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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 승무원 면접에 관한 책을 읽었지만 내 돈주고 살 만큼 좋았던 책은 가든쌤 책이 유일해요 !! 그동안 접했던 면접 답변 책에서는 정말 이렇게 대답해서 합격한다고? 정말 외모만 보는 걸까ㅜㅜ 라고 생각했지만 가든쌤 책을 보고 생각이 바뀌게 되었습니다:) 나도 생각할 수 있는 답변 가이드가 아닌 정말 올바른 길로 안내하는 책이라고 생각합니다! 답변 준비 중에 많은 도움을 받았고 모든 카테고리가 다 좋았습니다 !! 2탄도 내주시면 정말 좋을 것 같아요 :) 승무원 준비하시는 분들 진짜 추천합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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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을 읽고 가장 놀란 것은 내가 이제껏 준비했던 면접의 방향성이 모조리 틀렸다는 것이었다. "너는 좀 더 목소리 톤을 올리고 조금 더 순해 보여야 해" 내가 가진 장점 보다는 획일화된 이미지에 맞추어 예뻐보이기만, 그저 밝아보이기만 급급했던 나는 자연스러움과는 너무 먼 사람이 되어 있었다. 그 결과로 계속되는 실무 탈락을 겪어야 했고 그때는 뭐가 문제인지 전혀 알 수 없었다.
그러다 가든쌤을, 그리고 이 책을 만났다. 아래의 내용은 내가 책을 읽으면서 인상 깊었던 내용들이다.
첫번째로 인상깊었던 것은 나의 셀링포인트를 만드는 것. 나 자신을 보여주기보다는 면접관이 좋아할것 같은 답을 하기 바빴던 나는 이 부분에서 적지 않은 충격을 받았다. 다른 지원자와 차별되기 위해서는 남들이 다 하는 답변이 아닌 나의 차별화되는 점을 답변에 녹여야한다는 것인데, 책을 통해 가장 도움이 되었던 것도 바로 이 부분이었다. 내 이야기를 만드는 것에 익숙지 않았었던 내게 SSM을 만드는 방법은 그동안의 경험을 나열하면서 자질구레한 작은 이야기들도 의미있는 사건들로 변화하게 만들어 주었다. 자신의 이야기를 하는 것이 어려운 사람들은 이 방법을 적극적으로 이용해보는 것을 추천한다.
다음으로 인상깊었던 것은 억지스러운 치아 미소를 계속 짓고 있지 말 것. 나는 이태까지 모든 면접에서 처음부터 끝까지 시종일관 치아미소를 짓느라 바빴다. 어느 정도로 미소를 억지로 지었냐면 얼굴에 경련이 나고, 입술이 바짝 마를 정도였다. 그런데 그 때는 다른 과외, 유튜버들이 모두 치아 미소에 대한 중요성을 강조했기 때문에 억지스럽게 웃는 치아미소가 잘못되었는지 전혀 알지 못했다. 그래서 더더욱 이 책에서 강조하는 표정의 변화, 즉 3단계의 미소 변화는 나에게는 너무나 생소했다. 저자가 책에 쓴대로 표정의 변화를 줘봤더니 훨씬 더 자연스러운 이미지를 연출할 수 있었다.
공수 자세에 대한 저자의 생각도 내가 알고 있던 것과 차이가 있었다. 사실 면접장에 가 보았을 때 공수 자세를 하지 않거나 답변을 할 때 손을 쓰는 지원자들을 종종 보곤 했다. 그럴때마다 잘못된 지식을 가지고 있던 나는 그런 지원자들은 공수 자세를 끝까지 하지 않았기 때문에 탈락할 것이다라는 잘못된 생각을 하곤 했다. 그런데 약간의 제스처가 오히려 자연스러운 경우라면 자연스러움을 강조하는 항공사에서는 도움이 될 수있다는 저자의 말에 수긍을 할 수밖에 없었다. 면접장에서 로봇처럼 팔에 잔뜩 힘을 준 채 공수 자세에만 급급했던 나는 절대 자연스럽지 않았음을 누구보다 잘 알고 있기 때문이었다.
자연스러운 말투 또한 마찬가지다. 나는 모든 면접에서 대화하기 보다는 발표하기에 가깝게 말했었다. 모든 어미가 똑같이 '습니다'로 끝나고 억양도 모든 문장이 동일했다. 지금 생각해보면 면접이라는 상황이 너무 긴장되어서 나도 모르게 로봇처럼 굳었던 것 같다. 그런데 저자는 다양한 어미와 억양의 중요성을 강조한다. 그래서 책을 본 후로 나는 무엇보다 말하는 것에 신경을 더 쓰면서 발표한다는 느낌을 최대한 없애고 대화한다는 느낌을 주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그리고 저자가 책에 쓴 내용대로 연습을 하니 전보다는 훨씬 나아진 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었다.
결국 책을 읽으면서 가장 많이 느낀 것은 어떤 정형화된 이미지보다는 자연스러운 나 자체를 보여주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는 것이었다. 그러기 위해서는 나 자신의 차별화된 점을 알고, 또 내 이미지에 맞는 보이스를 찾고 그 보이스를 어떻게 하면 더 전달력 있고 설득력 있게 들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다. 그래서 이 책에는 이미지, 답변에 대한 내용뿐만이 아닌 보이스에 대한 강의도 들어있다. 그리고 나는 이 보이스 트레이닝을 하면서 나 자신이 조금 더 승무원스러운 이미지에 가까워지게 되었다고 생각한다. 즉, 이 책은 단순히 어느 한 부분만 치우쳐서 설명하고 있는 그런 단순한 책이 아니다. 3박자가 고루 갖추어져 길잡이가 필요한 승무원 준비생들에게는 보물 같은 책이 아닐 수 없다.
끝으로 책을 읽으면서 큰 위로를 받을 수 있었음에 감사하다. 준비 기간이 길어질수록, 또 실무에서 탈락할수록 나는 정말 승무원 이미지가 아닌 것인가에 대한 고민이 정말 많았었다. 그리고 승무원 이미지는 태생부터 정해지는 것인가에 대해 의구심이 들었고 또 그렇게 태어나지 못한 나는 절대 승무원이 될 수 없겠구나 라는 생각을 하곤 했다. 그치만 저자는 승무원 이미지는 자기 자신을 모니터함으로써 승무원 이미지를 만들어갈 수 있다고 말한다. 이 한마디는 나 뿐만이 아닌 전국에 있는 모든 승준생에게 큰 위로가 될 것 같다고 생각했다.
