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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조식/야미무라미츠하루/최수진/책밥
"홈카페조식/야미무라미츠하루/최수진/책밥" 내용보기
주말 아침. 매일 먹는 밥이 아닌 특별한 것을 먹고 싶은 시간. 나만 그런 것이 아닌지 아이도 일단 밥은 싫다고 한다. 티파티 문화에 빠져 있는 아이(공주들을 좋아해서)에게 어울릴만한 주말 브런치를 만들고 싶어 읽게 된 <홈카페 조식>. 책을 받자마자 아이와 펼쳐들었다. 둘이서 감탄사를 쏟아냈다.  일본 카페 11곳에서 사랑 받는 레시피가 실려 있다.  샌드위치나 프렌치 토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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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아침. 매일 먹는 밥이 아닌 특별한 것을 먹고 싶은 시간. 나만 그런 것이 아닌지 아이도 일단 밥은 싫다고 한다. 티파티 문화에 빠져 있는 아이(공주들을 좋아해서)에게 어울릴만한 주말 브런치를 만들고 싶어 읽게 된 <홈카페 조식>. 책을 받자마자 아이와 펼쳐들었다. 둘이서 감탄사를 쏟아냈다.

 

일본 카페 11곳에서 사랑 받는 레시피가 실려 있다.  샌드위치나 프렌치 토스트처럼 익숙한 음식부터 살시치아 크림스프, 그린 샥슈카, 뮤즐리 에라블과 같이 생소한 음식의 레시피도 있다. 이런 음식 하나면 집이 순간 카페로 변할 것 같다.

 

 

하지만, 찬찬히 책을 넘기면서 집 밥 요리책으로 접근해서는 안 되는구나를 느낀다. 레시피와 조리과정 사진이 작은 편이라 따라하기가 어렵다. 그래서 다시 생각해보니 어디에도 '쉽게' 따라할 수 있는 레시피라는 말은 없었구나 싶다. 샌드위치 하나 만들껀데 당근 초절임을 하고 그뤼예르 치즈를 준비하란다.

 

만약 이 책에 소개된 카페 레시피에 케이크 믹스 몇 그램, 시판 딸기 쨈 몇 그램 이런 식으로 적혀 있었다면 환상이 깨졌을 것 같기도 하다. 반죽부터 시작해 빵 위에 올릴 크림, 잼, 소스 모두가 그 가게에서 고심하고 시행착오를 겪은 후 내놓게 된 결과물이 이 책에 담긴 레시피였다. 그런 가게이기에 외국에서도 소문을 듣고 찾아 가는 것이 아닐까?하는 깨달음을 얻는다. 그럼에도 카페에서 정말 맛있는 디저트를 먹고나서 '이걸 집에서도 꼭 만들어서 가족들과 먹겠어!'를 결심해 본 이라면 유용하게 쓰일 레시피이다.

 

 

메인이 되는 디저트나 요리 뿐만 아니라, 잼, 소스, 음료 레시피도 있다. 여러 가게의 유명한 음식들을 한군 데 모을 수 있다는 매력이 요리를 잘 안 하는 편인 나도 감히 만들어 가족들에게 대접하고 싶게 만든다.

 

 

 

또한, 레시피 뿐만 아니라 일본 카페를 구경하는 재미도 너무 좋다. 분위기 있는 사진과 그 가게를 운영하는 이들의 이야기도 좋다.

 

특히, 효고현 히메지의 카페 마천루 점주의 이야기가 인상적이었다.

p. 207

 

미국에서 돌아온 친구의 말 한마디에만 의지한 채, 스스로 상상력의 날개를 펼쳐 여러 배합을 시험해 본 결과 지금의 레시피를 만들어 냈다고. 아몬드와 버터를 섞어 빵에 구우면 너무 맛있더라, 하고 끈질기게 권하기에 한번 말들어 본 것인데 아몬드를 구우면 이렇게 근사한 향이 난다는 걸 바로 그때 알게 된 것.

(생략)

숨겨진 맛의 비밀은 소금. "우리 가게에서는 아코소금(효고현 지역 소금)을 쓰고 있어요. 단맛이 두드러져서 음식의 맛이 꽤 달라지지요."

