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점없이 완벽하게 깔끔한 정원에 사는 줄리와 그의 아빠 ! 정원에 자란 민들레 꽃 하나로 저렇게 표정이 다르다.. ^^ ![]() 이 동네 사람들은 모두 그러했다. 흐트러짐 없이 까알끔! ![]() 민들레를 친구라 여기고 샬롯 이라는 이름을 지어주는 줄리 민들레는 잡초에 불과하고 그런게 우리집에 생겼다는걸 이웃들이 몰랐으면 하는 줄리 아빠 ![]() 고작 민들레인데.. 그래 그들이 말하는 한낱 잡초인데.. 너무너무 과한 반응인 이웃들.. 거기에 크게 놀라고 창피해하는 아빠의 모습 반면, 전혀 아랑곳 않고 민들레를 가꾸는 줄리 모습 ^^ ![]() 줄리 몰래 뽑을 계획이었던 아빠는.. 뽑을라 치면 미리 와있어서 뽑을 수 없게 와있는 줄리를 보고 잡초뽑기에 대해 이렇다 저렇다 제대로된 설명은 않고 무조건 잡초뽑기 실패를 이웃들이 모르길 바랐다. ![]() 줄리가 집을 비우게 되자 이 기회다 싶어 바로 뽑으려는 아빠.. 그런데!!! ![]() ![]() 생긴것과 다르게 넘 여린 아빠..^^ㅋ 뽑으려다 줄리의 그림에 오열하고.. 그러다 가위를 놓치며 샬롯을 짖누르게 되는데.. 사자면서...ㅋㅋ 뭔가 멋지지도 당당하지도 못한 모습..!! 또 비겁하게 줄리가 이 사실을 모르길 바란다는 아빠.. 줄리가 돌아오고.. 엉망이 된 정원과 울고있는 줄리는 보며 마음을 굳힌 듯한 아빠..!!! ![]() 민들레홀씨를 후~ 불었다는 것은 잡초라 여기던 민들레를 여기저기에 뿌리고 자라게 할거라는 의지를 보여주는 것이었다. ![]() 정말 얼마 뒤에 정원 위로 올라온 민들레들..^^ 또 이름을 지으며 신난 줄리~ 줄리를 보며 환하게 웃고.. 그런 모습을 지켜보는 이웃들도 이제는 흐뭇하게 바라본다 ^^ ![]() 일점 일획 어긋남 없이, 오차없이 깨끗하게 관리하던 마을이 이제는 민들레홀씨도 날라다니고 각 집의 정원마다 민들레꽃이 피어나고 어른들에게 정원이 예전엔 관리하던 곳이라면 이제는 쉬기도하고 가족, 아이들과 보내는 장소기도 한.. 행복해 보이는 모습으로 책이 마무리 된다.. ^^ 책을 읽으며 딸아이와는 민들레 꽃에 대하여 대화를 많이 나누며 실제로 민들레홀씨를 후~ 불며 놀았던 기억을 살려 이야기를 많이 나누었다. ^^ 꽃이 어떻게 피게되는지에 대해서도 자연스레 나누었다. 아이와도 나눌것이 풍성했지만.. 어른의 입장에서 다시한번 읽어볼때 나는 어떤 부모이며 어떤 어른일까? 어떤 이웃일까? 생각해 볼 수 있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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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민들레.. 제목만 봐서는 전혀 내용을 상상할 수 없었는데요. 저도 모르게 푸욱 빠져서 읽었답니다. 아빠는 정원에 난 민들레를 잡초라 생각하고 뽑으려고 하는데 아기인 줄리는 민들레를 샬롯이라 부르며 엄청 잘 돌봐준 답니다. 아빠가 민들레를 뽑을 기회를 전혀 안 주는 줄리 ㅋㅋ 그러다 줄리가 수영장에 간 틈을 타 민들레를 뽑으려고 하는데요.. 더 이상 쓰면 스포가 될 것 같아서 여기까지만.. ㅋㅋ 암튼 샬롯 2, 샬롯 3도 만날 수 있는 마음 따뜻해지는 이야기 책이었어요. 꽤 분량이 있어서 5세 정도의 아이부터 읽으면 좋을 것 같아요! |
| 사자 아빠가 너무 귀여워요, 무서운 동물에 사자가 있지만 이 책을 보는 아이들은 전혀 그렇게 느끼지 못할 정도로 아가를 사랑하는게 보이는 귀여운 아빠예요. 아가의 순수한 모습을 초롱초롱 큰 눈으로 표현한게 정말 딱 이구요. 읽어줄 때 간결한 문장들이 아가의 시선을 받기에 너무 좋더라구요. 저희 아이도 아가 사자처럼 작은 생명도 소중히 여겼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구요. 순수한 아가들의 내용이 이렇게 책으로 많이 나왔으면 좋겠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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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을 지키기위해 고군분투하는 아빠 사자와 민들레 샬롯을 소중히 아끼는 딸 줄리의 모습이 익살스럽고 사랑스러워 책을 읽고 나면 짧은 애니메이션을 재미있게 본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아이에게 '아빠도 너를 이렇게 많이 사랑하고 아낀단다'라고 말해주니 대뜸 아빠한테 달려가 안기더라구요ㅎㅎ 아이에게도 좋은 책이었지만 어른인 저에게도 '내 기준에서는 사소하지만 아이에게는 소중한 무엇인가'를 놓치게 만들고 지나쳐버린것은 없었는지 스스로를 돌이켜보게끔 하는 시간이 되었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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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에 난 민들레를 잡초라며 뽑아버리려는 아빠와 샬롯이라는 이름까지 지어주며 어떻게든 지키려는 줄리이야기!!
