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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 어렸을 때 부터 영어는 말빵세가 유명했었어요. 말문이 빵 터지는 세마디 영어라고 해서 말빵세. 아이가 영어를 별로 안좋아하다보니 억지로 영어를 하지는 말아야겠다는 생각에 영어는 본격적인 시작 전이랍니다. 그러던 중 만나게 된 말빵세. 정말 세마디로만 되어 있는 영어 책인가 했는데, 그건 아니구요, 일상생활에서 만나게 되는 영어를 짧게 다루고, 챈트를 이용해서 입에 익히게 되는 것이죠. 말빵세 5권 <What shall we ride?>는 아이와 엄마가 놀이터에 가서 뭘 타고 놀지 이야기하는 장면에서 시작해요. 우리 아이들 놀이터라면 넘나 좋아하는데, 바로 이런 점에서 실생활에 접목된 영어로 활용도가 높은 것이네요.
줄이 너무 길고... 미끄럼틀이 높아서 겁도 나지만, 엄마와 함께 시소도 타고, 그네도 타요. ![]() 위 아래로 타면서 신나게 영어로 떠들어 보자구요!!! 6권 <Let's go to S-mart> CD에는 영어대화듣기, 챈트듣기 뿐만 아니라 동영상도 볼 수 있어요. 영어는 언어이니만큼 학습이 아니라 반복 듣기와 말하기가 중요하지요. 영미권이 아닌 이상, 영어환경을 제공하지 못하니, 이렇게 리듬감 타면서 반복 듣기가 필요해요. 그러면서 닫혔던 아이의 말문이 빵터질수 있다는 데 공감이 가네요. 아이가 와플을 만들어 달라고 하는데, 우유가 떨어졌네요. 에스마트로 가자는 아이네요. 우유가 어디있지? 과자를 사달라고 하는 아이와, ![]() 너무 단 것은 안된다는 엄마. 이런 걸 다 영어로 술술 할 수 있다면 참 좋겠죠? 제가 생각한 말빵세의 특징은, 실생활에서 쓸 수 있는 말을 짧은 문장으로 표현하게끔 해준다는것이었어요. 그러면서 영어 자신감이 생기고, 실생활에서 활용해보면서 영어가 어려운 것이 아니라는 것을 깨닫게 해준달까요? 책 읽고 놀이터도 가고, 마트도 가보면서 직접 표현 할 수 있도록 엄마와 아이 모두 신나는 챈트로 영어의 생활화를 실천해보려고 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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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t's go to S-mart - S마트에 가요 초등 3학년이 되는데 영어 학원은 아직 다니지 않고있습니다 엄마표 영어로 한 번 도전해 보는데 쉽지가 않네요 영어 점수 잘 받기 보다 잘 듣고 영어 한 마디라도 하길 바라는 엄마의 맘을 담은 책입니다
입소문으로 듣던 말빵세를 통해 영어의 기본을 다지려고 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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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 터지네요...의심을 했었죠....설마 ...생활영어책은 많잖아요 혹시나해서 구입 역시나 시리즈1~5 외우진못해도 동화책 처럼 흘려듣기 하면서 겪은 체험답입니다.
