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

리뷰 (46)

한줄평
평점 분포
  • 리뷰 총점10 80%
  • 리뷰 총점8 17%
  • 리뷰 총점6 2%
  • 리뷰 총점4 0%
  • 리뷰 총점2 0%
연령대별 평균 점수
  • 10대 0.0
  • 20대 10.0
  • 30대 10.0
  • 40대 9.0
  • 50대 9.0

포토/동영상 (14)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내용보기
에어프라이어 산김에 샀는데 정말 잘쓰고 있어요 너무 어려운 레시피보다는 기본 레시피가 많은 책을 찾았는데, 먼저 기본 레시피가 많이 있어서 좋고, 다른 레시피도 많아서 평소에 조금씩 참고하기에 좋습니다. 어머니가 인터넷으로 레시피를 찾아보기 어려워하시는데, 책은 바로 볼 수 있어서 편리해하시더라고요. 편집도 보기 편하고 설명도 깔끔해서 좋았어요.  에어프라이어 쓰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내용보기

에어프라이어 산김에 샀는데 정말 잘쓰고 있어요

너무 어려운 레시피보다는 기본 레시피가 많은 책을 찾았는데, 먼저 기본 레시피가 많이 있어서 좋고, 다른 레시피도 많아서 평소에 조금씩 참고하기에 좋습니다.

어머니가 인터넷으로 레시피를 찾아보기 어려워하시는데, 책은 바로 볼 수 있어서 편리해하시더라고요. 편집도 보기 편하고 설명도 깔끔해서 좋았어요. 

에어프라이어 쓰면서 궁금할때 찾아보기 좋은 책입니다. 

k****n 2021.08.2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내용보기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하고 사실 적절히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냉동식품 머신으로 전락하거나 집안의 애물단지가 되어 버릴까 말까의 고민을 거듭하는 사례도 주변에서 충분히 접했다.세척이나 관리의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가정용 에어프라이어가 보급되고 미니오븐형의 에어프라이어가 선풍적인 2차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시점에 뒤늦게 에프를 구입하고 발을 들였다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내용보기
에어프라이어를 구매하고 사실 적절히 활용하는데 어려움을 겪는 사람들이 많다. 냉동식품 머신으로 전락하거나 집안의 애물단지가 되어 버릴까 말까의 고민을 거듭하는 사례도 주변에서 충분히 접했다.
세척이나 관리의 번거로움에도 불구하고 가정용 에어프라이어가 보급되고 미니오븐형의 에어프라이어가 선풍적인 2차 인기몰이를 하고 있는 시점에 뒤늦게 에프를 구입하고 발을 들였다.
사실은 에어프라이어 구매와 동시에, 어떤 활용법이 있을지 몇 권의 책을 구입하였는데 그 중 활용도가 꽤 좋은 책이다.
구슬이 서 말이라도 꿰어야 보배인만큼 때가 되면 버리더라도 한동안 이 책을 벗삼아 많은 요리에 도전할 생각이다. 토핑이나 소스까지 알려주고 다양한 레시피 외에 어떤 재료를 활용할지 창의력을 발휘해 나만의 요릴 하기까지 기꺼이 곁에 두고 감사히 읽을 예정
m******d 2021.02.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에어프라이어, 200% 활용해볼까?-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에어프라이어, 200% 활용해볼까?-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내용보기
목차를 살펴보다 책을 사고픈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었다. 있잖아. 있으면서 또 왜? 라면서 어느새 책은 장바구니를 거쳐 내 집에 딱 도착~ㅋㅋ요모조로 살펴보니prologue에서 작가가 언급한 에어프라이어 200% 활용하기에 딱 맞는 책이지 싶다. 보통은 요리 재료에 따라 고기류, 채소류 등으로 구분하는데<365 에어프라이어 레시피>에서는상황에 따른간편요리, 간식 별식, 혼
"에어프라이어, 200% 활용해볼까?-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내용보기

 

 

목차를 살펴보다

책을 사고픈 생각이 스물스물 올라오고 있었다.

있잖아. 있으면서 또 왜? 

라면서 어느새 책은 장바구니를 거쳐 내 집에 딱 도착~ㅋㅋ

요모조로 살펴보니

prologue에서 작가가 언급한 에어프라이어 200% 활용하기에

딱 맞는 책이지 싶다.

