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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언어를 이해하지 못해 힘든 남자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남자와 여자의 언어 차이에 대해 다룬 여러 책들 중 가장 재미있고 이해하기 쉬웠다. 남녀 간 위로 방식의 차이', '행복 카운트의 기준을 맞춰라', '맞장구를 다양화하라', '필요한 것은 판단이 아니라 등 떠밀어주기' '대화의 할당량' 등은 특히 큰 도움을 주었다. 옆에 두고 자주 찾아 읽을 생각이다. 남자들을 위한 여자의 언어 해설서이지만 여자들이 읽는다면 남자를 이해하는데도 크게 도움이 될 듯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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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의 사고방식과 행동양식에 관한 책들은 이미 다양하게 나왔다. 뇌구조의 차이라느니 호르몬의 차이라든지 인류 초기부터 DNA에 저장된 정보가 성역할을 규정했다느니 원인 분석은 이미 충분하다. 이제는 실천이다. 여자가 남자를 분석하고 이해하고 맞춰주기 위한 방법론이 주를 이루었다면 이 책은 남자가 여자를 이해하고 응용할 수 있는 실용적인 대처법을 제시했다. 달라도 너무 다른 남자와 여자가 행복하게 사는 법에도 왕도는 없다. 관심과 애정이다. 공부까지도 필요 없다. 다름을 알고 배려하면 충돌은 사라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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열 길 물속은 알아도 한 길 ‘여자 속’은 모르는 법이다. 그만큼 여자들의 심리는 늘 복잡하고 애매하고 변화무쌍하다. 나도 여자지만 가끔 내 속을 모를 때 이 책을 펼쳐 보면 머리가 맑아진다. 객관적 시선으로 나를 돌아볼 수 있는 기회이면서 화가 나거나 우울할 때 내 마음을 진정시키는 약이기도 하다. 그저 가만히 바라보는 것만으로도 때로는 문제가 해결되기도 하기 때문이다. 그런 이유로 감정이 예민한 여자들에게 적극 추천하고 싶다. 오다 하야토는 남녀 심리와 행동 차이를 진화론적 혹은 과학적 분석으로 풀어 놓았다. 특히 여성의 수다와 감정 기복을 근원적으로 분석해서 남성들이 현명하게 대처할 힌트를 제공한다. 예민한 여성들에게 적극 추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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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만약 다시 태어 난다면, 당신은 남자로 태어나고 싶습니까? 아니면 여자로 태어나고 싶습니까?‘ 여자의 언어는 너무도 오묘하다. 평소에는 직설적으로 말하다가도 연애를 할때만큼은 수수께끼와 같은 말들로 번역 능력이 딸리는 남자들을 쩔쩔매게한다. 남자들은 이러한 여자의 오묘한 언어을 해석하고자 나름의 온갖방법을 총동원하지만 고작 여자 언어의 10%정도쯤 해석이 가능하지 않을까? 이 책은 남자들이 여자를 이해하기 위해 알아두면 좋은 경험을 이론적으로 설명 하는 내용이다. 1장에서는 여성과 평화를 유지하기위한 14가지 역설, 2장은 여성의 공격을 피하기위한 16가지 선제 방어법이 제시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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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의 언어는 여자인 나도 공부를 해야 싶더라. 여자, 남자 할 것없이 한 번쯤은 읽어봐야 할 책이다. 남자와 여성은 흔히들 뇌구조가 달라서 도대체 왜 어 남자가, 저 여자가 하면서 서로를 이해하지 못할 때가 많다. 서로를 더욱 잘 알려면 서로의 말하는 방식, 감정등을 공부해야 한다는 생각이 들었다. 