결론적으로 나는 이 책을 승무원 준비에 대한 잘못되고 편협한 생각을 가지고 있던 모든 이에게 추천하고 싶다. 좋은 점만 나열해서 광고가 아닌가하는 생각이 드는 이도 있겠지만, 이 책을 사서 한 문장만 읽어보아도 이 책의 저자가 승무원 준비생들을 위해 얼마나 노력하고 또 많은 합격생을 내기 위해 고군분투하고 있는지 알 수 있다. 만약 과외 그리고 따로 면접 준비를 할 시간적 여유, 금전적 여유가 없다면 이 책 한권만 가지고도 충분히 많은 것을 일궈낼 수 있다고 자신 있게 말하고 싶다.
승무원 준비에 대해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 혹은 승무원 준비를 오래 했지만 아직 갈피를 잡지 못하고 있는 전국에 있는 모든 승무원 준비생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사실 혼자만 알고 싶을 정도로 좋은 정보가 많지만 많은 승준생들의 행복을 위해 기꺼이 추천한다.)
"지금까지 이런 승무원 면접 책은 없었다."
: 마지막으로 이 책에 담긴 많은 노하우를 책 한권 값만으로 전달해주신 가든쌤 즉, 저자에게 감사함을 진심으로 전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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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남들이 소위 말하는 장수생, 프로실탈러, 마지노선 나이까지 삼박자를 고루 갖추고 있었습니다. 유명 인터넷카페에 가입하고, 대형학원을 몇군데나 돌며 상담받고, 개인과외 수강, 학교특강 등 승무원 준비를 위해 안 해본 것이 더 적을만큼 해왔습니다. 책도 마찬가지였는데, 승무원 관련 서적이라면 안 가본 도서관이 없고 도서관에 없는 책이라면 서점에서 쭈그려 앉아서라도 모조리 읽었습니다. 아무 생각없이 지원했던 첫 면접에서 당연히 탈락이라는 문구를 보고서는 “승무원=외모다”라는 관념에 사로잡혔었습니다. 피부과, 쁘띠시술, 교정.. 돈은 돈대로 쓰고 아르바이트만 죽어라 하느라 제대로 면접준비를 못하고.. 악순환의 반복이었습니다. 외모에 집착하는데 김태희가 될 수는 없으니 자존감과 자신감은 바닥을 쳤고 “내가 승무원이 되지 못할 수도 있겠다” 라는 생각을 하기 시작했습니다. 그러다 우연히 저자의 블로그를 발견했고 일일 특강을 개설한다는 공지를 보았습니다. 당시 2019년 상반기 공채에 지원한 상태였고, 참여비용도 타 컨설팅업체들에 비해 너무나도 저렴했기 때문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으로 신청했던 것 같습니다. 하지만 특강은 기대이상으로 만족스러웠고, 면접에서 상상도 못했던 결과를 얻었습니다. 저자가 알려준 노하우를 서툴게나마 면접에서 적용해보았습니다. 저는 그때 옆 지원자들보다 나을 것이 없었습니다. 개성넘치는 복장 속에서 모나미룩과 쪽머리로 면접을 보앗습니다. 하지만 무언가 좋은 느낌이 들었습니다. 여러번 면접을 보며 이런 느낌은 처음이었고, 합격문구를 보자마자 지하철에서 엉엉 울었습니다. 그동안 예쁜 외모가 이미지의 전부라고 생각했던것, 입이 찢어져라 웃어야된다고 생각했던 것 등 모든것이 부질없었다고 깨닫게 됐습니다. 좀 더 일찍 특강을 들었으면 좋았겠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결국 2차에서는 탈락이었지만 당연한 결과로 받아들였습니다. 아직 습관이 되지 않았기 때문이라 생각했고, 그게 바로 제가 이 책을 구매해서 두번이나 정독하고 리뷰를 쓰고 있는 이유입니다. 책을 읽으면서 내내 감탄했습니다. 술술 읽히면서도 핵심만 담겨 있었고 이전에 수십배의 돈을 지불하고 들었던 과외보다 몇십배 더 가치있는 수업을 들은 기분이었습니다. 다른 곳에선 알려주지 못하는 것들도 담겨져 있고 승무원면접을 전략적으로 접근한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승무원 과외를 수강할 여력이 되지 않다면 이 책 한권만 사서 제대로 실천만 하면 될 것 같았는데, 이쯤되니 저자분을 걱정하기 시작했습니다. 컨설팅의 모든 노하우를 책에 담아 놓아도 앞으로의 컨설팅에 지장은 없으신지 살짝 걱정은 되었지만 그만큼 정말 준비생을 합격으로 끌어주시는 데 자부심을 갖고 계신 것 같았습니다. 너무 좋은 말들을 장황하게 늘어 놓아 의심하시는 분들이 계실 수도 있겠지만, 승무원준비생분들은 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프로실탈러에게 실무면접합격은 얼마나 높은 벽이고 또 얼마나 감격스러운 것인지.. 일일특강으로 짧게 만난 분이지만 면접결과로 확신을 받았고 책을 구매한 계기였습니다. 그만큼 이 책은 면접서 이전에 제 생각을 고치게 해준 터닝포인트 같은 책이된 것 같습니다. 글을 쓰는 지금도 다른 분들과 좋은 정보를 공유한다는 생각으로 즐겁게 쓰고 있고 앞으로도 최종합격할 때까지 이 책을 참고할 생각입니다. 아래부터는 책 내용 중 특히 좋았고 다른 승무원면접서들과 차별화된 내용에 대해 작성해보겠습니다. <STEP2 승무원이미지는 만들어 가는 것이다> 입이 찢어져라 억지로 웃는 지원자는 좋게 보이지 않는 다는 사실을 알았습니다. 면접관이 승객이라고 생각하니 그렇게 웃고 있는 승무원을 아래에서 쳐다보면 너무 무서울것 같앗고 그동안 잘못된 방법으로 미소짓고 있었다는 걸 알았습니다. 미소에도 단계별 변화가 있어야하고 적절한 시점에 적절한 미소가 필요하다는 걸 설명해주고 있습니다. 