(생략)

"하나만 더 먹었으면 싶은, 아침밥 같은 맛을 내고 싶어요." 에가와 씨가 웃으며 덧붙인다.

"무심코 먹고 있노라면, 재료의 맛이 슬며시 다가오지요.'

상냥하고 품위 있다. 마천루의 맛은 그런 부녀의 성품과도 닮아 있다.

                         

   

       

누구나 쉽게 만들 수 있는 것 아니야?하는 토스트 하나를 굽는데도, 소금 하나까지 신경 쓰고 아침밥 같은 맛을 내고 싶다고 얘기하는 점장이 있는 가게라니. 정말 한 번 가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다.

 

집에서 만들 수 있는 카페 메뉴 이야기라 생각하고 시작한 책이었는데, '나만의 브랜드'를 만드는 일에 대해서도 연결해서 고민해본 책이었다. 한 블록 건너 아니 한 블로 안에도 카페가 몰려 있을 정도로 요즘 개업하는 카페수가 많다. 그렇게 많은 카페들 중에 살아남고 고유의 브랜드로 사랑 받기 위한 그 차별화 전략에 대해서도 생각할 수 있었다.

 

그래서 이 책은 #요리 #여행 #브랜드 만들기 #차별화 와 같이 다양한 태그를 달 수 있을 것 같다.

 

마지막으로 이 책을 같이 넘겨본 후 아이가 카페 놀이를 하겠다며 내민 바나나 산딸기 젤리 디저트이다. 색은 너무나 이뻤지만...바나나와 젤리라니........ 그래..아이만의 브랜드가 생긴 것으로 치자.... 그치만 엄마는 못먹..겠..(바나나 산딸기 젤리 레시피 필요하신 분은 쪽지 주세요)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p******0 2019.06.18. 신고 공감 4 댓글 7
리뷰 총점 종이책
《홈카페 조식》 간단하지만 근사한 카페 레시피!
"《홈카페 조식》 간단하지만 근사한 카페 레시피!"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브런치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식사 메뉴가 없던 카페에서도 배를 채울 수 있는 브런치 메뉴들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평일에 쉬거나, 주말에 약속이 있는 경우에는 일부러 그런 카페들을 찾아가 브런치 메뉴를 즐기곤 한다. 사실 카페에서 먹는 브런치 메뉴는 프렌치 토스트, 베이컨, 소시지, 샐러드, 에그 스크램블 등 너무 간단한 음식들이 대부분이다. 그럼에
"《홈카페 조식》 간단하지만 근사한 카페 레시피!" 내용보기

언제부턴가 브런치가 유행하기 시작하면서 식사 메뉴가 없던 카페에서도 배를 채울 수 있는 브런치 메뉴들을 판매하기 시작했다. 그래서 평일에 쉬거나, 주말에 약속이 있는 경우에는 일부러 그런 카페들을 찾아가 브런치 메뉴를 즐기곤 한다. 사실 카페에서 먹는 브런치 메뉴는 프렌치 토스트, 베이컨, 소시지, 샐러드, 에그 스크램블 등 너무 간단한 음식들이 대부분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저 접시에 예쁘게 플레이팅 되어 나온다는 이유로, 그래서 집에서 대충 해먹는 것보다 훨씬 근사해보인다는 이유로 우리는 비싼 가격을 지불하고 브런치를 먹는다.

집에서도 매일 그렇게 아침을 먹을 수 있다면 얼마나 좋을까? 호텔 조식이나 유명 카페의 브런치 메뉴들 처럼 말이다. 간단히 만들 수 있지만, 보기에는 꽤나 그럴듯한 그런 음식들 말이다.

이 책은 맛있는 조식으로 유명한 일본 카페 11곳의 시그니처 메뉴 레시피를 그대로 가져와 담고 있다. 카페 주인이 직접 공개했기에 맛도 보장되고, 접시에 담아도 근사한 그런 요리들의 레시피이다. 팬케이크, 크림수프, 프렌치토스트, 샌드위치 등 누구라도 쉽게 구할 수 있는 재료로 만들 수 있고, 요리 과정도 간단해서 부담스럽지도 않다.