무심결에 의식중에도 어법 순서 생각지도 않고 터지네요 아이도 아침에 갑자기 일어나 "아임원투포티" 하고 갑자기 사촌들과 잘놀다가 "너거 오시꼬시다이"하러가자 ...영중일 구분안하고 들려준만큼 터지네요.. 오늘은 영중일 공구로 6시리즈가 왔습니다. 이젠 아이가 어!!! 말빵세왔네 하며 펜을 갖다뎁니다. 쇼핑편- 그림보고 챈트듣고 하도니 엄마 얘 나야 나 그러네요,,갑자기4 목욕편 들고와서는 엄마 얘는 내아기때고,,, 마트가서 아이랑 실랑이 하는 버전이네요 정말 되네요 버브버블매직입니다. 야 !!호 말빵세 스페인어 기다린다고 다른 스페인어는 책들은 일단 미루고 있어요,,말빵세로 먼저 하고싶은 마음에 언제즈음 나올까요???? 말빵포가 이제 기대됩니다. 말빵세-키싱-생생톡 으로 인하여 영어에 대한 두려움이 없어졌구요.. 오늘은 아이도 단어카드 어디서 찾았는지 혼자서 그림카드만보고 레인보우 캣 애퓰 모르는것은 패쓰 하면서 놀고있구요.. 중국어는 보통어려운게 아니야 6세가 그렇게 말하네요 일본어는 우리말과 비숫하다고 하네요 다개국어3년의 결과물입니다. 앞으로 10년을 더버라보고 있습니다. 말빵세가 있으니 교재 걱정없구요... 까페가 있으니 엉뚱책 살 걱정도 없구요
홧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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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6권이 나왔군요~! 지금 5권 뽕빨내는중인데 아이들 6권 보더니 이거 먼저 하면 안되냐 조르더라구요... 조바심을 늘리고자 안된다고 했습니다..ㅎㅎ 마트가 주제여서 아이들이 더 좋아 하는것 같아요~! 아직 어린데 본인이 카트를 밀려고 하는상황, 마트가면 꼭 사는 우유 담는 상황, 시식코너에서의 대화, 이것 저것 사고싶어 하는 아이와 말리는 엄마의 상황 정말 보면서 어쩜 우리 아이들이랑 똑같은지 웃음이 나왔습니다. 그리고 이전의 책에서 나온 완소 문장들이 반복되어 나와서 문장대 문장 뽕빨내는데 이만한 교재는 없는것 같애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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말빵세 시리즈~~ 아이들을 키우다보니 자연스레 말빵세가 무슨 말인지 알게 되었는데요^^ 말문이 빵 터지는 세 마디의 줄임말이라죠~ㅎㅎ 도서관에서 일본어를 보았는데, 그것도 참 잘 나왔다하며 봤었거든요. 그러면서 나중에 우리 아이 영어도 말빵세 보여주면 재미있어하겠다 했는데, 어느덧 말빵세 시리즈를 아이와 함께 읽어보게 되었네요^^ 저는 6권과 7권을 읽어보았는데,역시나 일상생활 속에서 일어나는 상황 별로 책이 구성되어 있어요!^^
6. Let's go to S-mart
6권은 엄마한테 아이가 맛난 요리를 부탁했는데, 재료 중 하나인 우유가 없어서 마트에 우유를 사러 가며 일어나는 상황이예요. 카트를 밀거라는 아이. 엄마는 넌 너무 어리다고 말하고 말리는 엄마.
과자 사고 싶다고 하니, 엄마가 골라보라고 말해주고~ 그림도 재미있고, 무엇보다 장황된 말이 아니라 주고 받는 말들이 간단한 몇 마디의 문장이라서 귀에 쏙쏙 들어왔어요~
장난감 로봇에 혼이 빠진 아이.. 그리고 엄마의 대사는..ㅎㅎ 이 상황 ..폭풍 공감.ㅎㅎㅎ
상황별 엄마와 아이의 대화를 뒷부분에 다시 정리해주는데, 해석까지 해주니~ 읽기 독립한 아이라면 혼자서도 설명을 보며 이해할 수 있을 듯해요~~ 다시 내용 정리도 할 수 있어서 저는 이 부분이 참 좋았어요!! 그리고 7번째77. Nice to meet you! 또래 친구 아이들이 만나는 이야기예요~ 밖에서 공놀이하다가 우연히 만난 아이들인데, 서로에 대해 물어보게 되지요.
"너 어디 살아?" "마포에 살아." "몇 살이야?" "6살."
여튼.. nice to meet you what's your hobby? what do you ilke do? 등.. 외우는 게 아니라 상황에 따라 자연스럽게 이야기를 따라가며 영어식 표현을 알게 돼요~ 그점이 완전 그레잇!!^^ 마지막엔 역시나 문장들만 정리되어있고~ 또 무엇보다도 세이펜 음원을 다운받으면 펜으로 다시 들을 수 있구요~!! 또 동봉된 cd가 있어서 동영상으로도 볼 수 있어요~~^^ 아이들이랑 집에서 영어를 친근하고 쉽게 엄마표로 하기에 좋은 책인 듯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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