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색감으로는 따라올 책이 없는거 같아요ㅎ 제가 개인적으로 무지개를 좋아하는데, 매 페이지마다 여러가지 종류와 색으로 그려진 무지개가 있어서 넘 좋아요ㅋㅋ 엄마의 개취로 아이들에게 다른책보다 인어콘을 더 읽어주게 될거같은ㅎ 책을 반으로 나눠서 캐릭터를 소개하고, 변화를 주는 책이라니! 어떻게 이런 생각을 했을까요!! 정말 기발한 아이디어로 창의력은 물론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해주는거 같아요. 안그래도 책 좋아하는 둘짼데, 핑크에 알록달록한걸 보더니 한참을 들여다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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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와 유니콘이 만나면 무엇이 될까?' 라는 상상에서부터 출발하는 책이에요. 그래서 탄생한 녀석이 바로 <인어콘>이구요. 이 책은 내가 만든 상상의 친구 <인어콘>을 다양하게 만나볼 수 있는 책이랍니다. 책의 절반이 잘려져 있어서 윗 부분과 아랫부분을 자유롭게 맞춰가며 많은 인어콘을 만나볼 수 있어요. 색감이 통통튀고! 생기발랄하고! 컬러풀합니다! 정적인 책이 아니라 동적인 책이라 무엇이든 스스로 하고 싶어하는 단계의 아기들이 엄청 좋아할 것 같아요! 특히, 뒤에 QR코드 스캔하시면 동화책을 읽어주는 어플도 있어서 완전 좋아요~ 발랄한 사운드 아래 생동감있게 책을 읽어 주더라구요. 엄마가 읽어주고 가끔 힘들때는 어플 찬스도 이용해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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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은 말글이 많은 책보다는 조작북을 더 좋아하는 3살이라 꽤 집중해서 이리저리 넘겨보면서 재미있어하네요. 더군다나 요새 부쩍 핑크를 좋아라해서 여기저기 가득한 핑크색을 보며 '엄마, 핑크! 핑크!'를 외칩니다.ㅎ 알록달록한 색감도 좋고, 대표적인 상상의 아이콘인 인어공주와 유니콘을 가지고 더 유니크한 나만의 캐릭터를 다양하게 만들어보는 활동으로 우리 아이의 창의력을 높이는 좋은 시간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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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련된 색감과 그림으로 아이가 보자마자 흥미를 보인 책, 인어랑 유니콘이 만나면 어떤 모습일까? 반으로 나뉜 그림들을 움직여 아이 마음대로 다양한 인어콘을 만들어 볼수 있어 더욱 흥미로워했어요. 여자아이들이 특히 좋아할만한 그림책인듯, 책을 읽은 후 자신이 원하는 인어의 모습과 유니콘의 모습을 그려 인어콘을 완성하기도 했어요. 글밥은 적지만 형용사와 의태어들이 다양하게 나오고 다양한 색감을 사용해 이 책을 통해 다양한 표현력을 기를 수 있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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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보자마자 색감이 너~~~무 예뻤어요 역시나 딸 아이가 우~아 하며 너무 좋아하더라구요 위 아래 색을 맞춰 같이 넘겨도 되지만 따로 넘기면서 신비한 상상의 동물들이 나타나고 유니콘 인어공주는 너~무 좋아하네요 책이 아니고 장난감처럼 한참을 이리저리 넘기는 모습에 뿌듯하더라구요 보드북이고 휴대하기 좋은 사이즈여서 외출시 꼭 챙겨가면 너~무 좋을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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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끝까지 화려한 책이네요. ㅎㅎ 여러가지 동물과 캐릭터를 마음대로 구성해 볼수 있어서 상상력 자극하는데 좋은 것 같습니다. 긴 스토리의 책을 읽고나서 중간중간 머리도 식힐겸 아이에게 줘봤는데 이렇게도 해보고 저렇게도 해보면서 즐거워 했어요. 5살 언니보단 기어다니는 동생이 더 관심을 가지네요. 알록달록 화려한 색감 덕분인것 같아요. 스토리가 다소 길구나 복잡한 내용의 책을 보는 횟수가 점점 많아지고 있는데 한번씩 쉬면서 놀이하며 보면 좋을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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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한참 옷 고르기 좋아하는 5살짜리 딸에게 딱 맞춤책이에요. 책 표지부터 알록달록해서 아이가 보자마자 찜~ 해버렸답니다. 조용한 것 같아서 모 하나 아이를 쳐다보면, 이 책을 가지고선 옷 고르듯 이것 저것 돌려 가면서 인어콘을 스타일링(?) 하네요. 그러고선 본인 맘에 들면 흡족한 듯 웃고요.ㅎㅎ 아이 혼자 놀기에도 좋은 책이라서, 바쁜 엄마에겐 더없이좋은 책인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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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어공주와 유니콘을 좋아하는 딸램의 맞춤책이네요 보자마자 맘에 들었는지 자기가 먼저 읽어보겠다고 하더라고요 그림을 보며 이쁘다고 말하고 퍼즐 맞추듯 그림을 맞춰보며 재미있어 했어요 우스꽝스럽게 맞추고 큰소리로 웃는가하면 자기 맘에 들면 '이 유니콘이 제일 예쁘네'라고 말하며 뿌듯해 하기도 했어요 오랫동안 앉아서 이렇게 저렇게 해보는데 장난감 같은 책이네요 효자책 인어콘 강추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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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 어쩔! 완전 이건 엄마스타일 입니다 아들은 떨떠름 ㅋㅋㅋㅋ 책 펴서 보자마자 신나하네요 ㅋㅋ 일단 컬러가 화려합니다 아이들 눈을 사로잡기 딱인 책이네요 마음대로 인어를 만들 수 있으니 자기가 만들어두고는 웃기다고 웃네요 ㅋㅋㅋ 남자아이보다 여자아이들이 더 좋아할만한 책인거 같아요 진짜 책 제목처럼 상상의 나래를 펼칠 수 있을꺼 같아요 봐도 봐도 질리지 않겠어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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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가 3살이라 아직 내용에는 관심이 없어요. 이 맘때에는 책을 억지로 읽어주려고 하기보다 흥미를 가질 수 있게 해 주라던데 그러기에 딱 알맞은 책이네요. 색감이 알록 달록해서 눈에 들어오는지 아이가 자꾸 꺼내서 펴 달래요. 유니콘과 인어의 조합을 만들 수 있는 책이라니 제가 봐도 굉장히 흥미로워요. 책이 반 나뉘어 있어 이리 넘겼다 저리 넘겼다 하며 좋아하네요. 책을 보면서 책에 관심도 생기고 창의력 발달에도 좋을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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