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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소년에게 창업에 대한 꿈과 희망, 지혜를 전해주는 책! 요즘 청소년들에게 장래 희망이 무엇이냐 물으면 1순위가 안정적인 공무원을 꼽는단다. 한정된 자리를 놓고 벌이는 치열한 경쟁에 통과해도, 곧 밀고 올라오는 후배들에게 치여 조기 퇴직을 맞이하기에 이런 현상이 나타나는 것이다. '실패가 성공의 지름길이다'라는 말이 있지만 언제가 될지 모를 성공을 위해 인내하며 도전하는 모험을 시도하는 젊은이들이 점차 줄어드는 것 같아서 안타까움도 있다.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는 스포츠와 연예분야에서 성공한 한국인이 많은데 비해 청소년과 젊은이들이 충분한 능력을 가지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유독 창업 분야에서 그런 사람이 없는 것을 안타깝게 여겨 저자가 경험한 창업 실무와 노하우를 전해주고자 쓴 청소년을 위한 창업 교실이다. 페이스북의 창시자 마크 저커버그처럼 창의적인 발상으로 기업을 일찍부터 시작하는 청소년이 생기길 희망하는 저자의 바람이 녹아있다.
어른이 된 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 자신을 찾아가 창업에 대한 조언을 통해 꿈과 희망, 지혜를 전하는 소설 형태이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하고 성공적인 기업을 운영하고 있는 사람도 있지만 우리나라는 청소년을 위한 창업 멘토를 자처하며 실전 창업 노하우를 가르쳐주는 문화가 형성되어 있지 않다. 저자는 이 점에 착안하여 평범한 청소년도 실전 창업 노하우를 배운다면 얼마든지 훌륭한 기업가로 성장할 수 있다는 믿음에서 책을 쓰게 되었다. 창업을 하고 싶어도 아이디어를 어떻게 발전시켜 창업으로 연결시킬지 모르는 청소년들에게 창업에 필요한 알짜 정보를 전해준다. 또한 창업이라는 현실적 무게감, 현실적 감각을 키우도록 도와준다. 가장 중요하면서도 인상적이었던 것은 스스로 깊게 생각해 보지 않고 남들이 하니까 나도 한다는 생각에서 비롯된 따라쟁이 창업이다. 한 집 건너 편의점, 치킨집~ 머리 싸매고 청춘을 다바쳐 공부해서 대학원 졸업하고 취업이 안돼 결국 치킨집 사장이 되었다는 웃픈 사연들이 남일이 아니라는 것이다. 주변 분위기나 상황에 휩쓸리지 않는 뚜렷한 주관, 사회 문제를 객관적으로 바라볼 수 있는 주관과 사회 현상을 비판적으로 분석해 보는 일이 필요하다. 그리고 직업이 아닌 내가 진심으로 하고 싶은 일을 찾아야한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내가 자발적으로 하는 일을 찾아서 기록해 보면 내가 하고 싶은 일과 삶의 방향성을 알 수 있다. 경영을 하기 위해서는 핵심 가치가 중요하고 마음이 맞는 사람들을 찾는 것도 중요하다. 매순간 정답이 없는 문제를 해결해가야 하므로 문제해결 능력을 키워야한다. 이외에도 고등학교 시절의 저자의 분신인 소년으로 하여금 아이디어를 직접 실행에 옮겨 창업을 할 수 있도록 차근차근 과정을 밟아가기 때문에 이해하기 쉽다. 투자자를 찾고,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개성을 만들고, 핵심 가치를 지키며 고객을 만족시키기 위한 노력, 대기업과의 경쟁에서 이길 수 있는 방안 등을 청소년을 위한 창업교실 4파트로 나누어 본문내용을 핵심 요약하여 주고 있어 머리에 쏙쏙 들어온다. 아직도 뇌리에 맴도는 문장이 있다.
사업이 끝나는 시점은 언제일까? "사업체가 파산했을 때도 아니고, 공장에 불이 났을 때도 아니지, 바로 네가 포기할 때지. 네가 꿈을 내려놓는 순간. 사업은 끝나."