사자를 좋아해서 어흥야 어흥야 하며 보네요. 아직 내용보다는 그림이 먼저 눈에 들어오나봐요. 실수로 떨어뜨린 가위로 망가진 샬롯을 살리려는 장면이 가장 인상깊었어요. 정말 재미있고 마음이 따뜻해 지는 스토리에요. 내용을 이해하게 되면 더욱 더 좋아할 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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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등하원시 민들레 씨 후~우 불며 꽃에 푸~욱 빠져 있는 아이들이 너~무 재밌어 한 책이예요 잡초를 뽑으려고 계획하는 아빠와 민들레를 너무 사랑해서 지키려는 딸 이야기예요 딸의 마음을 알기에 뽑는걸 포기하는 중 줄기가 꺾였어요~~~!! 줄기에 밴드를 칭칭 감은 모습에 아이들이 너무 슬퍼하더라구요~ 마지막엔 정원 전체에 민들레 꽃들이 가득 핀 장면을 보고 너~무 예쁘다고 하더라구요~ 아이들의 순수함을 담은 책이예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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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잡초를 뽑기 위한 계획을 세우는 아빠와 잡초를 너무나 사랑하는 딸의 이야기. 아빠사자는 깔끔한 정원에 삐죽 튀어나온 민들레를 보곤 잡초를 뽑아야 겠다고 계획한다. 그러나 딸인 줄리가 민들레를 보곤 너무나 사랑스러운 눈길로 민들레의 이름을 '샬롯'이라 소개한다. 주변 사람들의 재촉에 잡초를 뽑을 계획을 더욱 치밀하게 세우는 아빠와 매일 샬롯의 곁을 지키며 아빠에게 인사를 건네는 줄리,, 아빠와 딸의 민들레를 없애고 지키려는 모습을 너무나 재밌게 표현한 그림책이다. 민들레를 없애려는 아빠의 모습을 재밋게 표현하여 아이가 깔깔깔 웃으며 그림책에 집중하는 모습이었다. 아이가 이 책을 너무 좋아하게 되어 매일 한번씩은 꼭 보는 것 같다. 공원에서 봤던 민들레에게도 더욱 관심을 보이고 살피며 '샬롯 안녕?'하고 인사를 해보이기도 했다. 어른인 나도 너무나 재밌게 읽었고, 아이도 너무자 재밌어하는 책이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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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정 아빠의 마음을 잘 표현한 책! 아이가 민들레 꽃에 관심을 갖고 소중히 다루는 모습을 보고 배우는 모습도 좋았지만, 더더욱 좋았던건 평소 제가 갖고 있는 아이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부모와 아이 모두에게 유익한 책이라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이만큼 부모에게도 아이들의 마음을 이해할수 있게 해주는 좋은 책이였습니다.
물론 아이도 너무좋아해서 매일 아빠와 민들레 읽어달라고 얘기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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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봄에 친구들과 민들레 홀씨 찾아서 후~ 부는 걸 무척이나 좋아했었는데 그래서인지 '민들레다'라고 말하며 집중해서 잘 보더라고요^^ 딸 줄리가 사랑하는 잡초 샤롯을 살리기 위해 애쓰는 사자아빠는 우의 아빠 마음과 많이 닮았네요♡ 딸을 사랑하는 마음을 느낄 수 있는 따뜻한 책이에요 책 읽은 후 '엄마 잡초가 뭐야?' 궁금해 하는 딸에게 잡초에 대해 설명해 주고 민들레가 잡초라는 것도 알려주었어요^^ 아빠와 함께 보면 더 좋을 거 같은 아빠와 민들레 추천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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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놀이터에 가면 민들레씨 후 불어서 날리는걸 너무 좋아하는데 비슷한 책이 있길래 구매하게 됐어요. 민들레를 소중히 여기는 주인공을 보며 주변의 식물을 아껴줘야 한다는 얘기를 하더라구요. 그리고 무엇보다 아빠가 민들레를 지켜주고 아이를 사랑하는 내용이 나오니 그게 좋았는지 '우리 아빠도 내 민들레를 지켜준댔어'라고 하네요ㅎㅎ 아빠들이 읽어주기에도 너무 괜찮은 내용이에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