무엇보다 “미러트레이닝” 이라는 새로운 이름의 연습법을 알려주어서 좋았습니다. <STEP3 면접의 출발, 나의 셀링포인트> 어느 면접서에서나 “지원자 자신만의 스토리텔링이 중요하다”라고 말하고는 있지만 정확히 어떤 스토리텔링을 해야하는지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주는 것에서는 조금 부족하다고 생각해왔습니다. 저는 승무원면접뿐 아니라 대외활동이나 인턴면접을 위해 일반면접서도 많이 읽어보았는데요, 책을 읽고나서도 항상 “그래서 스토리텔링을 어떻게하는걸까..”라는 생각을 하곤했습니다. 이 책은 그 답까지 너무 명확하게 제시되어있습니다. 스토리텔링의 소재를 생각해내는 것부터 시작해 그 안에서 좋은 스토리텔링 즉 내게 필요한 승무원 면접에 필요하고 매력적일 소재가 무엇인지 고르는 법도 알려줍니다. 이 파트를 읽으며 SSM을 해보았는데 만들면서 “아, 이 소재는 어떤 질문에 활용하면 되겠다”라는 감이 왔습니다. 대학시절부터 정리해보았는데 작은 것도 스토리텔링 소재가 될만한 것들은 모조리 적다보니 내가 놓치고 있던 좋은 소재들이 많았다는 걸 알게됐습니다. <STEP5 0.3초 안에 파악해야 할 질문의 접근법> 예전 대한항공 면접에서 “집안일 어떤걸 주로하냐”라는 질문을 받고 답변을 하는 순간에도 “도대체 이걸 왜 물어보나.. 면접 진짜 허무하다 이러려고 왔나”라는 생각을 한 적이 있는데 이 파트를 읽고나서 그 생각을 한 당시의 제가 너무 한심했습니다. 당시 제 답변은 “나는 주로 빨래를 한다. 어머니께서 집안일을 잘 하기 힘드시기 때문에 주로 아버지가 많이 하시고 나는 내 몫의 빨래를 한다”였는데 지금 생각하면 한심하기 짝이 없었습니다. 질문의 의도 파악에 완벽하게 실패했던 답변이었습니다. 만약 이 질문을 면접관이 왜 하는지 알았더라면 저런 답변은 절대 할 수가 없었을 것입니다. 또한 모든 질문을 무겁게 대답할 필요 없이 가벼운 질문을 판별해 그 질문엔 나도 가볍게 재치있게 대답하면 된다는 걸 알았습니다. <STEP6 30초의 승부, 승무원면접 답변 완성하기> 제가 2차면접에 처음 가 보았을 때 깨달았던 것이 단 한가지있는데, “이미지 안 좋은 사람이 없다. 진짜 답변으로 갈리겠구나”였습니다. 실제 저만 답변 준비가 제대로 안 된 티가 났고 결과는 탈락이었습니다. 그래서 저자는 이 경우까지 생각한 답변을 만드는 법을 알려주고 있는데요, 총 16가지 질문에 대한 딥변 만드는 팁이 수록되어있습니다. 다소 적은 개수라고 생각하는 분도 계시겠지만 100가지 질문을 실어놓은 책도 봤던 저로서는 충분하다고 생각합니다. 일단 애초에 모든 질문을 준비하는 건 불가능에 가깝고 그렇다면 비슷한 유형을 어떤식으로 접근할 건지 감을 잡는게 중요하다고 생각하기 때문입니다. 그리고 가장 좋았던 것은 “예시”가 있다는 점입니다. 이 책의 모든 질문에는 항상 예시가 있는데, 수정 전의 답변과 수정 후의 답변이 항상 세트로 다니기 때문에 비교분석하기 굉장히 좋았습니다. 실패한 답변도 함께 보니 “아 이런식으로 해야한다는 거구나” 라는 감이 조금이나마 왔던 것 같습니다. “내가 생각했던 답변도 괜찮았던 것 같은데”라는 생각은 버리게됐습니다. 무엇보다 저자가 직접 수정해준 답변들을 읽어보면 저자가 지원자 한명 한명의 성격, 스토리텔링 소재까지 파악하고 그 사람만을 위한 맞춤답변루지어준다는 느낌이 들었고, 그 분조차 몰랐던 본인의 답변소재를 찾아준다는 느낌이 들었습니다. 이런 사소한 부분도 책에 수록해주어서 저도 같은 방식으로 소재를 찾아나갈 수 있을 것 같았습니다. <STEP9 2주완성 승무원 보이스트레이닝> 가장 좋았던 파트 TOP1입니다. 책을 분권화하라는 저자의 간곡한 부탁이 있어서 저도 이미 책을 사정없이 뜯어놓았습니다^^; 그동안 저는 다른 보이스트레이닝 교재를 사용해 혼자 연습하고 스터디원들을 구해 스터디도 했었는데요, 왜 때문인지 항상 딱딱하다, 아나운서같다, 발표하는 것 같다 라는 피드백을 들어왔습니다. 이 책을 읽고 드디어 그 이유를 알았는데, 제가 승무원 말투를 체득하지 않았기 때문입니다. 아나운서용 트레이닝책을 가지고 연습했기 때문이죠.. 승무원이 승객에게 말할 때는 절대 아나운서의 말투가 될 수 없습니다. 승무원 말투는 자연스러워야하는데 이 자연스러움은 어떤 식으로 표현해 낼 수 있는지, 답변을 말할 때 어떻게 해야하는지 스크립트로 예시도 되어있어 좋았습니다. 항상 자연스럽게 답변해라 라는 말을 들었는데, 실제 답변 음원까지 들으며 공부할 수 있으니 말투를 고치는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음원파일을 따로 가입을 하고나 다운로드 받는 절차를 거치지 않고 유투브에서 바로 들을 수 있게 해준 점도 준비생을 배려해준게 아닐까 생각합니다. 저는 이 책으로 다시한번 확신을 가지고 도전해보려합니다. 혹시나 승무원면접서를 사려고 둘러보고 계시거나 학원이나 과외 수강을 고민하고 계신 분이 있다면 우선 이 책을 읽어보시면 좋을 것 같습니다. 제가 그랬듯 이 책이 기준점이 될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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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면접,1분의 승부는 합격을 위한 지름길안내서이다. 이 책은 승무원이 되는 지름길을 알려주는 책이다. 즉 합격에 대한 모든 이야기를 세세하게 담겨져 있다. 뿐만아니라 합격한 답변 전에 불합격했던 내용 들을 담아 비교를 하며 승무원 면접시 되려 하지 말아야 할 것 들도 담아서 올바른 준비의 방향성을 알려준다. 이 책을 받자마자 한 자리에서 마지막페이지까지 다 넘기고 나서 나는 너무 기분이 좋았다. 