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콩점이와 줄박이는 나비가 되고 하늘을 날며 만난 벌, 잠자리, 무당벌레의 말에 비슷하게 생긴 나비들과 함께 있어야 한다고 생각해요. 둘은 무엇이든 같이 하는 친구였지만, 서로 다른 무늬의 날개를 가졌다는 사실을 알고 헤어지기로 하죠. 그러나 서로를 그리워하는 콩점이와 줄박이, 이내 서로의 모습이 달라도 친구가 될 수 있음을 깨닫는 이야기에요. 서로의 모습이 달라도 함께 놀이할 수 있는 친구가 될 수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동화랍니다. 책을 통해 다름이라는 편견을 깨고 자연스럽게 다양한 친구들과 사이좋게 지낼 수 있었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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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엄마엄마 나비에요~~'책 표지에 그려져있는 나비만 보고도 아이가 너무 좋아해요. 아이가 나비를 좋아해서인지, 아니면 알록달록한 색상때문인지 책 넘기지도 못하게 할만큼 책 표지만 몇 분을 보는지.....^^;; 아이가 콩점이와 줄박이를 줄여서 콩줄이라고 부르는데, 밖에서 날아 다니는 나비만 봐도 '저건 콩줄인가?' 하며 눈을 때질 못한답니다. '내일은 콩줄이를 볼 수 있겠지? 하면서 발걸음을 돌리는 아이. 내일은 책 속이 아닌 밖에서 콩줄이를 볼 수 있었음 좋겠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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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책 재질과 표지가 너~무 이뻐요 이리저리 빛에 비추면 빛에 반사되어 색깔이 변해요~ 아이들이 너무 신기하고 이쁘다며 표지만 한~참을 봐요~! 애벌레 친구때 부터 나비가 되는 과정을 보여주는데 그림과 수채화빛 색감이 너~무 예뻐요~ 다양한 여러 친구들과도 친해질 수 있다는 것 도 알려주고 책 자체가 참 따뜻한 책 같아요~~~^^ 아이들이 나비 책! 하며 자주 가져오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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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표지, 제목이 너무 마음에 들었어요. 수채화스런 그림들, 거기에 쓰인 색감까지 아이가 보기에 쉬운 그림들은 아니지만, 내용에서 느낄 수 있는 따듯함이 있어 좋은거 같아요! 나비의 성장 과정을 간결하게 표현해서 아이가 쉽게 그림으로 이해하면서 설명해 줄 수 있는것도 좋았어요. 나비 존재를 확실하게 알 때 꼭 다시 보여줘야 겠어요! 물론 그때가 되면 책 내용을 이해하고, 제가 느끼는 감정의 몇 배를 느낄꺼라 더 기대가 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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밖은 점점 뜨거운 여름을 향해가지만, 책을 한장씩 넘기다 보면 따뜻한 봄기운이 느껴지는듯 해요. 귀여운 그림체는 사랑스럽고 수채화 같은 색감은 마음을 따뜻하게 만드네요. 아이에게 정서적으로도 좋을 것 같아요. 나비의 성장과정을 아이에게 책을 보며 얘기해주니 신기해합니다. 더불어 앞으로 어린이집에 다니면서 다양한 친구를 만나게 될 아이에게 좋은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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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벌레였을땐 항상 둘이 붙어있던 친한 친구 콩점이와 줄박이가 서로 다른 나비가 되어 작별인사를 하고 헤어집니다 하지만 서로를 너무 그리워하게되고 다시 만나게 된다는 이야기입니다 딸램이가 나비를 좋아해서인지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모두와 함께 춤을' 책 제목처럼 우리 모두는 서로 다른 모습을 하고 있지만 친구가 될 수 있다는걸 알려줄 수 있는 좋은 책 같습니다 애벌레가 나비가 되는 과정도 자연스럽게 알려주니 더 좋았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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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서 느껴지는 것만큼 따뜻하고 서정적인 책이네요. 나비가 바로 등장하는지 알았는데 콩점이와 줄박이가 애벌레에서부터 나비가 되는 과정을 이해하기 쉽게 풀어냈네요. 나비가 된 이후의 시간들 그리고 단짝이었던 둘이 다시 만나 서로를 찾게 되는 장면이 참 좋았습니다. 아이도 콩점이랑 줄박이가 서로를 못알아보면 어떡해 이러면서 굉장히 훙미롭게 읽었어요! 다른 색깔, 다른 무늬를 가졌지만 친구가 되는덴 아무런 장애물이 되지 않는다는걸 느끼게 해준것 같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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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가 굉장이 고급스러워요. 손을 베지 않을 것 같은 두툼한 종이로 구성되어 있네요. 서로 생김새가 다른 애벌레 콩점이와 줄박이가 가장 친한 친구로 함께 지내다가 나비가 되면서 겪게 되는 일화에요. 그림이 알록달록하게 그려져 있어 아이가 좋아하네요. 다르지만 서로 함께 할 수 있음을 보여주는 마음이 따뜻해지는 이야기 였어요. 어른인 제가 읽어도 재미있네요. 계속 읽어주면 아이의 인성교육에 도움이 될 것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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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나 귀여운 콩점이와 줄박이 나비들의 내용이예요 아들이 요즘 나비에 꽂혀있는데 딱 좋은 내용이네요 책도 알록달록해서 눈이 막 가는 책이예요 애벌레에서 나비로 변화하는 과정과 그 속에서 서로의 다른점으로 헤어지지만 결국은 함께한다는 아름다운 내용이네요 다르지만 친구라는 이름에서는 무용지물이라는 것을 잘 표현해준 책이예요 아이들도 콩점이와 줄박이처럼 예쁘게 자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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밝은 색감의 그림과 첫 시작 글이 너무 잘 어울렸어요. 따스한 계절, 와글와글, 아삭아삭. 그동안 아이들에게 읽어줬던 책들은 애벌레가 나비가 되면서 마무리가 됐는데, 이 책은 나비가 되고나서의 여정을 보여줘서 더 좋았던거 같아요! 콩점이와 줄박이. 촌스러우면서도 귀여운 이름이 한껏 더 책속으로 빠져들게 했던거 같아요. 전반적으로 책에 나오는 글밥의 분위기가 읽고있으면 같이 부드러워지는 느낌이에요^^ 부드럽고 아름답게 시작했던 처음처럼 마지막도 아름답게 끝이 나요. '서서히 노을이 지기 시작하자, 콩점이와 줄박이는 모두와 어울려 아름다운 춤을 추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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