이 문장을 보면서 우리 아이를 비롯해청소년들이 꿈을 향한 열정을 놓지 않았으면 하는 바람을 가져본다. 내가 좋아하는 일을 찾는 계기도 될 수있고, 좋아하는 일을 하며 사는 행복이 얼마나 소중하고 큰지 알기에 창업을 꿈꾸는 청소년과 어른들도 함께 읽어보기를 권한다. 마크 저커버그란 인물에 대한 호기심이 새록새록 샘솟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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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한국엔 뛰어난 벤처기업인을 찾기가 어렵습니다. 아예 없진 않습니다만 급속도로 성장해서 큰 영향을 끼치는 그런 사람은 없습니다. 그 원인에 대해. 그리고 미래의 한국의 저커버그를 위해 이 책이 쓰였습니다.
이렇게 말합니다. 한국에선 많이 배워거나 적게 배우거나 결국은 치킨집 사장님이나 편의점 사장님. 뭔가 새로운 도전은 찾기 어렵습니다. 미래의 꿈에 대해 아이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공무원이 되고 싶습니다. 건물주가 되고 싶습니다.
이런 사회에 미래는 없습니다. 어쩌다 이렇게 되었을까요... 이 책에서는 체계적인 창업 교육의 부재에 문제를 들고 있습니다. 사실 그것만이 아닙니다. 창업을 지원한다고 해도 체계적으로 지원하는 것이 아니라 일시적으로 창업을 할 수 있돌고 할 뿐 지속적으로 관리한다거나 하는 것이 없는 것도 문제입니다.
시도하는 것 자체가 두려운 현실이 창업을 하지못하게 하고 있습니다. 일단은 창업 교육의 부재를 보자면... 외국(미국)에선 어려서부터 창업과 고전정신에 대해 차근차근 가르치는 문화가 있다고 합니다. 앞에서 이끌어주는 멘토를 따라 많은 젊은이들이 창업가가 된다는 것입니다.
한국의 경우는 험난합니다. 창업을 장려한다고는 하지만 어떻게 해야할지도 잘 모르고 혼자서 해 나아가야 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시작점부터 차이가 있다는 것이죠.
이 책은 공무원이 아닌 또다른 미래에 대해 아이들에게 제시하고 그 새로운 길을 밟고 나아가길 기대하고 쓴 책입니다. 미래의 필자가 과거의 필자를 만나서 창업에 대해 얘기하는 형식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구성은.. 먼저 창업을 위해 필요한 것이 무엇인가를 얘기합니다. 무엇을 하고 싶은지를 알고 그 하고 싶은 것을 지향하여 무엇인가를 하는 것을 주문합니다. 예를 들어 노래를 좋아한다. 음악을 좋아한다. 그런 경우. 반드시 노래를 잘 할 필요는 없다는 것입니다. 노래나 음악에 관련된 방향으로 적성을 찾고 이어가는 것도 한 방향이 될 수 있습니다. 물론... 전혀 적성이 맞지 않다면 다른 방향을 찾는 것이 필요하겠죠.
다음으로 제품의 생산 및 유통, 판매에 대한 얘기가 있습니다. 좋은 기획, 좋은 개발, 좋은 디자인. 모두가 합쳐지지 않아서는 제대로 제품이 만들어 질 수 없다는 내용입니다.
다음으로 세상의 변화에 맞추어 무엇을 해야하는가 투자유치의 방법. 동종업체와의 협력을 통한 돌파등의 내용들을 소개합니다.