지금까지 내가 준비를 하면서 어려웠던 것들 , 궁금했던 것들, 긴가민가하면서 내 자신감마져 떨어져 있었는데 이 책을 보자마자 내 궁금증이 모두 해소 되면서 이제야 내가 준비를 어떻게 하면 될 것 이며 드디어 올바르게 준비 할 수 있겠다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물론 좀 더 빨리 책을 만났더라면 좋았을테지만 지금이라도 책을 통해 올바르게 준비할 수 있다는 생각에 기분이 너무 좋았다. 책은 step1~9까지 구성 되어 있으며 이미지에는 표/태/말 로답변에는 ssm을 만들어 스토리텔링으로 나를 가장 잘 표현하는 나만의 답변, 강렬한 자기소개서, 면접관의 질문의 의도파악, 다양한 롤플레잉에 당황하지 않고 대처하는 법, 토종 한국인이 영어 면접을 준비하는 법, 면접시 답변에 핵심 포인트, 마지막으로 승무원의 보이스 트레이닝 등 준비부터 합격까지의 모든 과정이 다 구성되어 어느 하나라도 부족함 없이 알차게 구성 되어 있다. 특히나 요즘 면접트렌드인 답변의 솔직함과 보이스트레이닝을 통해 자연스럽게 대화하기 부분이 가장 도움되었다. 나는 생각해보면 자연스럽게 말하기와 솔직함이 어려운걸까?라고 생각했지만 승준생이라면 공감할 것이다. 정답이 없다고 생각하기에 막상해보면 면접이라는 부담감 때문인지 나도 모르게 이쁘게 말하기, 꾸민듯하게 말하기, 질문의도와 맞지 않은 답변들로 올바른 방향성 없이 불합격을 향한 준비만 했던 것 같다. 그래서 저자가 말한 면접관이 듣고 싶은 말을 해라가 내겐 가장 크게 와닿았다. 면접관의 질의를 파악하고 말하는 것도 중요하니까! 책에서 필자는 면접에서 답변시 ‘-데요’체와 손동작을 써도 된다고 한다. 여기서 나는 놀라웠다. 나는 이 두개가 정답이 아니라고 생각했기 때문이다. 사실은 나 또한 원래 데요체와 손을 조금 사용했지만 면접스터디 하면서 그런 데요체와 손동작은 면접시 절대안된다고 말해 항상 나도 모르게 나올까봐 더 긴장하면서 임했던 것 같다. 앞으로는 자연스러운 나의 모습을 너무 묶어두지 않으려 해야겠다. 또한 나는 답변을 거창하게 만드려 인터넷도 검색해보고 했지만 책에 ssm방법을 따라서 여러가지의 요소들을 나열하고 스토리텔링을 하여 나만의 답변을 만들어 보려고 한다. 진정하게 나만의 답변을 해야지만 나의 솔직함과 자연스럽게 말하기가 예전 보다 좀 더 수월해 질 것같다. 나처럼 면접준비에 있어 올바른 방향성이 필요한 사람이라면 , 또한 이 면접을 준비하면서 자신감이 떨어져 있다면, 보이스에 고민되어 트레이닝을 받아볼까 고민한다면, 면접은 운이 제일 크다며 구체적으로 준비하지 않는 다면 등 모든 승무원 준비생이라면 꼭 이 책을 읽어보는 것을 추천한다. 한 문장 한 글자라도 빠짐없이 너무나 도움되는 방법들이 합격의 지름길로 안내 할 것 이다. 덧붙여 책에 맨 마지막 스텝에서는 보이스트레이닝에 대해 다루고 있는데 승무원 준비생이라면 목소리가 중요한건 누구나 잘 알고 있다. 그래서 비싼 스피치학원, 유튜브를 통해 아나운서 기상캐스터 따라해보기 하면서 내 목소리를 오히려 꾸미는 말투로 해서 올바른 방향성과 멀어지는 경우가 있을 것 이다. 이 책에는 오직 승무원의 보이스트레이닝에 맞춰 다루고 있고 책과 더불어 유튜브채널을 통해 더 이해가 쉽고 효과적으로 다루고 있으니 승무원이 되는 방법의 지침서라고 생각한다. 보이스에 대해 고민을 해본 승준생이라면 이 책의 방법대로 시행해 승무원의 보이스로 거듭날 것 이다. 나는 승무원 준비를 함으로써 매일 매일이 불안했다. 어쩌면 가장 내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시기에 거리를 언제 합격까지 완주 할 수 있을까라며 항상 걱정만 앞섰고 그 걱정이 오히려 나를 작아지게 만들었다. 하지만 이제는 이 책의 스텝대로 노력한다면 발전된 나를 발견 할 것 같다. 책의 글 중에 면접준비란 ‘내가 표현하고 싶은 자신’과 ‘ 타인이 보는 자신’ 사이의 간극을 줄이는 일이다 라고 적혀있는 글 귀처럼 이제는 걱정 보다는 나에 대해 많이 표현 할 것 이다. 앞으로 불안대신 열정으로 바꿀 수 있게 면접준비에 더 열정적으로 임 할 것 이다. 나를 포함한 모든 승준생들이 윙을 달 때까지 화이팅! 꼭 승무원에 합격해서 이 책을 쓴 윤정원 저자에게 책 앞에 꼭 서명을 받고 싶다. 저자가 책을 통해 합격 할 수 있는 모든 노하우에 대해 다뤄 준 것에 대해 너무나 감사하고 응원의 메세지 또한 진심으로 느껴져서 감사했다. 합격 함께하는 그 순간까지 이 책이 꿈을 이루는 데 터닝 포인트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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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면접은 오래 준비하는 것보다 올바른 방향으로 농도 짙은 노력을 기울이며 단시간 내 합격을 하는 것이 좋다.' 책의 본 내용에 들어가기에 앞서 프롤로그에 나와 있는 내용인데요, 이 말이 승무원 면접을 준비하는 데 있어 핵심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비전공자이고 답변과 면접을 준비한 지 얼마 되지 않은 학생이라 승무원 면접을 준비하기 위해서는 긴 시간이 필요하다고 막연하게 생각했습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며 단순히 오랜 시간을 투자해야 하는 것이 아니라 올바른 '방향성'을 가지고 면접을 준비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습니다. 어떠한 방향으로 준비해야 하는지 솔직하고 구체적으로 명시되어 있어 읽는 저도 명쾌했습니다.