특히 각각 메뉴들을 소개하기 전에 해당 카페의 전반적인 분위기를 보여주는 사진이 있어 더 좋았고, 실제로 카페에서 판매되는 메뉴들의 플레이팅과 인기 메뉴들의 레시피를 함께 만나볼 수 있어 더욱 활용도가 높은 책이었다. 그리고 빵 하나에도 철학과 정성을 담아내는 카페 주인들의 이야기도 함께 담고 있어, 읽을 거리도 많은 레시피 책이었다.

나이프가 닿으면 바삭바삭 소리와 함께 꽉 찬 속살이 드러나는 작은 케이크 모양의 식빵, 담백한 맛과 보들보들하면서도 탄력 있는 식감이 포근하게 느껴지는 팬케이크, 트레비스의 쓴맛과 석류의 상큼한 신맛이 번갈아 두드러지며 리듬감이 느껴지는 샐러드, 크림뿐 아니라 반죽에서도 럼 레이즌이 불쑥 얼굴을 내미는 럼 레이즌 팬케이크 등등.. 보기만 해도 꼭 찾아가서 먹고 싶은 근사한 메뉴들이 가득했다. 각 카페별로 주소와 휴무일, 오픈 시간 등이 간단히 기재되어 있어 현지에 여행을 가게 되면 한번쯤 들러보고 싶어지는 그런 메뉴들이다.

사실 아침은 늘 정신 없이 바쁘게 보내는 편이라 대충 때우거나, 거르는 경우가 많았다. 아마 대부분의 사람들이 그러지 않을까 싶은데, 이 책 한 권이면 간단하게 만들어도 근사한 카페에서 먹는 느낌으로 여유로운 조식을 즐길 수 있게 될 것 같다. 좋아하는 친구들을 집으로 초대할 때 대접할 수 있는 메뉴로도 좋을 것 같고, 주말에 늦은 아침을 가족들과 챙겨 먹을 때 만들어 먹기에도 딱 좋을 것 같다.

YES마니아 : 로얄 이달의 사락 r*******n 2019.06.02. 신고 공감 2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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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홈카페 조식
"[도서] 홈카페 조식" 내용보기
[서평] 홈카페 조식   안녕하세요 :) 오늘은 책을 보며아침을 간단하게 만들고 싶을때 필요한 책을가지고 왔습니다!! :)  그럼 꾸물대지 말고 같이 책을 한번 둘러볼까요?? :)   먼저 표지 입니다 :)       카페의 느낌이 나는 표지 보이시나요ㅠㅠ!!정말 너무 예쁘죠?? ㅠㅠ 표지만 보아도 얼른 요리를 만들고 싶은 충동이..!! >.<       그리고 표지를 넘기면 저자의 프로필을 알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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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홈카페 조식

 

 

안녕하세요 :) 오늘은 책을 보며

아침을 간단하게 만들고 싶을때 필요한 책을

가지고 왔습니다!! :)

 

 

그럼 꾸물대지 말고 같이 책을 한번 둘러볼까요?? :)

 

 

먼저 표지 입니다 :)

 

 

 

 

 

 

 

카페의 느낌이 나는 표지 보이시나요ㅠㅠ!!

정말 너무 예쁘죠?? ㅠㅠ

 

표지만 보아도 얼른 요리를 만들고 싶은 충동이..!! >.<

 

 

 

 

그리고 표지를 넘기면 저자의 프로필을 알 수 있습니다!!! :)

 

 

 

 

 

 

 

 

 

 

그리고 그 뒤에는 차례가 나오는 데요 :)

 

 

 

 

 

 

 

 

 

 

 

 

 

이렇게 자세하게 잘 써져있습니다 :)

조식으로 하고싶은 걸 바로 찾을 수 있어요 :)

 

 

 

 

제일 처음에 나오는 원형빵을 한번 보여드릴께여!!!

 

 

 

 

 

 

 

 

 

 

이렇게 자세하게 설명되어있고

 

완성되면 밑에처럼 이렇게 나오나봐여..... ㅎㅎㅎㅎㅎ

 

 

 

 

 

 

 

 

완전 맛있어보이죠ㅠㅠㅠㅠㅠㅠㅠ

 

 

 

 

 

 

 

 

이렇게 글로도 아주아주 친절하게 자세히 설명이 되어있구요!!!!!