모두가 창업을 할 필요는 없습니다. 책에서도 씌여있지만 공무원이 천직인 사람도 있을것입니다. 그렇지만... 안정적인 직장이기 때문에 오로지 공무원을 지향하는 것은 바람직한 방향은 아닙니다. 자신의 적성이 무엇인지를 찾기 위해서라도 참고하면 도움이 될 만한 책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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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 라리루 책의 표지는 커다란 백 팩을 메고서 우두커니 서있는 한 사람과 돈이 달려있는 나무와 돈 자루와 무언가 책상에서 생각하고 있는 그림 그리고 공장에서 무언가를 생산하고 있는 다양한 그림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제목 아래에는 ‘청소년을 위한 창업 교실’이라는 내용을 전한다. 이 책을 통해 왜 우리나라에는 페이스북을 만든 저커버그와 같은 인물은 없는지, 무엇을 바꾸면 그런 가능성이 열릴 것인지 책을 통해 이 시대 청소년들을 어떻게 양육해야 하는지 살펴보고자 한다.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은 이렇다. 저자는 문뜩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라는 질문을 하게 되었고 그것이 이 책이 나오게 된 배경이라고 소개한다. 정말 심플하다. 물론 그런 질문을 하게 된 배경도 있다. 그것은 꿈과 끼 그리고 깡이라면 세계에서도 뒤지지 않는 한국의 청소년들에게 상대적으로 부족한 것이 바로 ‘체계적인 창업 교육’이라고 저자는 설명한다. 그래서 도전정신에 대한 내용, 경영에 대한 내용도 다른 나라에 비해 교육의 수준이 많이 떨어진다는 것이다. 이 책을 읽으면서 과연 초, 중, 고등학교 12년의 교육 과정에서 과연 나는 얼마만큼의 도전정신과 경영에 대한 배움을 가졌을까를 생각했을 때 정말 ‘전무’한 교육을 받았던 것이 사실이다. 왜냐하면 12년의 모든 교육은 오직 ‘대학’만을 위한 교육이었기 때문이다. 이 책은 저자의 바람대로 우리 청소년들에게 창업에 대한 마음의 벽을 허물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지어졌다. 창업이 단순이 넘을 수 없는 사차원의 벽이 아니라 도전할 수 있고 넘볼 수 있고 가능성 있는 분야라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설명한다. 이 책에서는 창업의 롤모델인 마크 저커버그와 빌 게이츠의 명언들이 중간 중간 계속 등장한다. 그 명언들을 읽고 있으면 지금 과연 나는 무엇을 생각하고 있고 하루의 나의 삶은 어떻게 반복되고 습관 되고 있는지 돌아보게 되었다. 결국 생각의 틀을 깨고 삶의 방향을 전환시키는 것은 바로 자신을 돌아보는 것임을 깨닫게 된다. 이 책은 창업이 무엇이며 그것을 이뤄가는 방법에 대해 멘토와 멘티의 대화처럼 질문하며 답하는 형식으로 대화가 진행된다. 그것을 통해 우리는 창업과 사업의 ABC를 배우게 된다. 또한 무엇을 이루기 위해 어떻게 생각의 전환을 가져야 하고 그것을 어떻게 성장시키고 발전시켜야 하는지 배우게 된다. 우리는 지금까지 창업과 사업에 대한 청사진을 청소년들에게 차근차근 설명해주는 것을 귀찮게 여기는 듯한 아니면 아예 생각조차 하지 않은 듯한 삶을 살아오지는 않았는지 반성하게 된다. 창업은 정말 놀라운 변화를 이룰 수 있는 엄청난 가능성이라는 것을 깨닫게 된다. 정말 우리 사회와 역사를 변화시킬 수 있는 놀라운 청소년들이 많아지기를 소망해본다. 또 이 책이 그런 가능성을 이뤄주는데 놀랍게 사용되는 책이 되길 기대해본다. 