승무원을 혼자 준비하며 막막하기도 하고, 내가 제대로 하고 있는 게 맞나 의문이 들 때도 있었습니다. 면접이라는 것이 정형화된 수치로 매겨지는 시험이 아니기 때문에 혼자 준비하기 참 어려운 부분이라는 생각을 하곤 했습니다. 그래서 시중에 판매 중인 승무원 책들을 읽어보기도 했는데요, '~이런 식으로 작성하면 된다. 등 다소 추상적인 내용을 담고 있어 받아들이는 독자로서는 조금 와 닿지 않은 부분이 있었습니다. 이 책에는 컨설팅 전과 후의 답변을 각 장마다 수록하고 있는데 이 점이 다른 책들과 차별화되는 점이라고 생각합니다. 정말 신기하게도 제가 혼자 만들어본 답변들이 컨설팅 전 답변과 비슷해 내가 어떤 점을 고쳐야 할지 명확하게 알게 되어 마치 가려운 곳을 긁어준 것만 같이 시원했습니다. 아마 이 책을 읽은 많은 승무원 준비생들도 저와 같은 생각을 하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특히 개인적으로 저는 지원동기를 어떻게 써야 할지 참 막막했는데, 이 책을 읽으며 지원동기를 어떻게 써야 할지 어느 정도 감을 잡을 수 있었습니다.
책 제목은 '승무원 면접, 1분의 승부'이지만 면접 내용 준비뿐만 아니라 이미지, 롤플레잉, 영어 면접 대비, 보이스트레이닝까지 승무원을 준비하는 학생이라면 꼭 알고 가야 할 내용들이 모두 수록되어있어 승무원 도서계의 바이블이라 칭하고 싶습니다. 각 분야의 내용을 모두 담고 있지만 결코 그 내용의 깊이가 얕지 않기 때문에 저처럼 승무원을 처음 준비하는 사람도 쉽게 읽을 수 있고, 승무원을 몇 번 준비해 본 사람도 내가 어떤 것을 간과하고 있었는지 깨달을 수 있을 것입니다.
저와 같이 승무원을 처음 준비하는 분들은 롤플레잉을 준비함에 있어서도 분명 어려움을 겪었을 것입니다. 저 또한 인터넷에 올라와 있는 롤플레잉 목록들을 보는데 숨이 턱 막히는 기분이었습니다. 나는 승무원이라는 직무를 경험한 적이 없는 데 도대체 면접관들은 도대체 승무원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어떤 점을 보기 위해 이런 롤플레잉을 하는 걸까? 의문이 들기도 했습니다. 면접관의 입장에서 생각하지 못하고 단순히 제 입장만 생각하다 보니 이런 생각을 하게 되었겠지요. 그러다 보니 답변의 깊이에 치중하게 되었고 오히려 꿀 먹은 벙어리처럼 한 답변을 준비하기도 힘들었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왜 면접관이 롤플레잉을 통해 지원자의 어떠한 모습을 보려고 하는지, 사실 지원자들에게 그다지 깊이 있는 답변을 원하지 않는 다는 사실을 새롭게 알게 되었습니다. 그에 대해 지원자인 우리는 어떻게 대처해야 하는지 어떠한 방향성을 가지고 준비해야 하는지에 대한 내용이 수록되어 있어 저 같은 분들에게 자신감을 심어줄 것이라 확신합니다.
기존에 저는 이미지는 무조건 타고나는 것이라 생각했는데, 승무원 이미지라는 것이 단순하게 얼굴뿐만 아니라 태도, 보이스 등 여러 가지가 복합적으로 작용해 만들어내는 것으로 노력에 따라 달라질 수 있는 게 이미지라는 것을 새롭게 알게 되어 자신감도 가질 수 있게 되었습니다. 그뿐만 아니라 보이스 음원은 유튜브에 수록되어있어 자투리 시간을 활용하여 더욱 효율적으로 트레이닝이 가능합니다. 특히 저자는 아나운서와 승무원라는 독특한 경력을 가졌기 때문에 보이스 트레이닝에 보다 더 신뢰를 가질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이 다양한 요소 중에서도 결국에는 면접이 합격의 당락을 결정하는 데 크게 작용한다는 사실을 간과해선 안 됩니다. 실제로 저자는 아나운서를 거쳐 승무원이 되기까지 여러 번의 면접 경험과 시행착오를 통해 결국 합격을 하게 됩니다. 그렇기 때문에 이 책 안에는 저자가 면접을 위해 고민하고 노력한 흔적들이 곳곳에 스며들어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 책은 여러 번의 면접 경험을 통해 저자가 깨달은 노하우의 집약체라고 볼 수 있겠지요. 이제 남은 건 이 책에서 알려준 제대로 된 방향으로 시간과 노력을 투자하는 것입니다.