 

사진도 나와있어요!!!!!!!!

 

 

 

 

 

 

 

 

 

 

 

그리고 얼마나해야 얼마정도의 양이 나오는지도 적혀있어요!!!

 

 

 

 

이렇게 자세하게 써있어서 초보자들도 쉽게 따라할 수 있을꺼 같습니다!!

초보자지만 조식을 하고 싶을때 꼭 필요한 책으로 추천드려요!!

 

 

 

그럼 이상 홈카페 조식의 서평이었습니다 :)

 

 

 

a******1 2019.06.19.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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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홈 카페 조식, 책밥/ 빵으로 여는 조식가들을 위한 책
"[서평] 홈 카페 조식, 책밥/ 빵으로 여는 조식가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홈카페조식]이란 책이 출간되었네요.제 가족은 아침마다 조식은 간편하게 브런치로 먹어요.그래서 오믈렛이나 샌드위치, 핫케이크 등을 만들어 먹는데, 좀 더 이쁘게 또는 색다르게 먹고 싶어서 보기만 해도 이쁜 이 책 [홈 카페 조식]을 읽어봅니다.책 저자는 일본인이네요.한국이나 일본이나 먹는 양도 비슷하고 입맛도 비슷하니까 이 책이 번역서라고 할지라도 보는데 전혀 지장은
"[서평] 홈 카페 조식, 책밥/ 빵으로 여는 조식가들을 위한 책" 내용보기




[홈카페조식]이란 책이 출간되었네요.

제 가족은 아침마다 조식은 간편하게 브런치로 먹어요.

그래서 오믈렛이나 샌드위치, 핫케이크 등을 만들어 먹는데, 좀 더 이쁘게 또는 색다르게 먹고 싶어서 보기만 해도 이쁜 이 책 [홈 카페 조식]을 읽어봅니다.

책 저자는 일본인이네요.

한국이나 일본이나 먹는 양도 비슷하고 입맛도 비슷하니까 이 책이 번역서라고 할지라도 보는데 전혀 지장은 없었습니다.

책의 난이도부터 설명을 하자면 난이도는 '상'입니다.

왕초보는 기초 이론에 대한 설명이 좀 더 겸해 있어야 이해하기 쉬운 부분도 곳곳에 있었으니까요.








책 서두에 "일러두기"가 있어요.

1 큰 술 = 15ml, 1 작은 술=5ml

언급이 없으면 버터는 소금이 들어가지 않은 것, 설탕은 백설탕, 올리브유는 엑스트라 버진이라고 합니다.

식빵의 두께의 표시는 식빵 덩어리를 몇 개로 나누었는 지로 구분해서 두께를 표시한다는 방식이 저에게는 약간 혼돈입니다.

그냥 파바에서 빵을 사면 두꺼운 것, 얇은 것으로 구분 가는데 이런 부분은 일본에서 쓴 번역서라는 느낌이 강하게 들었습니다.

이 책에 게재된 카페에 대한 정보는 2018년 5월이라고 하니까 딱 1년 전에 쓴 책입니다.

모든 책들이 막 출간되면 1년 전인 거야 당연한 이야기 같습니다만 이렇게 명시해주니 아주 최근 레시피라는 것을 알 수 있어 좋았습니다.

빵으로 만드는 샌드위치, 팬케이크, 수프 종류, 머핀, 프렌치토스트, 시나몬, 아보카도 토스트, 딸기와 와인 쨈, 과일 샌드위치, 미트 파이, 아몬드 버터 토스트 등 정말 많은 빵 종류를 브런치, 그러니까 아침 조식으로 만들어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자세히 나와있습니다.








저는 아침마다 팬케이크를 만들어 먹는 편이라서 제일 먼저 "클래식 버터밀크 팬케이크" 페이지를 보았습니다.

팬케이크 가루를 사다가 해먹는 저는, 밀가루와 설탕, 달걀, 우유 비율을 모르는데 이렇게 정확하게 알려주니 편하고 좋았습니다.

