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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개 시 대회가 진행 니시우라와 사키타마의 경기가 이어지는 30권 입니다. 상세한 경기 진행내용이 만화책에서 잘 풀어져서 좋아요. 한팀과의 경기내용이 1권이상은 안갔으면 하는 바램이에요 ㅠㅠ 잊고 지내다가 28권부터 36권까지 구매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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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 작가님의 소년만화 <크게 휘두르며 30>권에 대한 리뷰입니다. 야구를 좋아하기도 하고 스포츠물에서, 특히 청소년들의 스포츠물 특유의 땀과 눈물, 열정까지 늘 재밌게 보고 있는 작품입니다. 이 책을 처음 알게된 이후로부터 시간이 꽤 많이 흘렀는데 아직까지 완결이 나지 않은건 아쉽긴 한데 완결까지 늘 응원하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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니시우라와 사키타마의 경기가 계속 이어집니다 경기마다 세세한 플레이로 한점 한점 어떻게 획득했는지 보여주시는데 저는 이 부분이 작가님의 강점이고 개인적으론 좋아하는 부분이라 이번 권도 즐겁게 읽었습니다 사키타마가 타도 니시우라로 나와서 그런지 더 흥미진진 하네요 작가님이 그려내시는 선수들간의 수읽기 싸움도 디테일이 대단하다고 느낍니다 다음권도 기대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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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발이랑 책 발간이 나오는 텀이 길다 보니 한권한권 읽으면 딱히 재미있을 그런 만화는 아닌 거 같아요 물론 스포츠 만화 자체에 열광한다면 좋을 만화긴 하죠 소장하기도 좋을 만화 하지만 이런 건 몰아봐야 재미있어요.. 한권 한권 나올 때마다 읽으면 너무 내용이 안나가니.. 지루하고 재미없다고 느낄 만한 만화에요 다만 이걸 모아놓고 보면.. 흥미진진하기는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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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게 휘두르며 30권. 니시우라의 투수조인 미하시, 오키, 하나이가 표지를 장식하고 있다 투수조라고는 해도 공식전 투수는 미하시뿐이지만.. 어쨌든 투구 동작으로 표시를 장식했으니까 투수조라고 했다ㅇㅇ 언젠간 오키랑 하나이도 마운드에 선 모습도 볼 수 있겠지ㄷㄱㄷㄱ
내용 진행은 여전히 사키타마와 경기를 치루는 중이다 사쿠라가 경기전부터 복수전이라며 들떠?있던만큼 진행은 흥미진진하다 오키의 호수비와 함께 콜드게임 조건이 날아가자 아쉬워하는 사키타마 애들이 귀여웠다 비록 사키타마의 완전한 복수전은 물 건너 갔지만 과연 어느쪽이 이길지 궁금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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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볼 때만 해도.. 이 책이 이렇게 길게 나올지는 몰랐습니다. 일단 1권이언제 나온지는 가물가물하지만 15년 이상 지난 건 알겠네요 애니도 재미있게 봤었는데... ㅠ 드디어 크게 휘두르며 드디어 30권이네요. 책을 볼 때는 두근두근 흥미롭고 묘사가 잘 되있습니다. 다만 그게 단점이죠 경기 하나하나가 너무 길어서 다음 권 볼 때 잊어버리는 그런..게 있습니다 후딱 전국 다 쓸어버리면 좋겠지만 그럼 내용이 끝나버리니 또 아쉬울테고..ㅠ 좋은 시절은 장편과 함께 지나버리네요..ㅠ 아무튼 야알못이지만 재미있게 보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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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9권에 진행되던 니시우라와 사키타마의 경기가 이어지는 30권. 이 책도 인기가 있어 그런가 갈수록 전개가 너무 더딘 느낌이 든다. 사키타마는 니시우라를 그냥 이기는게 아니라 화끈하게 7회 콜드게임으로 이기고 싶어한다. 6회 사키타마의 점수는 6점으로 마무리. 점수는 5점차. 니시우라가 점수를 더 내주지 않아 콜드게임으로 끝나진 않았지만 남은 이닝을 봤을 때 역전은 다소 힘든 상황.
하지만 소년 만화에서 이렇게 맥없이 끝나는 건 말도 안 되는 일. 7회말 니시우라는 기적적으로 점수를 따라 잡고 이제 승부의 향방은 다음 권으로 넘어간다. 과연 어느 팀이 이길런지..이런식의 쪼여주는 연출이야말로 스포츠 만화, 소년 만화의 묘미렸다. 다음 권을 기대 안 할 수 없잖아 이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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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가장 좋아하는 야구만화 크게 휘두르며입니다. 신간 알림을 안해뒀더니 나온지도 몰랐는데 어느새 30권... 그런데 진행이 조금 느린게 단점입니다. 29권에 이어 니시우라와 사키타마 경기가 진행되는데 아베와 다지마의 머리 싸움이 볼 만합니다. 둘 다 우리 편이라서 다행이예요. 아베가 항상 아베의 사인에 끄덕이는 미하시에게 고개를 저으라는 페이크 싸인도 알려주고 7회 콜드승을 노리던 사키타마를 저지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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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구치 아사님의 크게 휘두르며 30권입니다~~ 애니로 처음 보고 만화책도 구입해서 모으다가 오랜만에 다시 보게 되었는데요~~~ 여전히 귀엽고~~~ 야구를 좋아하고 성장하고 있네요~~ 오랜만에 이 멤버들을 보게 되어서 반갑고 새로운 등장인물들에게 관심이 생겼습니다~~ 처음부터 다시볼까 봐요~~ 이들이 어디까지 성장해나갈지가 너무나 기대되는 작품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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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구매확정인 크게 휘두르며 30권이 드디어 정발 되었네요ㅠㅠ29권을 읽으면 30권이, 30권을 읽으면 31권이 빨리 빨리 읽고 싶어지는 우리 크게 휘두르며ㅠㅠㅠ너무너무 다음 권이 보고 싶네요. 빨리 다음권이 정발되길 기다려봅니다. 우리 얘들 야구밖에 안하지만 야구하는 게 최고니까 괜찮아요. 너무너무 귀엽고요. 청춘청춘합니다. 늘 생각하지만 미하시가 활약하거나 얘들이랑 친해지는 장면이 있었으면 좋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