앞으로 승무원을 준비하는 과정에 있어 이 책을 여러 번 찾게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단순히 1회 독에서 끝나지 않고 여러 번 읽으며 저자의 말을 체화하려고 노력하려 합니다. 그리고 승무원이 되기 위해 내가 지금 당장 뭘 시작하고 준비해야 하는지 확실히 알 수 있었습니다. 이 글을 읽으며 혹여나 구매를 망설이시는 분께는 책 한 권이라는 비교적 적은 부담으로 그 이상의 유익한 정보를 얻어갈 수 있을 것이라 전하고 싶습니다. 오랜만에 돈이 아깝지 않은 책을 구매한 것 같아 뿌듯하네요:)
아마 이 책을 구매하는 대부분이 승무원 준비생일 텐데 이 책이 다가오는 공채에 대비하여 올바른 방향성을 갖고 제대로 준비하는 데 있어 터닝 포인트가 되길 바랍니다! 더불어 방황하고 있던 저에게 빠른 지름길을 안내해준 저자에게도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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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선 가든쌤이 혼자서 준비하느라 힘든 승준생들을 위해 노력해주신 마음이 느껴집니당ㅠㅠ정말 감사드려요!! 승무원을 준비하며 뭐부터 준비해야할지 몰라서 갈팡질팡하는 분들에게 추천해주고 싶은 책입니당! 학원을 다닐까 고민하던 중에, 이 책과 함께라면 나도 혼자서 해볼 수 있겠구나 라는 자신감이 생겼거든요ㅎㅎ “합격생 후기~답변 보러오세요”라는 학원 광고성 멘트에 의심부터 하던 중 발견한 이 책은 진정성으로 가득 채워져 있었습니다. 면접의 영향이 큰 아나운서와 승무원을 경험한 가든쌤의 경험에서 우러 나온 이야기들이기 때문에 더욱 신뢰할 수 있었습니다!^_^ 이 책은 스토리텔링부터 시작해서, 자신의 이야기로 차별화된 답변을 만들어 낼 수 있게 방향성을 제시해주었습니다. 많은 승준생들이 놓칠 수 있는 부분이 면접관의 시선을 끌 수있는 답변이라고 생각합니다. 책에서는 실제 승준생들의 피드백 전/후 답변을 다루고 있는데, 개인적으로 이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이런식으로 쓰세요”라는 방향성 제시는 와닿지 않기 때문입니다. 실제 사례들을 통해 설명해주셔서 더 와닿았습니다 또한, 어떤 책보다도 이 책을 추천하고 싶은 이유는 정~말 자세히 보이스 트레이닝을 다뤄주셨기 때문입니당 2주과정으로 세세하게 다뤘기 때문에 혼자서 준비하는 분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 같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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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 합격자와 불합격자와의 면접은 어떻게 다른가?‘
이 책의 소개중 서두에 있는 문장이자 내가 이 책을 고르게 한 가장 큰 이유이다. 사실 승무원준비생들은 모두 공감할테지만 승무원 면접이라는게 도무지 감히 잡히질 않는다. 문제를 풀어서 나오는 점수로 합불이 갈리는 것도 아니고 떨어지거나 붙은 이유를 알려주는 면접도 아니기 때문이다. 준비를 해오는동안 늘 머리 한구석엔 ‘아니 도대체 뭘 어떻게 어느정도 까지 해야 붙는건데?’ ‘그래서 합격자는 뭐가 어떻게 다른데?’라는 생각이 자리 잡고 있었다. 그런 나의 답답함을 꿰뚫기라도 한 마냥 저 문장이 눈에 가장 들어왔고 혹시나.. 하는 기대감에 밑져야 본전이라는 생각에 책을 구매했다. 감사하게도 내가 낸 책값 그이상의 것을 얻을 수 있었다.
사실 이 책의 후기를 쓰게끔 만든 가장 큰 이유는 ‘자기소개서’와 ‘답변’파트이다.
공채가 뜨면 가장 먼저 준비를 시작하고 모두가 꼭 거쳐야만 하는 단계가 자기소개서라는건 준비생이라면 모두 공감할거다. 그런데 준비 기간이 길어질수록 또 지원횟수가 늘어날수록 ‘자기 소개서 상관없이 그냥 복불복으로 뽑는 거 아닌가?’ ‘대형 항공사는 지원자가 워낙 많아서 어차피 읽지도 않을 텐데 그냥 저번꺼 복붙하자’ ‘서류 합격률이 5%밖에 안되는 LCC항공사는 운에 맡기는게 나을거야’ 하면서 자기소개서에 등한시하는 본인을 발견하게 된다는 것 역시 공감할거라 생각한다. 그런 나에게 따끔하게 자기소개서의 중요성을 알려주면서 쓴소리를 해주는데 거기서 그치지 않는다. 어떤 순서로 자기소개서를 작성해야하는지 또 남들과 겹치지 않을 기업조사방법은 무엇인지 심지어 합격생 자기소개서 샘플부터 이력서사진까지 코칭해주는 책은 이 책밖에 없을 거라고 감히 장담해본다.
솔직히 만약 다른 내용이 마음에 와닿지 않았더라도 ‘답변’파트때문에 이 책을 꼭 권했을 거다. 준비기간이 길면 길어질수록 또 수많은 카더라를 접하면 접할수록 ‘승무원 면접은 이미지가 9할이고 답변은 솔직히 평타만 쳐도 되는거 아니야?’라는 생각이 들때가 있곤 하다. 그러다보니 어느새 진부하고 뻔하디 뻔한 답변만 말하고 있는 나를 볼 수 있었다. 답변을 말하면서도 스스로 찝찝하고 무언가 잘못되었다는 느낌이 들지만 애써 무시해온 채 면접을 계속 봐왔다.
그런 나에게 이 책은 정말 승무원 준비과정에 있어서 터닝포인트가 되어주었다.
출제 빈도가 매우 높고 꼭 준비해야할 기본 질문위주로 실려있는데 어느 하나 부실하지 않고 탄성이 나오는 내용으로만 가득차있다. 내가 그토록 궁금해하던 ‘그래서 합격자들은 뭐라고 말하고 붙었는데?’라는 의문점에 대한 답이 명확하게 써져있다. ‘와 대박 어떻게 이런 생각을 하지?’라는 생각과 동시에 내가 면접관이라도 뽑고 싶겠다 하는 생각이 자동으로 들었다. 내 답변은 얼마나 진부했는지 역시도..ㅎㅎ..합격생 답변만이 아니라 컨설팅 전후가 써져있어서 차이를 더욱 극명하게 느낄 수 있었는데 이게 참 좋았다. 컨설팅 전 답변을 보면서 나의 답변이랑 너무 비슷해서 정말 너무 뜨끔했다..ㅋㅋㅋㅋ.. 윤정원 선생님 돗자리 피셔야 합니다..!!이걸 모르고 면접을 봤더라면 하루에 수천명이 하는 식상한 답변 그대로 할뻔한 생각에 아찔하다. 더불어 전후와 함께 왜 이렇게 답변을 지어야하는지 이유도 상세히 알려줘서 이해가 가고 납득이 바로 될 수 있었다.
개인적으로 이 책의 가장 큰 무기는 ‘답변’파트와 ‘보이스 트레이닝’ 파트라고 생각한다. 요즘 면접 트렌드가 ‘자연스러움’‘대화하듯 말하기’라는건 모두가 알 것이다. 그런데 도대체 그 자연스럽게 말하기가 어떤건데? 라면서 막막할때가 참 많았다. 백문이 불여일견이라고 유튜브에 제공된 윤정원 선생님의 모델 보이스를 듣자마자 감이 바로 잡혔다. 앞으로 학원 왔다 갔다 할 때, 아르바이트할 때 대중교통 이용할 때 틈틈이 계속 계속 선생님의 보이스를 들으면서 따라할 생각이다. 매일 해야할 체크리스트도 적혀 있어서 스스로 복습을 하게 해주고 자연스럽게 체화가 되게 해주는 내용이 담겨 있다. 앞으로 딱 2주 ! 맘잡고 열심히 보이스 트레이닝 해보려고 한다. 온라인스터디원들을 구해서 다같이 하고 서로 변화되는 모습보면서 진행한다면 더욱 시너지 효과가 날 것 같다.