저자의 탁월한 필력을 감탄하며 책을 보게 되었고 질문에 질문을 거듭하며 성장하는 주인공을 보며 우리 청소년들이 정말 질문하는 청소년들이 되었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이 책을 통해 다음 시대를 선도해나갈 창업자들이 많이 나왔으면 좋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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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10년전으로 돌아간다면 나자신에게 무슨 말을 해 줄까?'라는 질문이 있다면 무슨 말을 가장 해 주고 싶을까? 마침 책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를 읽을 때 이런 설문을 본 적이 있다. 10년전 나에게 가장 해 주고 싶은 말 중에 가장 많은 대답을 받은 것이 '지금 공부 열심히 해야 나중에 편하다'라는 대답과 '부동산, 주식에 투자하라'는 대답이었다. 지금에서 가장 후회하고 바꾸고 싶은 것을 10년전으로 돌아간다면 해 주고 싶은 말이 아닐까 싶다.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에서는 어느날 떠난 여행에서 터널을 지나고 보니 20년전의 고향으로 돌아와 있었다. 20년전의 고향을 크게 바뀐 모습도 아니었고 10대인 나와 만난다. 10대인 나와 만나 당시엔 생각하지 못했던 미래의 진로나 적성에 대한 것들을 이야기한다. 10대인 성철과 30대인 성철은 10대의 성철이 미래에 어떤 일을 하고 싶은지 대화를 한다. 성철은 당시에 많은 사람들이 원하듯 공무원에 대해 관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대부분의 아이들이 안정적인 공무원이 되려고 한다. 하지만 그렇게 되면 사회는 어떤 모습이 될까? 어른 성철은 어린 성철에게 창업과 관련된 원리를 설명해 준다. 미래엔 종이 신문보다 스마트폰으로 신문을 볼 수 있는 시대를 설명해 주며 어린 성철이 창업에 관심을 가질 수 있게 한다. 직업을 선택하는데 있어 안정성보다는 자신이 살고 싶은 인생의 방향을 먼저 정하라고 한다. 창업을 준비한다면 기획, 디자인, 기술이라는 삼박자를 한 팀으로 만들어 서로 협력하며 일을 한다. 간단해 보이는 이론으로 어린 성철은 조금씩 창업에 대한 꿈을 가지고 시도해 보면서 새로운 것을 배우게 된다.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에는 저커버그에 대한 이야기는 나오지 않는다. 아마 '저커버그'가 성공한 사업가이자 글로벌 CEO의 대명사로 쓰이고 있기 때문일 것이다. 저커버그와 같이 작은 벤처 회사를 시작으로 세계적인 글로벌 기업이 되기까지의 과정을 통해 창업이 꿈으로만 끝나는 것이 아닌 실현될 수 있는 꿈이라는 것을 알려주는 것 같다. 미래의 저커버그들에게 누구나 작은 아이디어로도 창업할 수 있고 점점 더 아이디어를 발전시켜 나가면서 발전할 수 있다고 가르쳐 준다. 그래서인지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는 청소년들이 이해하기 쉽게 텔링스토리로 구성되어 있고 '성철'이라는 주인공은 청소년들에게 쉽게 다가갈 수 있는 주인공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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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의 내가 과거의 어린 나에게 찾아와 멘토가 되어 준다면? ㅎㅎ 과연 어떤 말을 해 주게 될까? 궁금하긴 하다. 생각해보면, 멘토의 멘토링이 절실했던 그 시기에 아무도 없었으니까...더 궁금하긴 하다.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이 책에서는 저자가 청소년을 위한 창업교실 이야기를 어린 시절의 자아에게 해주는 방식으로 이야기를 들려주고 있다. 세대가 바뀌면서 세계를 호령하는 글로벌 스타도 배출하고 있고, 젊은 청춘들의 역량도 날로 커지는 데도 불구하고 우리나라의 젊은 창업가 배출은 지지부진하기만 하다. 