보통은 요리 재료에 따라 고기류, 채소류 등으로 구분하는데

<365 에어프라이어 레시피>에서는

상황에 따른

간편요리, 간식 별식, 혼밥, 술안주, 홈파티, 디저트 등으로 구분되어져 있으며

와~ 정말 이런것까지 가능하다구?라는

생각이 드는 것들이 제법 있어서

흥미를 유발하며 내게 꼭 해보고 싶은 욕구를 불러일으킨다고나 할까.

 

 

요모조모 책을 살펴보자면

 

에어프라이어를 제대로 알고 쓸 수 있도록

원리, 장점, 우리 집에 맞는 용량 선택법, 오븐과의 차이점 등에 대해 설명을 하고

 

내 마음에 쏙 들었던 부분으로

에어프라이어 사용 시 온도와 시간에 따라 음식이 어떻게 나오는지 

상세히 그림으로 그려서 설명 해 주는 부분이다.

물론 이 책은 10L용량 기준이기에 더 작은 용량일 경우는 시간 조절이 필요하다는

설명까지 덧붙이고 있는데

내가 원하는 바싹함으로 요리하고플때 많은 도움이 되지 싶다.

그리고

통삼겹살처럼 두툼한 음식을 익힐 때 예열이 필요하다는 것도 처음 알았다.

그냥 통으로 뒤집어가면서 굽다가

덜 익혀졌다싶을땐 다시 시간을 늘려가며 더 구워 먹었는데

번거롭다 여겨질 수도 있겠지만

오븐처럼 예열을 하고 사용하면

음식도 골로구 익고 본래 모양도 유지된단다. ~ 오! 좋아 좋아

 

에어프라이어 세척법, 보관법 등 기본을 거쳐서

같이 사용하면 좋은 예을 들어 오일 스프레이(있으면 참 좋을 것 같다)

같은 여러 도구들도 소개하고 있다

 

그리고

요리의 멋을 살리는 토핑, 소스 등도 소개하고 나면

본격적으로 80여가지의 요리를 소개하고 있는데

 

그 중 내 마음을 움직이는 몇 가지를 살펴보면

.

.

.

* 과일칩/채소칩/허브 솔트 *

채소 건조기가 있어야 된다고 생각했던

과일칩, 채소칩 그리고 허브솔트를 에어프라이어로 만들 수 있단다.

예전에 전자렌지로 감자칩을 만들면서

몇개 되지도 않는 소량을 만들기 위해

얼마나 오랜 시간이 걸렸었는지 알기에

에어프라이어로 할 수 있다니 반갑기만 하다.

 

* 버섯 크림소스 스파게티 *

 스파게티를 정말 에어프라이어로 만들 수 있다고?

라는 생각이 너무도 강렬하게 들어서

의심의 강을 건너며ㅋㅋㅋ

신기해 했지만

한편으로 드는 생각은 그냥 후라이팬에 하는게 시간은 더 빠르지 않을까 하는...

불고기 두부 스테이크를 보면서도

이런 생각이 들었지만ㅋㅋ

음... 맛이 다르려나???

 

* 블루밍 어니언 *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는

왼쪽에 완성된 요리 사진이

오른쪽엔 재료와 만드는 법,

그리고 중간 과정을 3장의 사진컷으로 보여주고

아래쪽엔 팁을 알려주고 있는데

그 중

블루밍 어니언의 중간 컷 중

두번째 사진이 너무 예뻐서~

한송이 꽃처럼 보인다

 

* 감바스 *

 

내가 정말 좋아하는 감바스

이것 또한 에어프라이어로 가능하다고 해서 놀랐다

왜냐면

이건 정말 기름이 있어야 하는건데

어떻게?라는 생각을 했었는데

내열용기를 앉혀서 올리브 오일을 부어서 굽는다는 거지.

음.... 가능한 이야기겠군ㅋㅋㅋ

물론 12년간 요리를 연구하며

다양한 경력의 소유자인 저자를 의심하는 것은 아니지만ㅋㅋㅋㅋㅋㅋ

 

 

* 몬테크리스토 샌드위치/호두 타르트 *

  

샌드위치, 타르트를 비롯한 디저트까지 가능하단다. 

에어프라이어=오븐?

