 일깨워주고 있다. 어린아이에게 새총이 단지 새총이 아니고 장난감도 되었다가 무기도 되었다가 하는 것처럼 세상에 한가지 용도로 정해진 것은 없다. 문제는 그런 변화를 날카롭게 감지하고 끊임없이 새로운 것에 목말라하는 정신인 것이다.
만약 다윗이 골리앗의 싸움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였다면 지금 우리가 기억하는 어리지만 당찬 소년 다윗은 없었을 것이다. 하지만 그는 생각하기를 멈추지 않았고 마침내 상대방의 약점을 찾아내어 모두가 부정했던 승리를 거머쥐었다. 지금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고정관념에 쉽게 무릎꿇지 않는 신념과 다윗과 같이 절망적인 상황속에서도 희망을 잃지않고 끈기있게 방향을 찾아보는 적극성이 아닐까 싶다. 유독 더운 여름의 끝자락에서 그래서 만사가 다 귀찮아지는 마음이 들때 만난 이 책에서 긍정의 기운을 얻었다. 세상은 단면이 아니다. 다른 모습을 많이 찾는 사람이 더 많은 길을 찾을 수 있을 것이다. 이 책은 그러니 힘을 내라고 위로를 건네주는 것 같다.
|
|
이 책은 미켈란제로의 다비드상에서 시작한다.
|
|
해당 서평은 출판사에서 제공받은 도서를 읽고 작성되었습니다. 어린 시절의 창의력과 무한한 가능성에 대한 신념을 회복하여 한계를 뛰어넘어 삶과 일에서 시들지 않는 성공을 꽃피우기 위한 전략과 전술을 하나 가득 담은 재밌는 책이 나왔습니다. 가버 조지 버트의 “슬링샷”이 그 주인공입니다. 저자 가버 조지 버트는 지난 10년 동안 경영계에서 블루오션 전략의 대표적 전문가로서 통념 뒤집기를 위한 전략적 관점으로 국제적 명성을 얻었습니다. 바로 그의 이러한 전략적 관점이 담겨있는 상징어로 “슬링샷”이라는 용어를 빌어 왔는데 이것은 미켈란젤로가 조각한 다윗 상에서 다윗이 무시무시한 골리앗과 맞서는 상황가운데 들고 있었던 전투로 단련된 거구의 중무장한 적에게 맞설 무기로 선택한 물매(sling)를 가리킵니다. 겉보기에는 단순하고 유치하지만 인습을 깨부수는 데는 확실히 효과적인 도구 물매(sling)처럼 우리 또한 인습에 얽매이지 않는 혁신적인 사고를 위해, 이 책은 실용적인 방법들을 제시하고, 또 그에 알맞은 전략을 수립하는 필요한 영감들을 제공해주고 있습니다. 지속적인 혁신이 얼마나 필요한지 그러나 그것은 신나는 일이며 우리 모두가 이미 어린 시절 놀이를 즐겼던 모습 속에 내적 능력을 가지고 있다는 것이 이 책의 주장입니다. 따라서 누구나 이 능력을 십분 발휘한다면 우리는 얼마든지 현실의 불황을 타계할 수 있다는 것, 그러나 안타깝게도 이 능력이 우리 내면에 깊이 파묻혀 잠자고 있다는 것입니다. 지금은 잃어버렸지만 되찾을 수 있는 창조력을 상징하는 적절한 이미지로 물매(sling), 즉 새총이 사용된 것입니다. 따라서 책의 구조를 살펴보면 물래(sling), 즉 슬링샷의 이미지 구조로 되어 있습니다. 첫 번째 “열애기”를 통해 천성적으로 만족을 모르는 소비자들의 성향을 끊임없이 또한 오래도록 어떻게 붙잡아 두어야 할 것인지, 두 번째 “삶의 풍요”를 통해 소비자들을 홀딱 반하게 하며 풍요로움을 줄 수 있는 소비자 친화적 요소들을 언급합니다. 