좀 아쉬운 점이 있다면 총 만드는 시간이 전혀 적혀있지 않았다는 것입니다.

아침은 바쁜 시간이라서, 시간이 적게 걸리는 요리를 하고 싶은데 재료 준비와 인분에 따라 대략 몇 분 정도 걸리는지 참고할 수 있다면

이것저것 많은 페이지를 따라 할 수 있을 거 같은데, 아쉽게도 그런 부분이 없어서 요리가 익숙하지 않은 저에게는 어려움이 느껴졌습니다.







앞 페이지에서는 재료 소개와 준비사항들, 뒤 페이지에는 만드는 방법이 적혀있습니다.

한쪽 페이지에는 글이, 다른 쪽 페이지에는 사진으로 설명되어 있는 편집 방식입니다.

사진만 봐도 이해가 쉽게 가는 분들은 오른쪽 사진만 봐도 좋고, 저 같은 사람들은 왼쪽 오른쪽 페이지 숫자를 보면서 함께 읽어나가면 됩니다.

시간 있을 때 도전해보고 싶은 조식이 너무 많았습니다.

호텔식, 레스토랑식 조식은 정말 너무 근사하고 이쁩니다.

과연, 내가 따라 하면 저만큼의 퀄리티가 나올까 싶기도 합니다.

[홈 카페 조식]은 일본 카페 11곳의 베이킹 레시피라고 하니 아주 귀한 책입니다.

카페에서 레시피를 쉽게 공개하기 힘든데, 이렇게 방법을 공개해서 책으로 발간해주니 조식을 배우고 싶은 저에게는 꼭 필요한 책이었습니다.

목차 보면서 먹고 싶은 종류를 하나씩 만들어 먹어봐야겠습니다.

책을 읽어보니 요리에 욕심이 나는 게, 참 재미있습니다.

사진이 엄청 먹음직스러운 거 아시죠?






j****9 2019.06.06. 신고 공감 1 댓글 0
리뷰 총점 종이책
맛있는 아침을 위하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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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글자글 베이컨이 익어가는 소리, 따뜻한 커피 한잔부드러운 포테이토와 토마토 구이 신선한 녹색 샐러드와 갓 구워낸 빵까지 곁들인 조식   생각만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이런 조식을 집에서도 도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홈카페 조식입니다.   일본 11개 카페의 인기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 요리책이랍니다.   고풍스러운 옛 건물에서 영업하는 카페의 빵 부터 40여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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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글자글 베이컨이 익어가는 소리, 따뜻한 커피 한잔

부드러운 포테이토와 토마토 구이

신선한 녹색 샐러드와 갓 구워낸 빵까지 곁들인 조식

 

생각만해도 군침이 도는데요.

이런 조식을 집에서도 도전해 볼 수 있도록 도와주는 책 홈카페 조식입니다.

 

일본 11개 카페의 인기 레시피를 소개하고 있는 요리책이랍니다.

 

고풍스러운 옛 건물에서 영업하는 카페의 빵 부터

40여년 동안 같은 레시피로 샌드위치를 제공하는 카페

미국 생활을 하셨던 어머니의 레시피대로 풍성한 요리를 제공하는 곳 등

 

보통 간단한 요리라 생각하기 쉬운 카페 조식에

맛과 정성, 그리고 영양까지 불어넣은 멋진 레시피들이 참 많아요.

 


 

첫 번째 가게부터 심상치 않습니다

바로 카페의 시그니처 메뉴인 둥근 식빵케이크 굽는 법이 소개됩니다.

무거운 압력을 가해서 윗부분을 납작하게 만드는 것이 포인트라고 하네요.

 

이 빵을 이용한 각종 요리들이 소개되구요.

 

팬케이크도 조식 메뉴의 단골이지요.

 

지금까지는 오뚜기 팬케이크 믹스로, 급하게 구워내서

겉은 타고, 구멍도 숭숭 뚫린 팬케이크를 구워냈습니다만

 

천천히 밀가루부터 준비하고, 포동포동 납작하게 구워내는

홈메이트 팬케이크, 여기에 곁들임 버터까지.^^ 보기만 해도 행복합니다.