그냥 책을 읽으면서 들었던 생각들, 자연스레 그동안의 나를 되돌아 보고 반성하면서 느꼈던 점들을 의식의 흐름대로 쓰다보니 꽤 길게 쓰게 되었다. 사실 책을 다 보고나서 웃음이 가장 먼저 나왔다. 몇 달 동안 비싼 과외를 들으면서도 해결되지 않았던 의구심과 답답함이 단 책 한권으로 해소됨에 헛웃음이 나왔고 앞으로는 시간낭비 안하고 올바른 방향을 잡을 수 있다는 생각에 미소가 지어진 것 같다. 왜 내가 그동안 거쳤던 선생님들은 나에게 이런 말을 안해준건지..원망이 조금 들기도 하다. 그래도 이제라도 안게 어딘가 싶어서 안도감이 들었고 이제 올바른 방향을 알았으니까 ‘나’만 하면 될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 다시 시작하는 느낌이 들어서 되게 기분이 묘하다. 맨처음에 승무원 준비 시작할 때 그 설렘이 다시 든다. 나의 후기를 보는 분들은 이 책을 읽고 적어도 나처럼 시간낭비 돈낭비 하면서 길을 헤매지 않았으면 하는 마음에 후기를 남긴다. 이 책을 읽는다고 무조건 합격은 아닐거다. 책을 읽고 깨달은걸 얼마나 노력해서 체화하고 변화하냐가 관건이라고 생각한다. 벌써 적어도 나는 이미 남들과는 다른 작지만 분명한 차이가 생겼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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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면접 뿐만이 아니라 모든 면접에서 이정표가 되는 책입니다" 이 책은 STEP1-9까지 한 단계씩 나누어져 있는데요, 면접에 어떠한 자세로 임해야 하는지, 면접에서 다른 지원자들과 차별화 되어 면접관에게 호감을 얻어 합격으로 이어지는 지름길을 가르쳐 주는 책입니다. 모든 면접자들의 목표가 합격일데요, 꼭 승무원 면접뿐만 아니라 다른 직종의 면접을 보러 가더라도 다른 지원자들과 표정, 말투, 태도에서 차이가 날수있는 방법을 가르쳐 줘서 합격으로 가는 노하우를 전해주는 책인것 같습니다. 또한 STEP1-9까지 준비를 하면서 제가 모르는 제 자신의 장점과 가능성을 볼수 있도록 도와주고, 이전보다 발전된 자신의 모습을 보실수 있을것같습니다. 이 책을 보시는 구독자분들이 꼭 합격해서 원하는 꿈을 이루셨으면 좋겠습니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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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을 이기는 면접법을 알려주는 책! 3년 가까이 승무원 면접을 준비하면서, ‘쉽게 승무원이 되는 사람’과 반면 저처럼 ‘장수생의 길로 들어드는 사람’을 보았습니다. 쉽게 잡히지 않는 꿈... ‘누구는 승무원 쉽게 되는데, 나는 왜 어렵지? 왜 운이 없을까?’라는 생각에 괴로웠습니다. 하지만, 무조건 운을 기다릴 수는 없는 것이며, 운으로 승무원이 되겠다는 생각도 참 어리석은 생각이었습니다. 그렇다면, ‘운을 이길 수 있는 지원자가 돼야지’ 생각을 하며, 이 책을 읽게 되었는데요. 이번 공채가 기다려집니다. 이 책을 통해서 저는 어떠한 운도 이길 수 있는 지원자가 되겠다는 자신감을 얻게 되었습니다! 저와 같은 생각을 했던 승무원 지원자들이 굉장히 많을 텐데요, 이 책을 꼭 추천해주고 싶습니다. 그럼 경쟁률이 더 높아질까 걱정이 되지만...ㅋ 이 책을 통해 더 이상 방황하지 말고, 모두 건승했으면 좋겠습니다 ^^ 사실 그동안 받았던 과외나 학원들이 질문에 대한 의도를 분석과 분류를 해주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이 책을 통해, 질문의도에 대한 궁금증을 깔끔하게 해소가 되었습니다. 질문의 의도에 따라 분류가 되어있고 좋은 답변과 나쁜 답변의 차이를 분석하는 방법이 나와있어, 책에 없는 질문을 만나도 응용할 수 가 있을 것 같습니다. 또한 답변을 생각할 때도 남다른 큰 스펙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지원자가 가진 사소한 경험에서 아이디어를 얻는 부분이 가장 좋았습니다. 예를 들면, 지원자가 최근 식사를 했던 식당의 문구에서 좋은 서비스에 대한 아이디어를 얻고 답변을 만들었던 부분. 현재 지원자가 가진 경험과 스펙 내에서 충분히 합격 답변을 어떻게 끌어내는지 보여주는 좋은 예시가 많습니다. 그리고, 그 짧은 4줄의 답변안에서도 ‘나는 승무원이 될만한 자격이 있는 사람’ 이라는 늬앙스를 녹이는 방법이 나와있는 것이, 다른 어느 곳에서도 얻을 수 없는 저자만의 감각이라 생각했습니다!! 그 한끗 차이가 이미지를 만들어내고, 합불을 좌우한다는 하니, 지원자로서 굉장한 무기를 얻어갈 수 있었습니다. 그리고 이 책에서 가장 좋은 점은 보이스트레이닝부분입니다. 사실 승무원준비생이라면 구매하는 보이스트레이닝책...저도 갖고 있는데요. 중도에 포기했습니다... 하지만, 저자께서는 어떤 마음가짐으로 트레이닝에 임해야하는지 마인드셋을 시키며 꾸준히 임할 수 있게 해줍니다. 또한, 제공되는 유튜브의 영상으로 감을 잡고 비교하며, 목소리를 변화시킬 수 있습니다. 술술 읽혀서 2~3시간이면 정독이 가능합니다. 그냥 강의 받는 느낌이었어요. 공채 전에 꼭 읽으셔서, 준비의 방향성 점검하며 승무원 준비 짧게 끝내시길 바랍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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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무원면접, 이 책 하나면 합격을 거머쥘 수 있다고 장담합니다.