이라는 생각을 할 수도 있는

나같은 사람을 위해

 책의 서두에

에어프라이어와 오븐은 어떤 차이점이 있는지 설명을 했나보다.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한권이면 가지고 있는 에어프라이를 충분히 200% 활용가능하리라

믿어 의심치 않는다ㅋ

사실 책을 구입하고는 이래저래 바쁘다는 이유로

거의 해 먹지 못해서

200% 활용에 도전해보지 못했지만

꼭!

이 책에 나와 있는 요리를

특히(간단히 만들 수 있을 것 같다는 기대감을 안고) 내가 좋아하는 감바스를

비롯하여

여러 가지를 만들어 보리라.

결심하며

아직 에어프라이어에 관한 요리 책이 없는 분이라면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를 추천해 본다.

3****d 2019.06.09.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장연정 저)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장연정 저)" 내용보기
지금은 엄청 인기가 많아 특히 1인 가정의 필수품이라는 에어 프라이어이지만, 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지금만큼 인기가 있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 에어 프라이어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 건, ‘삼겹살’이나 ‘먹다 남은 치킨’ 등 출시될 때 제조사에서 홍보하던 재료가 아닌 일상의 다른 재료로 요리를 하면서부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비자들이 여러 가지 재료로 조리를 해보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장연정 저)" 내용보기



지금은 엄청 인기가 많아 특히 1인 가정의 필수품이라는 에어 프라이어이지만처음 출시되었을 때는 지금만큼 인기가 있지는 않았던 걸로 기억해요에어 프라이어가 폭발적인 인기를 누리게 된 건, ‘삼겹살이나 먹다 남은 치킨’ 등 출시될 때 제조사에서 홍보하던 재료가 아닌 일상의 다른 재료로 요리를 하면서부터가 아닌가 싶습니다. 소비자들이 여러 가지 재료로 조리를 해보고 만든 레시피도 한동안 인터넷에서 많이 돌아다녔죠.

 

저는 처음 에어 프라이어가 출시되었을 때부터 관심을 가지던 몇 안 되는 사람인데요바로 튀김’ 때문입니다튀김류의 음식을 정말 좋아하지만 조리 중 기름이 튀는 것에 대한 무서움(!)과 사용한 기름의 뒤처리 때문에 집에서 튀김을 먹는 건 엄두도 못냈거든요게다가 음식 위에 올려놓은 치즈를 노릇하게 굽는 건 후라이팬이나 전자렌지에선 힘든 일이기도 했구요.

 

에어 프라이어의 인기가 많아지면서 좋아진 점 중 하나는 바로 에어 프라이어 레시피입니다저는 요리 초보 중에 초보라간단한 요리도 레시피 없이는 제 맛을 내기가 힘들거든요.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는 이런 저에게 딱 맞는 책이었는데오븐과 에어 프라이어의 차이귤 껍질을 구워 냄새 없애기토핑과 소스 만들기 등 에어 프라이어와 관련된 여러 가지 기본 정보와 요리의 기초부터 시작해서 각 요리의 온도와 조리 시간과 같은 정보들은 물론이고무려 80여 가지의 다양한 종류의 많은 요리들이 수록되어 있어 요리의 응용이 어려운 저도 다양한 요리를 만들어 먹을 수 있겠더라구요.

 




게다가 레시피가 간결하게 정리되어 있어 일반적으로 3-4아무리 길어도 5개의 순서를 넘기지 않는 것도 이 책의 장점이에요레시피를 읽다보면 요리 초보인 나도 도전해볼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거든요.

에어 프라이어의 기본 기능인 굽기부터간식이나 별식, 1인 가구의 혼밥을 위한 레시피나 술안주-홈파티와 같은 비교적 손이 좀 더 가는 고급 요리’, 그리고 베이킹까지제가 바라던 과일칩이나 채소칩팝만두와 같은 간단한 음식뿐만 아니라 '허브 치킨랩 구이', '중화풍 돼지등갈비구이'와 같은 잔치 및 손님 접대용 요리 레시피도 있고, 특히 술안주나 홈파티 요리와 같이 잘 차려먹는’ 요리 레시피일수록 집에서 자주 사용하는 재료들이 사용되었다는 점도 마음에 들었어요. 책 표지에 '에어프라이어로 다 된다'는 문구처럼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한 권이면 웬만한 음식은 다 만들어 볼 수 있을 것 같더라구요.





