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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도 책을 오래 읽었지만 책을 살 때 호기심 차원에서 구입하는 경우도 참 많다. 이 책도 그 중 한 권이었는데, 실제 책을 사지 않고 e북을 구입해서 읽었다. 하도 책을 사서 어머니에게 까놓고 찍혔다. 그래서 책을 무한정 사지 못한다. 내가 나중 독립을 해야 마을대로 살 수 있을텐 데... 얘기가 딴 데로 새었는데 제목부터가 나의 호기심을 자극하기에 충분했다. 난 사고 싶은 책이 있으면 당장은 아니더라도 사야한다. 그렇지 않으면 몸이 좀체 근질근질거리고 하루가 멀다하고 그 책을 자주 검색해서 본다. 이 책은 바로 구매해서 순식간에 읽었다(e북이라서 바로 사서 읽을 수 있어 좋다) 참 어떻게 글을 잘 썼는가 하며 감옥에 대한 얘기는 잘 알려지지 않은 얘기이거니와 글 중간에 법률 용어를 섞어 읽는 재미를 배가 시킨점 참으로 좋았다. 다 읽고나서 느꼈지만 누구라도 감옥에 갈 수 있을 것 같고 아무리 법 없이 살 사람도 현대 사회를 살아가는 이상 법에 대한 관심과 공부를 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마침 나름 사업을 준비하고 있어 꼭 사업에 관한 법 공부는 아니더라도 생활 법률등 살아가면서 흔히 듣거나 본 법률 용어를 공부해야 겠는다 생각이 들었다. 정말 읽어서 손해볼 책은 아닌 것 같고 이 저자가 다음에 무슨 책을 쓸지 참으로 기대가 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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며칠 전 11권의 책을 YES24통해 구입했다. 그중에 젤 먼저 펼쳐 든 책이 이 책이다.
읽다가 다른 일이 생겨 멈쳤을 때 이 책을 다음 얘기가 자꾸 생각났다. 최근 처음 맛보는 책에 대한 애착이다.
근데 왜 이런 책에 리뷰가 없을까? 하여 쓴다. 재밌다. 배울 게 많다. 책이란 간접경험이라는데 이런 측면에서 가보자 못할 그 환경에 대해 곰팡이 냄새배일 만큼 절실하게 경험했다.
한 가지 이 책의 표지는 이미지는 꼭 무협소설같은 3류색이다. 그것 빼고는 별 5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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