왜 그럴까? 그 이유는 체계적인 창업 교육이 없어서 그런 거라는 데.... 과거로 돌아간 저자는 어린 자기 자신에게 창업에 대한 지혜를 알려주는데, 이것은 바로 현대의 젊은이들을 위한 가르침이기도 하다. 그는 능력을 가졌어도 청년들이 기존 사업을 답습하고 안정된 삶을 위해 마냥 공무원이 꿈이라고 말하는 실태의 원인을 입시교육에 함몰된 교육 문화 때문이라고 꼬집어 말하고 있다.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이 책에서는 한국사회에서 배우기 힘든 기업가 마인드를 배워 볼 수 있다. 누가 시키지 않아도 자발적으로 한 일들이 바로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며, 그게 삶의 방향성이며 그것을 위한 수단이 바로 직업이 되어야 한다는 것이다. 살 날이 1년 밖에 안 남았다고 생각할 때 자신이 하고 싶은 일이 바로 '인생의 방향성' 이라는 말... 적극 공감이 된다.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이 책에서는 4 단계로 창업을 설명하고 보여주고 있다. 삶의 방향을 찾고 핵심 가치를 위해 팀을 꾸리고 아이디어를 만들어 샘플을 만들어서 100명의 열성팬을 확보하는 것 자체가 최고의 영업 사원을 가지는 것과 같다라는 사실도 이해하게 된다. 그 외에 투자자 찿는 방법과 쉽게 모방할 수 없는 개성 만드는 방법, 거기다 경쟁자와 손 잡아 대기업도 이길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 까지... 결국에는 흔들리지 않는 핵심 가치를 잘 지켜야 창업도 성공할 수 있다는 것도 알려준다. 과거로의 타임 슬립을 통해 알려주는 청소년 창업 교실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타임 슬립이라는 구성은 살짝 손발이 오글거렸지만, 자기가 자신에게 후회가 남지 않을 미래를 선사해 주기 위해 알려주는, 어찌보면 더더욱 진솔한 멘토링이 아닌가 싶은 생각이 들었다. 학교에서 가르쳐 주지 않는 창업가 마인드를 배우고자 하는 이들이라면 기초적인 입문서로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이 책을 먼저 읽어보면 좋을거 같다. ‘이 포스팅은 해당업체로부터 도서를 받아 주관적으로 작성한 후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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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청소년을 위한 창업교실 사실 이 책은 고를 때 고민했다. 좀 딱딱한 이론서 느낌이 날듯해서.. 근데. start,길을 잃어야 진짜 여행이지. 첫 이야기를 펼치며 글을 한 참 있다가 으잉. 넘 술술 잘 넘어간다.. 강원도 여행여서 시작된 또 다른... 자세히 소개할 수 없다.. 읽어보면 알것이다.. 뭐지뭐지하면서 계속 읽게되니까..~~ 중학생 진로강의를 가끔나가는데. 프로그램중 2030년 내가 만들고 싶은 회사라는 창업시간이 있다.. 그래서 이 책을 꼭 읽어보고 싶었다. 수업시간에 이루어지는 수업은 막연한 미래 유망한 분야가 어떨지 생각하고. 한번 꿈꿔보는 기회정도라고 본다면.. 이 책은 현실적이고 구체적으로 그럼 그런 회사를 창업하기위해서 어떻게 해야하는지 알려준다. 자본은..어떻게 구할것이며. 대출과 투자는 회사를 운영하는데 어떤 결과를 초래하는지.. 성공으로 가는길은 차근차근 올라가는것이 아니라. 복잡한 미로처럼 얽혀 있다는거.끊임없이 길을 잃고 방황하다가 겨우겨우 정상에 오른다는거.무섭고 집요하게 몰입해야만 찾을수 있는길.. 조금이라도 일찍 도착하는비법은 경쟁자보다 두배로 열심히 일하는 것이 성공기간을 줄이는 방법이지 전체코스가 짪아지는 건 아니라는거죠. 