레시피를 하나씩 읽다보면 마치 학창 시절 급식표를 보며 맛있는 음식에 표시를 하듯, ‘뭘 해먹으면 좋을까’ 상상하게 돼요좋은 레시피로 시행착오를 줄여주는 <365일 에어 프라이어 레시피> 덕분에 요리에 대한 부담감은 줄고 에어 프라이어를 120% 활용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을 수 있을 것 같아요.

i****i 2019.06.08. 신고 공감 0 댓글 2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책보고 따라하니 편하고 좋네요!
"책보고 따라하니 편하고 좋네요!" 내용보기
친정엄마의 어깨를 자주 넘어다 본 두 언니와 달리, 어릴 때부터 객지 생활을 했던 나는 요리에 자신이 없었다. 마흔이 훌쩍 넘도록 주방가전이라고는 전자레인지 정도만 사용하던 내가 요리에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한 계기는 일주일간의 열정 어린 검색을 마친 뒤 7.9리터짜리 에어프라이어를 사고부터였다. 에어프라이어+'하고 싶은 요리'를 조합한 검색어를 입력하고 유튜브와 인터
"책보고 따라하니 편하고 좋네요!" 내용보기



친정엄마의 어깨를 자주 넘어다 본 두 언니와 달리, 어릴 때부터 객지 생활을 했던 나는 요리에 자신이 없었다. 마흔이 훌쩍 넘도록 주방가전이라고는 전자레인지 정도만 사용하던 내가 요리에 자신감을 가지기 시작한 계기는 일주일간의 열정 어린 검색을 마친 뒤 7.9리터짜리 에어프라이어를 사고부터였다. 

에어프라이어+'하고 싶은 요리'를 조합한 검색어를 입력하고 유튜브와 인터넷 창에서 많은 시간들을 보냈다. 정보의 바다에는 수많은 레시피와 동영상이 넘쳐났지만, 안구의 핏발과 침침함을 시간과 바꾼 뒤에야 깨달았다. 내게는 언제든 쉽게 들여다볼 수 있는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모음집'이 필요하단 걸! 오래 돌아다녀 헐어버린, 엑셀로 정리되어 글자만 빼곡한 레시피 모음집 짤(?)을 다운받아 봤지만 아날로그 세대인 나는 눈 앞에 있는 게 더 편리할 것 같았다. 그렇게 주문한 지 24시간이 채 안되어 내 손에 온 책이 이 책이다. 




모든 책은 목차부터 살펴보는 내게 이 책의 구성은 흥미로웠는데, 6개의 장 중에 1~3장의 구성이 가장 마음에 들었다. 3명 중 1명이 1인 가구인 시대인데, 종일 바쁘고 종일 스마트폰을 들여다보는 그 1인이 가장 쉽게 따라 할 수 있는 요리들로 구성되어 있었다. 2장의 '간식.별식'/3장의 '혼밥' 도 얼마나 눈이 가는 구성인가! 피곤한 몸을 이끌고 집으로 온 1인 가구는 보통 밥과 안주를 동시에 해결할 수 있는 레시피가 필요한데 이 책이 영리하게 그 니즈를 파악한 것 같다. 거기에다 4~6장의 술안주/홈파티/디저트&브레드도 활용하기 좋은 레시피로 가득하다. 

그리고 첫 장을 넘기면 바로 눈치챌 수 있는데, 바로 깔끔한 사진들이다. 요리과정을 많은 사진과 빼곡한 글들로 채웠다면 성격 급한 한국인인 나는 한두 번 읽고 포기할지도 모로기 때문이다. 동영상이 아닌 이상 사진이든 글이든 깔끔한 편집으로 한눈에 들어오는 것이 더 좋다. 





요리책이 백 권이라도 따라 해 봐야 내 것이 된다고 생각하는 나는 당장 먹고 싶은 요리부터 해보기로 했다. 이 책을 사고 처음 해 본 요리는 [모짜렐라 치즈스틱]인데, 재료는 동네 마트에서 쉽게 구할 수 있는 것들이었다. 처음 사본 스트링 치즈를 꼬지에 끼워놓고 핫케이크, 우유, 계란으로 힘을 낸 반죽에 치즈를 담궜다가 빵가루를 묻히는 과정 자체가 재미있었다. 치즈스틱은 패스트푸드점이나 호프집에서나 사먹던 메뉴였으니 이것으로 에어프라이어의 뽕은 뺀 거나 다름없다며 친구에게 인증샷까지 보내며 즐겁게 했다. 요리든 뭐든 즐거우면 된 거니까!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로 한 첫 요리는 이렇다. 12개의 치즈스틱은 비록 저자인 장연정 쌤이 만든 것보다는 덜 예쁘게 됐지만 너무 흐르지도 딱딱하지도 않게 적당한 치즈가 씹히는 맛이 기분 좋았다. 에어프라이어 요리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뭐니뭐니해도 온도와 시간인데, 책에 나온대로 180도에서 12분 돌리니 딱 먹기 좋은 비주얼이 되었다. 혹시나 해서 6분 뒤에 뒤집었는데 석쇠모양이 찍힌 것만 빼면 만족스럽게 나왔다. 

