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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애장판 14권입니다. 이제 거의 후반부로 가고 있네요. 용랑전의 첫시작이 얼마전이었는데 벌써 이렇게 까지 왔군요. 끝까지 소장을 해볼 생각입니다. 재미는 최고중의 최고입니다. 후회없이 볼수있는 만화입니다. 소장가치 역시도 최고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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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14권 리뷰입니다. 이번편에서는 시로의 진정한 "용의아이"의 진정한 면모를 볼 수 있는 내용이 담겨있기도 합니다. 삼국지 소설에서 관도대전 이라는 내용을 다룬듯 보이고 있습니다. 원소군과의 싸움을 벌이게 되는 조조진영 사이에서 시로는 예지력에 가까운 멋진 통찰력을 선보이면서 불가능에 가까운 작전을 선보이고 결국 승리를 거머쥐게 되는 모습을 보여주어 한층 재미와 흥미가 가득했던 14권 이였습니다. 아울러, 전략적인 전술과 전투 액션 장면의 그림체는 상당히 좋았으며 야마하라 요시토 작가 특유의 펜선과 컷분할 장면도 보기 좋았습니다. 용랑전을 보면서 점점 자신의 막중한 책임감과 선지자의 역활을 보이는 시로의 성장하는 모습이 꽤나 감명있고 흥미로웠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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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애장판 14권은 남주가 허창으로 가기 두달전의 이야기로 시작된다. 적벽대전 중에 흑장호와 함께 몸을 던진 용의 무녀 여주... 여주는 당연히 살아 있으리라 생각하는 남주... 유비군을 이탈해 홀로 여주를 찾으러 간다. 후한 제국의 수도 허창에서 남주와 여주는 다시 재회!!! 중달이 책모로 남주와 여주는 또 이별을... ;;; 어쩔수 없는 상황전개 이긴 하지만 확마!! 다 뚜까 패뿔고 ~ 둘이 알콩이 달콩이 하게 두면 어디가 잘 못되는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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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들이라면 한번쯤은 들어봤을법한 너무 재미있는 용랑전 애장판 14권이다 내용이 후반부로 흐를수록 삼국지 정사와는 전혀 다른 이야기가 이루어지지만 (새로운 인물이 주인공이니 어쩔수 없긴하지만 ㅎ) 그래도 작가가 나름 이야기를 탄탄하게 만들어놔서 이내용 역시 정통 삼국지 처럼 흥미롭게 읽을수 있다고 생각된다 우리가 흔이 알고 있던 무장들에 대한 새로운 해석도 볼만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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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랑전 처음 발간됐을 학생때부터 구판을 꾸준히 모은다 나중에야 용랑전 애장판이 발간된것을 알게되어 미련없이 구판을 다른분께 넘기고 용랑전 애장판을 구매하기로 마음먹었다 삼국지를 좋아하는 사람이들이라면 누구나 용랑전의 매력에 흠뻑 빠질수 밖에 없다고 생각이 들만큼 너무 재미있고 작화, 스토리 등등이 탄탄하다고 생각한다 애장판이라 겉표지도 너무 멋드러지게 발간되어서 너무 좋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