항공 승무원이 되기 위해 어떻게 준비해야할지 올바른 방향을 알려주는 이정표 같은 책. 승무원 관련 서적을 여러 읽어봤지만 이 책만큼 '승무원 면접'에 대해 고찰하고, 또 그 준비의 방향성을 잘 잡아주는 책은 없었습니다. 승무원 준비를 처음 시작할 때부터 이 저자를 만나고 이 책을 접할 수 있었다면 훨씬 더 수월하게 진척됐을 것 같은데요. 아쉽지만 지금이라도 책을 펴주셔셔 읽을 수 있는 기회를 주신 저자, 가든쌤에게 감사의 말씀 드립니다.:)
우선 책의 가독성은 ★★★★★ 책을 받자마자 그 자리에서 펼쳐 Voice Training 부분을 제외한 step 8까지 읽어내려가는데 2시간가량 걸렸습니다. 굉장히 글이 술술 잘 읽혀요.
책의 구성 ★★★★★ 책의 구성은 총 9 Step으로 짜임새 있게 구성되어있습니다. 앞의 step 8까지는 승무원 면접에 대한 총 이론과 노하우가 담겨져 있다면 Step9에서는 이 책에서 가장 강조하는, 합격의 당락을 좌우하는 키포인트인 '대화하는 듯한 자연스러운 말투', '안정적인 보이스'를 실제 저자의 Voice 모델 녹음을 통해 훈련할 수 있는 실전 트레이닝 방법이 담겨져 있습니다. (내일부터 Day1 시작을 해볼건데 벌써부터 발전될 제 모습이 기대가 됩니다!)
Step1- 승무원 준비의 시작, '마인드 셋' 가장 기본적이지만 간과하기 쉬운 부분인데 뼈를 맞은 듯한 기분이 들었습니다. 시각적인 모습도 중요하지만 목소리에도 표정이 있어 청각적 이미지 셋팅도 중요하다는 점, '면접관을 승객이라 여기고 나는 승무원이다!' 라는 생각으로 임해야한다는, 면접준비의 첫 시작인 '승무원 마음가짐'을 다 잡을 수 있게 해주는 챕터였습니다.
Step 2- '승무원의 이미지는 만들어가는 것이다' 아.. 이 step에서는 굉장히 자기반성을 많이하게 됐어요(ㅠㅠ) 항상 취준생이라는 이유로 무슨 옷을 사? 매일 모자 푹 눌러쓴채 츄리닝을 입고 슬리퍼를 끌면서 카페에 가곤 했었는데.. 여기서 저자는 길을 가다가도 모르는 사람이 '승무원인가?' 하고 무심코 생각할 정도여야한다고 말합니다. 평상시 이미지 메이킹과 태도,자세,걸음걸이까지 승무원'태'가 날 수 있도록 습관을 만들어야한다는 것이죠. 또 승무원 면접에 빠질 수 없는 부분 '미소' 이 미소에는 변화가 있어야한다고 말합니다. 편안함만을 추구하고 면접시 정지화면처럼 치아미소만 하고 있던 제가 왜 매번 탈락의 고배를 마셨는지 알 수 있었던 대목이었어요. 이러한 부분들을 어떻게 교정할 수있을 지에 대한 부분 또한 자세하게 서술되어 있습니다.
Step3&4- '나의 셀링포인트' 만들기. 이 챕터에서는 서류합격을 위한 자기소개서를 작성하는 법에 대한 노하우가 듬뿍 담겨져 있습니다. 다른 지원자와 차별화되는 셀링(selling) 포인트를 잡아야 한다는 것인데, 저는 사실 남다른 스펙도 없고 경험도 없어서 항상 자기소개서를 작성할 때마다 엄청나게 고뇌의 시간을 보내왔던 사람입니다. 하지만 저자가 강조하는것은 '진솔된 나만의 이야기' 와 글을 읽음으로써 '나'가 그려질 수 있게 서술방식을 구체화 해야한다는 점입니다. 정말 사소할 수있는 부분을 캐치해 지원자의 강력한 스토리텔링으로 만드시는 모습에 감탄했습니다! 또, 자기소개서 작성에 앞서 선행되어야 할 것이 바로 기업에 대한 공부라는 점도 강조해주셨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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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후 다음 Step들에서는 질문의 의도파악하기, 실제 출제 빈도가 높은 기출질문(+롤플레잉), 영어면접대비하기까지 승무원 면접의 모든 것이 이 책 하나에 다 담겨져 있습니다. 특히 기출질문을 바탕으로 컨설팅을 통해 답변을 만들어나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는데요. 실제 합격생의 컨설팅 전의 답변이 제가 만들어 놓은 답변과 매우 유사했기 때문입니다. 제가 여태껏 답변의 방향성을 제대로 짚지 못했다는 것을 깨달았어요. 저자를 거쳐 완성된 합격생들의 답변을 읽고는 '와, 합격할 만하다. 내가 면접관이라도 이렇게 답하는 지원자를 뽑고싶을 것 같다' 라는 생각이 들 정도 였습니다. 소재의 참신함, 공감을 이끌어 낼 수있는 답변의 구성력과 표현력이 중요하다는 것을 느낄 수 있었습니다.
총평 ★★★★★ 이렇게 각 Step들은 합격으로 가는 지름길이라고 말할 수 있을정도로 유익한 정보들로 꽉 차있습니다. 우연히 승무원 관련 유튜브들을 보다가 가든쌤 동영상을 보게 되며 이 책의 구매까지 이어졌는데요, 그 순간의 저를 정말 칭찬해주고 싶네요. 아나운서 방송경력과 승무원 경력, 많은 여자들이 선망하는 직업을 두 개를 거치면서 쌓아온 경험들과 면접 노하우, 가든쌤만의 차별화 되는 점이 분명히 있습니다. 그 부분들이 잘 녹아져 있는 것이 이 책이고요. 이 책을 읽고 앞으로 제가 나아가야 할 방향들을 명확하게 알게되었습니다. 아마 최종합격 창을 보게 되는 날까지 이 책과 물아일체(物我一體)로써 함께일 것같네요. 처음 승무원 준비를 하시는 분이든, 수 많은 탈락을 거쳐오며 오랜시간 준비를 하고 계신 분이든, 윙을 달고자하는 꿈을 가진 분들에게는 무조건 추천드리고 싶은, 승무원 준비의 필독서같은 책입니다.
끝으로, 다시한번 이 책을 집필해주신 가든쌤에게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들숨에 건강을 날숨에 재력을 얻으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