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탄소발자국이 뭘까요? 듣기는 엄청 많이 들었는데 정작 왜 줄여야 하는지 어떻게 줄여야 하는지 도통 관심들이 없어요. 왜? 나에게 직접적으로 피해를 주지 않으니까! 아이들에게 "우리가 마구 사용하는 종이를 만들기 위해 나무가 얼마나 많이 베어지고 그럼으로 해서 탄소량이 점점 많아지고 지구는 따뜻해져서 지금의 기후가 변화되어 폭염과 폭우, 한파 등등이 일어나고 있다"라고 얘기하면 아이들은 멍하니 쳐다보며 많이 들었다고 합니다. 환경문제에 관한 부분은 우리에게 직접적이면서도 관심밖의 일이 많습니다. 가람이, 태양이, 한결이도 환경은 먼나라 얘기였습니다. 녹색캠프에 참가하면서도 채소위주의 식단은 맛이 없고 주변은 불편하기만 합니다. 이 아이들은 어떻게 환경에 대한 생각이 바뀌게 될까요? 탄소화페를 이용한 직접체험이었습니다. 들에서 풀을 직접 만지면서 탄소에 대해 배우고 태양열오븐기를 만들면서 재생에너지를 알게 되었고, 탄소발자국을 계산하면서 우리가 사용하는 전기를 통해 발생되는 탄소양에 대해서도 인지하게 되었습니다. 캠프가 끝나면서 캠프 참가자 모두가 함께 만든 '환경의정서'는 어려운 일이 아니었습니다. 전기 플러그 뽑고 , 고기 적게 먹고, 등등 작은 실천을 통해 지구를 사랑하는 마음을 표현할 수 있는 겁니다. 이야기를 다 읽고 나면 내가 실천할 수 있는 '나의 환경의정서'를 가족과 함께 만든다면 더 좋겠지요. 어디선가 어정쩡 하게 들었던 지구온난화에 관한 이론들이 왜 문제가 되는지를 어렵지 않게 숲해설가 샘을 통해 간략하게 설명해주시고 가람이, 태양이, 한결이의 궁금증을 통해 탄소발자국을 재미있게 이해시키는 부분을 통해 환경에 대한 관심도가 부쩍 커질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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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가 살아가면서 내보내는 이산화탄소의 흔적을 탄소발자국이라고 해요. 왜 탄소발자국이 지구를 아프게 하는지 이야기를 통해서 자연스럽게 알아볼 수 있어요. 가람이와 태양이, 한결이는 어린이 녹색캠프에 참가하게되었어요. 삼총사가 얼마나 달라질지 기대하며 지켜야할 규칙들에 대해서 이야기 하네요. 우리가 일상생활에서 편안함을 느끼며 사용했던 많은 일회용품들이나 전자제품등의 사용을 제한하고 있어요. 탄소화폐의 쓰임에 대해 이야기하며 아이들이 스스로 물건도 아껴쓰면서 자전거 발전기도 돌리며 에너지를 모으는게 어렵다는걸 느끼게 되요. 탄소가 지구상의 생명체를 구성하는데 중요한 요소를 가지고 있다는걸 알게되면서 탄소의 순환에 대해 그림으로 잘 나와있어요. 우연히 도깨비 아저씨라고 불리는 에너지 개발 연구원을 통해 태양열 오븐기와 바람의 힘을 이용해서 만든 풍력발전기등도 보면서 에너지 절약에 힘쏟고 있는 모습을 통해 많은걸 깨달았을것 같아요. 환경 골든벨을 통해 환경에 대한 생각이 많이 달라진걸 볼수가 있어요. 탄소화폐로 친환경 농산물도사며 환경의정서를 통해 실천하는 마음을 가질수 가 있을것 같아요. 환경탐구생활을 통해 환경오염과 온실가스 탄소발자국을 왜 줄여야하는지등이 잘나와있어요. 에코노트와 에코가방 태양열오븐기 만드는 방법이 실려있네요. 아이와 함께 간단한것부터 만들어보면 더 의미있지 않을까 생각해요. 지구온난화로 인해 환경이 오염되면서 빙하가 녹고 해수면도 상승하면서 지구환경에 많은 이상현상이 발생되고 있어요. 채식위주의 식습관으로 개선시키며 친환경 농산물도 먹고 작은것부터 실천하는 습관을 들이도록 다같이 노력해야 할것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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녹색 생활 환경동화--지구 온난화이야기.