 

팬케이크는 워낙 인기 메뉴이다 보니, 가게 두곳의 레시피가 소개되어 있어요.

 


40여년 동안 변함없는 맛을 유지하는 샌드위치

달걀 오믈렛을 이용한 샌드위치와 과일 샌드위치를 소개합니다.

 

저는 달걀 샌드위치를 만들 때 삶은 달걀을 주로 사용하는데요.

달걀 오믈렛으로 아예 네모 형태를 잡아서 통통하게 굽는것도 너무 좋은거 같아요.

 

옆에서 같이 책을 보던 7살 딸이 생크림은 자기가 휘저어 주겠다고!!!

(커피마실때 우유거품 내는 조그마한 전기 거품기가 있거든요.)

 

아메리칸 스타일 조식에는 미트파이 만드는 법도 소개되어 있어요.

소세지, 베이컨을 이용한 요리도 당연히 나와있구요.

(아 생각만 해도 군침이..)

 

달걀 제대로 굽는 법도 소개되어 있습니다.

 


요즘 인스타라던가 여러가지 매체에서 보면 한국식 요리 만드는 방법도

일본에서 꽤 소개가 되고 있는 듯 하지만

또 반대의 경우가 더 많은것도 사실이지요.

 

그리고, 또 이 요리의 원형들은 미국이나 유럽에서 온 경우가 많구요

딘앤 델루카의 쥬스 만드는 레시피도 굉장히 유용할 거 같아요.

 

지금 카페를 운영하시는 분들께는 당장 응용가능할 레시피

가족에게 멋진 아침을 제공하고 싶은 엄마, 아빠에게 유용한 레시피로 가득찬

홈카페 조식 책인거 같습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g****a 2019.05.24.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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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일본식 카페 조식, [홈 카페 조식]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일본식 카페 조식, [홈 카페 조식]" 내용보기
몇 달 전 다녀온 일본 여행에서 좋았던 기억들 중 하나가 이노다 커피에서 먹은 브런치였다. 브런치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 먹기 전엔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막상 먹으니, 너무 맛있는 것이었다. 커피도 맛있었지만 같이 나온 계란 요리가 내 입에 착, 하고 맞았다. 이런 조식을 집에서도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한국에도 그런 카페가 많이 있고, 여행
"집에서도 즐길 수 있는 일본식 카페 조식, [홈 카페 조식]" 내용보기



몇 달 전 다녀온 일본 여행에서 좋았던 기억들 중 하나가 이노다 커피에서 먹은 브런치였다. 브런치를 즐기는 편이 아니라 먹기 전엔 그다지 기대를 하지 않았다. 그런데 막상 먹으니, 너무 맛있는 것이었다. 커피도 맛있었지만 같이 나온 계란 요리가 내 입에 착, 하고 맞았다. 이런 조식을 집에서도 먹을 수 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한국에도 그런 카페가 많이 있고, 여행지에서 편하게 먹은 음식이라 더 그런 마음이 들었을 것이다.




그렇지만 그건 그거고, 어쨌든 이노다 커피에서 먹은 조식은 몇 달이 지난 지금까지도 여전히 좋은 기억으로 남아있다. 다음에 또 도쿄를 간다면 이노다 커피 조식은 빼놓지 않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던 차에 일본의 카페 11곳의 조식 레시피가 담긴 책을 발견했다. 바로 [홈 카페 조식].


일본 열한 곳의 조식 카페의 레시피가 정갈하게 담겨있는 책 [홈 카페 조식].

가게의 사장님과 한 간단한 인터뷰와 이어서 그 가게의 레시피가 소개되는 형식으로 열한 곳의 카페가 소개되어있다. 사진에 담긴 음식들을 보고 있으니 나도 얼른 만들어서 먹어보고 싶었다. 그런데 너무나 큰 장애가 있다. 집에 오븐이 없다는 것. 대부분의 요리가 오븐으로 하는 요리라 지금 당장 해 볼 수가 없다. 며칠 뒤면 이사를 가는데 그때 오븐을 장만할 예정이라, 그때 여기에 있는 음식들을 하나씩 만들어 봐야겠다.