성공하기 위해서는 제 2의 페이스북이 아니라 제1의 무언가를 만들어야 성공할 수 있겠죠..개성을 가진 특화된 콘텐츠.. 그걸 찾아야하는데.. 쉽지는 않겠죠! 이책은 창업이라는 개념을 어른들 책처럼 이론을 나열해서 어렵게 설명한게 아니라서 중고등학생들도 충분히 개념을 파악하는데 좋아요..창업하기 위해 고려해야하는 것들. 많은 사람들이 창업을 해서 직접 부딪혀서 터득한 tip을 제공하는 책이라 할 수 있을꺼ㅇ같아요. 창업이라는게 쉽지는 않지만. 꼭 필요하고.. 창업이 왕성한 회사일수록 나라의 경제가 발전할 수 있는 밑거름이 되는거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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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시작은 꿈, 끼, 깡 어느 것 하나 부족한게 없는 한국 청소년인데 신기하게도 창업 분야에서만 글로벌 스타가 없다는 것에서 출발합니다. 방탄소년단, 김연아, 비보이 등이 세계를 꽉잡고 있는데 왜 유독 창업 분야에만 두각을 나타내는 사람이 없을까?에서 시작 됩니다 하지만 이 책은 그냥 성공을 위한 지침서의 책은 아닙니다. 과거의 나와 현재의 내가 이야기 하는 책입니다. 사업에 지질 때 마다 18살 때로 돌아가고 싶다고 생각하는 주인공은 고등학교때 쓰던 다이어리를 찾아 강원도 여행을 떠납니다. 도착한 곳은 설악산이죠. 등반을 하다 갑자기 내리는 비를 피하기 위해 등산로에서 이탈한 주인공은 동굴을 발견하고 들어가다가 길을 잃게되죠. 하지만 이곳이 과거로 갈 수 있는 시간 터널이네요. 자신이 그토록 다시 가고 싶은 20년전의 나를 만나게 됩니다. 그러면서 그는 18살의 자신에게 무엇이 되고 싶냐고 물어요. 공무원이 되는게 꿈이라네요. 왜냐하면 안정적인 직업이어서요. 여기서 현재의 내가 과거의 나에게 이야기 해줍니다. 이스라엘에 대한 이야기를요. 왜일까요? 유대인은 만 13세 성인식을 치르고 나면 5천만원 정도의 돈을 준다고 해요. 미래를 준비하는 제태크를 위한 준비자금이죠. 스스로 경제 관념을 키우면서 주도적으로 미래를 개척해 20대가 되면 1억원 정도의 종잣돈을 가지고 공부를 하거나 창업을 선택한다고 합니다. 이는 우리의 현실과는 너무나 다르네요. 우리나라는 이 시기에 모두 공부하느라 바쁘고, 20대가 되어서도 취직을 위해 또 공부해야하고... 그러면서 과거의 나에게 직업이 아닌 내가 하고싶은 일을 찾으라고 이야기 합니다. 또한 좋은 사람을 만나는 것도 중요하다 이야기 해주네요. 이스라엘 등 걸출한 기업가를 많이 배출한 사회에서는 창업가를 육성하기 위해서 국가 차원에서 큰 노력을 기울이고, 학교에서도 창업교육과정이 체계적으로 설계되어 있다고 하네요. 그래서 사회 분위기도 창업가를 영웅시 하고 존중하는 분위기라고 해요. 또한 교육의 방법도 우리와는 많이 다르해요. 한국은 ‘오늘 무엇을 배웠니?’에 초점을 두지만 이스라엘의 경우는 ‘ 오늘 무슨 질문을 했니?’에 가치를 둔다고 하니 많은 차이가 있네요. 어떤 상황에서도 능동적이고 주체적으로 행동할 것을 가르치니 말입니다. 또한 우리나라는 경제 규모로 보나, 교육 열정으로 보나, 인재수준으로 보나 많은 청년 기업가가 판을 쳐야 하는 나라임에 틀림없죠. 하지만 모두 같은 직업들을 원하는 청소년들이 알에서 깨어나 많은 아이들이 창업을 할 수 있는 사회적 여건과 교육적 여건이 뒷받침 되었으면 하네요. 그렇다면 앞으로 우리나라에도 마크 저커버그와 같은 사람이 나오지 않으라는 법은 없으니 말이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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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민국은 취준생들 및 이제 자라는 꿈나무들에게 장래 희망이 뭐냐고 물어보면 하나 같이 공무원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 합니다. 