이왕 스트링 치즈를 동네 마트에서 매일 팔고 있었다는 사실에 놀란 김에 조만간 술안주로 다시 만들어봐야겠다. 맨 뒷페이지의 '찾아보기'에서 세어보니 레시피는 모두 82가지나 된다. 이 책과 함께 할 81번의 재미있는 시간들도 기대된다!

g*******k 2019.06.01.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내용보기
몇일 전에 에어프라이어를 구매 후 어떤 음식을 해먹으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장만한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에어프라이어를 사기 전에 읽었더라면 에어프라이어 용량 실수도 하지 않았을텐데 이 책을 읽고 구매할걸 후회 중이에요~ㅜㅜ제가 구매한 용량은 2리터..가족이 4명인데 이렇게 다양한 음식이 되는지 알았으면 5리터 이상 되는걸 구매했을거에요~아무래도 이번에 산건 동생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내용보기
몇일 전에 에어프라이어를 구매 후 어떤 음식을 해먹으면 좋을지 고민하다가 장만한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에어프라이어를 사기 전에 읽었더라면 에어프라이어 용량 실수도 하지 않았을텐데 이 책을 읽고 구매할걸 후회 중이에요~ㅜㅜ
제가 구매한 용량은 2리터..가족이 4명인데 이렇게 다양한 음식이 되는지 알았으면 5리터 이상 되는걸 구매했을거에요~아무래도 이번에 산건 동생 주고 새로 구매해야 할거 같아요~
본론으로 들어가보면 에어프라이어 구매 전에는 몰랐는데 에어프라이어가 조리과정도 쉽고 기름을 줄여주니 다이어트 중인 저에게는 정말 잘 사용하겠더라고요~
그래서 구매 후 무엇을 해먹어야 될까 하다가 레시피 책을 구매하게 되었고 너무 만족하고 있어요~
이 책은 레시피 말고도 에어프라이기 선택 및 사용방법이 나와 있고 파트별로 다양한 레시피들이 있답니다~
전 아이가 떡을 좋아해서 치즈 떡꼬치랑 크랜베리 스콘에 도전 해볼 생각이에요~
이 외에도 쉽게 해먹을 수 있는 레시피들도 많고 해서 다양한 음식을 책보며 하다 보면 어렵지 않게 만들 수 있을거 같아요~
레시피대로 따라하며 맛있는 요리 만들어 볼께요~




s****2 2019.05.20. 신고 공감 0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구매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내용보기
모두가 꼭 있어야하는 필수 주방용품인듯 구매하던 에어프라이어기를 나 또한 구매했다. 원형에어프라이어기를 사서 이런저런 간편요리들을 해먹으니 너무 편하고 좋았다.원형에어프라이어기의 불편함이 있어 사각의 오븐형태 에어프라이어기를 사고 관련 레시피도서를 찾던 중구매한 두번째도서. 처음레시피도서는 중구난방이라 좀 더 다양한 요리레시피들이 아쉬웠던차에  이 도서를 보
"365일 에어프라이어 레시피" 내용보기

모두가 꼭 있어야하는 필수 주방용품인듯 구매하던 에어프라이어기를 나 또한 구매했다. 원형에어프라이어기를 사서 이런저런 간편요리들을 해먹으니 너무 편하고 좋았다.원형에어프라이어기의 불편함이 있어 사각의 오븐형태 에어프라이어기를 사고 관련 레시피도서를 찾던 중구매한 두번째도서. 처음레시피도서는 중구난방이라 좀 더 다양한 요리레시피들이 아쉬웠던차에  이 도서를 보고 구매해 여러모로 알차게 사용하고있다.

n*******4 2022.05.28.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