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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잡한 세상을 살아가는 우리는 너무나 많은 것을 손에 쥐려한다. 조금만 내려놓아도 편해질 걸 알면서도 내려놓지 못하는 것이다.
이런 우리에게 명쾌한 해답을 주는 책이 바로 「단순하게 사는 방법」이다. 사소한 것에서 행복을 찾고 비움으로써 마음의 평화를 찾을 수 있다. 단순하지만 그것이 삶은 사는 지혜 아닐까.
삶이 지치고 힘들 때 이 책을 한번 읽어보길 바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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욕망은 인간이 살아가는 원동력이라는 점에서 '善'이다. 하지만 자신의 욕망과 타인의 욕망이 부딪치는 순간 문제가 생긴다. 이때 필요한 것이 조절이고 조절의 기준은 남들이 세워놓은 기준이 아닌 자신의 감성에 따른 기준을 따라야한다. 행복의 고찰은 객관적이 아니라 주관적이라고 저자는 말한다. 남들이 수천 금짜리 명품 가방을 갈망해도 내손으로 바느질해 만든 퀼트 손가방이 더 어여쁘고 자랑스러운 법 아닌가. 삶의 다양한 상황에서 기준을 잡지 못해 헛갈릴 때 간단명료하게 정리해준다. 소유는 최소한으로, 생각은 가장 단순하게, 집중적으로. 결국 행복은 양보다 질이 우선이니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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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도와 불교의 깊은 영향을 받은 일본인다운 인생관을 묘사한 책이다 행복에 촛점을 맞추지 않고 "남의 눈"에 기준을 두고 살아가는 한국인들은 많은 교훈을 얻을수 있다. 이책을 읽으면서, 숨어있는 즐거움을 찾아내는 것이 진정한 행복을 찾는 길이라는 결론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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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말이지 단순하게 살고 싶다.’ ‘복잡한 세상이 지긋지긋 하다’ 하고 말하는 분들에게 이 책을 적극 권한다. 그리고 단순하게 살기 위해서 가장 중요한 게 무엇인지 알려준다. 그 가장 중요한 것은……. 재미를 위해 남겨 두겠다. 내가 가장 감명 받았던 글은 ‘일상에 감동하라’ 이었다. 하루하루 이어지는 소소한 일들이 하찮은 것처럼 느껴지는 순간 우리의 삶은 복잡해지는 것이다. 그 하나하나에 기뻐하면서 살다 보면 의외로 삶은 별 것 아니라고 작가는 말한다. 이 책을 통해 단순하게 사는 법을 배웠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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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생각도 많고 단순하게 생각해야 할 일들도 복잡하게 생각하는 버릇을 가지고 있는 터라 삶을 긍정적이고, 밝고, 단순하게 살고 싶은 마음이 들었다. 그래서 선택하게 된 이책은 제목대로 인생을 단순하게 사는 방법을 알려줄것 같았다. 이 책은 1장 무슨 일이든 단순하게 생각하라. 2장 ‘꼭 필요한 것’ 은 그리 많지 않다. 3장 지금 있는것에 많은 ‘즐거움’이 숨어있다. 4장 거스르지도, 연연하지도 마라. 5장 아름다운것을 보는 눈을 키워라. 6장 겉으로 보이는 ‘화려함’에 현혹되지 마라. 로 구성되어 있다. 읽다보면 상당 부분이 공감하게 된다. 내 인생이 이유도 없이 바빠진다는 생각이 들때 그럼에도 전혀 행복하지 않을때 한 번 쯤 자신의 생활을 돌아보게 하는데 도움이 되는 책이 아닐까 생각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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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에 집중하고 관계를 소중히 하고 내 마음에 귀 기울이자. 나보다 더 나은 외모에 능력이 뛰어나 돈도 잘 벌고 학벌도 좋고 키도 크고 집도 잘 살고 ……. 남과 나를 비교하자면 끝이 없다. 그들과 경쟁하면서 살다보면 지치지 않을까? 왜 나는 나로서 행복하지 못한 걸까? 이 책은 단순하게 살라고 한다. 근데 지금과 같은 시대에 단순하게 살기란 매우 힘들다. 인터넷에는 온갖 정보가 떠다니고 길에는 온통 광고문구, 핸드폰에는 실시간으로 전화와 문자가 들이치고 티비는 24시간 말을 쉬지 않는다. 있는 힘껏 제 정신 차리고 살지 않으면 버텨내기가 힘든 현실이다. 이런 현실을 살아내는 방법으로 작가는 ‘단순’해지라 한다. 인터넷과 컴퓨터와 핸드폰과 티비를 알기 전으로 돌아가라는 얘기처럼 들렸다. 그렇다고 모든 정보를 차단한 채 21세기 원시인처럼 살라는 뜻이 아니다. 물질에 연연해하지 말라는 말이다. 사람에 집중하고 관계를 소중히 하고 내 마음에 귀 기울이라고 생각한다.
남과 비교하지 말자. 스스로 행복해지자. 나는 결국 누군가의 남이기 마련이고, 수많은 남은 곧 나이기도 하다. 남과 비교해서 내가 불행하다고 해서 그 ‘남’은 과연 행복할까? 아마 그 ‘남’도 다른 이와 자신을 비교하면 우울해할지 모른다. 그렇게 먹고 먹히는 관계는 끝없이 반복되리라. 그 악순환의 고리를 내가 먼저 끊어내어 보자. 그렇게 나 먼저 해보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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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가 건네는 48가지 지침을 매일 곱씹어 체화해나가면 내 삶도 단순해질까? 다도에 빗대어 설명하는 부분들이 많아 다도의 예법도 익혀보고 싶어진다. 저자는 말한다. '사람이든 사물이든 소중히 대하라!' 오늘은 이것 하나를 기억하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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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나고 보면 정말 아무것도 아닌 일에 힘들어했었다. 책상에 머리를 박고 내내 있고 싶을 정도로 흔들렸었다. 단순하게 생각하려 했지만 밖으로 자꾸 비져나오려는 골치 아픈 감정들을 통제하지 못했다. 어렸다. 시간이 지나고 어린아이 마냥 철없이 굴었던 복잡하게 생각만 했던 나 자신을 좀 더 여유롭게 더 깔끔하게 살아갈 수 있도록 이 책은 나에게 그럼 현명함을 선물해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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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의 '무소유'라고 해야 할까요. 바쁘고 많이 소유해야 삶이 행복해진다는 저를 포함한 많은 사람에게 생각할 시간을 갖게 해 줍니다. 욕망은 술처럼 백약이 되기도 하고 백해가 되기도 합니다. 욕망을 활용하되 과하지 않게 조절하는 지혜를 갖춰야겠습니다. |