이유는 당연히 안정적인 직업이고 부모님이나 친구들에게도 인정을 받을수 있는 직업이기 때문이라고 답변을 합니다. 그리고 은퇴하면 공무원 연금도 받을수 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다른 꿈이 있는데 사회분위기에 휩쓸려서 억지로 공무원이 되는 것 같은 기분이 듭니다. 그리고 나이들면 자영업을 하게 되는 공식으로 흘러갑니다. 대한민국은 자영업 공화국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닐 정도로 치킨집이나 편의점 이 너무너무 많습니다. 창업하고 폐업하는 업체도 같은 해에 합쳐서 200만 정도가 됩니다. 그래서 결국 남에게 보여주기식 아닌 자기 적성에 맞는 일을 찾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기가 하고 싶은 일을 하면 누가 시키지 않아도 열심히 일을 하고 오랫동안 일을 할 가능성이 큽니다. 그러기 위해서는 일기쓰기 및 독서를 꾸준히 해야합니다. 신문도 자주보고 신문사설 요약하는 습관을 통해서 사고를 넓히는 작업을 합니다. 저도 책이랑 같은 생각이지만 어릴때 창업을 한번 해보는 것이 공무원 준비하는 과정보다 더욱더 인생을 살아가는데 도움이 될 것이라고 생각됩니다. 경영을 해보면 단순히 회사만 다니면 알지 못하는 영역들을 알수 있고 숲을 볼수 있기 때문에 실용적인 교욱이라고 느껴집니다. 구글 도 처음에는 창고에서 시작해서 지금은 세계적인 기업이 되었듯이 우리나라도 창업을 하는 인구가 많아지면 그 중에 세계적인 기업이 나오지 말라는 법은 없기 때문에 기대가 됩니다. 창업은 누구나 할 수 있고 훈련만 잘 받으면 훌륭한 기업가로 성장 할 수 있습니다. 특히 나라에서 지원하는 프로그램들을 이용하면 돈을 적게 들이고도 창업을 할 수 있습니다. 세상에 공짜는 없다 라는 말처럼 창업을 하게 되면 하는 동안 정말 힘들고 고된 여정이 될 것입니다. 그런 혹독한 과정을 견디고 이겨낸 자만이 환하게 웃을 수 있습니다. 그리고 시대를 예측해서 변화에 대응도 해야 합니다. 결국 다방면으로 신경을 써야 한다는 이야기 입니다. 매사에 촉각을 곤두세우고 주변 변화를 관찰하는 습관 키워야 합니다. 미래는 꼭 창업자가 아니더라도 다양한 직업군의 꿈을 가진 청소년들이 나타나길 희망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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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만나 볼 책은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스가 없을까?"입니다. '청소년을 위한 창업교실'이라는 부제처럼 이 책은 공무원이나 임대업자를 장래희망 1순위로 꼽고 있는 우리나라 청소년들에게, 창업에 대한 꿈과 희망을 아울러 현실적인 감각을 함께 배워볼 수 있도록 하는 안내서입니다. 저자는 대학입학시부터 창업을 꿈꾸었고 많은 준비와 노력으로 2개의 회사를 창업 운영한 경험을 바탕으로, 가장 혁신적이어야할 '창업'이라는 카테고리를 유독 우리나라에서는 은퇴후 차리는 치킨집이라는 낡은 틀로 청소년들에게 인식되는 것을 깨뜨리고 창업분야에서도 BTS와 같은 글로벌스타가 탄생하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펴냈습니다. 책의 구성을 살펴보면,
어른이 된 주인공이 고등학교 시절의 자신을 찾아가 창업에 대한 조언을 해주는 시간여행 소설의 형태로, 딱딱한 전문용어 대신 청소년의 눈높이에 맞춘 용어들을 사용하여 읽어내기 쉽고 따뜻한 일러스트레이트를 곁들여 더 친근하게 다가가 이해할 수 있도록 도움을 주고 있습니다. 왜 '창업'인가요? 창업에 대한 설명에 앞서 가장 우선시 되어야하는 질문일 것입니다. Stage1 의 첫 목차 '창업을 권하는 사회'를 통해 본문의 구성과 함께 그 내용을 살펴보겠습니다.
