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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런,,인기많은 팬더가 감기에 걸려 버렸어요! 어떻하죠? 호랑이가 판다인척 연기를 하기로 했죠!! 호랑이는 많은 사람들이 자신을 보는 것에 힘이 나 다양한 묘기를 보이기 시작했어요. 그런데 그만,, 판다의 탈이 벗겨지고 말았어요... 아이가 정말 좋아하는 동화책이에요. 동물원의 호랑이가 다른 동물의 탈을 쓰고 연기를 한다는 내용도 재밌고, 아이와 뒷 내용을 상상해볼 수도 있어 더욱 재미있게 읽었던 책이에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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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물원에 다녀온지 얼마 안되었을 때 딸아이가 판다 표지를 보더니 냉큼 들고 와 읽어달라고 하더군요. 호랑이가 동물원 최고 인기 동물인 아픈 판다를 대신해판다옷을 입고 변장하는 설정이 기발해요. '호랑이가 판다가 되고 있어' 하니 딸아이도 신기한 듯 봅니다. 판다 옷을 입는 호랑이 모습이 그려진 그림은 웃음을 자아내네요. 남을 따라하고 남과 닮아지려고 노력하기보단 자기만의장점을 발견하고 나다움을 발휘할 때 다른 사람들에게 인정받고 사랑을 받을 수 있는거겠죠. 스스로도 행복하고 즐겁구요. 아직은 어린 딸아이가 여기까진 이해하기 어렵겠지만 두고두고 보면서 얘기해주면 어렴풋이 느끼게 되겠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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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에 제목 보고 판다의 하루 일과인가 했는데 아픈 판다를 위해 변장?한 판다의 이야기예요 장소가 동물원 인것에 더 관심을 갖고 판다 캐릭터를 좋아하는데 책 표지에 크~게 판다 그림이 있어서 더~좋아하더라구요 사육사의 기발한 생각에 엄마도 너~무 재밌었어요 인기없던 호랑이가 판다로 변장하고 느낀점과 호랑이의 장점을 살려서 호랑이 자체로 인기가 높아진 모습에서는 아이들에게 교훈을 준거 같아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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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신한 소재에 아이가 참 재미있게 읽었어요. 호랑이가 판다 인형을 쓰고 묘기를 부리는것 부터.. 호랑이의 사람들에게 관심을 갖고 싶어하고, 박수받고 싶어 하는 모습이 꼭 우리 아이이 모습을 보는것 같네요. 그래서 아이도 더 집중해서 즐겁게 읽은거 같네요. 그러면 호랑이가 아프면 또 누가 호랑이 대신 나와서 즐겁게 해줄지도 흥미진진해 하는거 같네요. 아이가 참 좋아해서 만족해 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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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판다가 크게 있어서인지 아이가 너무 읽고 싶어해서 구매했습니다. 제목도 마치 운율처럼 느껴져서 오늘.하루.판다~~하면서 엄청 따라하고서야 표지를 넘겼네요. 요즘 선호하는 동물이나 물건이 생기고 제일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표현도 많이 해요. 자주가는 서울대공원에서도 코끼리만 집중해서 한참을 보고있어요. 책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던 호랑이가 재주도 많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걸 보며 모든 동물은 소중하고 우리가 함께 잘 살수 있도록 해줘야 하겠다고 나름 느낀점을 말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지막장 위트 가득한 반전 아닌 반전(?)에는 저도 웃음을 터트렸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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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판다가 크게 있어서인지 아이가 너무 읽고 싶어해서 구매했습니다. 제목도 마치 운율처럼 느껴져서 오늘.하루.판다~~하면서 엄청 따라하고서야 표지를 넘겼네요. 요즘 선호하는 동물이나 물건이 생기고 제일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표현도 많이 해요. 자주가는 서울대공원에서도 코끼리만 집중해서 한참을 보고있어요. 책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던 호랑이가 재주도 많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걸 보며 모든 동물은 소중하고 우리가 함께 잘 살수 있도록 해줘야 하겠다고 나름 느낀점을 말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지막장 위트 가득한 반전 아닌 반전(?)에는 저도 웃음을 터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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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에 판다가 크게 있어서인지 아이가 너무 읽고 싶어해서 구매했습니다. 제목도 마치 운율처럼 느껴져서 오늘.하루.판다~~하면서 엄청 따라하고서야 표지를 넘겼네요. 요즘 선호하는 동물이나 물건이 생기고 제일 좋아하는 것들에 대해 표현도 많이 해요. 자주가는 서울대공원에서도 코끼리만 집중해서 한참을 보고있어요. 책에서 관심을 받지 못하던 호랑이가 재주도 많고 사람들을 행복하게 해주는 걸 보며 모든 동물은 소중하고 우리가 함께 잘 살수 있도록 해줘야 하겠다고 나름 느낀점을 말해서 깜짝 놀랐습니다. 마지막장 위트 가득한 반전 아닌 반전(?)에는 저도 웃음을 터트렸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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표지부터 눈에 확 띄었어요. 동물 좋아하는 우리 아이에게 딱 맞는 책인 것 같아 선택했습니다. 동물원에서 가장 인기 있는 판다가 아파서 호랑이가 하루 동안 판다가 된다는 내용이에요. 얼마 전에 동물원을 다녀와서 인지 책을 보는 내내 호랑이를 가르키며 어흥야 어흥야 하네요. 내용도 재미있더라구요. 동물만 보는게 아니라 내용도 재밌어하는 날이 얼른 왔으면 좋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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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많은 판다를 대신해서 한가한 호랑이가 판다인 척하는 이야기에요 판다 옷을 입고 판다인 척 자전거도 타고 미끄럼도 타고 그러다 그만 판다 탈이 벗겨지고 말아요 실망한 사람들이 돌아가려 할 때 호랑이가 판다 탈을 발로 뻥 차는데 사육사 아저씨 얼굴에 쏙~ 씌워지게 돼요 그 모습이 너무 우스웠는지 딸램이가 까르르~ 까르르~ 너무 좋아하더라고요 그 후로 동물원에서 축구 잘하는 호랑이로 열광받게 되고 호랑이도인기 많은 동물이 됐다는 이야기에요 책을 읽고 보니 표지의 호랑이 꼬리가 있는 판다가 이해됐답니다 딸램이가 또 읽어달라 해서 세 번 연속 읽어준 판다 책… 저희집 인기책이 되었답니다 엄지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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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육사의 기발한 생각에서 출발하게 되요 인기만점 판다 대신 하루 판다가 된 호랑이의 이야기에요 판다인척 하게 되는 호랑이 웃음짓게 만드는 내용이에요 판다 탈 쓰는 장면은 압권이에요 아직 아이가 어려서 이 내용을 자세히는 이해하지 못하는거 같았지만 아이들이 좋아하는 동물원을 소재로 하니 흥미를 느끼더라구요 처음 페이지에 나오는 판다 풍선 갖고 싶다 떼 써서 혼났네요 좀 6-7살 되며 잼있게 읽을꺼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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