책에서 맛깔나게 찍힌 음식 사진들을 보는 것도 즐거웠지만, 사장님들의 인터뷰도 무척 재밌었다. 크지 않은 카페이지만 모두들 사명감 같은 걸 가지고 음식을 만드시는 것이 느껴졌다. 자신들이 판매하는 음식을 먹는 사람들에게 최선을 다하고 싶어 하는 마음이 느껴졌다.


나의 소박하면서도 원대한 꿈이 좋은 사람들을 집에 초대해서 맛있는 음식을 먹으면서 즐겁게 노는 것이다. 그 꿈을 실현하는 데에 무척이나 도움이 될 책이라고 생각된다. 오븐 사서 꼭 연습해봐야지.




 리뷰어클럽 서평단 자격으로 작성한 리뷰입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w******h 2019.06.13.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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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 조식
"홈카페 조식" 내용보기
<홈 카페 조식>에 나온 메뉴 중에서 따라 만들 수 있는 메뉴들이 많더라구요.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들의 쉬운 레시피가 있어서 주방에 필수템이 될 것 같아요.아침은 밥, 국, 반찬으로 먹기 보다는 간편하게 먹는걸 선호하잖아요?그러기에 딱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엄마와 함께 살고 있어서 한식을 먹게 되는데 곧 독립을 하게 될 예정이라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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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카페 조식>에 나온 메뉴 중에서 따라 만들 수 있는 메뉴들이 많더라구요.
우리가 일상 생활에서 많이 접할 수 있는 간단한 요리들의 쉬운 레시피가 있어서 주방에 필수템이 될 것 같아요.
아침은 밥, 국, 반찬으로 먹기 보다는 간편하게 먹는걸 선호하잖아요?
그러기에 딱인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현재는 엄마와 함께 살고 있어서 한식을 먹게 되는데 곧 독립을 하게 될 예정이라서요.
이 책이 저에게 딱인 요리책이 될 것 같네요. ㅋㅋ


가끔씩 여행을 가서 호텔에 묵게 되면 남들은 귀찮다고 일어나지 않는데 전 조식시간을 칼같이 지킵니다. ㅋㅋ
원래 뷔페를 좋아하기도 하고 각 호텔마다 조식이 제각각이라 품평하는 재미도 있거든요.
이 책과 함께라면 호텔 조식도 부럽지 않은 마이홈 조식이 될 것 같네요.


이 책에는 카페식 아침식사로 유명한 일본 카페 11곳의 베이킹 레시피가 수록되어 있는데요.
하루의 첫 식사를 자극적이지 않고 슴슴한 요리로 시작하는 것. 
커피 한잔과 함께 한다면 아침이 행복해질 것 같아요.


또, 커피를 좋아하지 않는 분들을 위해 맛있는 과일 주스 만드는 방법도 들어있네요. 
전 봄, 가을, 겨울에는 커피, 여름에 시원하게 주스를 즐기고 싶어요. 



추후에 일본에 간다면 이 책에 나온 카페들을 방문해 보는 재미도 있을 것 같아요.
여행은 어떤 주제로 떠나는 걸 좋아하는데 카페 기행도 즐거울 듯해요. ^^
종이의 질감도 눈에 피로도를 주지 않는 기분 좋은 느낌이었답니다. ^^


d********g 2019.05.30. 신고 공감 1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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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평] 홈카페 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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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창업이 꿈인 저에게 정말 좋은 책이에요 :)디저트도 좋아하고 곧있으면 신혼집에 들어가게 되는데조식이 아니더라도 간간히 해먹기 좋을것같아요 ㅎㅎ  목차입니다 !갈색두꺼운 글씨는 카페 이름이구요그 밑에 디저트이름이에요![홈카페조식]은 일본의 카페 11곳의 베이킹레시피를 모아놓은 책이에요 요로콤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는 베이킹의 레시피가 적혀있답니다재료랑 설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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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창업이 꿈인 저에게 정말 좋은 책이에요 :)

디저트도 좋아하고 곧있으면 신혼집에 들어가게 되는데

조식이 아니더라도 간간히 해먹기 좋을것같아요 ㅎㅎ

 

목차입니다 !

갈색두꺼운 글씨는 카페 이름이구요

그 밑에 디저트이름이에요!