세 번째 장은 “통념 뒤집기”로 말 그대로 일반적인 통념을 뛰어넘어 어린 시절 창의력과 무한한 탐험심을 되찾는 것이 사고과정을 위해 필요한 에너지임을 강조합니다. 그리고 아코디온 차트 장을 통해서 전략적인 통찰로 연결시켜 주는 시각적인 도구를 보여주며 결과적으로 블루오션 창조과정을 애기합니다. 중간 중간 들어가 있는 삽화 또한 우리의 상상력을 많이 자극하는 듯 하며 인터넷 주소를 찾으면 훨씬 더 책을 풍부하게 읽을 수 있도록 안내해줍니다. 책을 통해 절체절명의 상황에 맞설 수 있는 엄청난 능력이 우리 모두에게 있음을 다시금 깨닫게 되며 우리 삶의 영역에서 풍요로운 블루오션을 위한 힘찬 발걸음을 내딛게 될 것을 기대해봅니다. |
|
슬링샷이란 새총을 말한다. 다윗이 골리앗을 맞이하여 싸울때 사용했던 가죽끈에 돌멩이를 끼워 튕기는 무기를 말하기도 하고 새총을 말하기도 한다. 다윗이 골리앗과의 싸움을 겉보기에 굉장히 단순하고 유치한 무기를 사용한 것과 마찬가지로 저자는 '슬링샷'이란 제목을 선택한 것이 인습에 얾매이지 않은 혁신적 사고를 바라고 어린시절의 창의력을 되찾기를 바라는 바람에서 선택했다고 한다. 우주탐험에도 '중력슬링샷'이라는 개념이 있다고 한다. 행성이나 천체의 움직임과 중력을 이용해서 우주선의 경로와 속도를 변경시키는 것이다. 기발하고 혁신적인 개념이다. 이처럼 저자는 어린시절의 놀이와 기발한 개념으로 현재를 변화하고 혁신하려는 의미로 '슬링샷'이란 제목을 사용한 듯 하다. 소비자 만족의 한계는 끝도 없다. 사람들은 만족을 모른다고 한다. 수백년전의 사람들이 지금의 세상에 오면 온갖 탄성을 자아낼 것들로 가득차 있다고 한다. 그런데 그 사람이 우리에게 '당신은 충분히 만족하고 계신가요?'라고 묻는 다면 대답은 시원찮을거라고 한다. 그리고 우리가 수백년후의 세상으로 간다해도 마찬가지 온갖 탄성을 지르겠지만 그 시절의 사람들에게 만족하고 있냐고 묻는다면 역시나 또 시원치않은 대답을 들을거라 한다. 소비자로서 인간이 느끼는 만족의 한계는 없다고 한다. 그러나 지속적으로 만족하는 사람들은 없지만 어떤 것에 홀딱 빠져드는 소비자는 있다고 한다. 그 빠져들게 하는 것이 바로 창조적인 어떤 것이라고 한다. 게임기 'Wii'에 빠져드는 사람, 아이폰에 열광하는 사람들 등 사람들이 홀딱 반할 가능성이 높은 상품을 찾는 것이 바로 창의력이다. 내 어릴적 모습을 가만히 생각해본다. 잠시도 쉬지않고 움직이고 뭔가를 만지며 몰두했던 기억들이 누구나 있을 것이다. 때로는 호기심으로 때로는 재미를 위해 항상 무언가를 시도한다. 그렇게 어린시절은 활동적이고 온갖 호기심으로 가득찬 창의력과 무한한 가능성이 있는 시절이라고 한다. 그런데 나이를 들수록, 지식을 가질수록 그 호기심은 줄어들고 창의력도 약해지며 기존의 환경과 틀에 국한된 생각들만 하려고 한다. 똑같은 경험을 제공하고 기존의 환경에 익숙해진 관습은 우리에게 어떠한 즐거움도 주지 못한다. 모든 것에 호기심을 갖고 사고하며 창의력을 갖고 '어떻게'를 고민하며 어린 시절의 창의력을 되살리려고 노력을 해보자. 많은 사람들이 변화와 혁신을 외치는 것은 관습에서 벗어나고 새로운 것을 추구하는 것이 해답임을 알기 때문이다. 어린시절의 호기심과 창의력을 되찾기 위해 노력하는 것도 그 하나의 방법이 될 것이다. 