사람마다 케이스바이케이스가 있겠지만 일반적인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해서는 이 책이 좋은 지침서가 될 것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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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을 읽으며 그동안 내가 이런 상황에서 왜 이런 말을 했는지 공감도 많이 하고 이해도 많이 했다. 그리고 더불어 어떻게 여자로서 대화하는 게 좋은지도 많이 배웠다. 이 책은 단순히 남자가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책이라기 보다 모든 사람들이 '여자'를 이해하고 소통하기 위한 책이라는 생각이 든다. 나 또한 여자이지만 주변에 여자 동료들이나 친구들이 많다. 이들의 행동에 가끔은 공감하지 못할 때도 있었고, 상대방도 내 행동을 이해하지 못할 경우가 있었을 것이다. 그런 모두에게 이 책은 어느정도의 솔루션과 가이드, 팁을 준다. 남자들이 이 책을 읽고 여자친구, 아내의 언어를 알게 되는 것도 중요하지만 여자들도 이 책을 통해 본인들의 행동과 진심에 보다 귀를 기울이는 것도 좋을 듯하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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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제목이 “여자의 언어를 이해하기 위한 기술”이니 언뜻 남자들을 위한 책이거나 여성을 타깃으로 하는 마케팅에 도움이 될 만한 책이겠거니 생각했다. 웬걸, 보는 내내 여자인 내가 전혀 몰랐던 여자인간을 공부한 기분이다. 더불어 남자들이 어떤 행동을 취하면 그 의도는 무엇인지, 문제가 어디서 비롯된 것인지 파악하는 능력도 터득(?)할 수 있다. 그러니 여자가 읽어도 유익한 책이라 하겠다. 이 책은 남녀가 서로 존중하며 행복하게 살아가기 위해선 무엇이 필요한지 인간관계의 기술-여자의 심리, 행동 파악- 을 다룬다. 남자가 이 책에 나온 기술을 모두 터득한다면 완벽한 남자가 되겠지만 그건 카사노바도 힘들 듯하고, 적어도 자신의 부족한 부분을 발견하고 개선의 여지를 만들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그러니 이 시대의 한국 남성들이 꼭 봤으면 한다. 여성독자가 먼저 읽었다면 애인 혹은 오빠 남동생에게 선물해도 좋겠다. 책을 읽으며 어떤 항목에서는 웃음을 터트리기도 하고, 어떤 항목에서는 눈썹을 찡그리며 고민을 하기도 했다. 많은 공감을 하며 읽을 수 있는 책이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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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자는 어렵다. 남녀관계에서 여성이 무슨 생각을 갖고 있는지, 왜 화를 내는지 당최 이해하기 힘들다. 이는 같은 여자끼리도 쉽지 않다. 복잡한 여자들의 심리 전쟁 속에서 때로는 남자이고 싶다는 여성도 있으리라.
이 책은 여자인 내가 봐도 흥미로웠다. 이해하지 못했던 같은 여자들의 행동들이 이제는 알 듯도 하다.
단순히 제목과 글의 반복이 아니라 그림과 단계를 분류한 설명법을 사용해 지루할 새가 없었다. 남녀의 차이를 들어 설명하기도 했다. 남녀는 본질적으로 다르니까 서로 조금만 배려해서 행동하면 충돌은 줄어들리라 본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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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자와 여자는 다르다. 사람이라고 다 똑같지 않은 것이다. 언어나 사고방식이 다른 남녀 사이에는 그래서 갈등이 많다. 오죽하면 ‘화성에서 온 남자와 금성에서 온 여자’라는 말이 있을까. 남녀의 차이, 남녀 사이의 복잡한 심리를 재미있게 풀어낸 이 책은 특히 여자의 마음을 잘 모르는 눈치 없는 남자들이 읽으면 큰 힌트를 얻게 될 것이다. 남녀 서로가 다름을 인정하고 그 차이를 편하게 받아들여 더불어 잘 지내는 것이 짧은 인생을 웃으며 즐겁게 살아가는 방법이 아닐까. 책을 다 읽고 저자가 첫 부분에 꺼냈던 질문을 곰곰 생각해봤다. “만약 다시 태어난다면 남자가 되고 싶은가? 여자가 되고 싶은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