[홈카페조식]은 일본의 카페 11곳의 베이킹레시피를 모아놓은 책이에요

요로콤 카페에서 판매하고 있는 베이킹의 레시피가 적혀있답니다

재료랑 설명까지 정말 상세하게 적혀있어요!

가게에서 판매하는 레시피 알려주기가 쉽지 않을텐데

이런거 막 자세하게 알려주셔도 되는건지.../ㅅ/헤헤

 

드레싱이나 음료같은것도 만들기쉬운양! 으로 적혀있어서

한끼식사로도 딱일것 같아요 ㅎㅎ

재료도 은근 간단하고 사진으로 한컷한컷 만드는 법을 설명해주셨어요 :) 

 

[홈카페 조식]에는 카페 레시피만이 아니라

사장님들의 인터뷰와 카페설명도 적혀있어서 읽는재미가 쏠쏠하답니다

위치,영업시간도 함께 적혀있어서 나중에 놀러가게 된다면 찾아가기 좋을것같아요!^^

갈 수 있을지는 모르겠지만요 ㅠㅠ...

 

y******5 2019.07.18.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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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식사 준비하시기 힘드실 때, 매일 무슨 요리를 하면 좋을지 생각하기 지칠 때, 카페식 조식 한번 먹어보고 싶은 낭만을 가지고 요리해보고 싶다면 이 책 강력추천드립니다!! 원하는 요리 페이지를 찾으시면 제목과 함께 재료 목록과 완성된 음식 사진이 크게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요리 순서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이해와 요리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오븐이 필요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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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일 아침식사 준비하시기 힘드실 때, 매일 무슨 요리를 하면 좋을지 생각하기 지칠 때, 카페식 조식 한번 먹어보고 싶은 낭만을 가지고 요리해보고 싶다면 이 책 강력추천드립니다!! 원하는 요리 페이지를 찾으시면 제목과 함께 재료 목록과 완성된 음식 사진이 크게 나와있습니다!! 그리고 요리 순서도 사진과 함께 설명되어 있어 이해와 요리하는데 도움이 될거에요?? 오븐이 필요한 요리들도 꽤 있구요! 샌드위치, 와플, 머핀 등등 다양한 요리에 대한 설명이 있습니다!! 카페 요리를 직접 즐겨보고 싶으시다면...집에서도 할 수 있는 <홈카페 조식> 추천합니다!!




YES마니아 : 플래티넘 l*****9 2019.07.12. 신고 공감 0 댓글 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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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카페조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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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유롭게 보내지 못하고 있는 아침, 주말이라도 간단한 브런치를 해서 예쁘게 먹는걸좋아하는 내게 홈카페 조식은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 ♡맛있는 조식으로 유명한 일본 카페 11곳의 시그니처 메뉴 레시피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카페 주인이 직접 알려 준 레시피여서 맛은 정말 좋다고 !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평일에 지쳤던 나에게 주말에 주는 달콤한 휴식 같았다깔끔한 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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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유롭게 보내지 못하고 있는 아침, 주말이라도 간단한 브런치를 해서 예쁘게 먹는걸
좋아하는 내게 홈카페 조식은 정말 좋은 책인 것 같다 :) ♡

맛있는 조식으로 유명한 일본 카페 11곳의 시그니처 메뉴 레시피가 담겨져 있다고 한다.
카페 주인이 직접 알려 준 레시피여서 맛은 정말 좋다고 ! 그래서 더욱 기대가 되었다.

평일에 지쳤던 나에게 주말에 주는 달콤한 휴식 같았다








깔끔한 디자인으로 인테리어 소품으로도 정말 좋을 것 같았던 책이다.












레시피와 맛있어보이는 사진이 같이 있어 따라하기도 쉬워보였다 !

정말 많은 음식들이 있어서 앞으로 조금씩 따라해보며 근사하게 즐길 예정이다


 


달걀의 익힘정도에 따른 용어들 :) 이렇게까지 자세하게는 알지 못했는데
이 책을 통해 요런저런 정보들까지 알 수 있으니 너무너무 좋았다.




c****2 2019.06.29. 신고 공감 0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