요즘 여름은 다른 해에 비해서 유달리 더웠죠?! 이산화탄소로 대표되는 지구 온난화 문제 때문에 더더욱 더웠답니다. 이 동화는 어린이들이 기후변화를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쓴 동화네요. 지구온난화의 심각성을 깨닫고 그 해결책을 위해 노력하는 어린이가 되도록 해야겠어요. 고리타분하고 어려운 이야기를 동화로 쉽게 풀어내고 있어 초1 초4아이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었답니다. 주인공들은 녹색캠프에 참여하게 됩니다. 그 곳에서 10000원이라는 탄소화폐를 받아요. 탄소화폐를 내야할때와 받아야 할때가 게시판에 붙어있어요. <탄소화폐를 내야할때>5분이상 욕실을 사용하면 1000원내기 /쓰레기봉투값1000원/ 선풍기사용(5분당)1000원 등등 <탄소화페를 받아야 할때>자전거 발전기 돌리기(5분당)1000원 /봉사활동2000원/등등 5일동안 10000원을 가지고 생활하면서 절약과 에너지에 대해 생각하게 되네요. 종이1톤이 나오려면 30년생 나무 17그루가 팰요하고 나무 1그루로 59킬로그램의 종이를 만들 수 있다고 하네요. 녹색캠프를 통해 저탄소생활의 중요성에 대해 깨우치고 그것을 위해 가정과 학교에서 노력해야 할 점으로 마무리 하고 있네요. 환경탐구생활편에서는 지구를 살리는 식습관에 대해 소개합니다. 첫째,고기를 덜 먹고 채소먹기 둘째,음식을 남기지말기 셋째,가까운 지역의 농산물 먹기(수입농산물은 안돼요) 네째,제철음식먹기 다섯째,친환경농산물먹기
아무렇지않게 소비해왔던 아이들이 이 책을 읽고 깨달은 점이 많은 것 같아요. 저희 집에서도 탄소화폐를 발행해볼까 생각 중입니다. 지구를 살리기 위해 실천해야할 사항을 쉽게 설명해주신 이 책에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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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
이 책의 내용은 아픈지구를 지켜주기 위한 환경동화 지구온난화 이야기입니다. 기후변화를 알기 쉽게 이해하고 기후변화 문제와 해결방안을 찾아 실천해보는 좋은 내용의 책이네요.
올해의 여름이 정말 더운데요.. 지구의 온도가 올라가서 날씨가 35도 36도 폭염주의보 폭염 경보까지 정말 무덥네요.. 사람들이 지구를 아프게 해서 이런 현상이 나타났습니다. 아이들이 꼭 읽어야 할 책이고 흥미롭고 알찬 내용들이 많습니다. 여름방학을 맞이하여 가람이,태양이,한결이가 녹색캠프에 참가하여 휴대전화도 못쓰고 친환경 농산물을 먹고 불편한 에너지를 쓰면 벌금을 내고 이모든것이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활동이었습니다. 저도 아이와 함께 이책을 읽으며 가람이 태양이가 제시한 것처럼 냉장고문 여닫는 사용량을 하루 4번 줄여보도록 약속합니다. 많은 사람들이 온실가스를 줄이기위해 노력합니다.
환경의정서 10가지 내용을 숙지하고 저희집부터 건강한 지구를 지킬수 있도록 아이와 함께 앞장서겠습니다. 강추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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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온난화로 너무 더운 여름을 맛보고 있는 현재~~ 아이와 땀 삐질 흘리며 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을 읽었습니다.~ 기후변화를 이해하는데 아직은 어린 나이의 아이들에게 관심을 가지도록 재미있는 짜임의 구성이 돋보입니다. 여름방학을 맞아서 가람이, 태양이, 한결이가 어린이 녹색 캠프에 참가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에요. 캠프안에서는 휴대전화도 못쓰고, 친화경농산물을 먹고, 탄소화폐를 사용해야 한답니다. 탄소화폐를 낼 때는 5분이상 욕실 쓰기, 쓰레기 봉투값, 선풍기 사용,음식남김, 모임지각이나, 불참, 밥10시이후에 불 커짐, 캠프이탈, 캠프규칙어김이 있고, 탄소화폐를 받는일은 자전거 발전기 돌리기, 활동 시작시 조원 전체가 제일 먼저 모일시, 봉사활동, 환경 골든벨 대회에서 1,2,3등, 매 프로그램에서 활동을 제일 잘한 조가 받아요~ 탄소화페사용법만 보아도 아이들에게 어떻게 환경오염을 줄이고 지구온난화를 줄일 수 있는가 알 수 있죠^^~ 캠프에 참가했던 아이들은 모두 교토의정서 가 발효돼어 많은 나라들이 온실가스를 줄이기 위해 노력하는 것처럼 자신들이 정한 환경의정서가 전국의 모든 가정과 학교에서 실천되었으면 하고 간절히 바라면서 이야기가 끝이 납니다. 우리 아이와도 환경의정서를 벽에 붙이고 실천해야 겠어요~