고등학교 시절의 내가 가지고 있는 의문에 대한 답을, 잘못된 고집에 대한 조언을 지금의 내가 해주면서 이야기를 펼쳐나가고, 일러스트레이트로 간략하게 정리를 해주며, 마지막으로 마크저커버그와 빌게이츠의 말로 각 장은 정리가 됩니다. 이번편에서 마크저커버그는 '나의 목표는 회사를 설립하는 것이 아니었다.'라고 말합니다. 이는 세상에 아주 큰변화를 가져다 주는 다른 무언가를 만들겠다는 의미라고합니다. Stage2,3,4를 통해 창업의 실제적인 방법을 제시해주고 있는데요, 팀은 어떻게 꾸려야하는지, 만들어 낼 상품의 아이디어에는 무엇을 담아야하는지, 어떻게 만들어 가는지, 시장에는 어떻게 내놓아야 하는지, 고객들은 어떻게 대응해야하는지, 문제가 발생했을때 문제별로 어떻게 풀어나가야하는지 등에 대해 살을 붙여나가다보면 간추린 창업의 단계별 모습을 아래와 같이 정리할 수 있습니다. '생각만으로도 가슴 벅찬 꿈이 있다면 수천 번을 넘어져도 다시 일어설 수 있어. 간절한 꿈이라면 숟가락으로도 큰 산을 세울 수 있어. 어떤 상황에서든 네 꿈을 꽉 움켜쥐어. 이게 바로 비밀 무기야' 마지막에 전달한 이 문장이야 말로 오늘날의 청소년들이 꼭 맘에 새겨야 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 이런 간절한 꿈이 담겨야만 무엇을 하던 하고자 하는 일을 어려움 속에서도 이뤄낼 수 있을 것이기 때문입니다. 이 책이 창업을 소개는 책이기는 하나 사실 각 Stage의 조언들은 비단 창업 뿐만 아니라 무슨 일을 하든 꼭 필요한 단계들이고 또 조언들입니다. 청소년들에게 미래를 그리기에 앞서 꼭 한번 읽어보기를 권해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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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미있는 이야기로 읽는 ‘청소년을 위한 창업 교실’ 우리 아이도 나중에 커서 창업을 하고 싶어하는터라, 이번에 만난 [우리나라에는 왜 저커버그가 없을까] 책에서는 문성철 저자 본인의 경험을 바탕으로 자라나는 청소년들에게 창업 지혜를 전해주고 있습니다. 창업에 관한 책이라고해서 딱딱한 이론서가 아닌, 시간여행을 하는 재미있는 이야기로 구성되어 있어서 흥미진진합니다. 어른인 문성철이 자신의 고등학교 시절 문성철을 만나는 시간여행을 떠납니다. 소년 성철에게 자신이 걸어온 삶의 팁이랄까~ 소년 성철에게 필요한 이런저런 이야기를 해주면서 이 둘은 가까워집니다. 본인이 고등학생일 때 생각만 하다가 대학생이 되어서야 실행했던 사업. 만일 이 사업을 고등학교 때 해봤다면 자신의 진로가 완전히 달라지지 않았을까,, 하는 생각을 했기에 소년의 시간을 아껴주고 싶었습니다. "무엇을 배우든지, 어떤 아이디어를 준비하든지 아무것도 없는 백지에서 출발할 순 없어. 이미 있는 거에서 배우고, 느끼고, 깨닫는 것부터 시작해야 해." 대학 진학 외에 또 다른 대안은 창업을 하는 것입니다. 대학졸업장없이 창업을 해서 시장을 선도한 사례는 수없이 많은데요~ 이 같은 성공은 이례적이라 하더라도 블로그 운영이나 앱 개발, 온라인을 통한 수제품 판매, 제품 및 서비스의 마케팅 활동 등으로 수익을 올리는 경우는 무수히 많습니다. 창업이 적성에 맞는지를 고려해볼 가치는 충분합니다. 그렇다고 아무나 창업할 수 있는 거은 아니죠~ 열정과 노력, 투지는 물론 앞을 내다볼 수 있는 능력과 더불어 판매할 수 있는 시장도 필요합니다. 만약 이 모든 자질을 충분히 갖추었고 재정적으로도 충분하다면 창업은 더없이 완벽한 선택일 수 있습니다. "인생은 결국, 습관이다. 그러므로 어떤 습관을 내 것으로 만드느냐가 인생 최대의 관건이다." - 빌 게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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