하찮고 단순한 변화도 우리의 삶을 크게 변화시키고 풍요롭게 해 줄 수 있다. 누군가의 말처럼 이제 놀 줄 알아야 하는건가. 모 교수가 '놀 줄 알아야 성공한다'고 말한 책이 있었다. 제목 그대로 그냥 노는 것이 아니라 놀이에서 즐거움을 찾고 창의적 발상을 가지라고 말하는 것이다. 놀면서 자신을 되돌아보고 새로운 구상을 하는 그런 의미의 놀이를 말한다. 24시간 일에만 몰두하는 사람은 현재를 유지하는 것은 탁월할지언정 새로운 무언가에 대해 창의성을 발휘하기는 힘들다는 것이다. 슬링샷의 저자도 어릴시절 호기심 가득했던 놀이와 빗자루를 타고 날 수 있는 창의력에 대한 믿음을 살리라고 한다. 그것이 바로 비즈니스에서 블루오션을 창조하는 슬링샷이 될 것이라고 한다. 새로운 생각과 시선으로 모든 것을 바라보려고 애쓰자. 때로는 모방을 하기도 하고, 약간 변화를 주거나, 기능을 없애거나 추가하거나 하는 등 잠시도 쉬지 않는 온갖 시도가 우리에게 답을 줄 것이다. 어린시철처럼 지금 즐기고 있는가? - 끝 - |
|
어 린아이들이 말하는 것을 들을때면 가끔 어떻게 저런 발상을 할 수 있지란 생각을 하곤한다..나도 분명 어린아이 시절에 엉뚱한 상상과 발상으로 어른들을 깜짝 놀라게 했을 때가 있었을텐데..사회생활에 길들여 지면서 그러한 상상력과 창의력은 어디 숨었는지 자취를 감춰 버렸고 항상 고정된 시선으로 모든 사물을 바라보며 변화에도 도태되어 가고 있었다.. 이런때에 단비와도 같이 반가운 책을 접하게 되었다.. 슬링샷.. 책제목은 말그대로 새총..인습이나 고정관념을 깨부수는 확실한 도구로써의 새총을 말한다.. 우리 스스로 고정관념을 깨주지 않는 이상 우리는 그 틀안에서 살아갈 수 밖에 없는데 고정관념을 깨야 할 이유를 극단적 상황이기는 하지만 아래 사례가 잘 보여준다..
지금같이 무더운 여름 한 사람이 드라이아이스를 보관하는 냉동실 앞을 지나며 ‘저 냉동실은 얼마나 시원할까?’ 하며 냉동실안으로 들어갔다. 그 때 문이 잠겨 버렸고 절망감에 사로잡힌 그는 유서를 썼다. “이제 절망이다. 내 몸은 점점 얼음으로 변하고 있다. 조금 후면 꽁꽁 얼어 죽을 것이다.” 이틀 후에 사람들은 냉동실에서 숨진 사람의 시체를 발견했으나 놀랍게도 그 냉동실은 가동되지 않은 상태였다. 나는 죽을 수 밖에 없다는 고정관념이 그를 죽음으로 이끈 것이다. 이처럼 사람도 죽일 수도 있는게 고정관념인데 고정관념이 우릴 조정하는 것은 식은죽 먹기가 아니겠는가..그렇기 때문에 우리는 틀에박힌 고정관념을 깰 필요가 있다.. 그리고 고정관념이 걷혀질 때 우리는 다시 어린시절 그때의 눈으로 세상을 바라볼 수 있으며 창의성의 발휘는 물론 혁신적인 블루오션을 창조할 수도 있을 것이다.. 그 러한 그 의미에서 이책은 굳어버린 뇌를 한탄하며 더 이상 변화는 힘들다고 생각하는 당신에게 새로운 전환점을 맞이할 기회를 제공할 것이다. 또한 이 책을 다 읽어 갈 즈음에 읽기 전의 당신의 모습과 바뀐 당신의 모습에 놀랄 것이다. 완벽이란 더 이상 보탤 것이 없는 게 아니라 더 이상 뺄 것이 없는 상태라는 마지막 구절이 이책과 너무나도 잘 어울린다는 생각을 하며 줄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