(환경 의정서) 첫째, 쓰지 않는 가전제품의 플러그를 뽑자. 둘째, 냉장고 문을 되도록 적게 여닫자. 셋째, 고기보다 야채를 즐겨 먹자. 넷째, 자전거를 타자. 다섯째, 나무를 심고 가꾸자. 여섯째, 꼭 보아야 할 텔레비젼 프로그램만 보자. 일곱째, 학용품을 아껴 쓰자. 여덟째, 양치질을 할때 컵에 물을 받아서 하자. 아홉째, 샤워는 짧게 하자. 열째, 불필요한 전구는 끄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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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 우명원 / 그림 박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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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를 아프게 하는 탄소발자국>은 어린이들이 기후 변화를 알기 쉽게 이해하도록 도운 이야기예요. 우리 아이도 지구의 오염이나 환경에 대해서는 잘 알고 있지만, 막상 실생활에 적용시키는 행동은 좀 한정되어 있는 편이었어요. 지금 그리 실생활에 와닿지 않아 그런것인지 당장의 몸이 편한게 좋다는 그런 원리라 할 수 있겠네요. 저는 아이에게 특히나 물을 아껴써라는 말을 많이 하는데요, 아프리카 사람들을 예를 들기도 하고, 우리 나라도 물 부족 국가에 포함된다고 경고를 주기도 한답니다. 아이가 1학기 때 학교에서 아프리카 난민 구호에 대한 팜플랫과 DVD를 가지고 왔었어요. 그 아이의 이름은 자말이었고, 동네 사람들의 빨래를 해주며 조금의 돈을 모아 엄마의 병원비에 보탬이 되어주고 있었어요. 가끔 동생 학용품도 사주구요. 그러나 물이 아주 부족한 국가이다 보니 물을 길러 몇 시간을 걸어 물을 채워오는데, 돌아오는 길이 물이 든 통이 무겁게 보이기도 했지만, 오히려 자말은 더 발걸음이 가벼운거 같아 보였어요. 지구의 기온이 더 올라가게 되면 아마 물 부족 국가는 훨씬 늘어나게 되는데 그럼 정말 문제가 더 커지는 거지요. 이처럼 지구온난화 문제는 우리 모두가 반드시 해결해야 할 중요한 과제로 떠오르고 있는데요, 문제의 심각성을 깨닫고 전 세계는 온실가스 배출량을 감축하기 위해 적극적인 행동에 나서고 있는데 문제는 대기중에 배출된 이산화탄소가 대기에서 없어지기 위해서는 무려 150년이나 지나야 한다는 거예요. 지금도 사람들은 아무렇지도 않게 양심을 속여가며 온실가스를 직, 간접적으로 배출하고 있으니 우리 아이들이나 혹은 그 이후의 세대들이 살아갈 지구 환경이 걱정이 되는것은 당연하다 할 수 있어요. 우선 우리가 생각해야 할 것은 기후 변화 입니다. 이 책을 통해 우리 아이도 조금이나마 더 지구온난화에 대해 생각할 수 있었다고 해요. 우리 아이도 이런 캠프 있으면 보내면 좋겠다는 생각도 했네요. ㅎㅎ 이 책에 나온 가람이, 태양이, 한결이는 편리한 생활만 하다가 갑자기 친환경 농산물로 만든 먹거리도 그렇지만, 불필요한 에너지를 쓰면 벌금을 내야 하는 등 이산화탄소를 줄이기 위한 운동을 체계적으로 몸으로 직접 부딪혀 가며 제대로 배웠으리라 생각해요. 책의 뒤쪽에 보면 <환경 탐구생활>이라고 있어요. 정말 체계적으로 정리가 잘 되어 있거든요. 아이 학교 숙제로 활용해도 너무 도움 많이 되겠어요. 아이 눈높이에 딱 맞는 설명 참 좋아요. ^ ^ 또 재미있게 실천할 수 있는 만들기의 방법들이 소개되어 있는데 이건 아이와 꼭 한번 해봐야겠어요. 크게 어렵지도 않고 과학적, 흥미 유발에도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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